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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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조선의 노비

글쓴이 : 쭈아 날짜 : 2017-06-20 (화) 01:48 조회 : 6759


찻주전자 2017-06-20 (화) 01:51


어디서 들어본 이름이다 했더니...
여자가열매냐 2017-06-20 (화) 01:48
그때나 지금이나
雲雨風雷 2017-06-20 (화) 01:51
맑스주의에서 멀어지며 신자유주의 찬양하고 위안부는 경제적으로 옳았다고 개소리하는 이영훈의 말이군요, 뉴라이트 창립 발기인이자 이론제공자 중 한 사람이죠,
찻주전자 2017-06-20 (화) 01:5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어디서 들어본 이름이다 했더니...
pamir 2017-06-20 (화) 04:40
뉴또라이 경제학 교수놈~
사감선생님 2017-06-20 (화) 06:34
전형적인 식민사관 정체성론...
피욘드 2017-06-20 (화) 07:10
잘나가다가 갑자기 마르크스 나오길래 뭐지하다가 베댓보고 알았습니다.
네버님 2017-06-20 (화) 07:21
공부를 덜 했네.
Jjoker 2017-06-20 (화) 07:44
뭐? 고려의 노비가 적어? 최충헌집의 노비만해도 수만이될텐데 식객만3천이 였던 최충헌은 과연 어느나라 사람인가
혀놀림의대가 2017-06-20 (화) 09:52
사실은 사실이고 그 사실을 지금의 현실과 대비시키는건 문제인듯
학자는 '철도가 깔렸고 그에 따라 이러한 흐름이 있었다' 까지만 이야기 해야지
'그래서 현재의 우리가 있는것이다'라는 결론은 정치인이나 하는거지...추가하자면 자유당같은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