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손하 시청자소감 게시판.. 시원한 팩폭.jpg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유머/엽기]

윤손하 시청자소감 게시판.. 시원한 팩폭.jpg

글쓴이 : MF루이코스타 날짜 : 2017-06-19 (월) 00:36 조회 : 37708
4.png


지렁이꿈꿈틀… 2017-06-19 (월) 00:36
아나사이다~~!!!!
yesdon2 2017-06-19 (월) 00:36


윤손하

듣보도 아니고...
3류도 아닌데...

연예인병 걸려서 저러는 게 아니고...
재벌병 걸린 건데...

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곳 없다던데... 그러면 그 재벌병 좀 고치게끔... 금호아시아나 탈탈탈 다 털어버렸으면 좋겠네요...

저건 연예인병이 아니고 재벌병임.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366&aid=0000372132&date=20170608&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1

대충 보니까 이런 위기가 있는 것 같은데 ㅋㅋ

금호아시아나家 완전 다 털려서 개털 되면 좋겠네요 ^^

윤손하 하나 방송 못 나오고 어쩌고 그러는 거 콧방귀도 안 뀌겠지만... 금호아시아나가 탈탈 털리면 난리나는 거니까요.
추천 32 반대 10
     
       
루이칸 2017-06-19 (월) 20:23
하긴 연예인병 보다 더 좆같은게 재벌 병이지 ㅉㅉ
빛나는선광 2017-06-19 (월) 00:36
이와중에 득보는건 아시아나인가?
제미니 2017-06-19 (월) 00:36
내 살아생전에 명치가 이렇게 오목한 시신은 본 적이 없소.
Almoste 2017-06-19 (월) 00:36
아휴 지랄병들...
캬캬마루 2017-06-19 (월) 00:36
솔직히 요즘 젊은 20대들에게 듣보 및 3류 맞죠 머
반성 저따위로 하는 건 정말 오랜만에 본듯
정신이상자가 아닌가 하는 정도로 놀라운 글이 더군요
박근혜과 같았어요
미친년
추천 54 반대 0
     
       
Kohn 2017-06-19 (월) 00:36
30대인 제게도 윤손하는 그냥 좀 예뻐서 tv에서 일시적으로 자주 보였던 반짝 연기자 정도..
연기를 잘 했던 것도, 다작을 했던 것도, 그렇다고 주연으로 굵직한 것들을 했던 것도 없는 것 같네요
추천 13 반대 0
     
       
FOGRAIN 2017-06-19 (월) 01:18
그냥, 일본에서 활동 하면서 인기 끌던게 보아 활동 할때랑 맞물려서 울 나라에서도 덩달아 얼굴 많이 알렸지요.
솔직히, 울 나라에서 특별하게 활동하고 인기 있던적은 없습니다.
     
       
밈브러슁 2017-06-19 (월) 07:51
30대중반이 될때까지.. 윤손하란 사람 오늘 처음 알았네요..ㅋㅋ;;
제가 연예계 자체에 관심이 없기도 했지만...
     
       
곰의충격 2017-06-19 (월) 11:26
저도 나름 티비마니 본다고 생각하는데
대표가되는 작품이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면...
그건 3류가 맞을겁니다...
시간여행 2017-06-19 (월) 00:36
급내려가도 할말 없을것 같은데요..
기본인성이 안되면 급도 없다는..
비토용 2017-06-19 (월) 00:36
대한항공은 딸내미가 말썽
금호아시아나는 손자가 말썽
무시하자 2017-06-19 (월) 00:36
까내리고 싶어 하는건 알겠는데 듣보는 아니지;
추천 1 반대 17
     
       
토니소프라모 2017-06-19 (월) 06:18
윤하씨... 좋아요?
     
       
대한국인7040 2017-06-19 (월) 09:58
듣보 맞아요;;;;

여태 윤손하씨 일본에서도 그렇지만 우리나라에서 뭔 활동했었는지 현 시점에선 ㄱ도 안남;;;

86년생인 제가 ㄱ하기에도 윤손하가 탤런트인건 알겠는데 뭔 작품 나왔더라?.... 하는 판국인데.... 심지어 제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도 윤손하씨가 뉘신지 모르는 애들 많습니다.
     
       
배나온인생 2017-06-19 (월) 13:50
윤손하 대표작이 뭐냐? 하나도 기억남는게 없는데
일본갔던건 기억나는데 언제 기어왔는지는 몰겄네
     
       
골아파도 2017-06-19 (월) 16:49
검색해보고 나서야 '아, 육룡이 나르샤에서 그 화사단 초영?'하고 알았는데...
쿠닌 2017-06-19 (월) 00:36
진짜 저런식으로 변명했나.. 진짜면 완전 개쓰레기네...
호이호이호이 2017-06-19 (월) 00:36
처음에 일본가서 화보찍고 노출좀해서 뜨더니 한국에서 엄청인기많었던척함 꼴배기싫음
추천 25 반대 0
TwentyO 2017-06-19 (월) 00:36
정말 쓰레기네 씨발 욕나온다
코노ㅅ바 2017-06-19 (월) 00:36
나도 솔직히 윤손하 이번에만 알았지 이런 애가 있는 줄도 몰랐음
이슈카 2017-06-19 (월) 00:36
당하는 애가 아무리 재수없고 놀리고 싶은 왕따라고 해도....도저히 가해자 애들 편은 들고 싶지 않더군요...
아무리 해명한다고 해도 자신은 그저 몰랐고 피해자 아이에게 진심으로 사과 어쩌고 하는데....
그저 주둥이만 놀리며 변명만 하고 아무것도 안한건 다른 가해자 애들 부모와 마찬가지......
일본에서 살더니 아주 못된것만 배워서 애들에게 가르친 모양이다.......저정도면 친일파 아닌가?
참쿨한쿨이 2017-06-19 (월) 00:36
뭣도 안되는데 저런식으로 하는거 진짜 꼴불견....지가 뭐라고
악마의달빛 2017-06-19 (월) 00:36
근데 3류연예인 딴따라는 아닌데 ㅋㅋ
윤손하가 탑은 아니라도 1류는됨
연기도 잘하는데 발연기라니 ㅋ
육룡이나르샤에서 연기 얼마나 잘했는데 ㅋ
인성 별로인건 인정
추천 2 반대 36
     
       
구르는곰 2017-06-19 (월) 00:36
그 3류가 그 3류가 아닌듯. 1류는 차인표 부부 뭐 이런거. 3류는 이혁재나 탑 이런 애들 요런거같음.
추천 10 반대 0
     
       
Jjoker 2017-06-19 (월) 00:36
삼류는 아니지만 일류는 진심아닌듯 윤손하를 일류로잡으면 일류가 너무 많은것 같은데요 미모도 동년배들한테 개발렸고 연기력에서도 큰성과없는데 일류?
추천 16 반대 0
          
            
악마의달빛 2017-06-19 (월) 01:16
미모가 발린다뇨. 육룡이나르샤에서 고문당하는씬에서 얼마나 예뻣는데요
육룡이게시판이랑 육룡이 디씨갤러리에서 신세경 그냥 발랐다고 난리였습니다.

동년배 누굴 말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외모론 절대 까일 외모가 아니에요.
추천 3 반대 33
               
                 
Jjoker 2017-06-19 (월) 07:20
ㅋㅋ 님 1990년대가 어떤시대 인지 모르시죠? 우리 일화엄니도 그얼굴로 큰소리 못치고 박주미도 그얼굴로 나이쁘다 큰소리 못치던 의학의 힘이 아닌 순수 태생여신들이 존재하던시대에요 지금의 여배우랑 포스가 다름
                    
                      
악마의달빛 2017-06-19 (월) 23:39
1980년대도 아는데 오 90년대를 모를까요
그때 심은하 김희선 고소영 이영애 송채환 도지원  지수원 등 예쁜 애들이 많았죠
하지만 지금은요?

심은하 고소영 이일화 윤유선 지수원 도지원 전부 관리안되서 폭삭 늙었어요
윤손하보다 예뻐보이는 배우는 김희선이랑 이영애 뿐이에요
반면에 윤손하는 파릇파릇한 신세경도 발라버릴정도의 미모인데.
무슨 동년배들보다 미모가 딸린다는거죠?
                         
                           
Jjoker 2017-06-20 (화) 07:38
신세경을 발라요? 신세경이 육룡에서 분장이 부실하게됐지만 실제풀메로 하면 그렇게 안보실꺼에요 ㅋ 노비 분장의 신세경이랑 기생분장한 윤손하를 비교하심 어떻게 합니까 걍 피부부터 윤손하가 개발릴텐데 젊음 무시 못해요 그리고 젊은때는 동년배들한테 발렸고 지금은 동년배보다 이쁘면 뭐해요 후배들한테 발렸는데 당장 2000년대 라인 여배우들만 나와도 이쁘다는말 안나올텐데
                    
                      
악마의달빛 2017-06-21 (수) 16:10
육룡이 안봤죠? 윤손하가 고문받던씬에서 육룡이갤이랑 그때당시 인터넷뉴스댓글에서 신세경보다 훨씬 예쁘다고 난리였습니다.
윤손하가 고문받는씬은 노비분장보다 더 처참한 분장이었을텐데
신세경보다 예쁘단 소리들었으면 말 다한거죠
그리고 님이 동년배한테 발렸다해놓고선 지금은 동년배들보다 이쁘다고 인정하네요?
또 후배들보다 나이가 있으니 윤손하보다 예쁜 김태희같은 후배들도 있을수있는거죠
                         
                           
Jjoker 2017-06-21 (수) 19:46
다시 설명하죠 젊은시절에는 동년배들한테 밀려서 B급 늙어서는 젊은 후배한테 밀려서 B급이에요 ㅋ 육룡두번도 더 본 사람인데 육룡의 미모갑은 연희로 나오신 분이죠 최고의 미모수혜자는 공승연이고요 공승연보다도 덜 이슈됬던것 같은데 윤손하씨 님에게는 여신이지만 대중에게는 B급이에요 혹시 윤손하씨 가족 되신다면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시대를 잘못타고 나셨어요 지금 이십대면 좋았을껄
     
       
fasjda 2017-06-19 (월) 00:54
삼류인지 아닌지는 모르겠고 제가 볼때 일류는 절대 아닌데요. 제가 TV를 잘 안봐요. 일주일에 5시간도 안되고, 어쩔때는 1시간도 안 볼때도 있어요. 인터넷도 연예인 이런쪽은 관심없어서 안 보고요. 일류 연예인은 이런 저도 이름을 듣고 알 정도인 연예인. 그러니까 길 가다가 물어보면 90% 이상은 '아 그 사람' 이라고 할 정도는 되야죠.
이번 사건에서 말하는 것도 그렇고 딱 삼류 맞네요. 별것도 아니면서 연예인병에 걸려서 자기가 유명하고 잘난줄 아는
          
            
악마의달빛 2017-06-19 (월) 01:17
님이 티비를안보고 연예기사를 안보니까 아예 모르는거죠 ㅋㅋ
제 주위에. 님같은 사람들 제법있는데 윤손하 이번사건 터지니까 누군지 다들 알던데요 ㅋ
추천 0 반대 14
     
       
딸기콕 2017-06-19 (월) 01:00
무슨 윤손하가 일류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맨정신인가
추천 16 반대 0
          
            
악마의달빛 2017-06-19 (월) 01:14
어리신분인것같은데. 윤손하가 90년대에 드라마 여주인공으로 많이나왔어요
국내서 드라마가 히트도 제법쳤고 그덕에. 일본까지 진출했구요
모르면 그냥 가만히 있으세요.
추천 1 반대 27
               
                 
qorwla 2017-06-19 (월) 01:22
준주연급이였던건 맞는데 일류면 탑급이라는건데 그정도는 아닌거 같은데여.... 일류라는 기준이 모호하긴한데.. 윤손하가 메인으로 끌고갔던 드라마는 없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카사노바정 2017-06-19 (월) 01:44
얼굴 이쁜거랑 뭔상관입니까...지금 유명인이든 비유명인이든..학교폭력에 대한건데...감싸는게 수상쩍음..
모르면 가만히 있으세요란말이 나와요.??

당한..부모나 그 당사자 지금 트라우마며..심각한 병까지 생겻는데..

여기서 그딴거나 따지고 잇는 자체가..참...
                    
                      
악마의달빛 2017-06-19 (월) 01:51
인성 별로인거 인정이라고 했는데
그게 쉴드던가요?
저도 이번사건으로 인해 윤손하한테 실망했는데.
그래도 논란일으켰다고해서 연예인의 급을떨어뜨리고, 연기력 폄하하는건 아니죠.
이병헌도 논란 많이있었는데. 그럼 삼류연예인이라 칭하고 연기력을 폄하해야하나요?
추천 0 반대 13
                         
                           
카사노바정 2017-06-19 (월) 01:54
3류던 한때 잘나갓던..어짜피 일계 맘충 인성 쓰레기 여자일뿐입니다..

이 사건이 터지기전 인성이 드러나기전까지만 해도 그져 일반 연예인이엿다정도구요..
 저위에 사람들이 말하는건..3류라 칭하는건..그만큼 이 사건자체가 스스로 3류로 칭하게 만든거기 때문에 저런식으로 다신거구요..

그 와중에 얼굴가지고 논외적인 부분가지고 감싸고 계시니 하는 말입니다..
                         
                           
카사노바정 2017-06-19 (월) 01:57
아마 달빛님에겐 팬 입장이셧나보군요..

하지만.지금 이런 사건이후론...

연기든 외모든..펌하될수밖에 없습니다.

학교폭력이란 가중적인 사건에 주범자이고 그 당사자인 엄마란 사람이 저따구로 연기자라고 연기하듯..억울하듯..지 연기 실력을 저딴거에 써먹을 인성을 가진 사람한테 연예인고 연기 잘햇다..외모 이뻣다..칭하고 싶습니까??

이미 평범한 연예인에서 인성 쓰레기 나락으로 떨어졌습니다..
                         
                           
골아파도 2017-06-19 (월) 17:08
일류인가 삼류인가는 단순히 멸시와 분풀이지, 사건의 본질과 관계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만...

윤손하를 일류에 놓으시는 건 너무 보고 싶은 것만 보시는 것 같네요.
일류라고 보편적으로 불릴 레벨에 올랐던 적은 없는 연예인이죠.
3류에 놓일 정도도 아니라고는 생각하지만요.

인지하시는 바와 현실의 차이가 많이 큽니다.
                         
                           
최대8글자입… 2017-06-20 (화) 15:20
정신병있으신가요? 다 아니라는데 혼자 맞다그러면 맞는게 되나요?;;
수그린다고 지는게 아닙니다
               
                 
카사노바정 2017-06-19 (월) 01:46
내가 내일 모레 40줄인데..윤손하 몰랏음.

윤손하 누구지 하고 실검1위길래..그거 클릭후 얼굴보니.어서 보긴한듯한..정도엿음..

무슨..말도 안되는걸로 드립치고 난리고 쉴드 치는지 원.....
               
                 
Jjoker 2017-06-19 (월) 07:35
여주는 몇번 안한걸로 아는데 착각 하시는거 아닌가요 제가 좋아하는 김정화라는 배우가 있어요 한시대를 풍미했고 윤손하씨와 다르게 진짜 영화 드라마 여주인공에 시트콤도 나왔고 cf에 잘라갔지만 일류배우라 말하는 사람은 없었음 한때잘나갔던거지 김정화도 그러거늘 윤손하가ㅋ 동시대 여배우를 모르시는것 같아서 말해주죠 이영애 명세빈 오연수 김혜수 심은하 송윤아 김희선 박주미 등등 의 여신들에 조금만 지나니 전지연 김태희 손예진 한가인 이 나오는 시절 사이에 있어서 걍 쭈글이였어요
               
                 
태엽감는새 2017-06-19 (월) 11:48
듣보잡까지는 아니라고 해도 최고 스타의 반열까지 오른 것도 아니죠.
90년대 윤손하의 대표작이 뭐냐고 물으면 대답할 수 있는 사람 그리 많지 않을 걸요.
어느 정도 일류였다면 작품은 물론 극중 이름까지 생각났을 텐데 윤손하는 뭐 그런 거 있나요?
차라리 최근작 육룡이 나르샤에서 주연도 아니고 조연으로 나온 게 제일 기억에 남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일류는 무슨

일본간 것도 한국에서 인기의 정점을 찍고 간 게 아니고 한국에서 한계가 있으니까 밀려나듯이 간 거고 일본 생활을 오래했으니 대중에게 더 잊히고 듣보잡이 될 수 있는 거죠.
               
                 
라미야나 2017-06-19 (월) 18:37
나이 드신 분인 것 같은데 엉뚱한 데서 헛다리 짚지 마시고 뭐시 중헌지 모르겠으면 그냥 가만히 있으세요.
요지를 파악 못 하는 건지 빠심이 판단력을 잡아먹은 건지 ㅋㅋ
               
                 
딸기콕 2017-06-19 (월) 19:25
말하는거 보아하니 제가 그쪽보단 나이많은듯 ^^ 뭐 나이먹은게 자랑은 아니지만..
윤손하 메인으로 나와서 드라마 히트친적 없고 이렇다고 내놓을 작품들은 다 조연인데요?
일류라는 개념을 모르나..악마의 달빛을 그대로 받으신듯 ㅋ
     
       
올란도볼륨 2017-06-19 (월) 07:34
일류 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류가 아니라 그냥 인류겠지
     
       
도로공사 2017-06-19 (월) 09:03
님이 윤손하를 좋아하는건 상관이없는데 90년대 얼굴 손안댄 여배우가 태반이던 그쟁쟁하던 시절에서 겨우 명맥만 유지하던 윤손하를 일류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시는거 까지는 안말리겠으나 주관적인 사실을 객관적 사실인냥 말씀하지는 마세요.
     
       
정시퇴근 2017-06-19 (월) 09:09
일류는 아님..

이름듣고 누군지는 알아야 일류지...

사진까지 찾아보고 나서야 "아 본 적 있는 사람이네" 하는 수준이면 일류가 아님.

참고로 저는 마흔 넘었음.
     
       
혀구 2017-06-19 (월) 11:28
30대후반으로 80년대 후반부터 00년대 초반까지 드라마 무진장 본 사람입니다.
잘 쳐줘봐야 2류입니다. 전 2.5류라고 보네요
     
       
감자똘이 2017-06-20 (화) 14:10
연기는 발연기 맞음....
04aO193 2017-06-19 (월) 00:57
비호감
판에미로 2017-06-19 (월) 01:18
윤손하,,  왜그랬니..............
복받으실거에… 2017-06-19 (월) 01:42
음..
카사노바정 2017-06-19 (월) 01:42
이와중에도 감싸는 몰상식한 사람이 잇네..왜 얼굴 이쁜거 가지고 감싸고 지랼 자빠졋냐..

인성 자체가 쓰레기면 이쁘던 돼지든..쓰레기 맘충이다..잇는것들이 더하고 지 자식 감싸고 결국 그 화살이..자기한테 돌아온다 분명 나중에 저 아들이 커서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미제사건으로 남을 살인을 저지르겟지..지 엄마 아빠죽이고..ㅋㅋㅋ 안 봐도 뻔하다..
내사랑박민영 2017-06-19 (월) 02:09
그 분 아들이 다 한것은 아니고 그 중에 일부라도 전체인 것과 같다
그리고 학교는 거기에 맞는 처벌만하면 된다.
지위나 신분에 눈치보지 말고  또 피해자는 학교에 제대로 다니기 힘들다
마찬가지로 거기에 맞는 처신을 결정해야지
멀위랑 2017-06-19 (월) 04:05
이 글이 사이단가.
듣보잡이라느니 3류라느니 하면서 별로 유명하지 않다는건 왜 언급하며
(유명함에 객관적인 수치가 있어서 어느정도 수치를 만족해야 유명인이라고 해야하나..)
딴따라라는 연예인을 비하하는 표현이나 발연기라면서 뜬금없이 연기력을 까는 등.
사건의 본질과 상관없는 것으로 욕을 하는 부분은 필요없는 것 같다.
'욕을 들을 만한 일을 했다'라는 생각이 들면 이슈가 된 사건 외에도 모든걸 끌어와서 당사자를 욕하는 경향이 있다.
분풀이에는 유용할지 모르나, 그건 적절한 방법이 아닐뿐더러, 사건의 본질을 흐리게 할 뿐이다.
당사자가 정말 잘못했다면,
잘못을 정확히 지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고 생각한다. 잘못이 큰 만큼 그것만으로도 뼈아픈 한마디일 것이다.
추천 17 반대 0
     
       
이찬미 2017-06-19 (월) 16:56
이말이 정답
머털도인 2017-06-19 (월) 05:00
캐스팅 수첩에는
정확하게 B-급 입니다.
몽중인 2017-06-19 (월) 05:47
이런 것을 팩폭이라고 찬양하고 떠들고 있다니..헐..... 사과가 다소 미흡했다고 할지라도 본문의 글처럼 흥분해서 막 지껄이는 것을 막말이라고하지 팩폭이라곤 안하죠...
치명적앙탈 2017-06-19 (월) 06:13
이와중 댓글에도 빨아대는 쉴더들이 있군 ㅋㅋ
leehy2 2017-06-19 (월) 07:09
일단 조사부터 제대로
숟젓가락 2017-06-19 (월) 07:18
문화 예술계에는 딴따라와 예술가 두 부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의 연예인이라 불리는 것들의 대다수는 딴따라에 지나지 않는 것 같더군요. 그럼에도 돈을 너무 많이 벌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자본주의의 한계, 구멍이라고 생각합니다. 탑만 보더라도..
보기드문기인 2017-06-19 (월) 07:25
잘못된 건 잘못된거구 사람까진 싫진 않다
정시퇴근 2017-06-19 (월) 09:12
금호애서 알바 풀었냐 왜이렇게 실더들이 많냐.

학교폭력에서 가해자측 애들이 "장난"이라고 하지 않은 건수가 얼마나 될까.
개구리한테 돌 던질때 "진심"으로 던지는 애들이 얼마나 있겠냐. 다 "장난"이지.

장난이건 아니건 피해학생이 나타나고 문제가 되면 반성하고 사과해야지
사과인척 하면서 변명으로 일관하는 모습이 참으로도 역겹다.
미드매니아남 2017-06-19 (월) 09:14
다른건 몰라도 학교폭력 기간이 짧아도 당한사람 글대로 평생 트라우마로 남습니다. 그 트라우마라는게 기억뿐이 아니라 자신도 모르는 행동이나 반사회적경향이 무조건 드러나므로  그만큼의 실질적 고초를 겪죠.  아이들끼리 있는일이므로 넘어갈것이 아닌  충분히 있을수 있는 일이므로  고개숙이고 사과하며 자식에 대한 교육방침을 바꿔야할 일인것을  정신들 차립시다.
흰백 2017-06-19 (월) 09:20
등신같은 아들땜에 부모가 욕먹는 꼴이라니 ㅉㅉㅉ 애새끼한테 얼마나 관심이 없었으면 저런소리 해대는건지
작업부장관 2017-06-19 (월) 09:21
난 이름도 모르는 듣보였는데 댓글로는 뭐 1류니 어쩌구 하네요 ㅋ

1류의 기준이 참 크신듯
아타아타 2017-06-19 (월) 09:24
연예인이라서가 문제가 아니라 맘충이라서 문제...  니 애가 그렇게 당했다면 넌 장난 이겠지 하고 넘어가겠냐?
공유™ 2017-06-19 (월) 09:24
만약에 본인들이 그런일에 처해 있었으면 어떻해 할까 인간들은 지만 잘났어요
세종나라 2017-06-19 (월) 09:35
기자가 재벌에 돈 받고 쓴 기사. 기자가 윤손하만 공객한 이유가 있음. 중복기사만 계속 올라오고.
재벌은 이대로 빠져 나가나요?
bcdboot 2017-06-19 (월) 09:56
가해자가 오히려 갑질했네~ ㅁㅊㄴ 내 새기 귀하면 남의 새기도 귀한줄 알아야자~
해피너스 2017-06-19 (월) 09:57
연예인병에 재벌병 아나 피해자코스프레는 너무 하지않냐 머리나쁜 연예인이라 그러니 처음부터 잘못 된거잖아 무조건 잘못했다고 해야지 아이라고 잘못을 모를까? 니새끼가 그렇게 맞았어도 아이 장난이라고 하겠냐. 미친 니새끼 귀하면 남의 새끼도 귀한거야 그건 진리야 진리 싸구려 저렴한 딴따라 나부랭이가
대한국인7040 2017-06-19 (월) 10:01
치아라가 왜 사람들 입방아에 갈려나갔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생각이상으로 너무 많네 ㅡㅡ;;;;

학폭은 반인륜범죄나 다름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인격과 인생을 파괴하는 짓거린데, 그런데도 좋다고 그걸 감싸줘요??

똑같은 성향의 인간들이 아닌가 의심됩니다..... ㅡㅡ^
사나쨩 2017-06-19 (월) 10:16
내 입장에선 듣보는 아니지만.. 이번에는 잘못했음
냉심적화 2017-06-19 (월) 10:39
겸손해지기 어려운걸까...
킈득킈득 2017-06-19 (월) 10:41
tv에서 잘나간다고 떠들어서 알게됐죠.. 근데 뭘로 활동했는지는 모름

김윤진같은 경우에는 로스트라는 아주 유명한 미드가 있기에 왜 미국에서 잘나가는지는 알지만;
옆집오라방 2017-06-19 (월) 10:59
주말 내내 뉴스 상위에 있던데 제대로 알고 갑니다...
이레나 2017-06-19 (월) 11:04
윤손하 하면 배용준이 뜨기 시작할무렵 김혜수,배용준,윤손하 캐스팅된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정도지 배용준이 이거랑 겨울연가인가 가을동화인가 뭐 하나 더 찍고 완전 스타가 되버리고
징관 2017-06-19 (월) 11:11
예전에 해피투게더에 윤손하 나와서
자기 아들이 주의가 산만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데
같은 학교 다니는 박명수 딸이 지 아들하고 비슷하다며 너스레를 떨던데
애를 감쌀게 아니라 당장 아프더라도 오히려 더욱 엄격하게 교육해야지
지 스스로 책임져야할 나이가 되서도 계속 사고치면 그땐 고치지도 못한다
모모오 2017-06-19 (월) 11:44
여기도 물타기가 시전되는 곳인가
JJAJ 2017-06-19 (월) 14:52
이와중에 윤손하 쉴드친다고 ㅉㅉ
한섹시 2017-06-19 (월) 14:55
옛말에 그 부모에 그 자식이라고 했습니다.
한번 쓰레기는 영원한 쓰레기 입니다....
오달인데 2017-06-19 (월) 15:33
ㅋㅋㅋ 이와중에도 쉴드치는 인간이 보이네.
콩나물밥 2017-06-19 (월) 17:35
그런데 정말...윤손하...몇일전부터 방송에서 첨으로 그 이름을 들어봤는데...^^
누군지 전혀 모르겠네요...사진을 봐도 모르겠고요...&^^
kiva 2017-06-19 (월) 20:26
앞으로 학교폭력사건은 학교측에 패널티를 줘야한다
닥쳐봉 2017-06-20 (화) 10:31
사이다! 시원하다!
유인나이유 2017-06-20 (화) 11:42
잘못한건 알겠는데 기본적으로 글에 조롱조가 담긴 글은 좋아하지 않아서.. 글을 읽기도 불편하고.. 꼭 저렇게 말을 해야 하나. 전형적으로 이런일 발생하면 흥분해서는 싸지르고 보는 스타일의 글.. 이번엔 많은것이 알려진 일이라 대부분 맞는 말이겠지만 뭔가.. 밝혀지지 않은 루머인 글에도 저런 똥글을 싸지를거 같다.
Sh. 2017-06-21 (수) 16:14
저런 마인드가진 부모가 애를 키우면 괴물이 되는거지
호이호이호이 2017-06-21 (수) 18:42
윤손하 가 무슨일류야 항상 B급이엇는데 주인공친구나 남자주인공 짝사랑역할이나 이런걸로만 나왓는데
일본가서도 처음에 노출들어간화보찍고 거의첫일본진출한 연예인으로 조금뜬거지
윤손하는 일류인적이한번도없었음
   

인기게시판  | ↑추천순정렬 | ↑조회순정렬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이토렌트 11-20 18
13181  [영화게시판] ‘어벤져스3’ 마블 캐릭터 62명 출연”[공식] (36) 오르카 06-23 9711 13
13180  [연예인] 사나의 팬서비스.gif (37) 진짜강백호 06-23 19676 12
13179  [회원게시판] 튀긴 치킨은 최악의 음식 아닌가요? (175) 순수의식 06-23 14559 9
13178  [유머/엽기] 삼두 코브라 .gif (52) M13A1Rx4 06-23 29427 14
13177  [회원게시판] 나이 30대에 연봉 3,000만원 못 넘으면 인생 실패자라니..... (175) 안민석 06-23 17509 19
13176  [도서게시판] 문피아 - 위대한 소설가(임한백) (19) 열혈리더 06-23 4166 1
13175  [회원게시판] 65살 인간쓰레기에게 당했습니다. 인생 좆될뻔.. (109) 엄지엄지척 06-23 24163 35
13174  [게임게시판] 리니지m도 별다를거없는 모바일게임 (44) takeupta 06-23 11919 11
13173  [도서게시판] 문마교 '장인이 돈이 많아요' 추천해요. (20) 최씨아재 06-23 6938 3
13172  [회원게시판] 술값 인상 (168) yee2 06-23 14931 6
13171  [연예인] 한지윤 망사 비키니 가슴골.gif (32) RSSSKR 06-23 28218 16
13170  [동물/식물] 냥이 구출 대작전 (16) 고양이123 06-23 6335 12
13169  [애니게시판] PPP 짝사랑에 빠진 동물원 펭귄 근황 (10) 제미니 06-23 5144 6
13168  [자동차] 무사고 기원하며 신차인증 해 봅니다. (21) 스샷첨부 ddiab 06-23 6039 7
13167  [유익한정보] 알기쉽게 정리한 맥주 종류 (38) 코드쿤스트 06-23 10217 6
13166  [자동차] 오랜만에 신차 뽑아서 인증합니다^^ (21) 스샷첨부 kcmfj 06-23 5974 4
13165  [영화게시판] '스파이더맨 홈커밍' 번역이 기대되는 이유 (11) M13A1Rx4 06-23 6171 8
13164  [유머/엽기] 얼마전 고깃집에서 본 아기를 데리고온 젊은 부부분들 이야기 (54) 수양추 06-23 19741 43
13163  [유익한정보] 공부가 어려우신 분들께 제 경험담을 말씀드립니다. (긴 글) (37) 힘의관습 06-23 8427 5
13162  [유머/엽기] 일본녀 사야카가 말하는 매춘의 순기능 (90) 마춤법파괘자 06-23 25733 42
13161  [유머/엽기] 놀라운 선량한 판매자 (33) 아아나하사 06-23 30171 21
13160  [유머/엽기] 이준익 감독 일본에 대한 생각 (28) 델핀 06-23 22409 63
13159  [유머/엽기] 세계최초 100% 달성 (69) 보기드문기인 06-22 35392 40
13158  [유익한정보] 각종 소스 레시피 . jpg (64) 잇힝e 06-22 12576 74
13157  [유머/엽기] 팩트로 때리는 김숙.jpg (63) 노랑노을 06-22 37909 61
13156  [연예인] (후방) 안 가려지는 다드다리오 미드 .gif (57) 이토야힘내 06-22 31678 32
13155  [연예인] 신인 걸그룹 H.U.B 루이 몸매 (64) 뚝형 06-22 32980 29
13154  [유머/엽기] 천조국의 흔한 미성년 성폭행범 재판.jpg (81) 노랑노을 06-22 33589 71
13153  [유머/엽기] 한국이 더 편한 캐나다 사람 (77) 스샷첨부 수양추 06-22 37170 38
13152  [유머/엽기] S급 후임되는 만화 (96) 스샷첨부 승연태연지은 06-22 34224 55
13151  [회원게시판] 회사가 망한 것 같습니다... (131) NaNuRi 06-22 27385 44
13150  [동물/식물] 금쪽같은 내 새끼 (50) 한궈 06-21 12959 71
13149  [연예인] 쇼핑몰 모델 박다현 (70) 이토야힘내 06-21 36874 52
13148  [유익한정보] 화장실 청소 팁 모음 (99) 코드쿤스트 06-21 19491 64
13147  [연예인] 우월한 성소.gif (42) RSSSKR 06-21 33633 26
13146  [유머/엽기] 노점상이 사라진 동성로 (81) 오무리다 06-21 31295 49
13145  [유머/엽기] 대학교 역대급 학점 썰 (211) 아아나하사 06-21 35696 28
13144  [회원게시판] 훈련소 가기 전 고백 (201) 카일유 06-21 21776 17
13143  [회원게시판] BBQ 생각보다 심각한가봐요 (230) 스샷첨부 불꽃숭이 06-21 25196 53
13142  [회원게시판] 무도 새멤버 배정남인 듯 (113) 슈퍼스타촤 06-21 20505 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