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한테 군필 대우 받은 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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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엽기]

외국인한테 군필 대우 받은 썰.jpg

글쓴이 : 골든스테이트 날짜 : 2017-06-20 (화) 08:08 조회 : 3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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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만 있으면 뭐든지 할수있다.
- 인생에 정답은 없고 다만 선택에 대한 책임이 있을 뿐이다.
- 매사에 겸손하고 진지한 마음으로 임하자.

배가아파욤 2017-06-20 (화) 08:08
thank you for your service!
조시해밀턴 2017-06-20 (화) 08:08
국가가 대우를 ㅈ같이 하는데 국민이 군인을 대우해줄리가ㅋㅋㅋ
엉망친창빵구 2017-06-20 (화) 08:08
특히 중국친구들은 군대갔다왔다고 하니 엄청 우러러보고 부러워하더라구요;;;;
로어셰크 2017-06-20 (화) 08:08
밀리터리서비스= 국민을 위한 봉사

귀하게 여겨지죠.서구권에선.

한국에선 의무라는 말로 포장되어서 그냥 세금내는거랑 똑같은 취급받기 일쑤.

따지고보면 의무라서 더 대접받아야할 군복무이건만.
     
       
개우르 2017-06-20 (화) 13:27
'국방의 의무'라고 그럴싸하게 포장해뒀지만...사실 네 인생 최고의 황금기를 희생해. 대신 그때 일어난 사고 책임은 니가 짐 ㅇㅇ...자유는 ㄴㄴ 라는 진짜 좆같은 현실이죠.
전 이미 민방위지만...진짜 그런 의식좀 바뀌었으면 합니다...길거리에서 군인들 보면 참 안타깝고...안쓰럽고 그러네요...ㅠㅠ
          
            
로어셰크 2017-06-20 (화) 13:55
그러게요.군인을 무슨 동네아저씨쯤으로 보는 그런의식을 바꿔야죠.

의무를 귀하게 여기지않는다면 누구도 의무를 존중하지않는 사회풍토가 형성되고 지금처럼

고착화될겁니다.가치는 존중받을때 지켜지는 법이니까요.
大丈夫 2017-06-20 (화) 08:08
일본 살때...여친들이...군대 갔다왔다고 하면...눈빛이 달라짐...

일본도 자위대 있잖느냐 ?

했더만 일본은 쓰레기들이 가는데가 자위대라고... 물론 오래~~전 이야기임
     
       
belcowin 2017-06-20 (화) 08:08
비슷한 경험이 있었네요.
통역이 아닌 개발직 파견근무라 말은 통하지 않아서
영어로 '아미 듀티' 어쩌고 했더니
'오오'하는 느낌.
     
       
야마히코 2017-06-20 (화) 12:28
어...사람마다 다르던데...
제가 아는 여자들은 전부 그냥 아~그렇구나 하던데;;
만들어진신 2017-06-20 (화) 08:08
미국 술집에서 친구들이랑 술마시다가...여자들이랑 합석하게 되었는데,
A 친구가... 의대생이다. 했더니...와~~ 그러더군요.
B 친구가... 나는 치대생다 했더니...또 와~ 그러더군요.
C 친구가... 나는 군인이었다(예비역) 했더니.... 오마이 갓~ 하면서 C친구에게로 온통 관심이...
스파클 2017-06-20 (화) 08:08
군인 소방관 다 하인으로보는 씹새들이 대통령과 그 똘마니로 나라 해먹은게 몇십년인데

503이는 지 취임식에 소방관 의자닦이 시키고
자존심 상해서 소방관 해먹겠나 싶다.
장비는 자기돈으로 사야하고.

심지어 까라면 까야되는 군인은 무슨 수로 대우를 받음.
그렇게 당해놓고도 지들 후임도 똑같이 갈구는 것도 군인놈샛기들인데
그냥 사회가 통째로 썪어서 뭐 답이 없지.
굳맨 2017-06-20 (화) 08:08
각설하고
군대 연봉 1천만원정도는 해 줘야죠
물론 용돈은 따로
제대하고
학비를 보태거나 작은 쪽받이라도 얻을 돈 주는건
절대 아깝지 않습니다.

그리고 군대 간 사람과 안간 사람은 분명 구분이 되어야 합니다.
그게 내가 가고 싶어 가든 안가고 싶어 안가든
가고 싶어도 못가든
분명 구분은 되어야죠.

누가 군대갈려고 하겠나요.. 누가 나라 지킬려고 하겠어요.. 죽은 군인 대우가 이럴진데
독립운동 하면 3대가 망한다면서요... 누가 나라를 지킬려고 하냐고요
     
       
아야해써 2017-06-24 (토) 13:47
한가지만 물을께요

혹시 살아있는 사람들중 군대갔다온 사람들에게 지금 말씀하신 연봉 지급하는게 어떨까요?

소급 적용해서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네요
사이서이 2017-06-20 (화) 08:08
위에 어그로 지리네ㅋㅋㅋ
포프 2017-06-20 (화) 08:08
thank you for your service를, 오늘 처음으로 들었다.
울었다.
Evan21 2017-06-20 (화) 08:08
군대 갔다와서 외국가자 ㅋㅋㅋ 여기 헬조선에서 남여평등 외치면서 있는 머갈통년들 보는것보다
무너무너 2017-06-20 (화) 08:08
의무는 마땅히 당연히 해야 할 일입니다
네 마땅히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는 것과 국가가 국민에게 의무의 이행의 댓가를 주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국방의 의무를 노예가 징집당하는 것과 동등하게 여기다니 중세 봉건제 국가서 오셧나 봅니다
awliw2 2017-06-20 (화) 08:08
병신 어그로한테 먹이 그만 줘
소금밥 2017-06-20 (화) 08:08
ENTP 진짜 대단하다
 휴전국이라 한국이 가난하나??????????? 병사들월급못올려줄정도로 동남아최저임금대비최저인데? 선진국급도아닌데
2 국민 50%가 군대가니깐 나라에서 존중을바라면 안되는거구나 해외에서 군인은 개돼지인가봐요
3 나라가엿같으면 다른나라가야하나요 꼰대들은 나라바뀌는걸싫어해서?
4.결국 돈이라 군대갔다와서 군대월급이 1000만원되도 상관이없어요 전역자한테 천만원준다면모를까
말나온김에 물질적으로대우해줘도좋다는거지
병사들월급올려준다는 문재인정부는 님말대로면 친일파겠네요 나라생각없이 병사들월급올려주는건
나라를생각? 나라를위해 개인이희생하면 그보답은당연히해줘야하는거다 당연하게아냐
나라를위해 당연히희생하면 나라는당연히 그보답을해줘야하는게맞는거다
나라를위한다는명목으로 무조건적인희생 언제적발상이냐

뭐 말만하면 나라팔아먹는인간으로취급  고쳐갈건고쳐야하는데 명목적으로 안된다 안된다
그러면서싫으면 나라떠나라 그런 너님이 새누리당사람들찍는거다 변화는무섭고 북한이라고하면
무조건 1번번 나라망한다 반대하면 빨갱이다 1번1번
휴잭맨 2017-06-20 (화) 08:08
ENTP 완전 전원책인데?

논리의 중심이자 하고 싶은 말은 하나야 우리는 휴전국가이다 고로 모든 사고의 중심에 전쟁을 둔다

그런데 말야 전쟁 휴전 북한 남한 선진국 후진국 이 모든것 이전에 사람이 있어야 해

그걸 지키려고 사람을 쓰는데 그러기 위해 쓰는 그 사람을 사람대우 못한다? 그럼 안 지키는거나 다른게 없지
     
       
싱큘 2017-06-20 (화) 08:08
동감합니다.
     
       
Sumatra 2017-06-20 (화) 08:36
휴잭맨님 전원책님한테 사과하세요. 잘못하면 고소당합니다. 너무 말씀이 심하시네...
          
            
니니우 2017-06-20 (화) 09:45
여기선 고소도 못해요
고소하는 사람이 병신입니다.
               
                 
Sumatra 2017-06-21 (수) 02:26
너무 진지하게 받으시네... 고소당한다는게 그 뜻이 아니였답니다.
     
       
박혜수 2017-06-20 (화) 10:00
댓글 다 읽어봤는데 암걸린거같음..
에로이 2017-06-20 (화) 08:08
ENTP 저 사람은 자기가 생각한 것이 답이라고 정해놓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은 '자기와 생각이 다르니 오답이다!'라고 부정하는 걸로 밖에 안 보이네.
IDIA 2017-06-20 (화) 08:08
오늘도 훌륭한 병신을 차단하느라 바쁘다.
메가브라더스 2017-06-20 (화) 08:08
어그로 차단 감사합니다
며용 2017-06-20 (화) 08:14
음 한명의 댓글을 쭉 읽어보니 "잘모르고 무식한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습니다" 라는 말이 딱 떠오릅니다.
Sumatra 2017-06-20 (화) 08:35
ENTP 이사람 최소 현역때 관심병사 A등급이셨을듯...
로아르 2017-06-20 (화) 08:46
나라를 위한 명목이라고 해서 우리가 받아야할 권리들을 받지 못하는걸
당연히 여기는 분이 있군요...
호랭이친구 2017-06-20 (화) 09:02
ENTP님은 엄청난 착각을 하시네요. 의무란 권리를 동반하는 책임입니다.
의무이기때문에 징징거리지 말라가 아니라 의무이기 때문에 당연히 권리도 받고 징징거리기도 가능한 거죠.
역사적으로도 의무를 이행한 사람에게 그에 상응하는 권리를 주었죠.
현 국방의무에 아무런 권리도 받지 못하는 건 국가의 부조리와 님처럼 착각하며
의무만 강조하는 몰지각한 사람들이 만들어낸 비틀어진 인식이 문제가 되는 거에요.
요약하면 님이 생각하는 사고방식은 사회계약의 근원인 국가가 아닌 부족 수준밖에 안되는 겁니다.
쟤시켜알바 2017-06-20 (화) 09:08
이 글을 늦게 봤지만, 차단하기는 진짜 좋은 기능입니다.
퍼니팝 2017-06-20 (화) 09:09
저도 여행중에 일본인과 데이투어중에 대화를 나눌기회가 있었는데 군대얘기를 물어보더라구요.
그당시 저포함 친구들 모두 군필이라서 우리 모두 다녀왔다 했더니 대단하다며 엄지척을 해주더군요.
당연히 다녀와야되는건데 외국인 입장에선 다르게 보이긴 하는구나 싶더군요. 기분이 묘했네요.
꾸르잼 2017-06-20 (화) 09:20
저거 사람새낀가...?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 ^^
집나간깜찍이 2017-06-20 (화) 09:26
의무이기에 이행을 했고 그러니 권리도 있고 해택도 있어야되는겁니다.
바가야롱 2017-06-20 (화) 09:30
이야 ENTP 이분 제대로 방구석 여포 이시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행자 2017-06-20 (화) 09:34
어그로한테 뭐 그리 떡밥을 던져주고 있지. 그냥 저런 정신 나간 새끼도 있구나 하면 되는거지. 사람들 거참.. 떡밥 잘 던져주네. 그냥 정신병자라 생각하고 넘어가세요. 친구도 없어보이는 사람한테 뭐 그리 친구가 되어줘서 이야기를 이어나가세요... 외로움에 사묻혀 조만간 자살할까봐 일부러 친구가 되어주고 있는건가요?? 그런거라면 죄송합니다.
박혜수 2017-06-20 (화) 10:09
권리를 행사하고 싶으면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소리는 반대로말하면

의무를 다하면 권리를 누릴수 있다는 소린데

대한민국 군인은 누릴 권리나 혜택이 없음

저 위에 어떤분은 이걸 이해를 못하넹 내말이 정답이야 빼애액~
스텀프타운 2017-06-20 (화) 10:10
?
killerbt 2017-06-20 (화) 11:00
독일애들도 군대갔다오거든
건이23 2017-06-20 (화) 11:25
병역 자체에 대한 보상을 바래선 안됩니다. 다만 병역을 마친 이후에 사회적인 제도로써 병역을 부담한 "모든"국민들에게 보편적으로 혜택을 주는 제도여야만 합니다. 일부 공무원이나 공기업 취업시에만 적용되는 가산점은 군복무 자체가 허용되지 않는 여성들과 장애인들에게 차별을 안겨주는 요소이기 때문에 폐지되야 마땅하고요.

전세계에서 징병제를 시행하는 국가들을 살펴봐도 우리보다 월급이 조금 많긴 하지만 그래봐야 큰 돈은 아니며, 우리군 역시 두배이상 인상을 할 예정이기에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또 어떤분이 연봉 천만원이라든가 최저시급 이야기 하시는데 군인은 민간인이 아니고 또한 근로자도 아니기에 해당사항이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사회복무요원들은 민간인 신분이기에 최저시급을 적용하여 급여를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만 현역군인들이 박탈감을 느끼지 않게 위한다는 사회적인 합의로 보충역들이 희생당하고 있는거죠. 이 부분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나라가 정말 고쳐야하는건 군에 대한 인식이겠죠. 물질적인 대우가 아닌 군인에 대한 존경심이 너무 부족한건 사실이거든요. 이 부분은 장교든 사병이든 마찬가지죠. 애초에 군이 국민들에게 신뢰감을 주지 못하고 내부비리에 대해서 쉬쉬 하는 모습만 보여줫기에 자업자득이라고 보여집니다만...이번 정부들어서 사법개혁은 물론 군개혁까지도 대통령이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 상태라서 많은것이 바뀔거라고 보여집니다.
     
       
tajoal01 2017-06-20 (화) 12:43
일부 공무원이나 공기업 취업시에만 적용되는 가산점은 군복무 자체가 허용되지 않는 여성들과 장애인들에게 차별을 안겨주는 요소이기 때문에 폐지되야 마땅하고요.

이건 이말은 똥인가요 오줌인가요?? 분별이잘안되서^^
          
            
건이23 2017-06-20 (화) 23:23
당연한거 아닌가요? 공무원시험이나 공기업채용때는 모두 같은 기준으로 심사해야함이 당연한거죠. 뭐가 그리 억울해 하시는지 이해를 못하겠군요. 비단 여성과 장애인만의 문제는 아니며 공무원과 공기업에 지원하지 않는 군필자들 역시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대적인 불이익을 받는건데 이게 정상이라고 보시는지? 당연히 모든 군필자가 보편적으로 혜택받을수 있는 제도로 바꿔야하는건데 그걸 이해를 못하시나봐요. 이미 사회적으로도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아야해써 2017-06-24 (토) 13:58
군복무가 허용되지 않는 여성들이래 ㅎㅎㅎ

해석한번 참....

군복무의 의무가 없는이 아닐까요?

꼭 가고싶어도 못가는곳이란뜻 같잖아요 웃고 갑니다
     
       
박혜수 2017-06-20 (화) 12:50
군가산점이 왜 폐지되어야 마땅한가요?

군복무기간동안 복무하지 않는사람들에게는 그 시간만큼 기회가 더 주어지는데요?

그럼 오히려 역차별 아닌가요?
          
            
건이23 2017-06-21 (수) 00:01
가산점이 처음 제정되었던 시절에는 공무원이나 공기업은 대기업 혹은 은행에 들어가지 못한 군필자들이 차선으로 선택하는 직종이었습니다. 지금이랑은 위상이 하늘과 땅차이죠. 현재의 공무원, 공기업은 그야말로 신의 직장으로 전국민이 되길 열망하는 직종이고 경쟁율이 엄청나기에 가산점 폐지는 시대의 흐름으로 보았을때 어쩔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박혜수 2017-06-21 (수) 00:44
아무리 상황이 바뀌었다 한들 우리나라는 여전히 휴전국가이고

의무복무는 여전히 남자들(일부 지원여군)의 몫이죠.

시대의 흐름이 바꼇다 한들 의무복무를 하지 않는(못하는)

나머지 국민의 시간적 여유,기회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군인의 대한 처우 역시 변하지 않고 말이죠.

그리고 신의직장으로 들어가기 어려운곳이 군필자들에겐 더 어려워진셈이죠.

의무를 다한 사람에겐 그에따른 권리가 있어야 마땅한데

예전의 경우는 의무복무에 대한 권리가 군가산점이었죠.

지금은 의무복무를 다한 권리가 있나요?
유인나이유 2017-06-20 (화) 11:34
의무라는 이름하에 젊은 청년들의 노동력과 시간을 너무 당연시하게 부리는거 같아 매우 불만을 가진 사람입니다. 물론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은 휴전국가지만 국민들이 나라를 위해서 모든걸 희생하고 바쳤던 시대는 지나갔고 충분한 대가를 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야해써 2017-06-24 (토) 14:07
아주 지당하신 말씀이긴 한데... 충분한대가를 주어야한다는데는 동의합니다.

의무라는 이름하에 젊은 청년들이 국방을 지키지 않으면 무슨 대안이 있긴 한가요? 조선이 왜놈에게

침략을 받고 이순신장군이 왜놈에게 전사당할때 부들부들하셨죠? 일본이 한일병합 했을때 일본

c8 하지 않았나요? 625전쟁 터지고 중공군 밀려왔을때 젠장 약한게 죄야..흑흑 하지 않았나요?

물론 아직 전쟁이 끝나지 않은 휴전국가란것을 그리 잘알고 인지한분이 모든걸 희생하고 바쳤던

시대가 지나갔다는 모순된논리는 무언가요?

충분한대가는 줘야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 누가 안도와줍니다. 북한이나 일본이나

중국이나 너무너무 바라는 바겠지요. 당연히 우리가 지켜야할 나라를 너무 당연시하게 부린다는

생각은 참 개탄스럽네요
티몬되고픈미… 2017-06-20 (화) 11:47
개인적으로 군복무 혜택으로 인한 불평등이라는 말은 공감하기 힘드네요. 군면제되신 분들이야 2년동안 군복무 안하고 다른 치료받으면서 일상생활 영위할 수 있고요. 여성분들의 경우 군복무 혜택에 불만있으신 분들이면 우리도 군복무 하고 혜택 받고 싶다 이런 의견이라도 제시해야하는거 아닌가요. 20대의 2년이라는 시간은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에 대한 국가의 양심적인 보상, 군복무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정도는 충분히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몇몇 댓글 다신 분들 보면,,,무슨 국가를 위해 국민이 존재하는 것 처럼 보이네요.
북벌기 2017-06-20 (화) 13:05
사회복지쪽은 군경력 3년 호봉에 산정해 줍니다~ㅎㅎ
끝판대장친구 2017-06-20 (화) 14:03
국익이나 공익을 위해 희생하는 직업들은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 휴전 상태인 이 상황을 대비, 유지하는 차원의 노력이나 희생
오로지 이 땅의 젊은 남아, 남자들의 몫이었죠. 그상황은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그래도 착한 한국 남자들 묵묵하게 국방의무 이행해 왔습니다,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겁니다.
인생에서 가장 젊고 빛나는 20대의 상당부분을 못먹고 못씻고 못자며 혹한에서 말그대로
개고생합니다. 고향갈 차비도 안될 쥐꼬리만한 급여 받아가며 여자친구 고무신 꺼꾸로 신어도
말많은 가산점 안줘도 참고 또 참아 넘기면서 고향에 있는 어머니, 누나, 여동생 생각하며 버팁니다.

그런데 당연한 일이란듯 남들 다하는 고생이라며 침묵을 강요하는 여성 이기주의적 역차별의
사회 분위기는 잘못되어도 한참은 잘못되었죠. 안해줘도 좋습니다. 해줄거라 기대도 안합니다.
고맙다는 말도 됐습니다. 무시만 하지 말아야죠. 당연하다 말은 말아야죠.

전세계 대다수의 남성은 겪어보지도 못하는 국방 의무를 2년동안 봉사 희생하는데도
전세계 꼴지급 출산율로 받아치는 한국 여자들의 안하무인, 적반하장 지긋지긋합니다. ㅎㅎ
녹차한잔 2017-06-20 (화) 14:19
국가가군인을무시한다기보단 녀들때문에군필자들혜택을못주는게아닐까요?
군인들에대한 혜택등은 근래에는 대통령이 바뀔때마다 좋아지고있는대
단지 녀 들이 왜 전역군인들한테만 혜택을주냐 발악발악대서 폐지돼고
시행을못하는것일뿐
폐지가아닌 그렇게 억울하면 혜택을받고 깊은 녀들에 한해서 입영기회를줘서
군대다녀온 녀들에게만 혜택을주면 될것을

여자들도 참많이이기적이죠? 자기들은혜택못보니까 쟤네들도 못받게해
그래서 없애버리면서 여성전용주차장같은건 잘만들어서 잘쓰니
kjin76 2017-06-20 (화) 15:50
외국인들은 나라지키는 행동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해 주더라구요. 우리나라는 윗사람들이 군대 다녀온 사람이 없어서 그래요. 다들 보내버리던가 아니면 추방시켜야지
봉봉1982 2017-06-20 (화) 16:53
말로만 신성한 국방의 의무라고 하고 혜택과 대우는 없는 병신같은나라 ㅋㅋ

그리고 휴전국가에서 여자는 군대 안가도 된다고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나라
별가람 2017-06-20 (화) 19:23
군대얘기는 다 여혐이다! 쿵쾅쿵쾅!
2메가치킨 2017-06-20 (화) 22:50
제대로 대우를 해줘야지....이병월급 9600원 병장월급 15000원(연초비포함) 시절에 예비역이...이때도 살기는 했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군대는 감옥이란 생각을 지울 수 없다....
shdflk 2017-06-23 (금) 01:29
생각해 보니 군대 갔다온 대우를 받아본 적이 없네요 ㅎ
철철이다 2017-06-24 (토) 23:55
ENTP/당신이 말하는 국가관과 딱 들어맞는 나라가 북한인건 아시나?
당신 논리는 국가를 최상위 신성불가침한 영역에 두고 국민은 그에 소속된 존재라는 프랑스 대혁명 이전의 논리랑 아주 똑같다는건 알고 있나? 의무를 행함에 권리를 요구하면 안된다? 북한이 딱 그래요. 나치 독일이 그랬고 일본 제국이 그랬어. 국민에게 무한 의무를 심어주고 권리는 쥐똥만큼도 안챙겨준 국가가 딱 걔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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