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국수가지고 먹고놀고하는 딸래미 사진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사진갤러리]

처음으로 국수가지고 먹고놀고하는 딸래미 사진

글쓴이 : ▶◀레프티스 날짜 : 2017-06-19 (월) 22:32 조회 : 13035




이유식은 죽어라 안먹는데 소면은 잘먹네요^^
건들어도 안물어요
꼬집으면 물어요

아콤 2017-06-19 (월) 22:32
악.....국수가 사방팔방.ㅋ
     
       
글쓴이 2017-06-19 (월) 22:32
ㅋㅋㅋ 흔들고 던지고 먹고 그러다보니 ㅋㅋㅋㅋ
머루눈 2017-06-19 (월) 22:32
ㅋㅋ....
馬羅島 2017-06-19 (월) 22:32
사진만 봐도 저절로 미소가... ㅎㅎ

귀엽네요.
     
       
글쓴이 2017-06-19 (월) 22:32
이래서 딸바보가 나오는....ㅋㅋㅋ 고맙습니다 ㅎㅎ
코드네임24 2017-06-19 (월) 22:38
손으로 조물딱 조물딱 할때죠 ㅋㅋㅋ. 저땐 난장판 만들어도 사랑스럽던데 ㅋㅋㅋ
     
       
글쓴이 2017-06-19 (월) 23:23
ㅎㅎ 뭘해도 사랑스럽죠 ㅋㅋ
우리들은신사 2017-06-19 (월) 22:39
웃는 모습이 정말 귀엽네요
     
       
글쓴이 2017-06-19 (월) 23:23
낮도 잘안가리고 잘웃어서 이쁨받고있어요 ㅎ
푸르른지구 2017-06-19 (월) 22:41
귀엽네요
     
       
글쓴이 2017-06-19 (월) 23:24
눈에넣어도안아플거같아요 ㅋ
뽈따 2017-06-19 (월) 22:48
부럽네요 장가가기는 싫은데 애기들 보면 그냥 부럽네요.... 촉감놀이 많이들 하시는데 요즘 교육방식이 유연해 지는것 같네요
     
       
글쓴이 2017-06-19 (월) 23:25
이유식은 잘 안먹는데 국수는 좋아해서 요즘 국수로 놀아요 ㅋ
전 33살에 결혼하려구 애기부터 만들었어요 ㅋ
          
            
뽈따 2017-06-19 (월) 23:33
부럽...
               
                 
글쓴이 2017-06-19 (월) 23:36
ㅎㅎ 딸바보되서 좋습니다 ㅋ
드렁큰타이어 2017-06-19 (월) 23:01
     
       
글쓴이 2017-06-19 (월) 23:25
귀요미입니다 ㅋ
코토리야요이 2017-06-19 (월) 23:28
뭘 해도 이쁠때네요!ㅎㅎ
     
       
글쓴이 2017-06-20 (화) 09:47


넹ㅎ 다~이뻐요 ㅋ
머리가 빨리자랐으면 좋겠는데...지금 9개월이거든요
키는 12개월평균을 넘어선지오랜데 머리카락은 개월수 따라가네요 ㅋ
치매할매탄핵 2017-06-19 (월) 23:48
아...정화된다...
     
       
글쓴이 2017-06-20 (화) 00:29
ㅎㅎ 치유의미소~
오비탈레인 2017-06-19 (월) 23:59
국수에 소금강 되서 이유식보다 맛이 좋아서 그런듯 합니다
     
       
글쓴이 2017-06-20 (화) 00:31
그런가요 ㅎㅎ
요즘은 맨밥도 조금씩주는데 엄청 잘먹어서 와이프가 이유식 힘들게 만들은 보람이 없다고 말해요 ㅋㅋ
          
            
오비탈레인 2017-06-20 (화) 01:50
몸에 좋은건 맛이 없는 법이죠 ㅋㅋㅋ
콩나물밥 2017-06-20 (화) 00:10
너무 귀엽고 이쁩니다...^^
     
       
글쓴이 2017-06-20 (화) 00:31
고맙습니다 ㅋ 애기들은 다 귀엽고 이쁜데 제눈엔 제딸이라그런가 더 이쁘네요 ㅋㅋ
이탁규 2017-06-20 (화) 00:54
뛰뛰 2017-06-20 (화) 01:40
우리애는 국수를 안먹네요..ㅜㅜ
입에 넣자마자 베~~~ㅋㅋㅋ
게다가 혓바닥에 붙은걸 막 손으로 빼냄..어린이집에서 국수 많이 준다는데..우짜낭..ㅎ
     
       
글쓴이 2017-06-20 (화) 09:48
ㅎㅎ 아기마다 다 다른게 참 신기해요 ㅋㅋ
나중엔 잘 먹겠죠^^
유랑천하 2017-06-20 (화) 02:43
우와.. 천사가 따로 없군요..
     
       
글쓴이 2017-06-20 (화) 09:48
넹 저희한테 천사가 찾아왔죠 ^^
스텀프타운 2017-06-20 (화) 04:59
추천
머루눈 2017-06-20 (화) 06:52
ㅋㅋ...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때...
추억애2002 2017-06-20 (화) 08:53
인교진 소이현 딸 닮은거 같아요
물론 더 귀엽고 이쁘네요~~~^^*
     
       
글쓴이 2017-06-20 (화) 09:53


ㅋㅋ 저희딸은 볼살이 더 포동포동해요 ㅎㅎ
177117 2017-06-20 (화) 08:56
dwkq 2017-06-20 (화) 09:19
귀엽네요^^
여보세요 2017-06-20 (화) 09:34
병철이야 2017-06-20 (화) 09:40
모두가 행복할 때
쭈니쑤기 2017-06-20 (화) 09:40
악!. 귀요미.~~ㅎ
별이아빠랍니… 2017-06-20 (화) 10:02
한참 이쁠 때네요.
9개월이면 이제 걸음마 할 것 같은데 보기 좋습니다.
애들이 이유식은 안 먹으려고 하면서 면은 그렇게 좋아하더라구요 ㅎ
     
       
글쓴이 2017-06-20 (화) 12:01
벽에 기대서 서있기는 5개월부터 했으면서 걸음마는 안하네요 ㅋㅋ
보행기 태워놓으면 여기저기 잘 다닙니다 ㅎㅎ
아린민솔파 2017-06-20 (화) 10:35


저 정도 개월수의 저희 집 첫째 딸이내요.

가끔 가족 사진 올리는 아빠님들께 제가 조언 아닌 조언하는데, 맘스다이어리라는 사이트 백일 출석하면 백페이지 일기장 출판(인화권 아닙니다)을 무료로  배송이 3,000만으로 진행합니다.

이걸 1번만 하는게 아니라, 백일성공때마다요, 아마 돌사진까지는 인화를 하는데, 그 이후 지나가면 사진은 넘치는데, 기껏 블로깅, 인스타, 페북 정도만 올리고 사진이 감당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때 한번 도전해보세요. 참고로 제 딸은 지금 11상입니다
     
       
글쓴이 2017-06-20 (화) 12:02
잘받아먹네요 ㅎㅎ
딸래미는 주면 손을 입에 넣어서 여기저기 치덕치덕 ㅋㅋㅋ
쪼아식아 2017-06-20 (화) 12:22
젖꼭지 언능 떼셔야해요...

우리 딸램도 젖꼭지 오래해서 입툭튀...(치과에서 그러더라구요..)

그 날 바로 가위로 보는 앞에서 잘라버리니..더이상 안찾더라구요. ㅠㅠ
     
       
글쓴이 2017-06-20 (화) 16:55
아직 9개월이에요 ㅋㅋㅋ
UNUD 2017-06-20 (화) 12:41
울아들도 얼만전에 첨으로 먹였는데 국수 좋아하더라구요 ㅋㅋ 장난도 잘치고
     
       
글쓴이 2017-06-20 (화) 23:45
역시 가지고 노는게 잼있나봐요 ^^
몽키D이토 2017-06-21 (수) 02:05
으아 너무 귀여워요 ㅠㅠ

내 동생 삼고싶다..ㅎㅎ
   

인기게시판  | ↑추천순정렬 | ↑조회순정렬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이토렌트 11-20 19
 [인터넷가입 - 공식대리점] - 현금 "사은품 1위" - [ 24시간 상담 ] 공식대리점 01-16
15468  [기타] 여동생이 태어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떠난 소년 (39) 사니다 19:17 21772 2
15467  [기타] 최민수 사건의 진실.jpg (57) opsxdw 18:22 24615 24
15466  [동물] 곰이여도 이겨낼수 없는 절대고통.gif (78) 치와왕 16:46 19687 35
15465  [감동] 방송 중 뜬금없이 큰 돈 써버리는 고든램지 .jpg (38) 시티은행 16:39 25711 17
15464  [회원게시판] 아재들 채굴 프로그램.jpg (56) 스샷첨부 빈폴 14:43 16545 5
15463  [자동차] 살카님께 뉴카렌스 구매 후기 (31) 부요리장상디 11:34 11573 11
15462  [감동] 미쳤다고 생각했던 가난한 농부가 이룩한 것 (48) 블루복스 10:30 24448 58
15461  [기타] 美 여군의 의로운 죽음.. (56) 샤방사ㄴr 01-15 38223 81
15460  [회원게시판] 집에만 있는 32살 백수 (121) 우존 01-15 29605 42
15459  [연예인] (약후) 모델 신재은 메이드복 (67) 블러핑 01-15 37573 59
15458  [연예인] 하니 클린슛 (70) 그린이 01-15 30866 34
15457  [회원게시판] 부랄친구라도 멀어지는건 한순간이네요 (126) 강남고려 01-15 26211 37
15456  [엽기] 꽃뱀 유망주 년들 (103) 하데스13 01-15 54724 75
15455  [회원게시판] 탈영했습니다. (133) 방콕폐인 01-15 20436 35
15454  [회원게시판] 오늘따라 이쁜처자들이 음청 많네요.. (131) 스샷첨부 Sycopant 01-15 24115 24
15453  [회원게시판] 땅콩 조현아 근황 (118) 스샷첨부 김윤이 01-15 20909 42
15452  [회원게시판] 본인의 취미생활 (86) 스샷첨부 흑형초코바나… 01-15 25517 21
15451  [연예인] 김연아의 뉴발란스 (87) 적당히해라 01-15 34181 83
15450  [감동] 여자친구를 부모님께 설득한 방법 .jpg (43) 시티은행 01-15 39862 72
15449  [연예인] 수지 훔쳐보기 (53) 男子 01-14 37144 40
15448  [회원게시판] 지금 사는 집의 진짜 좋은 점 하나는.jpg (108)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1-14 29401 20
15447  [회원게시판] 여자친구가 만두가 먹고 싶다 하네요 ㅎ (60) 스샷첨부 트라이얼 01-14 25495 19
15446  [자동차] 중고차매장에 와서 제대로 멘탈 나가네요 (114) 이니셜피 01-14 22580 41
15445  [유머] 진짜 최고의 언론장악 (72) 스샷첨부 욱나미 01-14 37627 59
15444  [회원게시판] 운동하면 생기는 강해지는 성욕.. (83) sfqwefe 01-14 26019 5
15443  [회원게시판] 방귀소리 크거나 냄새 심한 알바생 모집.jpg (53) 스샷첨부 페이스북 01-14 20540 9
15442  [감동] 도둑질한 아이 집까지 쳐 들어간 경찰 (44) 생나기헌 01-14 30715 60
15441  [기타] 한국 양궁이 강한 이유.. (61) 샤방사ㄴr 01-14 30128 60
15440  [유머] 레전드 - 생생정보통(feat.부러움) (37) 제이슨본드통 01-14 47602 130
15439  [영화게시판] [ 골든슬럼버 ] 1차 예고편 (38) 마이센 01-13 12305 24
15438  [사용기/후기] 중고나라 사기 당한 경험과 나름대로의 예방법 (76) 루티네즈 01-13 17074 36
15437  [취미생활] 성남시 눈썰매장... (59) 스샷첨부 테러전담반 01-13 23719 73
15436  [게임게시판] 면상으로 배그하는 스트리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정수삼촌 01-13 22177 17
15435  [사용기/후기] 제주도 대방어 한접시 (39) djwodj 01-13 18023 17
15434  [도서게시판] 기본적인 사전조사도 안되면 발생하는 일(지식이 부족한건가).jpg (68) 게비센 01-13 9956 1
15433  [기타] 일반인 vs 코인충.. (160) 샤방사ㄴr 01-13 28456 66
15432  [회원게시판] 우크라이나로 가즈앗!!! (여자 애니덕후) (124) MSI갓라이크 01-13 46365 72
15431  [유머] 이세돌 근황.jpg (121) 스샷첨부 croove 01-12 52206 117
15430  [연예인] 내가 바로 갓지효다 (50) 반쪽화살 01-12 47404 35
15429  [회원게시판] 나이 40이 되엇는데도 아직 제가 정신을 못차리는가 봅니다.. (146) 풍운비 01-12 32248 8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