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핑 업 위드 더 존슨즈 (Keeping Up with the Jonese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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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키핑 업 위드 더 존슨즈 (Keeping Up with the Joneses, 2016)

 
글쓴이 : yohji 날짜 : 2017-01-11 (수) 13:56 조회 : 318   


너무나 식상한 스토리 ..

그리고 일반인 부부의 캐릭터가 중요한테 처음부터 끝까지 어이없는 행동이 짜증을 유발하네요 ..

시간이 아까운 허접한 영화 ..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해 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재개프론 2017-01-11 (수) 19:04
22222 킬링타임으로도 탐탁치 않은 영화였어요.
맛짜ㅇ 2017-01-12 (목) 12:25
배우 스스로 작품을 기획, 제작할만 위치에 있는 상위 1%의 배우급이 아니라면...
하지만 장래성이 확보되어 영화사 또는 기획, 제작사에서 묶어둘만한 배우일경우
연간 #편 이상의 출연계약을 맺어둘 필요가 있습니다.
배우입장에선 일단 금전적 안정과 어정쩡한 위치에서 주연급과 조연급 등을 오고가는것 보단
나으니 대부분 동의하죠.  그리고 실제로 이런 과정을 거쳐서 나름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관객들 입장에서 몇몇 배우들의 얼굴값, 이름값을 믿고 이들이 출연하는
연중 4,5편의 영화중 90%는 날림영화임을 알게되어 실망하고 돈만 버리게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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