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필드(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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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클로버필드(스포)

 
글쓴이 : 새벽지기 날짜 : 2018-02-12 (월) 16:16 조회 : 765   
클로버필드를 보며 느꼈던 점은 역시 친절한 영화는 아니다였네요....
개인적인 이야기이니 감안하고 보세요...

실험 시행 직전 티비프로그램 출연한 과학자의 인터뷰를 통하여 영화의 큰 흐름을 잡아주었으나
그 인터뷰에 가중치를 두는 관람객들이 얼마나 있었을까 합니다...

인터뷰 요점은 실험의 성공/실패의 여부와 상관없이 실험 자체만으로도 우주의 시공을 찢어지므로
다양한 인과관계가 발생할 수 있으며 과거/현재/미래의 인과관계는 언제든지 바뀔수 있다입니다.

1.과거와 현재가 겹치는 장면
 실험성공 이 후 빈 휴게실에서 저절로 움직이는 축구게임....

2.현재와 미래가 겹치거나 바뀌는....
독일인의 배신.숨겨진 물품을 예견하는 팔등

3.과거가 왜곡되는...
하이재킹한 인물이 훈련소에서 베프였다는 점이 바뀌어 버린 과거와
그러한 사실에 불구하고도 승조원 단체사진에는 존재하는 점등

4.불안정한 공간
팔이 이동.벌레.자이로의 이동등..

5.장쯔이 중국어 사용
실험이 실패(근 2년간 50회 실패)로 시공이 뒤엉켜 있어서 화면에는 모두 등장하고 있으나 승조원 각자마다
다양한 인과관계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

6.짤린 팔
현재와 미래가 겹쳐졌으나 불안정한 시공으로 인하여 현재의 시각에는 팔만 보일뿐... 

7.해양괴수
해양괴수는 현재 혹은 과거의 시점에 등장하는 존재였고 발생원인은  타구루아토회사가
환각제 채취를 위하여 해양시추선작업도중 침몰하며 나온다는 설정...3편은 미래의 시점이고
영화내내 자원 고갈로 3차 세계대전 경각심이 주요원인이었지 괴수는 ??모드.....시공간붕괴로 다른차원이
수가 왔고 괴수가 2편의 외계인으로 대체될 수도 있으며 괴수가 그냥 사라져도 모르고 지나갈수도....

떡밥이 난무하다보니 더 찾아보면 다른 해석도 가능하기도 하지만 피곤한 영화이기에...



highcal 2018-02-12 (월) 17:17
과거,현재,미래라기보단, 다른 평행우주와 교차된 걸로 해석하는 게 좀 더 합당합니다.
현재 평행우주의 현상이, 미래로 진행되면서, 가능한 여러 행동과 사고의 선택지들이 각각 다른 평행우주로 무수히 분화하기 때문에, 미래의 개념을 끌어오는 것이 완전 틀린 것은 아니지만(무수히 많은 미래가 존재하므로) 반드시 평행우주의 개념이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영화내 원래 평행우주의 장쯔이의 계급이, 다른 평행우주에선 장쯔이가 아닌 그 눈썹 길고 키 큰 백인 여자..
그 백인 여자의 우주에선 그 독일인 남자가 분명 배신자였지만, 원래 우주의 독일인은 배신자가 아닌 것..
     
       
글쓴이 2018-02-12 (월) 17:25
주신 의견 큰 틀에서는 공감합니다.평행우주는 기본적으로 끌고 가는 것이라 글 후미에 간략하게 적고 생략했습니다.

클로버필드영화 자체가 영화내 떡밥보다 이외의 곳에서 난무하기에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다 봅니다.영화 내 떡밥도 보는 관객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도 가능하기에~
난놈 2018-02-12 (월) 23:36
씨바... 쾌변해준다는 우유먹고 변비심해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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