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탭 S3 vs 아이패드 프로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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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탭 S3 vs 아이패드 프로 10.5

 
글쓴이 : 아리오리 날짜 : 2017-10-27 (금) 15:45 조회 : 1473   


갤탭 S3 와 아이패드 프로 10.5를 모두 보유중이라 간략히 비교해봤습니다.


1. 디멘션, 그립    S3 > 10.5
   - S3가 좀 더 얇고 살짝 더 가벼움. 스펙상 0.1mm, 40g정도 차이지만 형태와 재질 차이때문인지 우습게도 이게 느껴짐.
   - S3가 손에서 덜 빠짐.

2. 외장    S3 < 10.5
   - 10.5가 더 깔끔하고 예쁨.
   - 근데 S3가 못생긴 게 아님.  비즈니스웨어 느낌은 S3가 더 진하게 남.
   - 둘 다 잘 만듬. (S3는 삼성 글씨보다...배면에 AKG음장 각인이 더 예쁨)

3. H/W+S/W 관리    S3 > 10.5
   - 안드로이드 특유의 엄청난 개방성, 범용성, 높은 앱 호환성 vs ios 11의 뛰어난 커널 관리
   - ios가 os퍼포먼스가 확실히 우세. 그러나 뭐든지 다 되는 안드의 자유자재성이 그걸 다 상쇄하고도 남음.
   - 기십년이 지나도 여전히 소프트 설계 초보자 냄새가 풀풀 나는 애플의 데이터관리는 참 신기. 단점이 끝없이 발각됨.
   - 애플의 구상은 저 하늘 위에 있는데, 그걸 구현할 능력은 저 땅 속에 있음. 실패한 공산주의 느낌.
   - '알고보면, 쓰다보면, 적응되면'이 아니라 몰라도 아무나 쉽게 하는 게 좋은 것.

4. 배터리 용량 / 사용 시간    S3 < 10.5
   - 용량도 더 크고 대기시간, 사용시간 모두 아패프로 승.
   - 다만 S3는 USB-C 타입인데다 고속충전기 기본 내장. 실제로도 충전속도가 좋음.
   - 그래서 딱히 S3라고 배터리가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음. 단점이 되지 못함.

5. 디스플레이    S3 =< 10.5
   - Super AMOLED vs LCD
   - S3는 오버톤이 다소 해괴한 느낌이 드는데, 설정에서 영화 모드 정도로 바꾸면 오히려 중간톤도 살고 이질감도 잡음.
   - 일단 본인 기기에선 번인의 흔적이나 조짐을 찾아내지 못했음. 괜찮은 기기는 계속 괜찮고, 아닌 애는 바로 맛가는 듯.
   - 10.5는 주사율이 독보적이고 색조 재현도 좋음. 뭐 별다른 단점이...오줌액정이나 해괴한 불량사례가 빈번하다는 정도?
   - 10.5가 낫겠지만, S3 역시 영상 보기에도 참 좋은 기기.

6. 스피커   S3=<10.5
   - 하만 AKG가 들어갔다는데 대단한건지 모르겠음. 평균적으로 10.5가 잡음이 덜함
   - 둘 다 휴대기기로는 충분한 품질, 음량.

7. 발열    S3>=10.5
   - 라고는 썼지만 둘 다 별로 발열 이슈를 느끼지 못함
   - (의도적으로 지속적 부하를 줄 경우) 본인 기기는 둘 다 주로 전면보다 배면쪽에서 좀 더 느껴짐

8. 네트워크   S3=10.5
   - 셀룰러 수신 감도는 비슷
   - 와이파이 연결속도는 10.5가 약간 더 빠름
   - 블루투스 실제 유효 거리도 둘다 우수. (반경 20미터 이상)

9. 펜    S3>=10.5
   -  S펜의 성능이 굉장함, 필기만 봤을땐 애플펜슬보다 나음.
   - 오차나 반응성 필압안정성 등은 애플펜슬이 우세. 그립감은 글쎄지만 모양도 예쁨.
    - S펜이 가볍고, 무전원이란 점은 독보적(여기서 점수 땀). 나름 모양도 애플펜슬과 다른 방향으로 예쁨.
   - 중요한 건 기기 퍼포먼스가 밀리는 관계로 S펜의 능력이 100% 발휘되고 있지 않다는 느낌을 수없이 받음.
   - 만일 S3의 성능이 10.5에 필적했다면, S펜이 확연히 한단계 위로 평가받았을 듯. 그만큼 펜 퍼포먼스를 스스로 깎는 느낌.

10. 앱   S3=10.5
   - 분야별 최상급 앱끼리 비교하면 10.5승.
   - 그러나 무지막지한 안드앱더미 속에도 좋은건 많음.  다채로움으로 깊이를 커버.
   - 미디어 플레이어 종류는 오히려 안드가 우위라는 생각도 듬.

11. 카메라, 동영상    S3<10.5
   - S3은 스펙 대비 결과물이 10.5보다 못함.  별도 앱을 활용해도 마찬가지.
   - 그보다 일단 공간과 빛의 적절한 기록과 재현에서 아패프로가 우수.

12. 퍼포먼스   S3<<10.5
   - 우열이 확실
   - 펜필기감, 동영상 촬영, 일상적 반복 사용의 원활함을 깎아먹는 주범. S3의 약점.
   - 10.5 대비 우열이 확실하다는 이야기일 뿐, S3의 성능도 메인 기기로 전혀 손색 없음.

13. 가격, 액세서리   S3>10.5
    - 설명 불필요.
    - 10.5는 참 '잘 만든 기계'
    - 굳이 '가성비'를 따지면 S3 완승. S3의 완성도는 충분함.


둘을 짬뽕한 물건이 나오면 참 좋겠습니다.

아리오리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테쿠 2017-10-27 (금) 15:49
실패한 공산주의 느낌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시아79 2017-10-27 (금) 15:52
저의 의견을 적자면
갤탭프로 8.4와 아이패드 3세대(최초의 레티나) 를 써봤던 사람으로써
태블릿은 무조건 아이패드가 압도한다 생각합니다.
본문에 좋은 리뷰 적어주셨는데요.

제가 느낀 가장 큰 단점은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거의 대부분 OS 업그레이드를 안해줍니다.
갤탭프로 8.4도 한번도 없었습니다. 아이패드는 꾸준히 업그레이드가 되서
OS가 많이 바뀌면 새로운 제품을 쓰는 맛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태블릿은 아이패드가 더 좋다고 생각돼요..

그냥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민어지리 2017-10-28 (토) 00:47
몇년 전 기기 가지고 매도를 하시나요. 지금은 2017년입니다
탭스1,2 메이저 2회 해줬습니다. 지금은 탭a같은 보급형도 1회는 보장해줍니다.

그리고 지금 패드프로9.7 사용하는 중인데요.
메이저업뎃 한번 했다고 버그 작렬하고 버벅거리는건 제가 쓴 갤럭시 태블릿에선 경험 못했습니다.
현 아이패드 ios11에서만 확인 했습니다.

업뎃으로 퇴화하는 그런 사용자의 불편을 초례하는 업데이트는 안하는만 못합니다.
그간 통념화 되어있던 sw의 애플이라는 소리 전혀 공감 못하겟습니다

파일관리에서의 아이패드는 제품이 가진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 사람에 따라선 극복하기 불가능한 극악의 단점이라고 봅니다
          
            
루시아79 2017-10-30 (월) 13:30
정말 추하군요.
쌩어거지는 민어지리님이 하는거 같은데요.

제 개인적인 의견에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도 말 못하시면서 괜히 태클걸지 마시죠.
               
                 
민어지리 2017-10-30 (월) 13:34
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맞음??
헛소리로 일관한 주재에 헛소리 다 들통나고서도 계속 지기싫어 개어거지나 부려대는거 참 짠하네 ㅋㅋㅋ


예 잘못됐습니다.
그옛날 기억만 가자고 말하는 자체가 이미 오류입니다 하나같이 편견에 기댄 말만 해놓으셨습니다 사실과 상반되는.

애플이 압도한다 했으면서 왜 지금은 이모양인거죠? 전 님이 말한거에 반박하는 실예를 나열했습니다

님의 주관은 일방적인 편견 그자체였습니다

그래서 루시아님이 말하시는 주관은 틀렸다고 말한거고요.

주관이 무슨 무소불위의 방패인듯 여기시는거 같아요...

루시아님의 주관적 생각은 그것 자체로 국한되는 거지만, 그 주관이 틀린 사실을 적시하고 있다는건 팩트입니다
전 계속 그 팩트를 말하는 겁니다

루시아님 주관이라고 하신 내용을 보자면
느려터졌는대도 업뎃해줘서 좋다는건 정신승리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업뎃이 더할 수록 사용이 힘든 지경인데 어떻게 그게 장점이 되냐고요?

안드는 업뎃 안한다는데, 삼성 예를 들었으며 이제는 태블릿사업을 접은 소니도 2번 메이저 해줬고요. 요즘엔 레노버 화웨이 같은 중국업체도 1회는 해줍니다.

막연한 편견을 자꾸 주관이라 말하시면 곤랍합니다. 틀림과 다름(주관)을 혼돈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사람이 왜 이렇게 자꾸 되도 않는 쌩어거지를 쓰는거죠???
나참

틀린 소리 고만 좀하시져 네?
창피한줄을 모르네 ㅉㅉㅉ
                    
                      
민어지리 2017-10-30 (월) 13:45
루시아79 2017-10-30 (월) 13:38
참.. 추접하네요..
타인이 느끼는 특정 제품에 대해서 어떻다 생각하는거 조차 태클이라니..
혹시 삼빠신지 의문이네요.
무슨 논쟁할 가치 조차 없는 글이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여튼 앱등이 핵극혐
지가 편견에 찌들어 막무가네로 사실과 전혀 다른 거짓을 서술해놓고,
틀림을 지적하니까 지기는 싫고하니 쌩어거지나 싸바르고는 차단 ㅋㅋㅋ  에라~~ 한심한 족속
                    
                      
루시아79 2017-10-30 (월) 13:38
참.. 추접하네요..
타인이 느끼는 특정 제품에 대해서 어떻다 생각하는거 조차 태클이라니..
혹시 삼빠신지 의문이네요.
무슨 논쟁할 가치 조차 없는 글이네요.
          
            
루시아79 2017-10-30 (월) 08:19
몇년전 기기인것도 밝혔고 주관적인 생각인것 또한 재차 밝혔습니다.
제 글에 문제가 있나요??

제 글 서두에 '저의 의견을 적자면' 이라고 저의 주관적인 의견임을 밝혔고요.
마지막에도 '제 주관적인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어지리님과 저의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저의 주관적인 생각은 그냥 구입할려는 다른 분들 또한 참고하시라는 의미에서 남긴 글이고 주관적이니 오해를 말아달라고 마지막에 다시금 주관적이라고 글을 달았습니다.
               
                 
민어지리 2017-10-30 (월) 10:18
예 잘못됐습니다.
그옛날 기억만 가자고 말하는 자체가 이미 오류입니다 하나같이 편견에 기댄 말만 해놓으셨습니다 사실과 상반되는.

애플이 압도한다 했으면서 왜 지금은 이모양인거죠? 전 님이 말한거에 반박하는 실예를 나열했습니다

님의 주관은 일방적인 편견 그자체였습니다

그래서 루시아님이 말하시는 주관은 틀렸다고 말한거고요.
                    
                      
루시아79 2017-10-30 (월) 13:17
반박을 하실려면 정확히 팩트를 확인시켜주세요.
뭐가 제 말이 틀렸죠..
'제가 느낀 가장 큰 단점은 안드로이드 태블릿은 거의 대부분 OS 업그레이드를 안해줍니다.'
제가 볼때는 이부분인거 같은데.. 모든 안드로이드 태블릿이 OS 업그레이드를 안해준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아이패드의 경우는 꾸준히 업그레이드를 해주기 때문에 태블릿은 아이패드가 더 좋은거 같다라는 그냥 저의 생각을 적었을 뿐입니다.
                         
                           
민어지리 2017-10-30 (월) 13:26
주관이 무슨 무소불위의 방패인듯 여기시는거 같아요...

루시아님의 주관적 생각은 그것 자체로 국한되는 거지만, 그 주관이 틀린 사실을 적시하고 있다는건 팩트입니다
전 계속 그 팩트를 말하는 겁니다

루시아님 주관이라고 하신 내용을 보자면
느려터졌는대도 업뎃해줘서 좋다는건 정신승리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업뎃이 더할 수록 사용이 힘든 지경인데 어떻게 그게 장점이 되냐고요?

안드는 업뎃 안한다는데, 삼성 예를 들었으며 이제는 태블릿사업을 접은 소니도 2번 메이저 해줬고요. 요즘엔 레노버 화웨이 같은 중국업체도 1회는 해줍니다.

막연한 편견을 자꾸 주관이라 말하시면 곤랍합니다. 틀림과 다름(주관)을 혼돈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사람이 왜 이렇게 자꾸 되도 않는 쌩어거지를 쓰는거죠???
나참

틀린 소리 고만 좀하시져 네?
창피한줄을 모르네 ㅉㅉㅉ
                    
                      
루시아79 2017-10-30 (월) 11:00
남의 생각이 틀렸다는 전제 자체가 잘못된겁니다.
너무 오만하시군요.
저의 경우 제가 이런 이유때문에 이랬다라는겁니다.
주관적이란 개인적인 견해나 관점입니다.
주관적이라는 뜻 자체를 모르시는듯합니다.

또한 제 생각과 전혀 다른 의견을 말하시지만 저는 민어지리님의 의견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생각이 그렇다는데 뭐라고 할게 뭐가 있습니까?

제가 제 생각을 객관적인 사실이라고 주장한다면 그게 틀린거죠..
다른거와 틀린거를 구분하시기 바랍니다.
                         
                           
민어지리 2017-10-30 (월) 12:40
주관이 무슨 무소불위의 방패인듯 여기시는거 같아요...

루시아님의 주관적 생각은 그것 자체로 국한되는 거지만, 그 주관이 틀린 사실을 적시하고 있다는건 팩트입니다
전 계속 그 팩트를 말하는 겁니다

루시아님 주관이라고 하신 내용을 보자면
느려터졌는대도 업뎃해줘서 좋다는건 정신승리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업뎃이 더할 수록 사용이 힘든 지경인데 어떻게 그게 장점이 되냐고요?

안드는 업뎃 안한다는데, 삼성 예를 들었으며 이제는 태블릿사업을 접은 소니도 2번 메이저 해줬고요. 요즘엔 레노버 화웨이 같은 중국업체도 1회는 해줍니다.

막연한 편견을 자꾸 주관이라 말하시면 곤랍합니다. 틀림과 다름(주관)을 혼돈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Alichino 2017-10-27 (금) 16:00
회사용으로 아이패드 10.5 를
개인용으로 S3(가격이 싸서)를 쓰고 있는데....

본문에 쓰신 것과 비슷하게 느끼고 있네요 ㅎㅎ 

그런데, 클라이언트와 미팅할때 처음 꺼내 놓는 것은 아이패드 인데, 설계한 디자인을 설명하고 건축주의 요구에 맞추어 수정할때는 S3으로 하게 되는 .... 

이유라면, 건축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좀더 예술쪽에 가까운 것은 아이패드가 더 활용도가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뭐, 결국 도구는 도구일뿐..... 자기 생각을 더 잘 표현해 줄수 있는 도구라면 ... 그것이 100점입니다.~~
코크코크 2017-10-27 (금) 18:32
아이패드 OS업그레이드 해줘봤자 세대가 올라갈 수록 점점 느려지기만하는 현실.. 결국 해주나 안해주나 큰 차이없음..
나누미 2017-10-29 (일) 22:22
아이패드 12.9와 갤탭3를 업무용으로 만지고 있는데.. 올려주신 글에 거의 비슷하게 느낍니다..
정리하신 글이 놀랍습니다..
아이패드의 장점이야 널리 알려진 바이고요.. 근데 갤탭3 사용자가 아주 많지 않음에도
기대 이상의 발전을 했다는 것에 살짝 놀라면서 쓰고는 있습니다..
실제 업무에서 다양한 소통을 위한 수단으로는 저절로 갤탭으로 손이 갈수밖에는 없어요..
아이패드는 아이폰이나 패드끼리 같이 쓸 때면 좋은데요...
글쓴이 2017-10-30 (월) 18:17
루시아님과 민어님이 굳이 다툴필요가 없어보입니다. 한쪽을 설득하고 이겨낼 필요가 없을거같아요.

ios 업글 상황에서도 버벅임에 당첨된 사람은 치를 떨 것이고, 그렇지 않은 분은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을거에요.
제품 자체보다 사실 사용자 경험이 평가를 좌우할테니까요.

애플 우세를 말씀하는 분은 만듬새나 ios자체의 우위에 무게를 뒀을 테고,
애플 망함을 말씀하는 분은 점점 내리막을 걷는 행보에 무게를 뒀을 겁니다.

두 분이 지적하는 점만 확실하게 게시하면 끝이고, 그걸 참조한 구매자 각자가 알아서 판단하고 책임을 지는게 합리적인거 같습니다.
꼬맹이서희 2017-11-01 (수) 13:17
자신이 쓰기 편한 것을 쓰는 것이 장땡... 개인 취향이니..
다포트뻥크 2017-11-19 (일) 00:58
저도 아이패드의 폐쇄적인 OS가 맘에 안들긴 하는데 뽑기운이 좋은건지 여전히 아패3 멀쩡히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가 만족하면서 쓸수 있다면 그것도 나름 괜찮은 거 같네요.

평 잘 보았습니다. 특히 다채로움이 깊이를 카바한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IOS가 안정적이어도 쓸만한 어플은 다 결제를 해야되서 계속 애플만 쓰게될까 살짝 두렵기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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