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헤이그, 복싱 경기서 KO 뇌사판정..결국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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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팀 헤이그, 복싱 경기서 KO 뇌사판정..결국 사망

 
글쓴이 : 탐정도일 날짜 : 2017-06-20 (화) 05:25 조회 : 1116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전 UFC 헤비급 파이터 팀 헤이그가 34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ESPN 등 다수 매체는 “팀 헤이그가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에서 열린 아담 브레이드우드와의 복싱 경기에서 KO 당하며 의식을 잃고 쓰러져 뇌사 판정을 받았다. 이후 2일 뒤 19일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유족들은 성명서를 통해 팀 헤이그의 죽음을 전하면서 “너무나도 슬픈 일이다. 헤이그는 가족들 곁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헤이그는 2009년 UFC 98에서 팻 베리를 이기며 데뷔했다. 이후 2011년까지 4경기 더 출전했지만, 모두 패하며 방출됐다. 팀 헤이그는 종합격투기서 22개월 동안 21승 13패를 기록했다.


팀 헤이그가 34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사진=AFPBBNews=News1

                                팀 헤이그가 34살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사진=AFPBBNews=News1
반갑습니다.

낭인12 2017-06-20 (화) 09:32
에휴..ㅠㅠ
옛날 김득구선수 생각나네요
jjwab 2017-06-20 (화) 12:3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빵과rose 2017-06-20 (화) 23:09
격투기는 잔인한 스포츠!
이감독이야 2017-07-30 (일) 12:19
이렇게 가는 사람도 있구나....그냥 다른 직업 찾으시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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