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 장애인이라고 한 부부와 싸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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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편 장애인이라고 한 부부와 싸웠네요

글쓴이 : 마룬파이브 날짜 : 2017-01-11 (수) 11:40 조회 : 20398
안녕하세요? 기분좋은 새해아침인데 저는 많이 우울하네요.
저는 결혼 8개월차 31살신혼부부이고 제 남편은 청각장애인이예요.
처음에 남편이 일하는 순대국집에서 만났거든요.
시아버지가 하시는곳이에요

손님에게 친절하고 챙겨주고 인상도 좋아보이드라고요.
단골이 되었고 자주보다보니 호감이 생겼지만 장애인

이라는걸 알았을때 그사람이 절 밀어내더라구요 제가 상처 받을까봐요 그 착한모습에 반하게되었고 내가 사랑하면 그만이다 생각하고 예쁜연애를 시작했습니다.

저도 혼기가 찬 나이라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러 갔지만
엄마는 밥도 먹지않고 죽겠다면서 결사반대했어요.

하지만 제가 정말 사랑하고 좋은사람이고 그사람이 많이 미안해하고 끈질긴 설득끝에 결혼하게 되었고 시어머님

우시면서 너무 고맙다고 잘살으라며 아낌없이 지원해주셨어요.

제가 아직 수화를 잘 하지못해서 서로 수첩으로 대화하거나 제가 천천히 얘기하면 입모양으로 남편이 알아들어요.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문제없이 잘살고있었는데 어제 일이 터졌어요

년도 마지막날이라 외식을하러 갔거든요 제가 교대 근무라 퇴근하고 저녁맛있게 먹고 잠시 남편에게 화장실갔다

온다고하고 다녀왔는데 남편이 빈자리에 저 올때까지 앉아서 핸드폰을 보고있었나봐요

손님이 와서 비켜드려야하는데 남편이 듣질못한거죠
나오다가 설명듣고 제 남편이 잘못한게 맞으니 정중히 사과드리고 남편도 상황을 인지했는지 연거푸 고개숙이드라고요.

그러고 나가려고 하는데 정말 저 들으라는듯이 장애인이면 집에서 밥처먹지 왜 데고나와서 피해주고 정말 다
들렸어요 알바생도 들었다니까요

순간 너무 울컥하고 화가나서 아줌마 지금 뭐라고하셨냐고 따졌는데 맞는말 아니냐고 옆에있던 아저씨도 젊은사람이 엄마뻘한테 뭐하는거냐고 하고 남편 고개저으면서 그만하라고 표현하는데 눈물이 나오는거예요

이사람이 그렇게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사과도 못받고 그렇게 기분나쁘게나왔는데 남편이 수첩에 자기 괜찮다면 늘 있는일이라고 그러네요 정말 착한사람...

너무 장애인이라고 안좋게만 안봐주셧으면 좋겠어요 정말 착하신분들 많거든요.

이글을 쓰는이유는 우리나라가 장애인에 대한 시선이 좋지않은데 적어도 판하시는분들은 사회적약자로서 좋게 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드리고 이번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출처: http://m.pann.nate.com/talk/334988576


그놈의 엄마뻘 아빠뻘 ㅅㅂ 대우받고싶으면 나잇값을 하던가 진짜 ㅈ같음
남편분 아내분 착하신분같은데 상처 마니 받으셨을듯...

소울테이커 2017-01-11 (수) 11:42
나이먹은 노답 꼰대들 에휴...
소울테이커 2017-01-11 (수) 11:4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나이먹은 노답 꼰대들 에휴...
     
       
제미니 2017-01-11 (수) 11:49
동감합니다. 꼰대문화는 악성갑질과 불가분 관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르웨니 2017-01-11 (수) 20:48
저도 몇 년전.비슷한 경험있습니다 그 때가 10월쯤이었을겁니다
경산의 한 준종합병원 . 세종병원이란 곳에서 어머님 모시고 아침일찍 나오고 있었습니다
그 때 어머님이 한창 몸이 안좋으실때라 천천히 걸음을 떼고 있었어요
병원 정문의 문이 이중으로 되어있더라구요
마치 백화점처럼 말입니다
그 공간에 할마시들이 몇 있더군요
아침이라 추워서 잠시 들어와있겠거니 하고 문 하나 열고
천천히 가는데 정말 한 2미터 거리정도랍니다
한 할마시가 "빨리 나가이소! 추워죽겠구만!!"
순간 기가 막힌겁니다
환자가 천천히 발걸음을 떼고있는데 고작 한다는 소리가....
전 한마디 크게 했습니다 "나가는거 안보이나 ㅅㅂ!!"
내 잘못이 전혀 없다고 판단되면 전 누구한테나 막말을 하는 타입이라
바로 충혈된 두 눈으로 쏘아보며 고함쳤습니다
솔직히 한국에서 개매너인 부류가 보통 5060이더라구요
또한 여러가지 경험을 해본 바 한국의 50~이상의 사람들을 전 상당히 싫어합니다
          
            
전자의요정 2017-01-12 (목) 01:20
그럴땐 열어둔 문을 고정하고 천천히 뒤돌아서
예? 뭐라고 하셨어요~? 블라블라 ...  ㅋㅋㅋ
     
       
이토랜트2011 2017-01-11 (수) 22:39
이게 사회가 이상해저서 그렇죠.

유독 심하게 기득권층의 부자와
가난한자를 차별하는 우리 사회가
이상하죠.

정치 얘기 하지 말라고 하지만
정치가 곧 우리가 사는 사회의 법과
질서를 만드는 근간이니 어쩔수 없음.

관심을 갖고 투표도 소신것 하고
올바른 정보를 듣고 보고 해서 판단
해야죠.

우리가 말이 세계 경제 11~15위 근처서
항상있는데 그러면 뭐하는지

OECD중 되물림이 비율이 65%나 되는데
다른 나라 20% 근처에 비해서 너무 심함

그래서 없는 사람은 계속 없고 돈이 있어야
유학에 과외시켜 돈찔러줘 등등해서
좋은 직장 기득권 권력을 손에 넣는

그러고 있는척 강한척하지 않으면
있는 것들이나 다른 사람에게 무시 당하고
손해 볼까봐 몸에 버릇처럼 됨

이번 박근혜 최순실 사태로 묻혔던 것들이
많이 나왔는데
지역감정 부추기는 시발자가 김기춘 이였음
그래서 서로 싸우게 하고 지들이 어부지리로
이기는 등등 쓸게 많지만...

저들은 계속 먹고 살기 힘들게 할게 뻔함
그래야 지들 기득권 친일 보수들이 호의호식
하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위해서 국민이 관심갔고
나서야함. 먹고살기 바쁘겠지만 그래야함
일한 만큼 돈벌고 상식적인 사회가 되면 저런
말도 안되는 만행은 보기 힘들어 질거 같아요.
천상의풍경 2017-01-11 (수) 11:42
나이만 엄마뻘이고 주댕이는 아동뻘인가 보군요
열혈28 2017-01-11 (수) 11:43
사지 멀쩡해도 정신 상태가 장애인게 더 심각한 문제 아닌가..
저런 말한 부부한테..정신 상태가 장애신거 같은데 남들한테 피해주지 말고 집에가서 밥 먹으라고 하고 싶네..
선들바람 2017-01-11 (수) 11:45
그 노답 꼰대들 인간 쓰레기들~
아힝힝헹 2017-01-11 (수) 11:51
에휴 저런인간들이 똑같은 상황을 겪게 해주면 좋겠다...
물아일심체 2017-01-11 (수) 11:51
엄마뻘 아빠뻘이면 남의 자식도 제자식처럼 대해야지 씨발것들이... 개념은 똥구멍으로 쳐먹었나.
     
       
Bitacool 2017-01-11 (수) 13:02
저런 인간들은 지 자식들 한테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더라구요.... 그리고 그자식들도 뭐...
저녁노을 2017-01-11 (수) 11:56
어우 버러지같은 인간들 참 많네 나이를 쳐 묵었으믄 어른이 되야지 꼰대가 되냐
통괴한 2017-01-11 (수) 11:59
아우씨x 진짜 열받네요.. 저도 임대아파트에서 개념 밥말아먹은 노인네들에게 당하고 있는데 예전 어르신들 하고 달라요 요즘 노인네들... 나이 먹어서 현명해지는게 아니라 더 악랄해지고 무개념에...... 남의일 같지가 않네요 힘내시고요

ㅅㅂ 요즘 노인네들 지들이 잘못해놓고 뻑하면 엄마타령하는데 사회적으로 누가 잘못했는지 따지기 보다 나이타령만 하고 있으니 저런 무개념 버러지들이 설치는거임
통괴한 2017-01-11 (수) 12:00
이런일이 앞으로 더 심해질거에요 노인인구가 젊은인구 보다 많고 또 이런 인간들은 노후준비도 안되있으니 5년만 지나도 무개념 노인네들이 큰 사회문제가 될겁니다.
jangob 2017-01-11 (수) 12:01
글 읽는데 정말 화가 나네요 ㅠㅠ
철공소 2017-01-11 (수) 12:04
싸가지는 나이의 많고 적음을 따지지 않습니다
그냥 그 당시 싸가지 없는 사람이 나이가 있는 사람이었을 뿐입니다
네호갱님 2017-01-11 (수) 12:09
나이가 들면 어르신이 되야지 꼰대가 되면 안됩니다...
홍기뽕기 2017-01-11 (수) 12:19
솔직히 말하면
장애인이 아니여도 어차피
자기 마음에 들지않으면 비하할거예요
젊은 것들이 싸가지 없게 라든지
무슨 이유를 가져오겠죠
그냥 그런 사람에게 비하할 거리가 보였을뿐입니다.
Paradox 2017-01-11 (수) 12:19
장애인인건 맞다. 하지만 그 장애인에게 장애인이 집에서 밥쳐먹으라고 한사람이면 똑같은 대우를 받아야한다........이 늙은이가 집에서 밥쳐먹지 왜 나왔는지 모르겠네.....
백경대지 2017-01-11 (수) 12:27
늙은 꼰대들 언제 다 죽으려나...
귀혼 2017-01-11 (수) 12:32
엄마뻘이든 뭔 상관이고 하물며 즈그가 엄마나 아빠도 아닌 남인것들이 족같이 말하네
아패패이별E… 2017-01-11 (수) 12:36
땅을보고웃다 2017-01-11 (수) 12:37
장애인이면 식당에서 밥먹으면 안됀다는 법 없는데
저런 년때문에 우리나라가 후진국이 되는 겁니다.
아린민솔파 2017-01-11 (수) 12:46
우리 딸 1살때(돌 한달 남기구요) 일입니다

애기놓고서 워낙 집안에만 있던 안사람이랑 아기 데리고 식당을 갔었드랍니다.
바로 옆에 앉은 저보다 열살 정도 많은(저 72년생) 아저씨 3명이서 식당에서 식사를 하면 담배를 피우시더군요

참다 참다 "저기 죄송합니다, 돌 안된 애기가 있어서 그런데 담배를 조금 나가서 피워주시면 안될까요"했더니
[온갖 상욕이 나오더군요]

저 역시 성질이 좋은 편이 아니라,  진짜 고기집 가위가 잡히더라구요, 그걸 안사람이 보고 말리느라 기겁을 했더랍니다. 

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 꼰대질은 하지 말고 살아야지 결심했습니다.
     
       
맛스타키위 2017-01-11 (수) 13:38
잘참으셨어요 그런인간들은 상종을 말거나 말로 조져야죠
     
       
1등급밀크 2017-01-11 (수) 15:08
음.. 다음부턴 종업원 불러서 말해보세요 식당이나 매장에선 종업원 거쳐서 이야기하는게 맞습니다. 항의를 해도 종업원에게 해야하고 만약 종업원이 제지를 안한다면 흡연하는 모습을 사진찍어서 신고하면 됩니다.
          
            
아린민솔파 2017-01-11 (수) 15:15
저때가 10년전이라 식당내 흡연이 백프로 금지는 아니였던 시절이랍니다

지금이라면 이미 신고 들어갔고, 경찰까지 불렀을지 몰라요
플로라v 2017-01-11 (수) 12:51
저렇게 엄마뻘 아빠뻘 말하는 것들은 자신들이 엄마,아빠 소리를 들을 수 없어서 그런가봐요
저런 인성으로 결혼을 한다면 끼리끼리 모인거고
꿀파리 2017-01-11 (수) 12:57
얼마나 내세울게 없으면 나이를 내세우는지..
요매 2017-01-11 (수) 13:25
나이 많은게 벼슬은 아니지요. 나이드신 분들이 이해심이 많아 화도 잘안내고, 젊은이들은 모르는 경험이 많으며, 다들 인생의 쓴맛을 맛본 사람들이라 하여 어르신이라 호칭하며 존중해온건데...저런분들은 아무데도 해당이 안되네요.
매매맴맨맴 2017-01-11 (수) 13:49
지 자식이 저래도 똑같은 소리할수있을지가 의문이다 하여튼 나이먹은놈들이 항상문제야 다 총으로 쏴죽여야돼
     
       
매매맴맨맴 2017-01-11 (수) 13:50
연세있으신 예의바른 노인분들이 아니라 꼰때들이요
양말2개 2017-01-11 (수) 15:11
아빠뻘, 엄마뻘 이딴거 따지는 것들이 왜 어린 사람은 자기 딸뻘, 아들뻘처럼 대하지 않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그껏 나이먹고 내세울께 나이 하나뿐인건가..
량이c 2017-01-11 (수) 15:14
알고보면 그 아줌마는 뇌에 장애가 있는 분일지도 모르죠.
뉴로21 2017-01-11 (수) 15:17
하여간 요즘에 사람 열받게 만드는 늙은놈들 너무 많아.
어른 대접받으려면 나이먹은 값을 해야지...
Laterano 2017-01-11 (수) 15:39
딸치광이 2017-01-11 (수) 15:45
칼은 이럴때 써야제
미친세상같으… 2017-01-11 (수) 15:57
정상적인 사람들이면 청각장애가 있다는 얘기를 들은 순간 이해하고 미안해하고 괜찮다고 말하는게 정상이예요
비정상적인 인간들 상대하느라 속 안썩이셔도 됩니다... 그런말 들으면 나이쳐먹은 꼰대들이 왜 기어나와서 밥을 쳐먹냐고 한마디하고 돌아서면 그만입니다
sean87 2017-01-11 (수) 16:34
인성 쓰래기
히어로79 2017-01-11 (수) 17:02
그놈의 나이타령은..
나이만 엄마아빠뻘이고..인성과 개념은 아동도 안되는 장애인 같은놈이..
누구보고 장애인타령이야..
인성이 장애인인 놈이 밥을 집구석이서 쳐먹을 일이지..
어디나와서 갑질할려고 ㅈㄹ이야..
쭌쭌 2017-01-11 (수) 17:28
인성은 뭐 밥 말아 처드신거 같은데..
그냥 밥은 안쳐드셔도 되겠네... 배때지에 처먹은 인성이 그득 차서..
기초튼튼 2017-01-11 (수) 17:29
어리버리(어버이)연합의 꼰대스럽네
햄키 2017-01-11 (수) 17:30
걍 유교문화를 없애버려야됨. 미국처럼 나이가 몇이든 걍 하이 제인 / 하이 존 ~ 이러면서 인사하고 뎅겨야지
     
       
있어도안보임 2017-01-11 (수) 21:41
어데 어린 것이 어른들 이야기하는 데 껴들어... 버르장머리 없는 것같으니라고.. 어?
주로 이렇게 이야기 하시더군요. 왕짜증.
나쁜샛기 2017-01-11 (수) 17:51
진짜 이런거 보면 슬프네요 옆에 다른 사람들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있었는데 침묵했다면 그것 또한 슬픈 일이겠지요
라면발이찰짐 2017-01-11 (수) 18:36
쯥... 가지가지 해요. 적어도 남에게 도움은 안되더라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잘 사는 부부에게 무슨 지랠이야 나이를 똥꾸멍으로 쳐먹은 양반들 많음
쿠캬캬캬 2017-01-11 (수) 18:53
본인의 건강이 뭘 잘해서 상받은것도 아니고, 장애가 뭘 잘못해서 벌받은게 아닌데...개념없는 노인네들이 집에서 밥처먹지 왜 기어나와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지...
알콜짱아찌 2017-01-11 (수) 19:02
지금까지 겪어본 바
나이 따지면서 어린게 어디서~ 내가 너만한 아들이 있다~ 젊은놈이 버릇없게~
이런말 하는 사람 거의가 무식하고 막캥이였음
천공노 2017-01-11 (수) 19:09
인성상태가 글러먹었으면 그냥 조용히 뒈지지 쳐나와서 지랄이야 라고 말해주고 싶음
늘졸려 2017-01-11 (수) 20:20
작년에 저상버스를 탔는데 버스 기사가 휠체어 장애인 태우고 지정 좌석에 고정시키는데 버벅되며 시간을 지체하니 승객들 짜증내기 시작하고 장애인 당사자는 괜히 미안해 하고 그 상황에 암말도 못하고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나도 한심하더이다.
다행히(?) 어떤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여자분이 이 버스는 교통이용 약자를 위한 버스라며 승객들에게 자제를 요청하고 장애인분에게 미안해 하시지 말라고 말하는데 내 자신이 쪽팔리고 한심스러워 얼굴이 달아오르더라구요.
만약 다음부터 이런 상황이 생기면 그 여성분처럼 용감하게 행동해야겠다고 다짐했네요.
바람결에휘날… 2017-01-11 (수) 20:41
시안견유시 불안견유불,

역시 장애인은 장애인을 알아보는구나!
     
       
늘졸려 2017-01-11 (수) 21:12
비유가 적절하지 못한거 같네요.
          
            
시간이제일정… 2017-01-12 (목) 04:54
http://www.etorrent.co.kr/bbs/board.php?bo_table=eboard&wr_id=6748992#c_6749323

다중아디 쓰다가 부계정 짤리고 본계정은 한 달 글쓰기 정지 먹은 모자란 아이에게
사랑으로 대해주기는 개뿔............어그로에게 관심을 주지 마세요.
     
       
세타페르 2017-01-12 (목) 00:27
한심한 새끼
토마토데스 2017-01-11 (수) 20:46
엄마뻘??

당신같은 엄마없어!
클로이모레츠… 2017-01-11 (수) 20:52
소름인건 저게 현실에선 많이 벌어지는일........;;; 반성합니다~ 욕만하지말고 반성해야함~
노보비너스 2017-01-11 (수) 21:18
박사모가 생각난다.
이오스 2017-01-11 (수) 21:29
나 같으면 나이처먹었으면 처먹은 값해야지. 하고 한마디 하겠다...
토란국과수 2017-01-11 (수) 22:31
벤츠가 다 같은 벤츠가 아니듯이
오래된차도 있고 사고 날대로 나서 너덜너덜한 차도 있고..
어른도 다 같은 어르신이 아닌게 맞는거 같아요
퍼팩가이 2017-01-11 (수) 22:37
에라이 최순실 같은넘들. 나이쳐먹고 잘하는 짓이다.
inertia 2017-01-11 (수) 22:59
아... 아직도 저런양반 아니 저런인간들이있나?
가나초코우유 2017-01-11 (수) 23:03
그런 개씹새들을 내비 두다니 천사 같은 심성이네요.
나같았으면 잡것들 면상으로 죽죽 밀면서 아스팔트 청소 십분동안 시켰을겁니다.
랑메쉬 2017-01-11 (수) 23:06
"김여사면 집에서 밥이나 쳐하지 뭐하러 차 끌고 나와서 민폐 끼치는데?"
이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
나 듣기 싫은 말은 남도 듣기 싫은 거고 존중 받고 싶으면 존중해야지 썩을 것들
     
       
크리스타르 2017-01-12 (목) 06:15
모바일이라 내리다 반대 눌럿네요. 죄송합니다
hornsby 2017-01-12 (목) 00:05
나이만 많다고 전부가 아닌데 쯧쯧..
나칸드라 2017-01-12 (목) 00:12
"늙으면 뒤져야지 왜 꾸역꾸역 살아가지고 밖에 기어나와서 젊은 사람들한테 막말하고 그러느냐. 느그 애미애비가 그렇게 갈키더냐. 자식새끼 욕 먹이지 말고 조용히 집에 가서 누워서 죽을 날 기다라"고 타일렀어야 합니다.
내가사는이유 2017-01-12 (목) 00:29
하빠리 인간...
가방12 2017-01-12 (목) 00:45
몸에 장애가 있으면 불편..
정신에 장애가 있으면 불쌍..
살려줘용 2017-01-12 (목) 00:50
다른걸 좀 드셔야 하는데, 드신건 어머니뻘 나이밖에 없으신 분들..
둥둥이야 2017-01-12 (목) 01:00
진짜 장애인을 만나서 봉변을 당하셧네
콜라마니아 2017-01-12 (목) 01:29
국민성이 진짜..
요뱅 2017-01-12 (목) 01:59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ㅠ
dVan 2017-01-12 (목) 02:09
여전히 여기저기 넘쳐나는 병신 쓰레기들
초큼이 2017-01-12 (목) 03:10
무슨 나이쳐먹은게 대수라고
리플리히 2017-01-12 (목) 09:15
에구구... 안타깝네요. 저 인간들은 나이 먹은게 벼슬이지 아주ㅅㅂ 잘잘못 따지기 전에 나이부터 들이미는 꼰대들 거기에 심성도 드러워 해안도 없어
빡빠가 2017-01-12 (목) 09:17
나이를 똥꾸멍으로 쳐먹은거죠
쏘쿨 2017-01-12 (목) 09:38
힘내세요!!
장난지금나랑… 2017-01-12 (목) 10:04
주작.
국밥킬러 2017-01-12 (목) 11:26
와 요즘 사람 아닌 것들이 너무 많이 돌아 다니는 것 같다
マキナ中島 2017-01-12 (목) 11:37
그놈의 엄마뻘 아빠뻘... 우리 부모님은 니들같이 꼰대근성 전혀 없으니 함부로 엄마 아빠 들먹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