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한테 군필 대우 받은 썰.jpg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유머]

외국인한테 군필 대우 받은 썰.jpg

글쓴이 : 골든스테이트 날짜 : 2017-06-19 (월) 11:29 조회 : 25098
.

제미니 2017-06-19 (월) 11:34
thank you for your service.

군인예우가 좋은 미국에서 심심찮게 들리는 말이라더군요.
언프리티 2017-06-19 (월) 11:31
E마트가전담… 2017-06-19 (월) 11:33
뭐 국가마다 군에대한 인식이 다르니 그럴수있겠죠..영국은 군복무가 아주 영광스럽고 명예롭게 생각하더군요..

왕실직계들도 다 군복무를 하고있고..쩝..아무튼 국가와국민에게 봉사하는 직종이 천대받는곳은

후진국인거죠..
     
       
ENTP 2017-06-19 (월) 15:23
* 반대수가 50회이상 접수되어 해당 댓글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원문보기)
이 부분은 선진국 후진국 문제가 아닙니다.
군인은 나라를 지키려고 있는 존재입니다.
나라마다 국방력이 다르고, 처해있는 상황이 다릅니다.
전쟁 중인 국가도 있고, 그렇지 않은 국가도 존재합니다.
우리나라는 북한과 휴전상태입니다.
지금은 많이 인식이 변했지만,
전에는 정말 전쟁나면 어떻게 대피할지 가족끼리 상의하고 그랬습니다.
그만큼 전쟁이 언제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우리나라와 동일한 상황에 있는 나라는 전세계에 없습니다.
만약 영국이 4개로 나뉘어서 나라들끼리 싸우면 어떨까요?
오랜기간 전쟁을 하면 어떨까요?
지금 많은 이들이 역사의식도 별로 없어서, 전쟁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관심도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일제로 얼마나 고통을 받았는지, 남북전쟁으로 얼마나 처참해졌는지 관심이 없습니다.
그냥 내가 얼마나 대우를 받는지에만 관심이 있죠.
그냥 전쟁해버리자 이런 인간들 진짜 많은데...
전쟁은 롤이나 오버워치 같은 이기고, 지고는 게임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이들의 생사가 걸린 부분이고, 그것이 전국민에게 영향을 미치기에
국민에 의무에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가 통일이 되고 경제적으로 상황이 나아지면 분명 바뀌겠죠.
근데 어떤 것을 요구하기 전에 어떤 것때문에 그런건지 생각은 한 번쯤 해보는 것도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아이언커튼 2017-06-19 (월) 15:28
사병들에게 40만원 월급 주는것도 아까워 죽으려하는 꼰대들 겁나게 많습니다.

국방이 무너진다고 대통령이 빨갱이라고 개소리 칩디다ㅋㅋㅋㅋ
               
                 
ENTP 2017-06-19 (월) 15:36
* 반대수가 50회이상 접수되어 해당 댓글을 열람할 수 없습니다. (원문보기)
글을 써도 이해력이 부족하거나
메갈처럼 자기가 보고 싶은거만 보면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네요.
사병은 미국이나 영국처럼 직업으로 가는게 아니라
우리나라(휴전국) 국민으로 당연하게 해야하는 국민의 의무입니다.
국방의 의무을 물론 국가가 당연하게 여기고 처우도 안좋아선 안됩니다.
많은 이들이 돈을 말하는데 돈을 벌고 싶으면 미국이나 영국처럼
직업군인으로 가면 됩니다.
우리나라도 부사관이나, 장교로 가면 충분히 돈을 벌 수 있습니다.

근데 님을 보고 느끼는 것은
그 나라에서 군인에게 얼마나 잘해주느냐도 선진국이나 아니냐를 생각할 수도 있지만
국민이 그 나라를 얼마나 사랑하고, 어떻게 대하느냐도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님의 글을 보고 느낀 것은 역시 우리나라 국민의식수준은 이정도구나... 하는 겁니다.

하지만 님같은 이들은 이해를 못하니까 세 줄로 요약을 해드리지요.
- 사병은 우리나라 환경상 국방의 의무로 봐야합니다.
- 돈을 원하면 부사관이나 장교로 가면 됩니다.
- 그만 징징거려!!!
                    
                      
대머리빵야빵… 2017-06-19 (월) 15: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생각 하고 다르면 이해력 부족한거고
메갈인거임?
님같은 사람들이라고 아예 이상하게 취급을 해버리네 ㅋㅋㅋ
님 생각은 맞다고 생각해요?
반대수 안보여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는데 대화가 될리가..
본인이 쓴 글이 정답인마냥 써놓고
이글에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은 다 메갈 아님 이해력이 부족한거야!
어디 불편하세요?
말같지도 않은 소리만 써놨구만
                         
                           
ENTP 2017-06-19 (월) 18:28
개념이 없는 거죠...
대한민국은 역사적으로 외세의 침략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나라를 지킨 부분에 있어서 실제로 국민의 역할이 컷죠.
만약 지금처럼 돈 더줘라고 징징거렸음 훨씬 더 털렸거나 사라졌겠죠.
그 개념이 님은 있냐구요. 휴전국가라는 개념이요...
                         
                           
대머리빵야빵… 2017-06-19 (월) 18:39
뭔소리야 이게 ㅡㅡ
몇살 이신지는 모르겠는데... 엄청 꼰대 같음;
예 있습니다 휴전국가라는 개념
그래서 전 남들 2년 갔다오는 군대 자원입대로 3년 복무하고 전역했구요
그런 저조차도 님말은 말도안되는 소리로 밖에 안보이는데 ^^
님은 군대나 갔다오고 하는 소리세요?
갑자기 역사는 왜 들먹거려;
논점하고 안맞게
님 같은 사람들이 ㄱㄷ 이미지 버리는거임 ㅇㅋ?
                    
                      
다운고고고 2017-06-19 (월) 16:14
그러니깐 더 대우를 해야지요
                    
                      
제행무상 2017-06-19 (월) 16:35
먼 개소리를 이렇게 길게 싸지르징...

첫 두 줄은 본인에게 해당하는 글인데

뭘 이리 길게 징징거리징... 징징징
                    
                      
가나초코우유 2017-06-19 (월) 16:39
헐ㅋㅋㅋㅋ
님같은 사람이 꼭 소방관이나 환경미화원도 돈벌려고 하는거니 존중할 필요없다고 말하더라구요.
미필 냄새가 풀풀 나는게 메갈인지 몸에 장애가 있는 사람인진 모르겠지만 그딴 식으로 살지 맙시다.
못알아쳐먹으니 한줄로 요약 해줄게요.
- 개소리 하지마라. 그러다 뒤지는 수가 있다.
                    
                      
Dboy5 2017-06-19 (월) 17:06
병역 의무에 대해 처우가 안좋아선 안된다
그러나 의무이니 돈 타령 하지말고 애국심으로 봉사하고
돈벌고 싶음 부사관이나 장교해라

자기 글의 모순은 모르고 다른 사람한테 이해력 부족 타령에
국민성 운운하면서 개소리를 장황하게 쓰셨네ㅋㅋ
                         
                           
ENTP 2017-06-19 (월) 18:32
병역 의무에 대해 처우가 안좋아선 안된다(국가가 해야할 부분이죠)
대한민국 사병은 휴전국가에서 국방의 의무입니다.(국민이 해야할 부분이죠)
국방의 의무를 원하면서 돈을 벌고 싶다면 부사관이나 장교해라(국민의 선택이죠)
이게 구분이 안가요?
이게 모순으로 보이나요?
주어를 안쓰니까 뭐가 뭔지 구분이 안가요?
하나하나 괄호를 하면서 거기에 대해서 풀어줘야 이해를 합니까?
요즘 사람들 책도 안읽고 글도 안쓰니까 이해력이 많이 부족해지긴 했는데
님은 많이 심하시네요...
                    
                      
전검 2017-06-19 (월) 17:07
군인을 본격 개돼지 취급하는 미개한 인간이네
군인이 개돼지냐 밥만주면 감사히 목숨걸고 집지키라는 소리네
우리나라 군바리들 수십조원씩 비리져지르는 것은 괜찮고 징집병들 임금 제대로 주고
대우하는 것은 환경상 안괜찮은건가.
                         
                           
ENTP 2017-06-19 (월) 18:35
글을 읽을 줄 모르는 한심한 인간아!
상대의 글에 대해서 어떤 것이 주제이고, 무엇을 말하는지 이해를 하고 거기에 반박을 해줄래?
비리가 여기서 왜나오냐?
니 논리가 뭔줄 알아? 비리가 없으면 그만큼 사병의 월급을 줘도 된다. 충분하다지?
근데 너의 근거는 사병의 월급이 적다야!
근데 내 논리를 월급을 말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휴전국가라는 환경이 문제라는거야! 근본적으로 말이지...
너는 이것을 이해를 못하지? 뭐가 뭔지 구분이 안가지?
아몰랑 월급 많이 줘!라고 하는 거잖아!
비리 많어! 군대 거지같아! 월급 적어! 이런거 아니니?
정말 한심하다...
                    
                      
컴바치 2017-06-19 (월) 17:18
당신이 제대로 이해 못해서 엉뚱한 소리만 늘어놓곤
남보고 이해력이 어쩌니 저쩌니 하지 마쇼.
미국이 전쟁중이야 휴전중이야. 우리나라가 휴전인게 무슨 상관이야.
                         
                           
ENTP 2017-06-19 (월) 18:38
휴전인게 왜 상관이 없냐구요?
조선시대에 많은 외세의 침략이 있었습니다.
훌륭한 장수들도 많았지만, 정말 많은 국민들이 스스로 나라를 지켰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나라가 지탱한 부분도 정말 많지요.
그런데 지금의 젊은이들의 마음가짐이었다면 나라가 존재했을까요?
과거나 현재나 전쟁은 나라가 존재하거나 없어지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휴전이라는 것은 엄연하게 전쟁중이고, 북한이 언제 쳐들어와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별로 인지를 못하지만
저는 외국인들이 소속된 곳에서 일을 합니다.
실제 외국에서는 5월에 한국에서 나오라고 했었고, 그렇게 나간 외국인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회의를 통해서 전쟁이 있을 경우 회사의 한국에 있는 재산을 어떻게 본부로 귀속화시키는 부분도 논의했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위험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거죠...
휴전이 무슨 상관이냐구요?
전쟁때문에 우리나라는 직업군인이 아니라 강제징집을 한겁니다.
어느 정도 북한과 세력을 맞춰야 하니까요.
최소한의 역사를 공부하세요.
이토에서 낄낄대면서 웃지 말고...
                    
                      
길가의금낭화 2017-06-19 (월) 17:32
와 어쩜 이렇게 멍청하고 편협하지??
                    
                      
Alichino 2017-06-19 (월) 21:22
휴전국가이고...

국방이 의무이니깐

당연히 더 대우를 해주어야 하는것이 자연스러운 것 아닌가요?
                         
                           
ENTP 2017-06-19 (월) 21:43
나라에 돈이 넘쳐나면 그렇게 하겠죠...
모병제로도 충분히 그것이 가능하면 그게 가능하겠죠...
그런데 우리가 상대하고 있는 국가는 북한입니다.
공산주의 국가이고, 그냥 나라가 지 마음대로 하는 국가입니다.
거기서는 우리보다 훨씬 적은 임금으로 군인을 대량을 운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맞출려면 우리도 그만큼의 인원을 맞춰야 하는 거구요.
왜 맞춰야 하냐고 말하실 겁니다.
힘의 균형이 되어야 전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군대를 다녀오셨으면 기본적인 상식은 아시겠죠.
                    
                      
유랑객 2017-06-19 (월) 21:24
1. 사병뿐만 아니라 모든 군인은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국방의 의무는 징병뿐만 아니라 모병제로도 운영할수 있습니다.
2. 왜 부사관이나 장교는 월급이 많고 사병은 월급이 적어야 하나요. 부사관과 장교도 단기가 있는데, 님의 주장대로라면 단기 부사관과 단기 장교는 월급을 사병과 같이 주어야 겠네요.
                         
                           
ENTP 2017-06-19 (월) 21:37
1. 모병제로 운영할 수 있다는 근거는 어디인가요? 국방부 예산에서 사병월급이 얼마이고 그것을 기본 공무원 수준으로 끌어올렸을 때 얼마만큼 예산을 올려야 하는지 아시나요? (비리 없애면 가능합니다. 이런 소리 말구요. 회사에서도 보고 할 때 불량률을 0%로 만들면 가능합니다.라고 보고하진 않죠.)
2. 역할이 다릅니다. 기간에 따라 급여를 받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하는 역할에 따라 임금을 받는 거죠. 부사관과 장교는 리더들입니다. 그러니 그만한 돈을 주는 것이고, 사병들은 그럴 필요가 없죠.

이토인들은 정말 글을 모르는 것인지 제가 하는 관점이 돈이 아니라 의무라고 말하는데 그 개념을 이해를 못하네요. 돈을 많이 받고, 못받고를 떠나 대한민국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납세의 의무를 하는 것처럼 국방의 의무도 기본적인 의무입니다. 나라에서 할 분야가 알아서 잘 해주는 것이죠. 그런데 얼마만큼 줘야 사병들이 만족할까요? 지금 최저임금도 징징거리지 않나요? 최저임금만큼 줘도 솔직히 우리나라 국민들이 징징거리지 않을까요? 24시간으로 계산해서 이만큼 줘야하지 않냐? 이러지 않을까요? 그냥 노답이죠... 정부보다 사실 국민들이 미개한게 맞죠.
                    
                      
유랑객 2017-06-19 (월) 23:16
1. 모명제를 운영 못한다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모병을 할지 징병을 할지는 사회적인
  합의에 의하여 정하여 지는 겁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국방의 의무이니 미개한 국민이 돈작게 받고 모병제로 하면
    되겠네요. 사병, 하사관 장교 할것 없이 최저 시급 받아서 하면 될것 같은데.
2. 역활이 달라서 임금을 달리 받는 다고 하는데, 미개하지 않는 국민일수록 더욱더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해야 하고 리더니 더욱 모법을 보여야 하니 자기 한몸
  국가를 위하여 희생하여 평생 무급으로 명예직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 될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다른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도 조금 이해하려는 노력을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의무라서 돈을 적개 줘도 된다라는 개념은 어떻게 가지게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뭐라고 해도 생각을 바꾸실 분은 아니겠지만 의무라고 그 대상을 함부로 대하여도 된다고 생각하시면 안될것 같습니다.
님이 사회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이 정하여 주는 대로 징징거리지 않고 받아 먹는 사람인가 봅니다.
정부를 구성하고 있는 것이 국민입니다. 정부보다 미개한 국민은 없습니다. 국민중 미개한 놈이 있을 뿐이죠
                         
                           
ENTP 2017-06-19 (월) 23:29
1. 근거가 미약하시네요? 무슨 사회적 합의입니까? 여기는 휴전국가라구요. 내일 전쟁이 나지 않아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곳입니다. 저희 소속 외국인은 5월에 그 나라에서 한국에서 떠나라고 해서 바로 나갔어요...
2. 종교생활 하시나요? 그래서 님은 그렇게 할 예정입니까? 평생 무급으로 명예직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면 좋지 않나요? 타인에게 요구할 것을 스스로에게 적용을 해보시죠...

우리나라는 북한과 휴전중입니다.
그래서 북한과 비교를 하는게 올바릅니다.
북한 국인들의 임금은 얼마일까요?
그들의 대우는 어떨까요?
그들의 사병의 수는 얼마입니까?

군사력도 양쪽의 균형이 맞아야 전쟁이 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도 어느 정도는 북한의 수와 다른 것들에 대한 비율을 꾸준히 맞춰줘야 합니다. 그래서 그만큼의 사병을 유지하고 있고, 그나마 현재는 미국과 무기로 점점 줄이고 있습니다. 분명 과거에 비해 군기간도 엄청 줄었고, 월급도 정말 물가에 비해서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대한 말은 조금도 없죠. 왜냐? 미개하니까!
정부를 구성하는게 국민이라구요?
나라가 없으면 국민도 없습니다.
나라와 국민은 서로 상호작용을 합니다.
님처럼 뭐해줘 뭐해줘 징징거리는 국민이 아니라
진정으로 나라를 생각하고 어떤게 좋을지 고민하는게 국민입니다.
                    
                      
유랑객 2017-06-19 (월) 23:53
1. 님 모병제를 못하는 근거를 대라고 하는데 무슨 근거가 미약하다고 하는지 내용을 잘
  읽어보고 이해하고 답글을 다세요.
2. 내일 전쟁이 일어나도 이상하지도 않지만, 그렇게 쉽게 내일 전쟁이 일어나지도
    않습니다.
3. 님이 국방의 의무이니 이타부타 요구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 하지 않았나요?
    나는 요구 해야 한다는 입장인데, 자기가 무슨 이야기 하는지도 잘모르고 대답을
    하시는 것 같은데, 종교생활하시는 분들도 돋받고 일합니다.
4. 북한과 비교 하는게 올바르면 님 이런 댓글 달지 못합니다. 북한 주민 대부분이
    인터넷을 할수 없으니.. 뭔 소린지....
5. 지금 북한과 남한의 국방력의 차이가 얼마나 나는 지 한번 알아 보시고 이야기
    하시는것이 좋을 듯 한데, 국방비의 차이가 매년 10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국방비 뿐만아니라 경재력도 비교할만한 대상이 아닙니다.
6. 어디서 배우신 상식인지는 모르겠으나 나라가 먼저가 아니라 국민이 먼저 입니다.
    사람이 모여서 나라를 만드는 것이지 나라가 있고 난후에 국민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7.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정부를 구성하고 있는 것이 국민입니다. 정부보다 미개한 국민은 없습니다. 국민중 미개한 놈이 있을 뿐이죠"
8. 징징거리는 것이 아니라 요구 하는 겁니다. 그 요구는 정부에게 하는것이 아니라
  사회 구성원에게 하는 것이고요.
9. 님만 나라를 생각하는 것처럼 이야기 하지 말기 바랍니다. 남들도 나라를 걱정
  합니다. 다만 의견이 다를 뿐이죠. 그래서 사회적인 합의가 필요한 것입니다.
  사회적인 합의는 변하기 마련입니다.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고 "징징거린다, 나라를
  걱정하지 않는다. 미개하다"라고 표현 하는 것은 민주시민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ENTP 2017-06-21 (수) 23:47
1. 공부를 하려면 제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논문 쓸 때 님처럼 아무런 근거 없이 인터넷 헛소리나 적으면 어떻게 될까요?
2. 님은 쉽게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하겠죠. 왜냐? 그냥 한국에 쳐박혀 사는 전형적인 편협한 한국인이니까요. 전세계를 어느 정도 돌아다녀 보시고,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제대로 공부 좀 하세요. 전쟁은 쉽게 금방 일어나며, 우리나라 5000년 역사상 50년 이상 전쟁이 없는 기간은 지금이 처음입니다.
3. 의무의 개념을 모르시나본데... 님은 세금도 요구합니까? 납세의 의무 몰라요? 초등학생들도 아는 상식인데...
4. 우리나라가 왜 국방의 의무를 하는데요. 북한때문에 그렇게 하는데 왜 북한과 비교를 안하고 전혀 상관없는 선진국과 비교를 합니까? 대한민국이 선진국이에요? GDP가 몇 배나 높은 나라랑 비교해서 징징거리면 그게 해결되나요?
5. 국방비가 10배면 국방력이 10배입니까? 와... 사병 월급이 10배 높으면 우리나라 전투력이 10배 높아집니까? 멍청해도 적당히 멍청해야지...
6. 한글 못읽어요? 난독입니까? 나라와 국민은 서로 상호작용이라고 했습니다. 어떤 것이 먼저라는 것이 아니죠. 님은 국민이니까 나라에게 갑질하고 있지 않나요? 님이 나라를 사랑하는 모습입니까? 나라니까 이것 내놔라 저거 내놔라 아닌가요? 님처럼 생각없고 자기중심적이며 이기적인 인간들이 모인 곳이 떠오르네요. 어버이연합!
7. 셀프디스인가요?
8. 님은 사회생활을 얼마나 하신지 모르겠는데, 객관적이라는 단어는 어떤 것은 좋고, 어떤 것은 부족했으며, 어떻게 하면 이런 것이 발전하겠다라는 형식으로 보통은 보고를 합니다. 이거 해줘!라고 하면 멍청한 놈 소리 들어요.
9. 남들도 나라를 걱정하는 것 맞습니다. 아니라고 했나요? 의견이 다르다는 것도 맞다고 봅니다.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것도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님은 저와 생각이 다른데 민주시민의 자격이 없다고 스스로 차별을 하시네요. 멋진 민주시민이십니다.
                    
                      
강세이 2017-06-20 (화) 00:59
1.우리나라는 1949년 이전 모병제 였음
 -이승만 정권당시 징병제로 바뀜(미군머니좋아)
2.모병제를 경제적인 이유로 못하는 것이 아님
 -현제의 체제가 안정적(일단 겉으로는)인 상태이며 기존의 징병재채재의 군을 모병제로 단숨에 바꿀수는 없는 것이기에 전쟁이 끝나지 않는 이상 전 장기적으로 둘이 혼합된 형태의 를 지향하고 있음
2-1. 현대의 전쟁이 세계대전때처럼 인원수 및 보병들로 만 이루어진 것이 아니기때문에
2-2.군과 관련된 이익집단등이 너무 많기 때문에 바로 실행 하는 것등도 제한적임
(간단하게 장병들 먹는 삼시세끼 만해도 업체들에게 세금으로 사서 제공 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국내부 경제 에서도 소비의 축을 담당하며 그외에 군에서 소비하는것으로 경제적인 지표가 되는 것들이 상당함)
2-3. 기존의 인력을 사용하던것들이 현재 기계설비등으로 대처 되며 전문인력이 늘어남
(gop 등만해도 이전 사람이 경계서던걸 현재ㅜ카메라로 대처 하느누부분도 있으며 군 인력이나 군무원에서 업체 발주로 바뀌는 부분이 많음)
3.위의 글로 알수 있듯이 징병제를 당젱에 모병제로 바꿀수는 없으나 이는 점차 바뀔만한 것임
그러나 가장 중요한 국방의 의무를 어떤방식으로
생각하는지 사람의 인식을 바꾸는 것에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4.국방의 의무니깐 당연하지가 아니라 이러저러한 이유로 국방의의무를 지키고 있는 사람들에게
 사회에대한 관심과 배려 그리고 도움을 주는 손길이 필요 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
1.휴전국이라고 국방의 의무가 당연란것은 아닙니다.
2. 돈을 원하면 부사관이나 장교로 가라 이건 더욱이 국민으로써 할만한 말은 아니지 싶네요
부정적인 면들이 많은건 알고 있지만 부사관과 장교가 돈을 원해서 할만한 일들은 절대 아닙니다.
3.군인은 경찰이나 소방관 분들 처럼 나라의 내부를 지키며 안정 시키는 것만이아닌 내.외부의 적에게 나라를 지키며 언제나 목숨 받칠 각오를 하며 우리들이 잠들 이새벽에도 나라를 지키는 나의 아버지.어머니.아들.딸.형.언니.누나.오빠.동생.친구 들 입니다.
                    
                      
문재인son 2017-06-20 (화) 10:30
참 옳은말만 하시는데.. 반대가 많아서..참..
          
            
아모데 2017-06-19 (월) 16:14
뭔 개소리야.. 누가 난독이고 누가 이해력이 부족한지 모르겠네 돈을 원하고 직업군인 가는거랑 국방 의무로 징집되서 가는거랑 무슨 상관이냐 국방 의무로 징집되어서 적은 월급받고 최저시급의 십분의 1도 쳐주지도 않았던 국방의무인데 그러면 더욱더 존중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젊은 나이 한창 혈기 왕성할때 월급 고작 몇십만원 받고 2년동안 자유 뺏겨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데 그정도 대우를 못한다는 것에 말하는건데 나라가 처한 사정이니 뭐니 오히려 다른나라는 휴전국이 아니기 때문에, 휴전국가인 우리나라에 대한 국인들에 대한 인식이 더욱 더 존중 받아져야 생각 하지 않냐? 진짜 생각 없이 말하네
               
                 
대머리빵야빵… 2017-06-19 (월) 16:15
그렇죠 ㅋㅋㅋㅋ 저도 이말하고 싶었는데 말꼬리잡을까봐 그냥 안씀
                    
                      
아모데 2017-06-19 (월) 16:23
(받아져야) 이런 이상한 어투 써서 수정할라는데 댓글달아서 수정이 안됨...ㅜㅜ
                         
                           
대머리빵야빵… 2017-06-19 (월) 16:24
괜찮아요 잘 쓰셨어요 ㅎㅎ
               
                 
ENTP 2017-06-19 (월) 18:18
님 역사 공부 안했죠?
우리나라가 처음부터 미국처럼 직업군인이었다면
북한과 힘의 균형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럴 형편도 안되었구요.
그 개념이 님은 없다는 소리죠...
최소한의 근현대사를 공부해봤으면 이딴 소리 안하죠...
나라가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지 "난 힘들엉 난 자유를 빼앗겼엉 억울행"
징징거릴 줄만 알죠...
휴전국가니까 더 존중받아야 한다구요? 와...
회사가 어려우니까 월급을 더 달라고 하는 소리랑 뭐가 달라요...
진짜 생각이 있어요?
초등학교는 나왔어요?
                    
                      
대머리빵야빵… 2017-06-19 (월) 18:51
비교를 해도 군대랑 회사랑 비교하는 수준 ㅋㅋㅋ
본인이나 초등학교나 나왔는지?
역시 ㄱㄷ수준
                    
                      
아모데 2017-06-19 (월) 19:00
예들지 전혀 모르네 인간아 내가 회사로 예를 들어줄게요 회사가 어려우니, 직원들에게 월급 10%로만 줄게 미안해 대신 너를 진짜 존중해줄게 그리고 편의 진짜 봐줄게 이렇게 나가야 맞는거지 무슨 우리가 억울해 징징 이겁니까? 님이야 말로 초등학교 나옴?
                         
                           
ENTP 2017-06-19 (월) 21:21
돈 제대로 못벌어요? 그냥 왜이렇게 사고가 돈으로만 꼬였어요?
국민의 의무 안배웠어요? 역사시간에 졸았어요?
국방의 의무는 당연하게 해야하고, 그래서 말하잖아요.
그건 대한민국의 독특성이라고... 전세계 여행 안다녀보셨어요?
나라마다 국방의 환경이 다른거 몰라요?
의무는 해야하는데 돈 벌고 싶으면 장교나 부사관 가면 되잖아요.
지가 사병으로 가놓고 엄청 징징거리는데 웃기지 않아요?
선택의 부분에서 스스로가 사병을 선택한거잖아요.
                    
                      
행복해지고싶… 2017-06-19 (월) 20:07
자살추천
                    
                      
Alichino 2017-06-19 (월) 21:26
역사 이야기를 계속하시는데~~
역사가 중요한 것은 교훈으로 삼기 위해서 입니다.
좋은 것은 그대로 따르고, 나쁜 것은 고치고 개선하고

6.25전쟁은 이승만대통령 같은 정치인들 무능해서 입니다. 아니 국민을 생각하지 않고 자기 사리사욕만 채워서입니다.

국민과 국가를 위한 정치인이라면, 직업군인이던지 의무이던지 전쟁에 대비했겠지요?

임진왜란을 보면, 국민들이 자기의 이익을 생각하지 않고 솔선수범해서 싸워서 왜구를 물리쳤다는 것만 보이시나요?
무능한 임금과 신하들이 일부 충신들의 말을 무시하고 사리사욕만을 채웠기 때문입니다.

유능한 정치인이라면 국민들 뿐아니라 군인들에게도 제대로 된 대우를 해주었고 무엇이 국민과 나라를 지키는 군인인지 알려주었겠지요~~
                    
                      
아모데 2017-06-19 (월) 22:19
저기요 사고가 꼬인게 아니라 월급 쥐꼬리만큼 일해 너는 그래야해 너는 일개 사원이고 난 경영자니까! 하면서 일하는게 노예정신입니다 이 노예 정신을 가장 열심히 활발하게 널리 퍼트린게 새마을 운동과 박정희구요 무조건 하층민의 희생으로 이끌어 나가려고 하는게, 그당시 나라를 위한다는 거짓으로 노동자를 저임금으로 희생시키고 노동자 식거리를 해결하기위해서 농민들을 희생시켜놓고 대기업들 재벌들 배만 불려준게 박정희거든요 딱 님 사상이 보이네요
                    
                      
helfenmi 2017-06-20 (화) 04:53
국민의 의무만 강조하시는데, 국민에 대한 국가의 의무도 있는 법입니다.
군인에 대한 처우개선도 그 중 포함되는거죠.
사회계약설 모르세요?
국민에가 가치가 없는 국가라면 아예 망하고 새국가가 생기는게 옳은거죠.
역사역사하지 마세요, 그 역사 속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국가를 지키기 위해 일어난 대부분의 민초들은 님이 마르고 닳도록 주장하는 국가에 대한 의무니, 애국심이니 하는 건 배울 수도 없고, 배우는게 죄가 되는 신분이었습니다.
그 사람들 역사를 배워서 나가 싸운 거 아닙니다. 나라를 사랑해서 나가 싸운거 아닙니다.
내 고장, 내 가족들 지키려고 일어난거지.
의병장들중에 어디 진짜 노비 출신이 있더이까? 못 배운 사람들 있어요?
          
            
숲냥 2017-06-19 (월) 16:48
뭔소리야.. 평소 사람들하고 대화 문제 없으세요? 아무리 읽어도 이건 동문서답인데.
          
            
이상해고씨 2017-06-19 (월) 17:09
개소리도 고급스럽게 썼네.
          
            
곰의충격 2017-06-19 (월) 17:31
글 길게써봐야..
우리나라군대는 쓰레기집단이 운영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음..
          
            
뽀미는귀요마 2017-06-19 (월) 18:58
어그로가 아니라면, 전체주의 사상이 농후하신 분이네요. 자칫 잘 못하면 파시즘으로 변질 될 것같은데...
자꾸 역사 역사 언급하시는데, 과거에는 개인보다 국가를 우선시 뒀으니 그런거고.
현대에서 개인이 결코 국가에만 종속되고, 국가의 하위 개념이 아닙니다.
국가와 개인간의 우열을 논하자는게 아닙니다. 글재주가 없어 명확하게 설명은 못 하지만, 과거처럼 개인이 국가에게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하기는 힘든 현재입니다.
이토 회원분들 중에서 현재 우리 나라 상황이 휴전 상황인걸 인지 못 하는 분들이 계실까요?
휴전 상황이라고 해서, 개인 군인 사병이 천시 받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되는 것인가요?
여기서 사람들이 말하는 것은 금전적인 보상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회의 군인에 대한 인식 개선, 군 내에서의 사병에 대한 대우 개선, 개인으로서의 존중
당장 돈 몇 푼 더 달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ENTP 2017-06-19 (월) 21:56
국민은 국가의 하위개념이 아닌 것에 동의합니다.
반면 국가가 국민의 하위개념이 아닌 것도 전 맞다고 봅니다.
국민과 국가는 서로 상호작용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대한민국의 상황은 휴전국가인데 상대 국가가 북한이라는 공산주의국가입니다. 그들은 우리보다 훨씬 더 적은 비용으로 많은 국방력을 가지고 있고, 그들과 맞서거나 힘의 균형을 맞추려면 충분한 군인이 필요합니다. 모병제로 그만큼을 수용할 수 있는 능력이 되면 좋겠지만 절대적으로 우리나라 수준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우리나라는 미국과 영국같은 선진국도 아니며, 실제로 대부분의 부는 대기업과 상위 10%에 몰려 있기에 실제적인 국민들의 소득수준은 굉장히 낮은 국가입니다. 이토인들은 늘 비교할 때 상당한 선진국들과 비교합니다. 거기서부터 오류가 맞습니다.

나라에 존중을 달라는 요구는 옳다고 봅니다. 그것이 대부분 돈이라는 것이 문제고, 그 해결방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해결방안을 생각한다면 어떤 상황인지 제대로 인지하고 거기에 대해 충분하게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지 엄청 징징거리만 하는 것인 많은 이토인들의 논리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전 군인들을 천대하는 것이 옳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개처럼 부려먹어도 되고, 자유가 없는 젊은이들의 삶이 당연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분명 잘못되었고, 현재 국방부의 많은 문제들도 해결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말하는 논지는 우리나라의 상황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보는 겁니다. 그것이 국방의 의무(공산주의 국가와의 휴전상태)인 것이구요.
                    
                      
Alichino 2017-06-20 (화) 00:58
국가 보다는 국민이 우선입니다.
국가 없는 국민은 단지 불행할수 있지만, 국민없는 국가는 존재할수 없습니다.

현재의 우리의 상황에서는 징병제가 어쩔수 밖에 없지요. 이유는 이승만, 박정희과 그들의 추정자 같은 정치가 들이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그런 상황을 만든 것일 가능성이 높지요, 말씀하신대로 상위10%에서 부를 몰아주고, 그들로 부터 댓가를 받아먹어오고 있으니, 이것만 개선해도 미국,영국 같은 선진국 수준은 아니라도 지금과 같은 징병제는 아니겠지요.

다른 댓글 다시는 분들이 돈도 문제가 된다는 것을 모르실까요?
다른 분들의 댓글을 보고 엄청 징징거리기만 하는 것은 "대다수 이토인의 논리"가 아니라 바로 "본인"이 아닌지 생각해 보세요~~

잘못된 것이 있으면 개선해서 고쳐갈려고 노력해야지, 단순히 공산주의국가와의 휴전상태라는 것만으로 젊은이들의 권리를 제한해야 할까요? 만약 그런 논리만으로 국방을 생각하고 있다면, 임진왜란때는 선조나 간신들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지금 조금이나마 국방의 의무를 행하는 젊은이들의 권리와 자유가 조금씩 더 보장되면서도 나라를 지키는데 부족함이 없는 것은, 그것을 개선하려는 의지를 가진 사람들이 노력하기 때문입니다.

PS. 물론, 나의 생각이 100% 맞을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ENTP님의 생각역시 100% 맞지 않습니다.
                    
                      
termin 2017-06-20 (화) 02:44
여기 누가 돈 더달라고 함? 혼자 그렇게 단정짓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네요.
누가 댓글 쓰신 것처럼 당신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한마디면 이게 존중이에요.
그것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게 현실이고 다들 그거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혼자 이상하게 알아들어놓고는 다른 사람들이 이해력이 딸리네 역사를 모르네;;
얼마나 대단한 분이길래 다른 사람들은 다 틀리고 혼자 맞아요?
                    
                      
낙일성화 2017-06-20 (화) 10:37
국가가 국민의 하위 계념이 아니라내 ..
이분  최소헌법도 무시할분 ㅡㅡ;;;
어쩌지....헐;;;;  이런 사람이 진짜 있구나 ..
          
            
DarkfR 2017-06-19 (월) 19:41
말이 좋아서 국민의 의무지 그냥 개 취급이죠. 군대갔다오셨다면 아실텐데요. 진짜로 전쟁날 조짐 보이면 진심으로 목숨걸고 싸우러갈 예비군 몇이나 있을거 같아요 ? 특히 30대 젊은 부부에다가 나이어린 자식까지 딸려있다면 ? 그리고 장담하는데 전쟁터질 조짐 보이면 현역중에서도 탈영해서 가족들과 같이 해외로 이민가거나 도피하는사람 꽤 나올걸요 ? 전쟁나면 우리나라의 고위관료 정치인 기득권층 자식들이 전쟁에 참여할거같아요? IMF 때처럼 나라망한다고 정부가 선동하니까 멍청할정도로 착한 우리나라 국민들이 나라 살리자고 금모아서 나라에 갔다바치고 중간에서는 너도나도 다 해처먹고....  똑같은거에 몇번이나 당할줄 아십니까. 시대가 변했고 국민들도 더이상 바보가 아닙니다. 자랑스러운 면모가 보여야 애착이 가는거고 대우를 해줘야 군인을해도 자긍심이란게 생기는거죠. 그동안 정부 머저리들이 꼴깝떠는동안 목숨까지 바칠정도의 애국심? 그런거 이미 바닥을 치고 사라졌다고 봅니다. 나라잃은 설움 각종 인종차별당하더라도 능력만큼 인정해주고 공정한 사회시스템이 구축된 다른나라로 이민가서도 얼마든지 잘살수 있습니다. 하물며 그냥 미국가서 파트타임으로 알바만 열심히해서 돈 모아도 우리나라에서 돈 모으는거보다 더 잘 모일거같은데요. 저쪽은 최저임금 만원 이상이니까요. 전쟁은 끔찍한일이고 두번다시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이지만 전쟁나면 이민가면 그만입니다. 국민들 애국심 사그라들기전에 정부가 똑바로 했어야지요. 미국처럼 군인대우 해줬으면 이지경까지 안왔어요. 그리고 제생각엔 위에서 해먹는 도둑놈들 다 없어고 쓸데없이 해마다 각종 국제대회 유치한답시고 수천억 수조원씩 들여서 경기장 지었다부셨다가 쓸데없이 혈세낭비하는거만 큰것부터 작은것까지 하나하나 다 아끼면 모병제 충분히 가능하고도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ENTP 2017-06-19 (월) 22:02
개 취급 인정합니다. 목숨 걸고 싸우러갈 예비군이 얼마일지 잘 모르겠지만 전 싸울 겁니다.
해외로 도피하는 사람 많을 거라 생각됩니다.
나라가 망하는데 자기 이익만 챙기던 사람 많다는 것 충분히 압니다.

제가 전에 요르단 난민촌에서 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게 나라를 빼앗겨서 나라가 없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시민권이 없다보니 제대로 된 교육을 못받고, 기본적인 의료혜택과 직업을 못가집니다.
나라를 함부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전쟁으로 인해 나라가 없는 사람들 많습니다.
생각보다 처잠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토인들의 논리인 나라의 도둑놈들만 다 없으면 모병제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라는 논리인데, 죄송하지만 그런 유토피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인류가 시작부터 지금까지 범죄는 항상 존재해왔습니다. 법이 우리나라보다 강한 미국도 강력범죄율은 우리나라보다 높습니다. 벌금이 높다던 싱가폴이라고 범죄가 없을까요? 인구가 많고 쉽게 사람 죽이는 중국이라고 범죄가 없겠습니까? 현실과 이상은 절대 다릅니다. 도둑놈들이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게 없어지는 것에 대해 가정한다는 것 자체가 오류라는 소리입니다.
                    
                      
helfenmi 2017-06-20 (화) 04:57
나라가 망하는데 자기 이익만 챙길 사람이 많은 걸 단순히 사람들이 이기적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지켜야 할 만한 가치를 나라가 못보여준거라고 생각하세요.
팔레스타인이 무슨 전 국민이 들고 일어나서 싸웠으면 해결됏을거라고 생각하세요?
당시 열강들과, 그중에서도 최고를 달리던 영국의 원죄에 가까운 문젠데, 그들의 문제는 힘이없었다는거지 국민들이 안싸워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의 문제는 반대로 힘은 있는데 국민들에게 싸워야 할 의미를 못주는데 있죠.
분명히 말하는데 국민에게 무가치한 국가라면 없어지는게 맞습니다. 북한처럼요.
국가가 없어진다고 사람도 없어진답니까.
새로운 국가를 만들죠.
          
            
마다오레오 2017-06-19 (월) 20:16
네 국방의 의무는 당연한겁니다. 근데 정작 국민들의 군인에 대한 인식은 어떻습니까?
ENTP님 글은 국민의 전쟁국가에 대한 인식개선보다 군인에 대한 편협한 생각이 엿보이네요.
               
                 
ENTP 2017-06-19 (월) 22:07
군인에 대한 인식을 많은 분들이 말씀하십니다.
항상 이토에 미국과 영국이 올라옵니다.
우리나라 남자들의 군대가는 비율과 미국과 영국에서 군대가는 비율이 같을까요?
그렇게 인정받으면 좋겠지만 우리나라 남자 대부분은 군대를 다녀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5천만이라면 2500만은 군대를 다녀왔을 겁니다.
그런데 미국과 영국처럼 국민들이 군인에 대해서 생각을 할까요?
전혀 다른 국가에서 같은 것을 요구하시는 것 자체가 오류라는 소리입니다.
그래서 제가 분단국가을 말한 거구요.
                    
                      
helfenmi 2017-06-20 (화) 04:59
독일도 징병제였는데요 ㅡㅡ
그래서 그 시절 독일이 군인에 대해서 우리나라처럼 생각했을까요?
그냥 우리나라가 이상한겁니다.
                    
                      
마다오레오 2017-06-23 (금) 16:13
미국 영국 말도 안꺼냈습니다
          
            
소금밥 2017-06-19 (월) 20:49
ENTP 뭔 정신나간소리냐
지금 군인들 돈달라는애기냐 2년간봉사하는데도 대접을못받는다는소리인데
미국 영국군인이 직업군인이고 돈많이받아 대우받나 깝깝하네 나라를를지키고 희생해서 사회에서대접받는다는소리잖아 왜 그리 돈돈돈타령이냐 
전쟁터져도 이상할거없는나라이니깐 더욱더 사병을대우해줘야지
전쟁나면 먼저죽어나갈사람들이 군인들이다
우리나라국민이고 의무이니깐 무조건참아라  우리나라보다도 못한나라들도 병사월급은 더 쳐준다 군대가서 명예를얻냐 사회적대접을받냐 니같은놈들이 국민이니깐 의무이고 당연히해양할일인데 뭔 대접받냐고하니깐 병사들대접이 이꼴인거다
               
                 
ENTP 2017-06-19 (월) 22:15
너도 반발했으니 나도 반말을 할게 미개한 인간아!
넌 멍청하니까 2년간 봉사라고 생각하는데 너가 장교나 부사관으로 갔으면 나라가 사병으로 가는 것보다 훨씬 많은 돈과 관사도 줘! 1차적으로 너가 그런 선택을 한 것이지!
대한민국에 태어났다면 미국과 영국에서 태어나는 것과 다른 것을 알아야해!
언어가 다르고, 문화가 다르고, 사회 시스템이 달라
우리나라는 의료혜택이 좋지만 니가 빠는 미국에서는 응급실에서 주사 한 번만 맞아도 150만원이 나오는 곳이 미국이야!
영국은 허구언날 비가오고, 물가도 한국보다 훨씬 높은 곳이야! 엄청 징징거리는데 영국에서 살아봐! 넌 멍청하니까 또 최저임금 탓 할텐데 너의 머리론 영국에서 아무 일도 못해.

니가 한국에서 태어났잖아. 너처럼 멍청해도 한국에서 태어났으니까 이러한 인터넷 환경을 누리고 있는거야. 너같은 애가 에티오피아에 태어났어봐. 그냥 죽었을걸.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제발 이해 좀 해줄래? 머리를 달고 있으면 생각을 해.
넌 삼성을 다니는게 아니라 중소기업을 다니는데 월급은 삼성처럼 달라고 말하는거야. 그러면 뭐라고 말해? 니가 삼성을 가! 너가 간 곳이 중소기업이잖아. 그게 니 능력이잖아.
미국과 영국에서 대우를 해주면 거기를 가서 군인을 해. 우리나라는 선진국이 아니야
너처럼 멍청하고 생각이 없는 애들이 정말 많어.
공산주의 국가와 휴전중인 징병제를 채택하는 국가에서 임금수준이 몇 배나 차이나는 선진국의 혜택을 바라고 있는 너의 모습이 웃기지 않니?
                    
                      
소금밥 2017-06-19 (월) 23:02
겁나 깝깝하네 2년간봉사아니면 최저입금받고일하냐? 선택 안가는선택은없냐? 어이가없어서
대한민국에서태어난거라 문화 사회 시스템이다르니깐 군대대접받을생각말고 개처럼2년간 나라지키면되는거보네  대한민국에태어난건 사람이아니라 노예라???

우리나라 의료해택끝내줍니다 선택하라면 미국에서태어날거같은데? 최소한 미국은 사람대접해주잖아
영국에서 비오오고 물가도 초딩놀이도아니고  대한민국은 옆에는 언제전쟁날지도모르는 북한이붙어있는데????? 그렇다고 영국보다복지가잘되있나 나라서열정하면 한국이 미국 영국이길수가있나? 뭔 질문을 개똥같이하냐
에티오피아 꼰대같은소리하네 뭐 하나 비판하면 아프리카에서안태어난걸 다행으로여기라고 생각없는노인네들이말하지 너님은 대한민국에살면서 불평하나없겠네? 갑질당해도 니가 아프리카에안태어나고 대한민국에태어난게다행이고 모잘라서당하는거라 납득하겠네? 누가 선진국처럼달래? 줄생각은있고? 어느누가 선진국처럼 돈달라고하냐? 누가보면 병사들월급빵빵히주는줄알겠네 동남아에서도 최저임금대비 최저가 우리나라다 왜 북한이고 나라가못사니깐 동남아보다도 대접받으면서 나라지키면 나라무너지냐?????

그리고 사람들이 군인들 월급인상해달라고떼쓰냐 사회적존중을못받는다고하지
누가 전쟁나면 도망간다고하냐 병사로써 군대가서 2년간 나라지켰다고 주의사람들한테 대접받고싶은마음이 그렇게 큰죄냐 개나소나가는거라 대접받으면안되냐
뭐 해주는걸 개뿔도없고 봉사2년간해줬으면 칭찬은못해줄망정
내가 예비군가서 동네한바뀌돌때 나이드신분이 고생한다고말해줄때 뿌듯했다 돈나오는게아니라 그마음씨가 너무나도 고마웠다
자기머리가이해를못해 돈돈돈타령 달라고하는게아니라 존중해달라고

이해못할까봐
간단히말할게
1. 바보야
2.군인대우 선진국수준 ㅋㅋㅋㅋㅋ 개코미디 동남아수준보다도 못한나라가 한국
3. 돈달라는애기가아니라 군인들존중해달라고
4. 2년간 봉사하기싫으면 군대장교로가라.... 병사든 간부들간에 나라를지키고 희생하는분들이라 존중받아야한다고 비리떡칠간부들은빼고
5. 영국 미국못태어난걸어쩌라고 나라가엿같아도 수긍하면서살까 
6 마지막으로 군인들 대접 좀 올려줘도 나라안망해 누가보면 나라망하는줄알겠네
                         
                           
ENTP 2017-06-19 (월) 23:21
1. 넌 멍청해서 휴전국이 뭔지 모르지? 전세계에서 민주주의 국가와 공사주의 국가가 분단되어서 휴전하고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 말고 또 있는지 찾아봐줄래?
2. 국민의 50%가 군대를 갔다와 그런 나라에서 존중을 바라니? 너의 멍청함과 좁은 사고가 참 놀랍니다... 너 해외에서 안살아봤지?
3. 나라가 엿같으면 다른 나라 시민권을 따면 되잖아...
4. 결국 돈이네 ㅋㅋㅋㅋㅋㅋ 그게 니 수준이야 ㅋㅋㅋㅋㅋ 맞아 박근혜가 그렇게 해도 나라는 안망했어. ㅋㅋㅋㅋㅋㅋ 너같은 애들이 일제시대 때 일본에 붙었지. 나라를 생각하지 않고 개인의 유익을 취하는 애들이 말이야. 어차피 망한 나라를 왜 찾냐고 말이지... 부끄러운 줄 알아라...
          
            
우송이감 2017-06-19 (월) 21:02
당신 말하는 건 의무에 대한 거고
대게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문제점은
당신이 주장하던 그 의무를 수행한 사람에 대한 처우와 사회 시선에 대한 문제야 이 사람아

뭔 글을 이렇게 이해를 못하나...
               
                 
ENTP 2017-06-19 (월) 22:17
멍청한 놈이 지나가니 또 멍청한 놈이 나타났는데
미국과 영국을 비교하지 말아줄래?
우리나라랑 비교할 국가의 수준은 우리나라랑 전쟁중인 북한이랑 비교하던가!
그냥 선진국처럼 해줘 징징징 이거 아냐?
                    
                      
우송이감 2017-06-19 (월) 22:27
다른 글에 이렇게 댓글 싸지르지 말아주세요...
정신 차리고~ 좀
               
                 
ENTP 2017-06-19 (월) 22:33
댓글을 보면 아시겠지만
댓글에 대한 저의 표현은 모두 다릅니다.
함부로 말하는 이에게는 저도 함부로 말하고
점잖케 말하는 이에게는 저도 상응하게 대합니다.
          
            
검색왕 2017-06-19 (월) 21:29
오늘도 이런 막캥이 하나 거르네 ㅎㅎ
          
            
찰리와조꼴릿… 2017-06-19 (월) 21:34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선진국과 후진국 문제입니다. 선진국이라는 것은 단순히 경제적 군사적 측면만 보는 것이 아니라 문화, 예술, 국민성, 가치관 등 많은 사항을 고려하여 다른 국가보다 뛰어난 국가들을 말합니다.

나라와 국민들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젊음을 바치는 군인들을 우대하고 존경하는게 정상적인 국가이고 제대로 된 국민성 아닐까요?

그리고 영국이 4개로 나뉘어서 나라들끼리 싸우면 어떠냐고 하셨는데...말씀하신 그대로 영국은 지금도 따로노는건 아시는지? 왜 월드컵에 영국이 아니라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북아일랜드 4개로 나오는지는 아시죠?

영국의 역사를 따지고보면 우리나라는 천국수준입니다. 영국은 그야말로 피터지게 싸우고 또 싸우고 싸우고 싸우다 이제야 영국이라는 이름으로 4개 지역이 억지로 묶여 있을뿐입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도 웨일즈는 영연방에서 벗어나자는 독립운동을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아무튼 통일이 되든 경제사항이 좋아진다 하더라도 국민의식이 개선되지 않는한 여전히 우리나라는 군인을 개똥같이 보는 문화는 바뀌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근데 군필자들한테 돈주라는 것도 아니고, 청춘 바쳐 나라지킨 희생된 시간을 취업할때 가산점 쪼금 더 붙여달라는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ENTP 2017-06-19 (월) 22:26
님의 글을 봐도 왜 우리나라 수준이 이모양인지 알겠네요.

우리나라가 왜 징병제인지 생각은 하시나요?
- 공산주의 국가인 북한과 대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나라는 모병제로 할 수 없을까요?
- 북한과 대적중인 상태에서 북한만큼 군사력을 갖춰야 하는데 필요한 인력이 현재 나라의 수준으로 모병제를 감당하기에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국방부의 비리가 많은데 그것을 없애면 되지 않나요?
- 국방부에 비리가 넘쳐나는 것은 사실이지만 객관적 자료에 의하면 그것은 몇 년 동안 생긴 비리입니다. 대표적 예가 군인 침대가 6조 8천억인데 그것이 한 해 예산이 아닙니다. 매년 침대를 바꾸는 것이 아니니까요. 대부분의 비리도 무기쪽이고, 그것을 매년 주기적으로 구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반면 인건비는 지속적으로 나가는 부분이라 상관되기가 어렵습니다.
미국과 영국은 사회적으로 대우가 좋습니다.
- 미국과 영국은 우리나라보다 훨씬 잘사는 국가이며, 그 나라에서 군인의 비율이 우니라나와는 전혀 다릅니다. 그 나라들은 모병제이고, 공산주의 국가와 휴전국가도 아닙니다. 우리나에는 많은 도시들이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 도시마다 너무나 다른 문화를 가집니다. 정말 편의시설이 잘된 곳도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그런데 안되는 곳에 아무리 요구해도, 그 도시의 수준이 절대 잘되는 도시를 따라갈 수 없는 환경도 분명 존재합니다. 미국과 영국이 강남이라면 우리나라는 문경정도 되려나요?
군가산점은 있어야 하지 않나요?
- 거기엔 저도 절대적으로 동의하지만, 기업들은 사실적으로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적은 금액으로 고인력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킹진지충 2017-06-19 (월) 22:34
자기 닉넴이 무슨뜻인지 알고 썼다면 컨샙종자에 가까운거 같은데.
                    
                      
찰리와조꼴릿… 2017-06-20 (화) 21:10
마치 우리나라만 징병제인걸로 말하시는데 전세계적으로 보면 징병제 국가 꽤 됩니다. 이스라엘만 봐도 사방이 적대관계이고 여성까지도 강제징병입니다 -ㅅ-;

그리고 제가 언제 모병제로 하자고 한마디라도 했나요?

국방부 비리가 몇년동안 생겼다구요? 수십년간 군의 방산비리 축적되어있는건 공공연한 비밀인데 이걸 고작 몇년이라고 우기시다니 ;;

미국과 영국은 우리나라보다 살기좋아서 대우가 좋다구요? 동남아쪽 가보세요. 우리보다 훨씬 못사는 나라이지만 국가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우리나라와 어떤차이를 보이는지 알면 단순히 경제적 측면만 가지고 대우니 차별이니 말 못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업이 군가산점에 대한거 크게 신경안쓰는거 압니다. 그들한텐 군가산점 붙어봤자 크게 차이가 없겠지요. 문제는 박빙으로 최종심사를 할땐 군필여부에 대한 가산점이 크게 작용 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물론 이에 대해 여성분들이 반대하면서 없어졌지만 말이죠.
          
            
몽키롤 2017-06-19 (월) 22:38
ENTP님이 적어논 댓글들 다 읽어봤습니다.

다 필요없는 얘기였다고 생각하지만 어떤 관점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건지 조금은 이해됩니다.

그러나 결국엔, 국민의 의무를 국가가 당연히 요구할수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애국심이 자연스레 생겨 '내나라 내가족은 내가 지킨다'라는 마음이 우러러 나오게 정책과 사회가 응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마트가전담님과 제 의견은 비슷한거 같네요...  그 어느 직종이든 사람을 천대받게 나뚜는 현 우리나라는 후진국이나 다름없지 않나 싶습니다
               
                 
ENTP 2017-06-19 (월) 23:00
국가가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환경이 그렇다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시작부터 분단국가였고,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상황이기에
국방의 의무가 있는 겁니다.

정책을 잘하면 그런 마음이 나온다고 하셨는데, 우리나라 역사를 보면 그럴까요?
조선시대에 나라를 지킨 국민들이며, 3.1운동을 했던 10대들이나,
6.25때 싸웠던 대부분의 사람들도, 외국에 나가서 힘든 일을 했던 세대들도
나라가 무엇을 줘서가 아니라 기본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고, 얼마나 근로인권에 대해 공부하신지 모르겠지만 전 우리나라 근로인권이 결코 나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저임금은 1988년에 처음 생겼고, 그 이후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100년이 넘은 영국과 미국과 비할바가 아니라는 소리입니다. 님은 얼마나 나라를 사랑하십니까? 나라가 잘해줘야 사랑하고, 안해주면 사랑하지 않는 것은 메갈논리 아닌가요?
                    
                      
로랑 2017-06-20 (화) 00:03
분단국가는 아니지만 늘 언제 전쟁이 터질지모르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하지 않습니다. 대표적인 나라는 이스라엘이지요. 아예 일상적으로 전쟁을 하죠. 미국처럼 본국이 안전한 상태로 원정을하는 것이 본토를 공격받아가며 싸우고 남여 모두 군대를 가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보다 가옥한 환경이죠.
이스라엘의 군인 대우는 우리와 전혀 다르죠.
극단적으로 이야기해서 메르카바라는 전차를 제작사상을 보면 엔진을 앞에 배치하고
 보병을 태우고 장갑의 두께를 늘리는 등 내부 승무원의 피해를 최대로 줄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죠.
분명 돈으로는 우리는 이스라엘 보다는 떨어질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방향과 인식은 그렇게 할 수 있지않을까요?
                    
                      
termin 2017-06-20 (화) 02:22
애국심이 어디 강요한다고 생기는 건가요?
그리고 이분 최소 메갈 모르면서 겁나 메갈거리시는 분. 저거랑 메갈 논리랑 뭔 상관?
                    
                      
helfenmi 2017-06-20 (화) 05:02
나라가 안해주면 사랑하지 않을 수 있죠.
사회계약설인데요?
나라와 나는 서로의 필요에 의해 계약을 한거지, 님이 말한 아가페적 봉사를 전제로 묶인 관계 아닙니다.
잘해줘야 사랑하고 안해주면 사랑하지 않는 것은, 적어도 특별한 인간사이의 관계(부모자식, 형제)를 제외하면 메갈논리가 아니라 당연한 겁니다.
          
            
엠우오공 2017-06-19 (월) 22:43
다른건 둘째치고,
국방의 의무를 국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의무라고 하지마세요.
군필자로서 국방에 관해 전혀~ 아무것도 안하는 다른 국민인 여성들과
한 '국민'으로 퉁쳐지는거 굉장히 불쾌하네여 ^,.^
               
                 
ENTP 2017-06-19 (월) 22:55
당연히 해야 하는 의무는 맞는데요?
납세의 의무과 같은 의무입니다.
여성들이 안하는게 잘못인거죠...
전 여성들이 그런 의무를 지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충분한 임금을 주고, 그에 대한 비용을
여성들에게 세금으로 받아서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엠우오공 2017-06-19 (월) 22:59
'국민의 의무' 라기엔 실제론 그렇지 않다는 농담이었습니다 ㅎㅎ
          
            
ehowlqk 2017-06-20 (화) 02:56
와 이정도면 진짜 박사모 + 메갈 + 일베 + 개독 수준의 병신이네;;;;;

무조건 지말이 옳아 ㅋㅋㅋㅋ 와....... 밑에 아주 난리네 난리야
          
            
어그로는무시… 2017-06-20 (화) 11:06
오늘도 하나 걸렀네
미필 인증 개꿀?
          
            
대머리빵야빵… 2017-06-20 (화) 17:28
역시 개독은 답도없다
전체주의 사상에 파시즘에 존재하지도 않는것에 맹신하는 사람이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군대나 갔다왔는지 ㅋ
     
       
zeed 2017-06-19 (월) 21:47
E마트님이 쓴글이 파악이 안되는 모양들이네 의무가 불만인게아니고 의무를 행했는데도 불구하고 천대하는게 불만인거  아닌가
          
            
ENTP 2017-06-19 (월) 23:03
많은 이들이 착각하는게 있는데
의무는 내가 해야할 부분입니다! 거기에 대한 보수를 받는게 아니에요.
국방, 교육, 납세, 근로입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해야만 하는 부분입니다.
세금을 내고 나에게 뭐 해주세요.
교육을 했으니 나에게 뭐 해주세요.
일을 했으니 나에게 뭐 해주세요.
의무란 내가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선택의 여부를 국민이 해서는 안된다는 소리죠.
               
                 
helfenmi 2017-06-20 (화) 10:36
의무는 내가 해야할 부분인데, 거기 대한 보수를 받는게 아니라는 부분은 웃으면 됩니까?
내가 의무를 수행하는 이유는 국가가 내가 수행한 의무에 대해 수행한 만큼 해주기 때문에 성립하는거지 아니면 뭐하러 합니까?
프랑스 대혁명처럼 다 갈아엎고 새나라만들죠.
국민이 노예예요? 일방적으로 보수를 기대하지 않고 의무를 강요당하게?
세금을 냈으니 나에게 뭐 해주세요.
당연히 해줘야죠.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emisj 2017-06-19 (월) 23:06
이게 정답인데 이상한 논리로 헛다리 짚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제미니 2017-06-19 (월) 11:3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thank you for your service.

군인예우가 좋은 미국에서 심심찮게 들리는 말이라더군요.
그냥그렇다구 2017-06-19 (월) 11:43
선진국에선 군인.
한국에선 군바리.
     
       
amanse 2017-06-19 (월) 13:48
씁쓸하지만 부정할 수 없는 말이라 조용히 추천 남깁니다
     
       
대머리빵야빵… 2017-06-19 (월) 17:30
전 여자들이 군바리 군바리 거리면 진짜 싫었음
군필자로써 기분이 나빴습니다
     
       
릴렉스 2017-06-19 (월) 23:46
근데 군바리는 나쁜 뜻이 아님;

군대 발전에 이바지 하는 사람이었나.
암튼 그렇다고요...
          
            
대머리빵야빵… 2017-06-21 (수) 03:21
어디서요 ?? 검색해봐도 이바지란 뜻은 안나오네요
정확한 출처와 증거로 말씀해주세요
결코 좋은 뜻은 아닐텐데요
위키백과나 기사를 통해서도 좋다는 말은 전혀 안나오네요
군바리라는 단어를 봐도 이바지라는 말에 멀어 보이지 않나요?
군대를 다녀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군바리라는 말을 들었을때 기분이 좋으셨나요?
               
                 
릴렉스 2017-06-21 (수) 04:07
저는 실제로 군발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복무했던 사람입니다.

군발이라고 검색해보세요.
아마 나오기는 할 겁니다.
저는 오래전에 제대를 해서 그 당시에는 딱히 지금처럼 완전 나쁜 말은 아니었습니다.

위키백과에 올린 분은 아마 제 세대 사람은 아닐겁니다.
대략 군발이라는 말이 군바리로 변형되어 비하 목적으로 사용된 이후 등록된 것일테니까요.

지금 확인해보니깐 이 본문 글이 인기 게시판에도 올라가 있군요
그곳에 있는 이 게시글에는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적어 놓은 댓글이 있습니다.
제가 할 짓이 없어서 소설을 쓴 것이 아니고 그냥 제 경험을 풀어 놓은 겁니다.
유리바늘 2017-06-19 (월) 11:48
국가를 지키는 '사람'이란 인식과,
국가에 2년동안 팔려가서 무료봉사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달라서 그런거 같네요 ㅜㅜ.
남산신령 2017-06-19 (월) 11:59
군인을 다른말로

대립군 !!!
아이폰돌이 2017-06-19 (월) 12:09
이미 선진국에서는 모병제나 자원입대등으로 군에 들어간 경우 그들은 더이상 일반인이 아니다.
나라의 녹을 먹으면서 각종 혜택을 다 누린다 세금혜택, 각종 학자금에 생활자금등등...
전쟁에 참전한 용사들은 전역하고서도 지역에서 각종 행사나 그런데에 훈장달고 참여도 하고 지역사회의 자랑거리로 삼는다..각종 행사의 초빙이 되고 연설도 하고 각종 학교 행사의 연사로서 초빙이 된다..군인은 국가와 사회에 자기들의 삶을 희생한 아주 소중한 사람이라다는 인식이 강하다...우리도 그렇게 인식이 전환이 되어야하고 그만큼의 혜택이 가야하는거다..
솔직히 우리나라만 대우가 거지 같은거야... 여기 베트남만 해도 솔직히 병사월급이 울나라 보단 많이 준다.
배가아파욤 2017-06-19 (월) 12:23
thank you for your service!
조시해밀턴 2017-06-19 (월) 12:51
국가가 대우를 ㅈ같이 하는데 국민이 군인을 대우해줄리가ㅋㅋㅋ
엉망친창빵구 2017-06-19 (월) 15:11
특히 중국친구들은 군대갔다왔다고 하니 엄청 우러러보고 부러워하더라구요;;;;
로어셰크 2017-06-19 (월) 15:40
밀리터리서비스= 국민을 위한 봉사

귀하게 여겨지죠.서구권에선.

한국에선 의무라는 말로 포장되어서 그냥 세금내는거랑 똑같은 취급받기 일쑤.

따지고보면 의무라서 더 대접받아야할 군복무이건만.
大丈夫 2017-06-19 (월) 15:49
일본 살때...여친들이...군대 갔다왔다고 하면...눈빛이 달라짐...

일본도 자위대 있잖느냐 ?

했더만 일본은 쓰레기들이 가는데가 자위대라고... 물론 오래~~전 이야기임
     
       
belcowin 2017-06-19 (월) 17:21
비슷한 경험이 있었네요.
통역이 아닌 개발직 파견근무라 말은 통하지 않아서
영어로 '아미 듀티' 어쩌고 했더니
'오오'하는 느낌.
만들어진신 2017-06-19 (월) 16:04
미국 술집에서 친구들이랑 술마시다가...여자들이랑 합석하게 되었는데,
A 친구가... 의대생이다. 했더니...와~~ 그러더군요.
B 친구가... 나는 치대생다 했더니...또 와~ 그러더군요.
C 친구가... 나는 군인이었다(예비역) 했더니.... 오마이 갓~ 하면서 C친구에게로 온통 관심이...
스파클 2017-06-19 (월) 17:28
군인 소방관 다 하인으로보는 씹새들이 대통령과 그 똘마니로 나라 해먹은게 몇십년인데

503이는 지 취임식에 소방관 의자닦이 시키고
자존심 상해서 소방관 해먹겠나 싶다.
장비는 자기돈으로 사야하고.

심지어 까라면 까야되는 군인은 무슨 수로 대우를 받음.
그렇게 당해놓고도 지들 후임도 똑같이 갈구는 것도 군인놈샛기들인데
그냥 사회가 통째로 썪어서 뭐 답이 없지.
굳맨 2017-06-19 (월) 18:36
각설하고
군대 연봉 1천만원정도는 해 줘야죠
물론 용돈은 따로
제대하고
학비를 보태거나 작은 쪽받이라도 얻을 돈 주는건
절대 아깝지 않습니다.

그리고 군대 간 사람과 안간 사람은 분명 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게 내가 가고 싶어 가든 안가고 싶어 안가든
가고 싶어도 못가든
분명 구분은 되어야죠.

누가 군대갈려고 하겠나요.. 누가 나라 지킬려고 하겠어요.. 죽은 군인 대우가 이럴진데
독립운동 하면 3대가 망한다면서요... 누가 나라를 지킬려고 하냐고요
사이서이 2017-06-19 (월) 18:47
위에 어그로 지리네ㅋㅋㅋ
포프 2017-06-19 (월) 19:01
thank you for your service를, 오늘 처음으로 들었다.
울었다.
     
       
호박살 2017-06-23 (금) 11:23
그 말을 들은 군인은 Thank you for your support.
라고하더군요.참으로 부러운 문화입니다.
Evan21 2017-06-19 (월) 19:28
군대 갔다와서 외국가자 ㅋㅋㅋ 여기 헬조선에서 남여평등 외치면서 있는 머갈통년들 보는것보다
무너무너 2017-06-19 (월) 20:25
의무는 마땅히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네 마땅히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과 국가가 국민에게 의무의 이행의 댓가를 주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국방의 의무를 노예가 징집당하는 것과 동등하게 여기다니 중세 봉건제 국가서 오셧나 봅니다
awliw2 2017-06-19 (월) 21:18
병신 어그로한테 먹이 그만 줘
소금밥 2017-06-19 (월) 23:42
ENTP 진짜 대단하다
 휴전국이라 한국이 가난하나??????????? 병사들월급못올려줄정도로 동남아최저임금대비최저인데? 선진국급도아닌데
2 국민 50%가 군대가니깐 나라에서 존중을바라면 안되는거구나 해외에서 군인은 개돼지인가봐요
3 나라가엿같으면 다른나라가야하나요 꼰대들은 나라바뀌는걸싫어해서?
4.결국 돈이라 군대갔다와서 군대월급이 1000만원되도 상관이없어요 전역자한테 천만원준다면모를까
말나온김에 물질적으로대우해줘도좋다는거지
병사들월급올려준다는 문재인정부는 님말대로면 친일파겠네요 나라생각없이 병사들월급올려주는건
나라를생각? 나라를위해 개인이희생하면 그보답은당연히해줘야하는거다 당연하게아냐
나라를위해 당연히희생하면 나라는당연히 그보답을해줘야하는게맞는거다
나라를위한다는명목으로 무조건적인희생 언제적발상이냐

뭐 말만하면 나라팔아먹는인간으로취급  고쳐갈건고쳐야하는데 명목적으로 안된다 안된다
그러면서싫으면 나라떠나라 그런 너님이 새누리당사람들찍는거다 변화는무섭고 북한이라고하면
무조건 1번번 나라망한다 반대하면 빨갱이다 1번1번
휴잭맨 2017-06-20 (화) 00:19
ENTP 완전 전원책인데?

논리의 중심이자 하고 싶은 말은 하나야 우리는 휴전국가이다 고로 모든 사고의 중심에 전쟁을 둔다

그런데 말야 전쟁 휴전 북한 남한 선진국 후진국 이 모든것 이전에 사람이 있어야 해

그걸 지키려고 사람을 쓰는데 그러기 위해 쓰는 그 사람을 사람대우 못한다? 그럼 안 지키는거나 다른게 없지
     
       
싱큘 2017-06-20 (화) 01:08
동감합니다.
에로이 2017-06-20 (화) 00:23
ENTP 저 사람은 자기가 생각한 것이 답이라고 정해놓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자기와 생각이 다르니 오답이다!'라고 부정하는 걸로 밖에 안 보이네.
IDIA 2017-06-20 (화) 01:30
오늘도 훌륭한 병신을 차단하느라 바쁘다.
메가브라더스 2017-06-20 (화) 01:52
어그로 차단 감사합니다
자화란 2017-06-20 (화) 08:49
entp 씨의 결론은
우리나라 분단국가라서 국방의 의무는 필수적인거니 해야한다
->근데 그 과정에서 군인이 개돼지 취급 받아도 의무니까 닥치고 해야함

이거네요 ㅎㅎㅎ

오늘도 이렇게 어그로 하나 필터링 해봅니다
선빵불패 2017-06-20 (화) 09:11
우리나라는 너무나도 많은 사람들이 군대를 갔다와서 그런가요?
얼라리요옹 2017-06-20 (화) 09:59
ROTC로 군복무한 친구 얘기를 빌리자면...

일본인 중 일부도 군대를 다녀온 것에 본문과 같은 반응을 한다고 합니다... 정확한 지는 모르겠지만 "오~ 군따이노~"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누리두리 2017-06-20 (화) 10:35
다른 한편으로 말하면 우리는 그만큼 군인의 희소성이 적기 때문이죠
マキナ中島 2017-06-20 (화) 10:54
우리나라는 살인기술 배우는 개취급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