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얼라이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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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포일러] 얼라이드 후기

 ★★★
글쓴이 : 쓰빠르따 날짜 : 2017-01-11 (수) 14:44 조회 : 1234   

오늘 11시 영화로 보고았습니다!

음 저는 올해 본 영화중 패신저스 > 너의이름은 > 얼라이드 > 너브순으로 재밌네요.

엄청난 액션물은 아니고 멜로 서스펜스 드라마정도입니다.

보다보면 마리옹꼬띠아르에 빠져듬 화보집같아요

카사블랑카에서 만난 프랑스 스파이, 영국스파이가 독일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내용인데

기대에비해선 저는 그냥 평이한 수준인거 같습니다.

제가 기대하는 배우들에비해선 조금 기대에 못미치는 수준?

지금부터 스포
















 






둘은 독일에서 작전을 수행하다 눈에뿅가서 작전성공하고 런던와서 결혼하고 애낳고 행복하게 살아감 그러던중 남주인공 상관이 여주인공

이 독일 스파이 인것같다고함, 남주인공 상관은 아내를 직접 죽이지않으면 둘다 공조죄로 처단한다고함 

여주인공의 스파이 혐의를 벗기기위해 남주인공이 독일까지 잠입해서 감방에 있는 술주정뱅이에게 사진을 보여주며 마리안이 맞냐 물어봄

술주정뱅이가 맞다고함 1941년 독일군이 우글우글한 카페에서 라 시예모주르 연주곡을 쳤다고함, 돌아와서 아내를 데리고 한 카페에가서

피아노쳐보라고함, 솔직하게 말함

자신의 딸 애나를 죽이겠다는 협박때문에 그동안 1급정보들을 어쩔수없이 독일에 보내줬다고함. 그사실을 안 남주인공은 그동안 딸을

돌봐준 보모,보석상 주변인물들이 영국 군에서 심어둔 감시자라는 사실을 알게됨, 다죽이고 딸,아내랑 비행기 타고 떠나려고하다가

자신의 상관한테 잡힘, 아내는 딸을 잘부탁한다는 마지막말을 남기고 총을 쏴서 자살함, 남주인공과 딸은 메디신햇에 가서

잘먹고 잘삽니다.

3줄요약

1.아내는 딸때문에 어쩔수없이 스파이 노릇함

2.아내,딸 같이 도망가려했지만 마지막에 걸림, 아내 남편과딸을위해 자살

3.딸,남주인공은 메디신 헷에가서 행복하게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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