손흥민 원톱에 밀린 요렌테, 토트넘 떠날 준비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해외축구]

손흥민 원톱에 밀린 요렌테, 토트넘 떠날 준비

 
글쓴이 : 이겨라승리호 날짜 : 2018-03-14 (수) 03:24 조회 : 542   
▲ 요렌테는 케인, 손흥민의 뒤에 있는 세번째 원톱 옵션이 됐다.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스페인 대표 출신 공격수 페르난도 요렌테(33)가 해리 케인의 부상에도 자신에게 기회가 돌아오지 않자 낙담했다. '손흥민 원톱'에 밀렸다. 토트넘 홋스퍼와 이별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 신문 이브닝스탠다드는 13일자 인터넷판 뉴스를 통해 요렌테가 여름 이적 시장에 새로운 팀을 찾는 데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요렌티는 지난해 여름 스완지시티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해리 케인의 백업 자원으로 가세했다. 최근 로치데일와 FA컵 16강전 재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사기를 높였다.

하지만 지난 주말 본머스와 2017-18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경기는 실망을 남겼다. 전반 29분께 케인이 발목 부상으로 교체된 이후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벤치에 있던 요렌테 대신 손흥민을 원톱으로 올렸다.

포체티노 감독은 케인을 빼고 2선 공격수 에릭 라멜라를 투입해 손흥민을 지원하게 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손흥민이 본머스 수비를 휘저으며 두 골을 넣었다. 델리 알리와 라멜라,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손흥민이 좋은 시너지 효과를 냈다.

투톱 중 한 명, 스리톱의 왼쪽으로 주전 자리를 꿰찬 손흥민은 올 시즌 공식 경기 18골을 넣은 팀 내 최다 득점 2위 선수다. 토트넘은 케인의 부상 공백을 손흥민 전방 배치로 해결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케인이 없는 상황에서도 선발 출전 기회를 안정적으로 받지 못하는 상황이 전개되자 요렌테는 토트넘을 떠날 결심을 했다는 후문이다.

요렌테는 아틀레틱클럽 빌바오 출신으로 2013년 유벤투스로 이적하며 주가를 높였다. 2015년 세비야 이적으로 고국에 돌아갔다가 2016년 스완지시티 입단으로 프리미어리그에 도전했다.

유벤투스 입단 첫 시즌 이후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던 요렌테는 2016-17시즌 스완지시티에서 리그 35경기 15골을 넣으며 부활했다. 토트넘으로 전격 이적했으나 리그 14경기에서 1골을 넣는 데 그치고 있다. 14경기 중 선발 출전은 한 차례에 불과했다. 주요 경기에서 대부분 교체 자원으로 기용됐다. FA컵에서만 5경기에 선발로 뛰었다.





요렌테는 토트넘하고는 안맞는듯  그냥 스완지에 남았어야됏는데

포체의 양아들때문에 더 더욱 설자리가없는듯 모우라도 그렇고

레알견우 2018-03-14 (수) 03:49
진짜 멀쩡한 요렌테를 안쓰고, 라멜라 넣길래 미쳤다고 생각했음. 쏘니 원톱으로 올렸다고하지만, 솔직히 거의 제로톱 시스템이었고, 알리랑 쏘니랑 번갈아가면서 톱올라가주면서 운영결과가 좋아서 망정이지, 이건 상대가 본머스여서 그랬다고 봄. 라멜라 어떻게든 쓰려고 미쳐있는 거 같음.
     
       
글쓴이 2018-03-14 (수) 04:24
그렇지요 누가봐도 요렌테가 나오는줄 알았는데 역시나

차라리 라멜라는 이태리로 보내는게 좋을것같아요

아르헨티나 협회에서 포체한테 은근히압력이라도 넣는지 원 ㅋ
원자력강아지 2018-03-14 (수) 04:48
케인 시즌 아웃이라던데... 요렌테한테 기회 좀 주지 않을까.
     
       
글쓴이 2018-03-14 (수) 04:57
요렌테 풀타임 뛴기억이 앞전 fa 빼고 없는듯한데 기회를 너무안주는것같아요

나라도  저렇게 하면 팀 옮길 생각 하겠네요

라멜라보다 포체가 문제가있는지 알수가없네요 속마음을..
강무 2018-03-14 (수) 18:12
케인 딱 발목잡을때..
괜찮겠지? 하다가 요렌테 나오겠지?... 했는데
포체티노는 라멜라를 선택..
..
60분 전후까지 라멜라 집어넣었다가 안풀리면
손흥민빼고 요렌테 나.. 모우라 투입하겠네..
했는데 손흥민이 펄펄 날아다녀서 교체하면 욕먹겠는데!? ..
해서 어찌어찌 잘넘겼는데
요렌테 입장에선 와 신발 톱이 빠졌는데 라멜라를 처넣네!?
이팀에선 내가 답이 안나오겠다... 싶은데다.. 케인이 부상이 좀 있어보이니까
입이라도 털어서 자리 잡아봐야겠다...싶은거겠죠?..
..
모우라 투입이었으면 좀 이해 했을려나...
요렌테 입장에선 후반 전봇대 말곤 출전기회가 없으니 이때다 싶으니
이적설이용해서 언플이라도.. 좀해야..
     
       
글쓴이 2018-03-14 (수) 18:58
케인이 빠졌어니 나오긴하겠지만 저런취급을받고

의욕이 나겠나요 모우라도 불만이 있겠지요

흥민이하고는 또다른 스타일이라 활용가치가 있어보이던데

라멜라만 신나겠군요  우리팬들도 흥민이 선발 걱정안해도되어 좋긴하지만..
          
            
강무 2018-03-14 (수) 19:15
케인이 시즌 아웃 확정적이면...
사실 라멜라는 엄청 꿀인 상황이..
선발이든 교체든 주구장창 나오겠죠 뭐...
모우라는 좀 불쌍해짐..
               
                 
글쓴이 2018-03-14 (수) 21:21
요렌테 모우라 보면 토텀이 커지긴한것같네요 ㅎㅎ
   

스포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욕설 및 반말 금지합니다.  이토렌트 08-17 27
[공지]  ※ 스포츠 게시판 이용안내  이토렌트 12-03 14
57982 [해외축구]  [루나의 프리뷰] 리버풀 VS 로마 전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정보!!!  (2) 봄의요정루나 01:14 0 89
57981 [해외야구]  좀전에 김형준 위원이 류현진 선수 피안타율 이야기..  (5) 나누미 01:00 1 171
57980 [기타]  4월 24일 경기일정  강무 00:47 0 37
57979 [야구]  두산의 새 응원구호? 그리고 어제 잠실 응원배틀...ㅋ  (1) I♡검은콩국… 04-23 1 141
57978 [해외야구]  (04.23) LA다저스 vs 워싱턴 하이라이트  스타포지 04-23 0 121
57977 [야구]  연승못한팀 삼성말구 또 있나요?  (3) 열혈우림 04-23 1 199
57976 [야구]  야구중심 시즌2 4회 정리  (4) 카투니월드 04-23 3 208
57975 [야구]  제 전글서 맘상하신  (6) 스샷첨부 19금푸우 04-23 2 319
57974 [야구]  주간 타율 0.727’ 역시 이대호, 클라스는 영원하다  (2) 이겨라승리호 04-23 3 266
57973 [해외야구]  (04.23) MLB 브랜든 벨트 21구 컷트 영상  (2) 맹수짱 04-23 1 164
57972 [기타]  미국에서 누구나 쉽게 알만한 프로레슬러 탑10  (2) 카투니월드 04-23 0 230
57971 [야구]  4월 23일자 kbo 등말소.jpg  (3) 스샷첨부 취권vs당랑권 04-23 1 276
57970 [야구]  한화가 3위를 다시 해 볼 수 있을라나?  (9) 흰혹등고래 04-23 1 281
57969 [야구]  야구없는 월요일 올드아재 야구팬은 클릭요~ㅋ(데이터 주의)  (17) I♡검은콩국… 04-23 1 290
57968 [해외축구]  맨시티 홈구장 이티하드 스타디움 관중난입 현장 직캠  (1) 일십벌 04-23 1 236
57967 [농구]  스퍼스, 반격의 1승~!  (2) BabyBlue 04-23 1 129
57966 [야구]  일정의 불합리함?  (18) I♡검은콩국… 04-23 3 542
57965 [야구]  2018 프로야구 관중동원 순위 (04월 22일 기준)  (17) 화명자이언츠 04-23 2 420
57964 [기타]  WWE 출신 스캇 스타이너 근황  스샷첨부 카투니월드 04-23 0 517
57963 [기타]  테니스 - 어제 atp투어 몬테카를로 마스터즈 보니..  (5) 시원한바람 04-23 0 103
57962 [야구]  요즘 롯데팬들  (7) 드림키드 04-23 1 833
57961 [해외야구]  양키스 구단 가치 4조 넘었군요 ㄷ  (11) 참된자아 04-23 1 581
57960 [야구]  KBO 외부 감사 받고 투명성 제고 나서  (8) ciel1004 04-23 0 340
57959 [격투기]  이기려는 집념  (3) 마음같아서는 04-23 1 366
57958 [축구]  2018 K리그1, K리그2 클럽순위 (4월 22일)  (1) 창제 04-23 0 135
57957 [해외야구]  추신수 4타수 1내야안타 1타점  (1) 락매냐 04-23 0 247
57956 [해외야구]  [MLB] 오늘의 텍사스 라인업  목인방 04-23 0 140
57955 [기타]  '벌 쏘이고도 우승' 이소영 "퍼트 잘돼..LPGA 신인왕도 목표"  (1) 상숙달림이 04-23 0 259
57954 [해외축구]  축구봅시다~  (1) 강무 04-23 1 366
57953 [야구]  91년 한일 슈퍼게임  (4) 그까이꺼뭐라… 04-23 1 52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