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스포>어쌔신 크리드 게임및 영화를 둘다 본입장에서의 감상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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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감상평]

<약스포>어쌔신 크리드 게임및 영화를 둘다 본입장에서의 감상평입니다.

 ★★★
글쓴이 : noke1 날짜 : 2017-01-11 (수) 14:36 조회 : 700   
일단 게임을 즐겨보신 분들은 하나같이, 영화의 기본적인 스토리 라인이 어떤 형식을 취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너무나도 자세하게 이해하고 알고 계실 것이라 생각이됩니다.

반면에 이부분과 같은 경우에는 평이 극과 극으로 나뉠수가 있는데, 영화를 통해 어쌔신크리드를 처음 접한 관객의 입장이라면,

정말 스토리 자체와 신선한 소재등으로 눈과 귀가 호광하는 영화라고 볼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의 게임의 전반적인 스토리와, 어쌔신 크리드를 쭈욱 즐겨 왔던 유저로서의 영화 감상평을 남기자면,

이미 알건 다알고 있는데, 선악과 스토리는 어쌔신 크리드의 주요 쟁점과, 연관성 부분에 있어 땔래야 땔수가 없는 존재이기 때문에, 기존의

게임 유저들은 오히려, 스페인의 암살자 아퀼라는 어떤 암살자인가에 대해 더욱더 궁금했을수도 있을 것이라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퀼라 같은 경우에는, 알테어와 에지오의 적절한 조화의 모습을 이룬 케릭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암살검 부터, 알테어와 같이, 약지를 절단하면서, 암살검을 사용하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연광성 개연성을 가지고 케릭터로 시작합니다.

다만, 알테어와는 다르게, 케릭터가 자만함과 오만함을 품지 않고, 알테어의 개과천선후의 모습으로 바로 시작한다는 점과는 사뭇 다릅니다.

이부분 또한, 영화의 설정상 케릭터의 빠른 전개를 위해서, 넘어간 부분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영화는 처음부터 끝까지 암살자의 신조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어쌔신 크리드 영화 제목과 같이 암살자의 신조란 무엇인가, 암살단의 존재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 관객과 소통하려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이영화가 단순한 액션물로 비춰지기를 제작자는 원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화려한 암살 액션등을 추구하는 관객들이라면, 게임을 한판 더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될정도입니다.

여러분이 보신 예고편의 장면들이, 거이다라고 말씀 드릴수 있습니다.

영화는 게임과는 다르게 현실세계에서의 장면이 훨씬 두드러지게 많이 나옵니다.

앱스테르고는 어떤 회사인지, 왜 암살단들을 수집해, 애니머스를 통해 과거를 파내려 하는지에 대해서,

주로 쟁점적이게 템플러의 이념과 암살단의 신념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그리 ,우리의 주인공 칼럼 린치는 애니머스를 통해 진정한 암살자로 거듭나게 됩니다.

과연 암살단과, 템플러 정의는 무엇이고, 그 끝엔 무엇이 있을지 판단은 관객의 몫입니다.

여기 까지 제가본 어쌔신 크리드였습니다.




참고로 어썌신 크리드는 3부작으로 구성되어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1편이라, 배경및 스토리 알려줄려고.. 이렇게 만들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요약<< 기존의 어크 골수팬이라면.. 실망 3스푼
                                                                처음본 관객이라면 오 쩐다 4스푼>>

         










오십구키로 2017-01-11 (수) 15:26
읽어본것으로 요약해보자면  일반적인 장면이 대부분이고  액션이나 과거에서 벌어질 것 같은 침투

액션  화려함  그런건  잠깐 씩 나오는 이벤트성으로 보면 되겠네요 ?

액션씬이 적다고 이해할께요
     
     
글쓴이 2017-01-11 (수) 17:53
그렇습니다.
          
          
오십구키로 2017-01-11 (수) 19:22
ㅎㅎ 그렇다면  좀 지루한감도 있겠군요 ㅎㅎ 공짜 표가있어서 봐야되는데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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