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친구가 보내온 수상한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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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친구가 보내온 수상한 편지

글쓴이 : 피부왕통키 날짜 : 2017-10-03 (화) 16:09 조회 : 50113
new_2017-09-25_18-27-56.jpg (스압, 빡침주의)90통이 넘는 편지를 지속적으로 보낸 이유
현실 비현실을 따지지말고 옳고 그름을 따져라.
-백범 김구
개는 막대를 던져주면 막대를 쫓지만 사자는 막대를 던진 대상을 쫓는다. 본질을 보라. 무엇이 문제인가?
-로버트 서먼
불의가 법이될때 저항은 의무가 된다.

상수검열단ㅇ 2017-10-06 (금) 21:00
정말 쌍 욕이 막나오네요.
고양이123 2017-10-10 (화) 17:48
저런 일 있으면 얼릉 부모한테 말하고 대책을 세워야 함, 혼자 낑낑대봤자 해결 안 되고 점점 더 심하게 당함.
별의바다 2017-10-10 (화) 20:01
이런 글들은 중복 많이 해도 괜찮음 많이 알려져야 하니까
CrossFit 2017-10-11 (수) 10:52
약한 모습 보이면 더 괴롭히는 법인데 안타깝네요. 일단 맞으면 바로 선생님이든 부모님이든 알려서 상대방 부모에게 알려야 함
bigmara 2017-10-12 (목) 10:11
저런 일들은 부모로 해결이 안된다는건 여러 미성년자들 사건보면 알수잇네요, 경찰이랑 학교측에서 확실히 해야합니다.
야사카 2017-10-12 (목) 13:50
진심 인간같지도 않은 가해자 부모들은 항상 하는말이 똑같냐 어떻게된게
띠용Eldyd 2017-10-12 (목) 16:26
저놈들이 사회에 다시 나와봐야, 뭘하겠냐..
어린새끼 인성이 저정돈데. 나중에는 더 치밀하게 범죄를 저지르겠지.
이러꿍저러꿍 2017-10-12 (목) 18:59
욕도 아깝다 썩었네 썩었어
비지스 2017-10-13 (금) 17:19
유사성행위 하니까 떠오르는 경기도지사 아들
마약밀수에 투약까지...
스님이 고기맛을 알면 절에 빈대가 안남는다고 하잖아요.
어릴때 범죄에 맛 들이면 평생 못고친다고 봐야죠
정말 큰 충격 받지 않는 이상....
BULE3 2017-10-13 (금) 20:55
온정은 실수를 했을 때 배푸는 것 입니다.
저정도는 실수도 아니고 고쳐지지도 않습니다.
정신과에서 집중치료라고 해도 자제력 키우는 것일뿐이지 저 성향이 바뀌지는 안씁니다.
제대로 참교육 시켜서 이런짓하면 좆되는나를 깨닭게 해줘야 좆되기 싫어서 참고 삽니다.
정말 저런 일벌백개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Nostalgh 2017-10-15 (일) 20:07
할말이 없네... 저런게 인간이냐..
에이드리언셰… 2017-10-17 (화) 22:20
이래서 ^^ 씹새끼들은 아무리 빌고 지랄해봐야 소용없음 그냥 사형시켜야돼 악행에는 애새끼라고 봐주는거없어
혼곤 2017-10-18 (수) 09:02
저걸 자기 새끼라고 끼고도는 부모도 할 말 없다.
자랑이다. 자식들이 저러고 다니는걸 어떻게든 막아내고 있는게
그게 제 정신일까
최낙지 2017-10-18 (수) 15:36
사형좀시키는법이 나왔으면 우리나라 범죄자가 살기좋은 나라
택꾸 2017-10-19 (목) 16:03
사형 시켰으면 좋겠네요. ㅠㅠ
Rayne 2017-10-19 (목) 18:45
청소년법 폐지나 연령 하향이 필요합니다........
토렌트날아다… 2017-10-21 (토) 20:12
저렇게 싸고도니 가해자도 저러지.. 어휴..

피해자 가족들 얼마나 힘들까..
내눈속의사과 2017-10-22 (일) 00:30
어금니 꽉 깨물고 다 읽었네요. 개빡침...
자이바드 2017-10-23 (월) 16:04
망할것들
Jin31 2017-10-23 (월) 21:48
이런 사건들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처벌강화도 좋지만 제일먼저 이루어져야 할 것은 인권이고 나발이고 가해자들의 익명성을 보장해서는 안된다는 것. 저런 인간이길 포기한 것들이 어떤 놈들인지 우리가 알아야 대비를 할 수 있을텐데... 저런 인간들 중에 경찰이나 의사나 어떤 권력이 있는 직업을 갖게 되면 그 직업으로 또 다른 피해자를 양산할 수 있다는 것은 초등학생도 예측할 수 있는 일인 것을... 참 세상 살기 슬프고 힘들다.
달리니카 2017-10-25 (수) 00:20
아.. 읽는 내내 화가 나네요..
가해자들이나 그 부모들이나 정말 너무 하네요..
자기 자식이 똑같이 당했다면 과연 저런 뻔뻔한 말과 행동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Renge 2017-10-25 (수) 20:40
으어어어............. 계속 남을 수 있게 반복해서 이거 올려야
칠구샘 2017-10-26 (목) 00:12
정말 무섭네요... 가해자 어린노무 시키들은 죄다 참수해서 사거리에 보란 듯이 걸어놨으면 좋겠습니다... 청소년 인권이고 나발이고 다 때려 치우고..
양철나뭇꾼 2017-10-28 (토) 11:28
후... 뒷골이 땡기다 못해 터지는 줄..
저런 새끼들은 정신병원에다가 평생 처넣어야 됨. 미친새끼들..
모릭 2017-10-28 (토) 20:51
저런 악랄한 ㅅㄲ들은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게 아님.
뒤에 보면 개념따위 아예 탑재조차 안 한 막되먹은 부모가 버티고 있음.
할머니까지 나서서 하는 말을 들어보니...집안이 대대로 막되먹은게 분명함..
우리 할머니가 저런 사람들을 두고..."애를 낳은게 아니라 싼거다"라고 하셨는데...진짜인듯.
자식을 낳아서 기른게 아니라, 싸놓고 대충 굴린거임. 애들 앞날을 위해서 합의해달라고? 진짜 자기 자식 위하는 사람이면 이 기회에 애를 제대로 갱생시킬 생각을 하겠지.
그냥 자기 체면도 있고 귀찮으니까 저러는 거 아님? 그게 자식을 낳은건가? 싼거지.
스겜고고 2017-10-29 (일) 21:06
이런생각이 참 나쁜거라는거 아는데 내가 피해자학생 부모였으면 불법적이지만 돈을 써서라도 골로 보내버리고싶네요
skkonm32 2017-10-30 (월) 00:24
하ㅠㅠㅠ
아자라차자 2017-10-30 (월) 14:35
일단 더 많은 분들 보시라고 추천 눌렀습니다
정말 화가 나네요..
핑크스파이더 2017-10-31 (화) 00:06
저런 개씨발새끼들은 그냥 삼족을 멸해야 됩니다.
하니우 2017-11-01 (수) 12:59
tv에 나온거니 주작은 아닐것이고 ..
저거 법정 가면 방송한번 탄 사안이면 ... 엿되죠 ...
특히나 편지를 보내서 용서를 구했다는데 ... 저 편지를 증거로 내버리면 어쩔라고 ㅡ0ㅡ???
민사 합의해봐야 형사때 형량 참작사항만 될뿐 의미가 없을건데 .. 변호사가 꿀칠하려는데 똥빨개 생겨보임 ㅡ,.ㅡ;;
내눈속의사과 2017-11-02 (목) 01:21
다시봐도 빡치는...
김돌쉐 2017-11-02 (목) 21:44
이 글이 사실이고, 내가 저 아이의 아버지라면 난 찾아가서 내 자식이 당했던 만큼 딱 10배정도로 똑같이 되 갚아준다.
깜은콩 2017-11-02 (목) 22:57
개씨발새끼들.. 욕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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