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첫 차 인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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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늦었지만 첫 차 인증힙니다~

글쓴이 : 둡두둡두둡 날짜 : 2017-08-12 (토) 13:30 조회 : 23331




여기에 인증하면 무사고라고 들었습니다ㅎㅎ

올 2월에 뽑고 지금까지 무사고지만

앞으로도 무사고를 기원하면 저의 첫 차 인증힙니다!

작년에 임용합격하고 1년동안 bmw로 출근ㅠㅠ

부모님께서 타지에서 고생한다며 올해 뽑아주셧습니다.

c200 기본트림이구요 가솔린 모델입니다.

시승했을때 디젤보다는 가솔린이 확실히 조용한것 같아서 가솔린으로 선택했구요

처음엔 벤츠라는것에 기본트림과 아방가르드의 차이를 잘 몰랐는데..요즘은 너무 잘 보이네요ㅠㅠ

정말 그 가격차이만큼 실내옵션이....ㅠㅠ

하지만 제가 운전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기에 충분히 만족하며 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무사고를 기원하며 안전운전하겠습니다~


참기름고추 2017-08-12 (토) 13:30
와..
매매맴맨맴 2017-08-12 (토) 13:30
공무원쪽은 좋은차 타면 뒤에서 욕하지 않나요? 꼰대들이 하도 많아가지구요... 차 이쁩니다 ㅎㅎ
     
       
글쓴이 2017-08-12 (토) 13:30
저희 학교에 외제차가 10대정도 있어서 그런 시선은 없는듯 합니다ㅎㅎ하지만 신규라서 다들 놀라시긴 하셨어요;;
          
            
매매맴맨맴 2017-08-12 (토) 13:30
다행이네요... 7급딴 친척동생이 A5타는데
왕따당해서 아반떼로 바꿨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글쓴이 2017-08-12 (토) 13:30
아구구ㅠㅠ안타깝네요ㅠㅠ
               
                 
엘00321 2017-08-12 (토) 16:03
차가지고 왕따를 시키다니 못되먹은 꼰대들
     
       
상식적판단 2017-08-12 (토) 16:40
친한 교사 중 벤츠 오픈카만 두명입니다. 전혀 문제없죠. 뒷담하려 해도 공감해 줄 사람이 없어서 못해요ㅎ
          
            
매매맴맨맴 2017-08-12 (토) 16:46
구청일하는데 대리급들이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금갱 2017-08-12 (토) 13:30
축하드립니다
안전운전하시고 무사고 기원합니다

     
       
글쓴이 2017-08-12 (토) 13:30
감사합니다~안전운전하겠습니다~
나이트슈마 2017-08-12 (토) 13:30
축하드려요 안전운행 기원해요.^^
     
       
글쓴이 2017-08-12 (토) 13:30
감사합니다~쭈욱 무사고로 안전운전 하겠습니다~
알람시계 2017-08-12 (토) 13:30
축하드립니다
안전운전하시고 무사고 기원합니다
     
       
글쓴이 2017-08-12 (토) 13:30
감사합니다!!
안전운전 하겠습니다~
Simsssss 2017-08-12 (토) 13:30
축하드립니다`~~
     
       
글쓴이 2017-08-12 (토) 13:30
감사합니다~
감동아재 2017-08-12 (토) 13:30
임용고시 완전 헬인데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글쓴이 2017-08-12 (토) 13:30
네네ㅠㅠ알아주시니 고맙습니다!!
          
            
감동아재 2017-08-12 (토) 13:30
친구 한명이 3년동안 임고 쳤는데 매번 2차 면접하고 3차 가상수업인가? 거기에서 번번히 떨어지더라구요. 말투가 어눌하고 억양도 심해서 그런지.
지역 선정만 잘했어도 3년동안 한번은 최종 합격 했을텐데..
아무튼 옛날 일이지만 그 친구가 엄청 고생하는 것을 옆에서 봤던터라 ;;
공산이싫어요 2017-08-12 (토) 13:30
집안이 부자신듯
     
       
글쓴이 2017-08-12 (토) 13:30
부자는 아니고...평범해요ㅎㅎ
          
            
상식적판단 2017-08-12 (토) 16:35
지나친 겸손이 거짓말이 되어버렸군요. 부자인 게 나쁜 것도 아니고, 그냥 그러려니 넘기시면 됩니다.
          
            
엄키2 2017-08-12 (토) 23:18
평범하면 부모님이 씨클 안사줘요
          
            
프라냐 2017-08-13 (일) 09:24
평범하면 부모님이 씨클을 못타죠
               
                 
예거마이스터… 2017-08-16 (수) 18:55
평범이란 친구는 어디에..
                    
                      
예거마이스터… 2017-08-16 (수) 18:55
왜 뎃글이 여기에..
우유속에코코… 2017-08-12 (토) 13:30
첫차로 벤츠를 사주는데 평범할리가 ㅎㅎ
제라드록바 2017-08-12 (토) 13:30
임용고시를 붙으셨다니 능력자시군요. +_+
평생 무사고 운전하시길 바래요~
t1925 2017-08-12 (토) 13:30
축하합니다ㅋㅋ
저희학교는 급식소아줌마도 벤츠c클몰고 다닙니다ㅎ
매매 2017-08-12 (토) 13:30
부모님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그동안 임용고시 준비한다고 고생한거 축하해주시는거죠 ^^

차 너무 이쁩니다.
수퍼화산송이 2017-08-12 (토) 13:30
대박이네요 ㅎㅎ 부럽습니다!!
ㅇ랩소디ㅇ 2017-08-12 (토) 13:30
부러워요~ 내생에 벤츠탈날이 올런지...
베르무트 2017-08-12 (토) 13:30
축하드립니다!!!!
유비무환 2017-08-12 (토) 13:58
캬 ~ 벤츠
출첵소령 2017-08-12 (토) 14:18
축하드립니다. 부러워요 ^^
美人圖 2017-08-12 (토) 14:23
우왕 금수저네요 부럽 임용합격 축하드립닏
치푸의삶 2017-08-12 (토) 14:38
축하드립니다. 무사고 안전운행~~~
레엘 2017-08-12 (토) 14:57
측하드립니다. 안전운전 하세요
세레킨 2017-08-12 (토) 14:57
우와 금수저다 부러워
롱다리72 2017-08-12 (토) 15:10
자신의 수준에 맞는 차를 타는것이 좋겠지만 멋지군요.
교사 입장에서 교육적인 모습으로는 적절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타인이 왈가왈부 할 말은 아니지만요~!
     
       
Tebaldi 2017-08-12 (토) 15:26
엥?? 요즘시대에 교사가 벤츠타면 비교육적인가요??
          
            
tlrn 2017-08-12 (토) 15:41
비교육적인거 맞아요...
교사 월급 얼마나 된다고 외제차 타면서 과소비하나요
학생들이 저 선생은 금수저구나 생각하겟죠
               
                 
엘00321 2017-08-12 (토) 16:10
지랄도 풍년이라고 교사가 빚내고 탈수도있는거고 무슨 조선시대처럼 신분에 안맞으면 금기인줄아나 자본주의 21세기에 취미니 뭐니 개인적인것까지 관섭하는건 꼴값이죠 그리고 학생들은쳐다봐도 교사가 외제차타면 타는구나하지 그이상 뭐 하거나그러지도 않습니다
               
                 
상식적판단 2017-08-12 (토) 16:37
금수저이면 안 되나요???
전 교직 있으면서 경차 모는데, 이건 또 학생들에게 저 선생님은 못 사는구나 생각하게 되니 안될까요?
               
                 
별리ㅎ 2017-08-12 (토) 17:07
이런 인간들이 공무원 중 외제차 사면 왕따시키는 주범임
글쓴님 부모님이 사주셨구만 과소비의 뜻을 모름??? 게다가 빚을 내서 사든 일시불로 사든 님이 뭐 보내준거 있음?? 거 인생 피곤하게 살지 맙시다
뭐 어디 차로 학생들 교육시키나 ㅋㅋ한심한 소리 하고 있네
               
                 
해봐서 2017-08-12 (토) 17:41
님같은 생각이 비교육적임
               
                 
아l유 2017-08-12 (토) 21:20
아 공산주의 국가에서 사셔야 겠네 이분은
               
                 
Tebaldi 2017-08-12 (토) 22:12
아..네. 그냥 웃고 갑니다^^
               
                 
댓글달지마 2017-08-12 (토) 23:20
ㅄ인증하지말고 이럴 시간에 밖에서 일이나 열심히 하세요. 지멋대로 가치관 주입하지말고요
          
            
루핀27 2017-08-16 (수) 16:01
어그로죠?  ㅎㅎ
     
       
별리ㅎ 2017-08-12 (토) 17:03
꼭 왈가왈부 다 해놓고는 왈가왈부 할 말은 아니지요 이러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왈가왈부좀 하지마쇼
그리고 한 번 읊어보쇼 교사 입장에서 교육적인 모습을 비출 수 있는 차종을!
     
       
기면여 2017-08-12 (토) 20:47
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웃고 갑니다
     
       
nervous 2017-08-12 (토) 20:59
이 무슨 개소리인가...
     
       
댓글달지마 2017-08-12 (토) 23:18
진짜 한심하다. 어떻게 인생관이 이러냐. 그냥 불쌍하다불쌍해
     
       
매매맴맨맴 2017-08-13 (일) 11:12
우리 조카 아반떼로 바꿔준 양반이 요깃네~ ㅎㅎ
     
       
그냥질러 2017-08-13 (일) 23:51
수준떨어진다
언프리티 2017-08-12 (토) 15:48
축하합니다
~!
호이호이호이 2017-08-12 (토) 16:03
전 세무직9급인데  외제차 타고 다니면 더 챙피하더라구여
그리고 은근히 눈치주는거같아서
     
       
별리ㅎ 2017-08-12 (토) 17:12
공무원들은 눈치 주는거 같더라구요
아우디 a6에서 왕따 당해서 아반떼로 바꾸기 까지 한 분도 있더군요
한마디로 배아픈거죠
PES6 2017-08-12 (토) 16:51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저렇게 주차하신게...
사진찍으려고 잠깐 주차하신건가
표독도사 2017-08-12 (토) 16:54
친하게 지냅시다!
eieieie2 2017-08-12 (토) 18:13
장사하는 사람들끼리도 좋은차타고 다니면 어 김씨 장사잘되는갑서 차도 좋은거 타고 다니고 하고 주변 상인들이 눈치줌 ... 원래 안그러는게 맞는건데.. 먼가좀 그런게 있더라고요.. ㅠ
     
       
다운족123 2017-08-12 (토) 19:50
근데 또 사업하는 사람이 후진 차 타고 다니면, 상황이 안 좋은가 보다 하면서 소문 돌기도 하더라구요.
갈마지오 2017-08-12 (토) 18:39
Beramode 2017-08-12 (토) 20:50
아니꼬운 사람이 많군요..
슈퍼상큼쟁이 2017-08-12 (토) 20:55
부럽습니다 너무 이쁘네요!!

그런데 왜이렇게 부들부들 하는사람들이 많을까요..ㅋㅋㅋ 신경쓰지 마시고 안전운전 하세요~
고기고기고 2017-08-12 (토) 21:09
부럽습니다..!! 저도 나중에 돈벌면 여기에 첫차 인증할께요!!
닭이싫어요 2017-08-12 (토) 23:02
가솔린으로 뽑은건 잘하셨어요. 5년만지나도 벤츠고 비엠이고 디젤은 딸딸이소리가... 뭐 예전보다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가솔린 엔진과 비교는 불가합니다. 옵션은 살때는 필요 없어 보여서 빼는데 시간 지나면 그게 또 자꾸 눈에 밟히는게 사람 마음이더라구요 ㅋㅋㅋㅋ
yyjweb 2017-08-13 (일) 00:24
벤츠차는 안정성이나 승차감에서 단연 상위 클래스 차입니다. 타면 정말 좋죠!
그리고 요즘 외제차도 프로모션을 많이해서 더 접근성이 쉬워졌고요~

그런데 잘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꼰대가 아니라 그리고 남이 뭔차를 타고 다니든 남들이 무슨 상관이냐고 하시면 어쩔수 없지만
왜 그런생각을 하는지 생각은 해 볼 필요가 있죠~

제가 봤을때 전혀 부러워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본인이 성실하게 능력이 되어 그 능력으로 차를 산다면 이것이야 말로 그 능력을 부러워 했겠지요.

여기서 능력은 솔직히 돈을 말합니다. 한달에 얼마 버느냐? 연봉이 얼마냐?
임용이 어려운것은 압니다만.. 솔직히 한달 월급이 얼마가 될것 같습니까?

그 월급을 생활비를 아끼고 모으고 몇년을 모아야 지금 차를 구입할수 있습니다. 아마 대략.. 4년?
차량은 사는 순간 가치가 떨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의 입장에서 볼때도 좋은 수단은 아니지요.

차라리 그돈으로 조금더 가치가 상승되는 곳에 돈을 활용하셨으면 더 멋있었을 것 같습니다.
이런점에서 남들이 뭐라고 하는 것 입니다. (조금 깊게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외제차 사는것 자기 만족도 있지만 남들한테 뽐내고 싶은것도 있지 않나요? (아니면.. 어쩔수 없지만)
주변의 경우가 대다수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더 아쉬운점은 부모님이 사주셨다는 것입니다.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20대 넘으면 성인입니다.

임용준비 열심히 하면서 부모님께서 서포트를 오랜기간 해주셨을텐데 그 고마움으로 오히려
이제는 본인힘으로 돈을 벌어서 보답을 해주는 방향이 더 멋있지 않았을까요?

스스로버는 돈으로 그 돈을 더 높은 곳에 투자하고 가치있는 곳에 투자하는 모습이 더 바람직해 보입니다.

아마 주변에서는 부러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이 먹어서 아직도 부모님이 사주는 것을 어린아이처럼 받아 기뻐하는 모습이..
대놓고 말하면 어려보인다는 것이에요..

댓글환영합니다.
     
       
6Figure 2017-08-13 (일) 01:03
떳떳히 번돈으로 자식한테 좋은거 해주신 부모님의 선물을 받아 기뻐하는 자식의 모습이
바람직하지않고 주변에서 어리게 본다
뭐라하는 그 남들은 항상 가치가 상승되는곳에만 돈을 활용하나보네요
뽐내고 싶은 사람의 마음을 뭐라고 하시는겁니까 그게 부모님의 돈이라서?
차야 사회생활하면 필요하고 없어도 무방하지만 있다면 정말 좋다는건 누구나 아는사실이고
집에서 여력이 되어서 부모님께서 가지신돈을 부모님이 자식에게 쓰고싶어서 차를 사주셨는데
그게 또 프리미엄 브랜드여서 잘못된겁니까?
아니면 남이 쓴돈을 왜 더 가치있는곳에 투자하지않았냐고 왈가왈부 딴지를 거시는겁니까?
그것도 아니면 일면식도 없는 사람한테 부모님께 대한 감사함을 보답하지않고 받기만한다고
단정 지어버리고 말씀하시는것 처럼 느껴지기도 하네요
이분의 연봉을 얘기하면서 당신은 더 낮은 수준의 차량을 타야한다고 조언아닌
비꼼을 하시는것같기도하구요
          
            
yyjweb 2017-08-13 (일) 01:26
세상에 답은 없습니다. 다만 저의 생각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잘못되었다고 이야기 한적 없고 제생각에 바람직해 보이지 않다고 이야기 한것 뿐입니다.
그리고 저와 비슷한 시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눈치를 보는 것이겠지요..

글쓰신분의 님도 잘 설명하셨듯이 전 원글의 부모님께서 어떤한것으로 돈을 번지는 잘모릅니다. 하지만 정말 돈을 버는것이 너무나도 어렵고 힘든 부분이기에 조금더 그리고 그간 자식을 위해 서포트 해주신것에 감사를 위해 더 다른 방향으로 해결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적었습니다.

그럼 여기 차량을 올리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남들에게 자랑하고 싶고 댓글을 읽고 싶어서 그런거 아닌가요?

그렇다면 어떠한 칭찬을 받고 싶기도 하고 때론 여러사람의 의견을 받고 싶다고 생각 해볼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왕이면 스스로 노력해서 벌어서 산 차량을 올리는 것과
부모님이 그냥 먼데서 고생한다고 사주는 산 차량을 올리는 것하고

누가 무엇을 더 인정해 줄까요?

위에는 많은 시간과 절약 노력이 있었을 것이고..
아래는 여유있으신 부모님께서 고생해주신다고 사주신 것입니다.

솔직히 궁금합니다. 여기 댓글 다시는 분들은 위 아래 누구에게 더 인정을 해주고 싶나요?
전 정말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다만 저는 저와 같은 시각도 있으니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왕이면 괜히 리스크를 끌지 않고 가는 편이 좋다라는 것도 내포되어 있는 것입니다.
본인이 신경 안쓰면 상관 없겠지만 사회와 회사라는 곳이 혼자서 생활이 아니지 않나요?

또한 벤츠급은 솔직히 사회적 인지도는 약간 다른 성향이 맞긴합니다.
본인 만족이고 남이 뭐라하든 뭔 상관이라고 하면
여기 글을 안올리면 되지 왜 올렸냐고요? 비꼬는것 아닙니다. 다른 시각을 보여주는 것일뿐이에요 

그리고 벤츠를 받은것은 펙트 입니다. 그리고 저 벤츠를 사기위해 상당한 돈이 들어가는 것이 사실이고요. 돈이 쉽게 벌립니까? 물론 쉽게 벌기도 합니다. 그리고 부모님에게 고마움을 안느낀다고 이야기 하지 않았어요.. 에휴..
     
       
그냥질러 2017-08-13 (일) 23:57
바람직하지 않다라는 기준이 너무 주관적이지 않나요? 어느정도 재력이 있는 부모님이라면 저정도 선물은 주위에서 은근히 많이 볼슈 있습니다. 그리고 글하나로 제대로 모든걸 파악하기 힘든데 댓글 남기신분이 얼마나 꼬여있는지가 훤히 보이네요.

남한테 바람직하지 않다 바람직하다 라는 기준은 무엇을 기준으로 이야기 하는것인가요?? 본인은 저런상황에서 어떻게 했다는 예를 들어주셨으면 좋았을텐데 부러워서 질투하는 모습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저런선물을 줄수 없는 부모님께 뭐라하기는 그러니 여기다 글싸지르는걸로 보이네요. 한심..
          
            
yyjweb 2017-08-14 (월) 13:14
'바람직하지 않다'는 기준은 주관적이지 않으면 그냥질러님이 남긴글도 기준없고 주관이 없습니다~ 여러사람의 의견이란것이 그러면 주관적이지 객관적인것이 있나요? 다른사람이 보고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적는 것이 의견이고 그것이 사회에 반영이 되는것인데

그리고 부러워 질투한다고요? 그렇다면 님의 부러워 질투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꼬여 있다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정확하게 좀 객.관.적으로 설명해주시겠어요? 전 다른 글에서 분명이 말씀드렸지만 경험에서 이야기 한것입니다.

제가 어떻게 했다를 알려드릴까요? 위에 쓴글 그대로에요~ 그대로 저렇게 행동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한일을 예로들면 또 주관적이라고 할것 아닌가요? ㅎㅎ

질투하는것은 내가 뭔가 하고 싶은데 이루지 못한것에 대한 일종의 부정적인 타인의 표현입니다. 솔직히 저 차살돈도 있고 스스로 다 벌었습니다. 이것이 무슨 질투인가요?

글싸지리는 것이아니라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그리고 선생님들과 같이 근무 하신다고 하기에 한가지 시작을 보인것 뿐입니다. 본인이 그렇게 신경안쓰고 다니면 상관없어요~

누가더 한심해 보이는지는 스스로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그럼 그냥 질러님의 생각과 의견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적어주시면 충분히 반영해 보겠습니다.

그럼 도대체 여기서 칭찬받고 싶은행동도 부러움을 받는 행동도 결국 사회의 구성원으로 일종의 관심과 인정을 받고 싶은것인데.. 남이 뭐라하든 무슨상관이란 태도로 나오면 여기에 글을 쓰면 안될것 같은데요.. 그냥 혼자 만족하면 되는 것이지~

도대체 누가더 한심한건지.. 에휴
좋은땅 2017-08-13 (일) 01:27
금수저라 부모님이 사주시든, 본인이 능력껏 벌어서 사든 그게 뭐가 대수라고 인생 피곤하게들 사는지 모르겠네 ㅋㅋ 수준에 맞는 차를 타라질 않나, 투자가 어쩌니 저쩌니. 하여간 꼰대마인드들은 ㅉㅉ 다른 사람 인생에 꼰대질 할 시간에 본인들 인생이나 한 번 돌이켜 봤으면 ㅋ 첫 차 축하드립니다 안전운전 하십시요.
     
       
yyjweb 2017-08-13 (일) 01:40
님도 꼰대라고 치부하는 사람들 비꼬면서 댓글달 시간에 본인 인생이나 잘 챙기세요
경험과 다른시각에서 나온 의견을 꼰대라고 치부하다니..
     
       
롱다리72 2017-08-13 (일) 06:03
다른이를 꼰대로 평가하기 전에 님의 자식이 저 담임선생의 반에 있다고 생각 해보시길.
왜 다들 교육적인 시선으로는 안보는지 모르겠네요?  가정형편이 좋지 않은 학생들의 시선은 무시해도 되나요? 학생이 사회에 나오기 전부터 그런 차이를 느껴야 하는지를요~
밤다른몽상가 2017-08-13 (일) 02:15
ㅋ ㅑ!! 멋쟁이!!!
부럽습니다!!!
부모님도 자랑스러워서 한대 기분좋게 뽑아주신듯!!
안전운전하시길!!^^
엘디 2017-08-13 (일) 04:16
주차를 선에 안맞추고 저렇게...;;
     
       
tlrn 2017-08-13 (일) 09:35
외제차 타면서 주차칸 두개 점령하는 사람 꼭 있음;;;
롱다리72 2017-08-13 (일) 05:59
댓글 하나 달았다가 개소리 한다는 말까지 듣네요. 
일단 게시자분 이제 막 임용 되셨다니 20중후~30초 사이실겁니다.  물론 안그러시겠지만 학교내에서 뽁뽁이 울리며 학생들 사이에서 차에대해 언급 아닌 언급을 하시겠죠. 이것은 분명 위화감 조성하는 일이 맞습니다.
아니라고 부정한다면 머리가 어찌 된거죠. 교육자가 왜 교육자인데요? 
물론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이런거 가지고 따지냐? 맞습니다. 따지긴 뭐하지만 교육하는 학교에서는 따져도 될입니다.
제자중 일정수는 기초생활수급자가 분명 있습니다.  배고파서 컵라면 하나 못사먹을 학생도 있습니다.
그런데 담임선생이 벤츠를 끌고 다닌다.  그것도 제돈 벌어서가 아니라 부모에게 받아서 ?
학생들에겐 상당한 괴리감을 주는일 아닐까요? 학생이 그걸보고 나도 공부 잘해서 저런 선생 되야지 하겠어요?
     
       
PES6 2017-08-13 (일) 10:55
제가 학생일때는 선생이 무슨 차 타고 다니는지 전혀 관심도 없었고 몰랐네요
물론 차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은 알 수도 있겠지만
제대로 된 선생님이 필요하지 제대로 된 차를 타는 사람이 필요한건 아니니까요
     
       
매매맴맨맴 2017-08-13 (일) 11:16
나 고3때 담임이 부자라서 로얄살롱이랑 다이너스티 번갈아타고다녔는데.우리학교 서울대 연고대 의대 입학생들 우리반에서만 나옴...
     
       
해봐서 2017-08-13 (일) 18:51
학교 다닐때 선생이 부자인가 가난한가 보고 공부했어요?

교육자는 잘 가르치면 먼저고요.

모범을 보인다는 면을 집중 추궁하는거 같은데
사회의 정의에 맞게 행동하고, 사회인과 시민으로써의 품격을 가르치면 됩니다.

즉 선생님같이 돈 ㅈㄴ많게 성공하고 싶어가 아니라
선생님 같은 성숙한 어른이 되고 싶어가 모범입니다.

돈이 좀 많아도 선생님으로써 열심히 살아간다가 모범이지
그걸 감추거나 하면서 학생을 기만하는게 모범은 아닙니다.
이슈카 2017-08-13 (일) 07:59
운전면허 따고 차사면 중고을 사라고 하더군요....초보니까 여지거기 부딧히고.....들이박는 일이 다반사라...
그래도 새차사는 사람 보면....부럽습니다....ㅋㅋㅋㅋ
링여우 2017-08-13 (일) 08:20
프라냐 2017-08-13 (일) 09:42
본인의 능력으로 알뜰하게 모아서 마련한 차라면 스스로 대견하다 생각할만하고 모두 공감하겠지만, 잘난 부모덕에 마련한 차라면.. 전혀 자랑할 만한 일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어쨌든 좋은차 마련하신건 축하할 일이네요..
어느가을날 2017-08-13 (일) 10:12
ㅊㅋㅊㅋ 주차만 신경써 주시면 ㅎㅎ
swastica 2017-08-13 (일) 16:24
요즘 학교 선생님들은 외제차를 많이 타나보네요.
너무 고급 브렌드라 살짝 의아했지만
비 현기차이므로 추천.....
김마트 2017-08-13 (일) 17:45
주차 위치가..?
라즈베리천국 2017-08-13 (일) 19:36
첫...첫 차라니...
우아
둥박이 2017-08-13 (일) 20:02
1년동안 bmw 탔다면서 이게 첫차라니
대체 첫차의 개념이 뭔지
     
       
글쓴이 2017-08-14 (월) 01:24
아아..버스 메트로 워크를 말한거였습니다;;
오해하신거죄송해요
반다크 2017-08-13 (일) 21:54
새차여야만 첫차인가...?


뭐..윗댓들 보면 남이 타는차 왜 신경이냐..이러지만
눈치를 안볼수가 없을겁니다
꼰대네 어쩌내 해도 권력은 그 꼰대가 잡고있고 눈치 안보면 나가리 되는거 한순간이니까요
다크폰치레아 2017-08-13 (일) 22:10
있는만큼 사는거죠... 부럽네요..

근데 선임교사 꼰대들이 신입교사가 잘산다고 벤츠끌고다니는거 안좋게 보는 사람들 있을거 같네요..

여자교사들한테는 인기짱..ㅎㅎ
얼리버리 2017-08-14 (월) 03:45
부러우면 지는건데, 부럽네요.
안전운전하세요.
아이언엔젤 2017-08-14 (월) 14:55
기분좋게 글 보고 있는데 정말 왜곡된 시선과 생각으로 댓글들을 쓰는 사람들이있네요. 그냥 지나가다가 글한번남겨봅니다.  뭐 걱정되는 마음에서 하는말이라고 포장 할 수는 있지만 딱 "안좋게 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에서 끝나야지. 뭐 너무 과도하느니 뭐 어쩌니 이런말을 왜하는거죠? 글쓴이의 부모님께서 사랑하는마음으로 타지에서 고생해서 사주신다고 써놓지않았나요? 여기서 뭐 자기가 고생해서 산게 아니다 뭐이런 글들을 쓰는 분들은  글쓴이 부모님의 사랑을 아무것도모르는 제3자의 타인이 멋대로 판단하고 평가한다고 봐야되는거같은데.. 일단 자기가 고생해서 사지않은 차는 사치다 라는 말도안되는 생각을 가진분들은 복권을 살면서 한번도 안긁어보고 누가 선물주는건 한번도 받아보지 못한 사람이겠네요.모든걸 자기가 노동해서 받아야되나요..또 무슨 '경험과 다른시각에서 나온 의견'이라고 표현하는데 본인이 그렇게 표현하는게 잘못됬다는것도 인식못하는 사람들을 보고 꼰대라고하는거아닌가요. 개인적으로 꼰대라는 표현을 크게 좋아하지는 않지만 (세대간의 차이를 과도하게 부각시키는 단어같아서) 단순히 세대간의 또는 뭐 삶을 살아온기간의 차이에서 나오는 경험과 생각의 차이로 하는 조언과 조언으로 포장된 그냥 지적질과는 전혀다른겁니다. 내가 이만큼 살아왔으니 너보다 덜산 나의 의견은 너가 받아들일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어. 이런건 무슨 오래살면 장땡인것처럼 말을하는거죠. 삶을 살아온기간이 그삶의 인격과 인성, 가치관에 반드시 비례하는건아닙니다. 저 '경험과 다른시각에서나온 의견'이라고 쓴 사람을 보면 알 수 있죠. 조언이라고하면 항상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진 단어로 생각하고 너를 생각해서하는 말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있는데, 조언은 항상 조심해서 써야하는 언어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일단 모든사람은 본질적으로 다른 누군가의 삶에 있어서 가타부타 말을 할 자격이없어요.그사람의 탄생과 죽음에 영향을 줬던 사람이거나 도덕적인 잣대를 들이대는게 아닌이상에야..
     
       
아이언엔젤 2017-08-14 (월) 15:00
그리고 교육자가 항상 청렴해야한다는 조선시대 유교적마인드가 남아있는거 아닌가요..교육자가 도덕적으로 안맞는 행동을하면 당연히 뭐라할 수 있죠. 근데 차를 새로사고 그게 좋은 외제차고 그걸 부모님께 선물받았다. 이게 비도덕적인건가요? 범법인건가요..? 단순히 검소함으로(게다가 저건 사치라고 확실할만한 것도 아니고) 교육의 질을 판단하는 사람은 아무리 좋은 교육자를 데려와도 본인이 좋은 교육으로 받아들이지 못할거같은데요.. 좋은 교육자를 판단하는데 아주 부차적인 요소가 될 수 는있죠 검소함이. 다만 그걸 교육자라면 반드시 가져야할 덕목이라고 생각하는데는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따질거면 교대입학조건이나 임용시험에 검소함을 평가항목으로 넣어야한다고 주장하시죠..
깡돼지 2017-08-15 (화) 08:49
무사고 기원합니다~
안전운전하세요~ ^^
소주한짝 2017-08-15 (화) 09:47
나도 집에서 차좀 사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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