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눔 장가간다 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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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

우리 아들눔 장가간다 캅니다..

글쓴이 : 테러전담반 날짜 : 2017-11-09 (목) 23:55 조회 : 38652


아빠생일_(19).jpg



1.jpg

3.jpg

2.jpg

6.jpg

아래 마지막 사진 4장은
아들녀석 군대 있을때 면회가서 박은 사진입니다..ㅎㅎ

8.jpg

9.jpg

(358).jpg



동하복.2.jpg




우리 아들눔 장가간다 캅니다..
돌아오는 이달 11월 12일날..~
우리나이 올해 26살..(1992년생)~
요즘 평균치곤 엄청 빨리 장가가는 편이지요? ㅎㅎ
.
군대도 갔다왔고~
대학도 4년 마쳤고~
직장도 잡았고~..
딸다섯 아들하나~육남매 낳아 맥이고 입히고 가르치고 키워서
제짝 맞춰서...
마지막 6번째 저늠만 장가가면
부모로서 기본적인 책임은 대충~다 한거 같은데..
왠지 기분은 아직도 할일이 태산같은 마음입니다..ㅜ
 

월매 2017-11-17 (금) 00:12
축하드립니다. 든든한 아드님이 든든한 직장도 잡고 장가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 기쁘시겠습니다. ^^ 혹시 결혼자금은 얼마정도 지원해주셨는지요?
     
       
글쓴이 2017-11-17 (금) 00:46
읔~!
억~수로 어려운 질문을 하십니다.~
결혼자금 이라는게 대중이 없자나요~..
요즘 남들이 흔히 하는말.,.
여잔 무조껀 이뿌기만 하면 되고..남잔 남의집 규수(처녀)를 데꼬 올려면
가장 기본적인게 먹고자고 할수있는 거처할 집
그리고 학실한 직장...건강한 몸..어쩌고 저쩌고 수십가지지요..
하지만..
부모된 도리로 기본적인 것만 마련해 주었습니다..
쪼~매난 집한채와~..최하 뚜벅이(?)는 하지 말라고 쪼매난 차(車) 한대
마련해 주었지요~..ㅎㅎ
자식이 많타보니 제 능력의 한계가 그것 밖에는.....ㅜㅜ

(혹시 이 답변에 태클 거실분 계실까봐.조심스럽게 답변 드렸습니다...ㅎㅎ)
감사 합니데이...ㅎㅎ
          
            
월매 2017-11-17 (금) 18:59
절대 아닙니다. 부모님의 마음이야 자식들을 위해 한없이 주고 싶은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브라운아이둘 2017-11-17 (금) 09:59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17-11-19 (일) 13:55
감사 합니다...
Maxheal 2017-11-18 (토) 14:26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17-11-19 (일) 13:55
고~오맙십니다...ㅎㅎ
다우리 2017-11-18 (토) 15:49
위에 누나가 다섯이라니.....아버님 힘도좋으시네요 ^^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17-11-19 (일) 13:57


넵 ~젊은날에는 지가 힘(?)좀 썼드랬지요
그래서 예전 제 별명이 X 강쇠 였드랬십니다..ㅋㅋㅋ
          
            
우훼하라아이 2017-12-08 (금) 13:54
오오 그래서 가정이 평안 하신가보네요 ㅋㅋㅋㅋ
허연호 2017-11-19 (일) 07:49
우아 인생 정말 알차게 사시는거 같네요. 애 둘키우는것도 힘들다는 생각이 들던데 말이죠 ; 아드님이 참 반듯하게 크신거 같네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17-11-19 (일) 13:59
보시는것과  실제로 현실은 많이 다릅니다,,
자식 여섯눔 키우는데 사실 힘이 엄청 들었십니다..ㅜㅜ
다 키우고 나니 제 나이는 이미 고희 (古稀)를 바라보는 나이가 됐고..
아~! 내청춘 오데갔노~
돌리도~  물리도~~)))))  ㅠㅠ
토라져버려 2017-11-19 (일) 15:34
아드님이 저랑 동갑이시네요. 결혼식 잘 마치시고 쉬고 계신가요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17-11-19 (일) 15:47


네..그눔은 결혼식 마치자 마자
신혼 여행 떠났자요~(9박10일간)..
머..몰디브 라 카등가??
지금쯤 아마도 행복한 꿈속에서 헤메고 있겠지요..(코피 터져가면서..ㅋㅋ)
위 사진은 아들녀석 카톡 프사에서 캡처해온 사진 입니다..
구경 하이소....ㅋㅋ
.
토라져버려님도 결혼 하싯나요?  ㅎㅎ
          
            
우훼하라아이 2017-12-08 (금) 13:55
여행에서 돌아오면 보통 신랑들이 헤슥하게 변하던데... ㅋㅋㅋ
중국악마 2017-11-22 (수) 05:47
헐 어디서본거같았는데 55경비대대 군대 선임이다
     
       
글쓴이 2017-11-22 (수) 09:39


오잉?
55경비대대 군대선임요?
그라믄 악마님이 우리아들 후임이란 말씀?
그라믄 누구라고 말씀 하시면
우리아들눔이 기억할수 있는지요?
제가 아들녀석 때문에 삼청동에 엄청 면회 댕겼드랬지요
자그마치 면회만 29번씩이나..~ㅋㅋ
아참 우리그눔 군대 있을때..
특급전사(일명-북악마스타) 라는것도 땄다고 하드군요..
전군에서 0.01%들만이 딸수있는...ㅋㅋ
아무턴 댓글 감사해요~
나재벌 2017-11-24 (금) 03:42
ㅇㄷ
     
       
글쓴이 2017-11-29 (수) 16:03
ㅁㅈ..?
우주여행객 2017-11-25 (토) 13:50
부럽네요~ 아드님이 ^^
     
       
글쓴이 2017-11-29 (수) 16:02
사실은 ..
저도 우리 아들넘이 부럽습니다.~
왜냐구요? 좋은시절에 태어났고 딱 ~좋을 나이 자나요~..
돌을 씹어 먹어도 소화시킬 나이지요..
댓글 고마버요~  ㅎㅎ
가뜨 2017-11-30 (목) 01:12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17-11-30 (목) 12:59
고맙습니데이..ㅎㅎ
태화강 2017-12-01 (금) 18:56
와 이토에 나이많은  어르신들 생각보다 엄청 많구나.. 저는 앞으로 글이나 댓글쓸때 메너 잘지키면서 하겠습니다
     
       
글쓴이 2017-12-01 (금) 19:34
아고~!....나이많은 어르신은 무슨..?
하긴  세상을 살다보니 어른스러운 아이도 있었고
아이보다 못한 어른들도 많더군요...
따라서  나이는 그냥 숫자에 불과 합니다~
편~하게 글 쓰셔도 됩니다....
태화강님 ..댓글 고마버요~~~ ㅎㅎ
아기둘리 2017-12-03 (일) 22:18
이제 남은 여생....즐기실 일만.....ㅎ
     
       
글쓴이 2017-12-03 (일) 23:50
남은 여생...즐길 일만요?
택도 없십니다
먹고 마시고 문때고 즐기는것도 한살이래도 젊을시절에 해야 합니다'
나이들고 병들면 하고 싶어도 못하지요~
여행도 두 다리 싱싱할때 해야 하고.
먹는 즐거움도 이빨이 건강해야 잘 씹어 먹을수가 있지요~
하고 싶어도 다 마음 뿐이지요~..
지 아무리 예쁜여자 께댕이 홀랑벗겨 옆에 데려다 논들..~
머가 서야(?) 할거 아입니껴? 
공짜로 줘도 몬합니다~~.ㅜㅜ

둘리님 댓글 감사해요...ㅎㅎ
욱덕 2017-12-06 (수) 16:42
아버지라는 존재는 항상 존경스럽죠 세상 모든 아버지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실버크로스 2017-12-07 (목) 19:47
대단하시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불꽃섭 2017-12-08 (금) 06:20
축하드립니다. ㅎㅎ
cineman 2017-12-08 (금) 22:17
아 축하드립니다 ^^

행복한 결혼생활 되길 기원합니다
댐비보아 2017-12-09 (토) 16:16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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