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ㅜㅜ 신석기마스터도 중국소설이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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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게시판]

충격ㅜㅜ 신석기마스터도 중국소설이었네요.ㅋ

글쓴이 : 무명암 날짜 : 2017-11-10 (금) 22:52 조회 : 18814
(상단의 링크 1과 2에 제가 예전에 쓴 관련글이 있으니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참고해 주세요)



KOCM 출판사에서 나온 판타지 소설 대부분이 중국판무 번역한 거라서 

혹시 신석기 마스터도 그런 건가 의혹은 있었는데 원작을 찾질 못했었죠.

이번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원시 시대 배경 중판이 있길래 훑어보니...

신석기 마스터 맞네요.ㅜㅜ



카카오페이지에서 열심히 따라가면서 평점 10 찍고  

여기서도 종종 추천하면서 성실연재의 화신이라고 찬양하곤 했는데...

알고보니 짱깨소설 번역해서 올리는 거였음... 

어쩐지 남들 다 쉬는 주말에도 따박따박 일일연재로 올리더라니...=_=



취미에 쓸 시간도 부족하고 영어로 구구절절 설명하기도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이 정도면 진짜 확인이 필요할 것 같기도 하네요.

설사 정식계약출판이라 해도 번역작인 걸 숨기는 건 문제가 있지 않나요?



단순히 번역작이란 사실을 은폐만 한 것도 아니고 

모 작품에선 본인이 작가라고 자칭하면서 댓글을 달질 않나(그것도 조선족스럽게...), 

심지어 리디북스 같은 데 나오는 작가정보를 보면 작가의 국적이 '대한민국'으로 등록되어 있더라고요?

출판사에서는 원작자명을 그대로 작가명의로 썼다는데 이건 몇몇 경우만 그렇고 

전혀 다른 작가명인 것도 많고요. 

(신석기 마스터만 해도 원작 작가명은 陈词懒调인데 한국엔 '기운찬' 이라는 전혀 상관없는 명의로 올라와 있더군요)



아... 어쨌든 왠지 모르게 속은 기분이 들어서 많이 찜찜하네요. 

원작을 찾진 못했지만 KOCM에서 낸 다른 작품들도 다 번역작일 가능성이 아주 높은 듯...



ps.
참고하시라고 원작정보 및 영문번역처 주소 게재합니다.

원작제목 : 원시전기(原始战记)
영문제목 : Chronicles of Primordial Wars
작가 : 陈词懒调



칼끼 2017-11-10 (금) 22:52
역시..  그럼 워터마스터도 중국꺼인가요ㄷㄷ
     
       
글쓴이 2017-11-10 (금) 22:52
제목 센스도 그렇고 한도 끝도 없이 늘어지는 스타일도 그렇고...
중국작품일 가능성이 꽤 높지 않을까요? 확실하진 않지만...
중국쪽 현판은 상대적으로 수가 적으니 찾는게 아주 어렵진 않을 듯...
시간 날 때 또 한 번 뒤적거려 보겠습니다.ㅎㅎㅎ
          
            
칼끼 2017-11-10 (금) 22:52
마스터 씨리즈는 아닐줄알았는데 역시나, 진짜 조선족이 올리는건가 보내요
               
                 
글쓴이 2017-11-10 (금) 22:52
저도 신석기마스터만은 아닐 거라 믿었는데... 통수 맞았네요.ㅋㅋ
아무래도 원시시대라 대사 번역이 어색해도 크게 두드러지지 않고
지명 인명 기술명 같은 것들도 어차피 생소한 것들이라 문제를 느끼지 못했던 모양이예요...
창하 2017-11-10 (금) 22:52
그냥... 원작가에게 링크 보내주고...  저거저거 니꺼 도둑질...  그 정도만 알려줘도... ㅋ
     
       
글쓴이 2017-11-10 (금) 22:52
아직 사실여부는 불명이니까요. ㅎㅎ
정식번역작이라 해도 이 정도면 독자기만이라고 생각하지만...
qazwsxwd 2017-11-10 (금) 22:52
겁니결제해서봤는디..
     
       
글쓴이 2017-11-10 (금) 22:52
저도 그래요
수유리 2017-11-10 (금) 22:52
헐..찾아내시다니 대단...
     
       
글쓴이 2017-11-10 (금) 22:52
일부러 찾은 건 아니고 뭐 읽을 거 없나 뒤적거리다가 우연히...^^;;;
제이커스 2017-11-10 (금) 22:52
워터마스터, 신석기마스터 둘 다 좋아하던 작품인데,
번역이면 번역이라고 표시를 하면 될텐데.
     
       
글쓴이 2017-11-10 (금) 22:52
워터마스터는 아직 모르죠. 좀 뒤져보긴 했는데 아직은 못 찾겠더라고요.ㅎㅎ
비슷한 컨셉의 작품은 하나 보이는데 이건 아닌 것 같고...
어쨌든 중국산이라는 사실을 숨긴 것만이 아니라
아예 적극적으로 한국작품인 양 꾸미는 모습은 참 마음에 안 드네요.=_=
루드랫 2017-11-10 (금) 22:52
어느 원작자가 자기소설 짜집기 하는걸 좋아할까요
전 의심이 많이 갑니다
어차피 안 본거라서 별 관심이 없지만
정식으로 번역해서 풀로 올리는게 맞는거라고 보는데
     
       
글쓴이 2017-11-10 (금) 22:52
짜깁기는 아직 확인이 별로 안 된 부분이니까요.
국적변경해서 로컬라이징 한 건 다 공통된 점이지만...
확인된 건 질풍러너 어쌔신 히로인에피 좀 덜어낸 것 말곤 없으니...ㅎㅎ
완결 안 난 작품을 완결이라며 끊어버린 건 좀 되지만.
불꽃에지다 2017-11-10 (금) 22:52
글쓴이님 찾아내시는게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중국소설 번역 번안 출판이
정식계약이었더라도 이런식의 미표기 출판은 장르소설 생태계를 망가뜨리는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큰 이슈가 되지 않는게 이상하네요. 정식계약이라도 번역 번안 소설은 표시좀 했으면 좋겠네요.
     
       
글쓴이 2017-11-10 (금) 22:52
저도 좀 이슈화되어서 정상적인 표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적어도 내가 결제해서 읽는 작품이 어느나라 작품인지 정도는 알고 싶으니까요...
piax 2017-11-10 (금) 22:52
원작도 신석기 마스터처럼 조루완결인가요??
챕터만 봐서는 잘 모르겠네요...
     
       
글쓴이 2017-11-10 (금) 22:52
원작 리뷰를 보니 좀 아쉽다 더 이어졌으면 좋았을 것 같다 이런 이야기가 있긴 하네요.
번역본이 380화 완결이고 원작은 844챕터 완결인데
양국 1화당 분량 차이가 있다보니 대략 번역이 다 된 것 같기는 합니다.
대충 2배에서 2.5배 정도 차이 나는 것 같더라고요.
기나긴침묵 2017-11-10 (금) 22:52
무슨 생각으로 원작 숨기고 번안했는지 몰라도 결제하고 댓글달던 독자를 우롱하는 대필자랑 출판사네요.
돈 때문에 사람 기만하는 행위가 부끄럽지도 않나 봄.
     
       
글쓴이 2017-11-10 (금) 22:52
저 작품들에 댓글 달고 평점 찍으며 응원하던 거 생각하면...
국수좋아 2017-11-10 (금) 22:52
마인드가 썩은 인간이 너무 많군요.
작가 쓰레기들을 뭐라고 해야할지...
     
       
글쓴이 2017-11-10 (금) 22:52
상식적으로 좀 사업해 줬으면 싶네요.
한방안샘 2017-11-10 (금) 22:52
헐.. 워터마스터 여지껏 보고 있었는데..

충격적이네요. 이것도 번역작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가 보네요.
     
       
글쓴이 2017-11-10 (금) 22:52
그런가 보네요.^^;
건이건이다 2017-11-10 (금) 22:52
어라... 얼마전에 리디에서 전권구매했는데
     
       
글쓴이 2017-11-10 (금) 22:52
뭐 재밌게 봤으면 상관은 없지만 어느나라 작품인지도 모르고 있었다는 게 좀 찜찜하죠...
소마랑 2017-11-10 (금) 22:52
어쩐지 취향에 전혀 안맞는다 했더니 ㅎㅎ
     
       
글쓴이 2017-11-10 (금) 22:52
rasik 2017-11-10 (금) 22:52
무명암 님, 장르 소설계를 위해 정말 큰일 하셨습니다. 덕분에 팩트 들이 밝혀 지네요.
관련 글 계속 관심 가지고 봐왔는데, 의혹들이 하나씩 '혹시나가 역시나' 가 돼가는군요.
이게 무슨... 참...
     
       
글쓴이 2017-11-10 (금) 22:52
별말씀을;;;
얼른 제대로 된 관행이 정착되었으면 좋겠네요. 원작 미표기 출간이라니...ㄷㄷ
까탈린그리드 2017-11-10 (금) 22:52
고생많으십니다..
     
       
글쓴이 2017-11-10 (금) 22:52
울다먹힌장닭 2017-11-10 (금) 22:52
꽤 많은 작품들이 중국 쪽에서 넘어왔네요. 출판사에서 원작을 밝히지 않고 한국식 로컬라이징을 하는 것 때문에 정식 작품인지 아니면 해적판인지 많이 아리송하네요. 그리고 성역의 쿵푸도 중국꺼 아니냐는 의문이 많은데 혹시 이것도 그럴까요?
     
       
글쓴이 2017-11-10 (금) 22:52
성쿵이 중국작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저보고 판단하라고 하면 저는 '아니다'에 100만원 걸 수 있습니다.ㅎㅎㅎ
한국독자들은 성쿵 보고 중국스럽다고 하는데
중국작품 엄청 본 제 입장에서 보면 전혀 중국판무스럽지 않더라고요.

그림으로 그려보자면

<한국판무> -------- <성쿵> ---------------------------- <중국판무>

대략 이런 관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한국독자에게 이질적인 요소가 많은 작품인 건 맞지만
중국판무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더욱 더 이질적인 작품이라는 거죠.^^;;

성쿵의 전개구도, 갈등요소 자체가 중국판무와는 거리가 상당히 멀고
파워업 시스템, 컬티베이션 과정도 상당히 이질적일 뿐 아니라
주인공의 외모, 성격, 주변인과의 관계 등은
중판에서는 99.9% 나올 수가 없는 인물상이예요.(100%라고 하진 않겠지만.ㅎㅎ)

작가분이 중국쪽과 관련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화교라던가.
그렇지만 성쿵이란 작품이 중국에서 나왔다가 수입된 글인가 하면... 이건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봐요.
중국에서 이렇게 쓰면 쫄딱 망할 것 같음...ㅎㅎㅎ

물론 이건 제 주관적인 판단입니다. ^^;
제가 뭐 중판 전문가냐 하면 그건 절대 아니니까요.
그래도 국내에서 저보다 많이 읽은 분이 많진 않을 거예요.
구경하는사람 2017-11-10 (금) 22:52
KOCM에서 나온거 전부다 중국소설 맞습니다.
     
       
소마랑 2017-11-10 (금) 22:5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어째 그쪽 출판사꺼는 하나같이 취향에 안맞는다 싶더니...... 신기하네요.
     
       
살으리살으리… 2017-11-10 (금) 22:52

워터마스터도 잼나게 보고있었는데 중국작이라니..
     
       
복구 2017-11-11 (토) 00:47
KOCN도 사장이 같습니다
정민정이 2017-11-10 (금) 22:52
아..................
벌크베브 2017-11-10 (금) 22:52
근데 중국작품이면 보면 안되나요?
     
       
글쓴이 2017-11-10 (금) 22:52
물건 팔 때 원산지 표기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생각해요.
독자는 자기가 구매할 작품을 어느 나라 어떤 작가가 쓰고
누가 번역했는지 사전에 알 권리가 있구요.
     
       
흑태자831 2017-11-10 (금) 23:13
중궈 소설은 김용 후로 볼것도 없죠
     
       
쿠커솔져 2017-11-10 (금) 23:53
재미만 있으면 상관 없죠
근데 지금 문제가 될수 있는게
이 출판사가 정식으로 판권?을 사와서 번역후 출판을 한건지 아니면 그냥 무단으로 가져와 번역을 해서 올린건지 그게 중요한거죠

뭐 극단적으로 말하면 저희는 재미만 있으면 상관없긴한데 솔직히 작가 이름도 한글로 해놓고 출판하고 그런거 보면 의심스럽죠
도르마 2017-11-11 (토) 00:09
얼마전에 503호가 일본 전국시대를 다룬 소설 '대망'을 읽는다고 뉴스에서 보도한 적 있었는데

재밌는게 '대망'은 해적판이고 나중에 정식 번역판으로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나왔는데 아직까지도 해적판이 더 유명하고 많이 팔리는 것 같더라구요.
피자헛둘셋 2017-11-11 (토) 00:37
와ㅋㅋㅋㅋ
황당하네요
권말밥 2017-11-11 (토) 01:11
번역이라고 하면 되지... 쯧쯧
김trol 2017-11-11 (토) 01:30
네피르 2017-11-11 (토) 01:35
번역이라.. 중국 웹소설 환경이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신석기 마스터 같은 소재의 소설도 있는 거 보면 한국이랑 큰 차이가 없는 걸까요?
둥박이 2017-11-11 (토) 01:54
하여간 조선족이 문제구만ㅉㅉ
중복사절 2017-11-11 (토) 02:17
저작권 문제가 관건이네요. 판권을 사와서 판매를 한건지, 해적판인건지...
그리고 설사 판권을 사왔다고 하더라도 한국에 업로드하는 저자가 자기가 서술한 책이라고 사칭하는 것도 문제의 소지가 있네요.
언제나 중국을 짝퉁의 나라라고 해왔는데 이게 역상황이 벌어진 느낌 ㅋㅋ

일단 다른건 모르겠고, 신석기 마스터는 정식 출판물이네요.
전자출판으로 국립중앙도서관에 등재되어 있습니다.
여기도 저자는 기운찬 으로 되어 있네요. 보통 해외 원서를 번역본으로 들여올 경우 원명과 역명, 저자와 역자의 명칭이 병기되는데 그런것도 없네요.
번역본은 국내법상 ISBN 식별넘버가 국내서적으로 분류되어서 얘네가 진짜 돈주고 판권 사온건지 확인할 방법도 없네요.
미미구라 2017-11-11 (토) 03:06
재미없어서 안읽었는데 이런게 많네요 ㄷ
타입 2017-11-11 (토) 09:54
웹툰도 요새 중국이나 대만꺼 번역해서 수입해오는게 꽤 되던데 중국이나 대만쪽 소설도 알게모르게 많이 번역해서 넘어오고있었나보네요.
토도시마코 2017-11-11 (토) 14:50
아.. 신석기 마스터.. 재밌게 봤었는데.. ㅠㅠ
물론 중국소설이라고 편견을 가지는건 아니지만.. 글쓴이님 의견에 충분히 공감이 갑니다.
야리♡ 2017-11-12 (일) 02:41
충격이다... 전혀 몰랐어요. 일단 제목이랑 소개글이 맘에 들어서 묵혀두고 있었는데..
워터마스터는 취향이 아니라 못읽겠더라고요.
덕분에 번역소설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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