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개국공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tx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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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게시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개국공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txt+jpg

글쓴이 : 일검혈화 날짜 : 2017-06-17 (토) 21:24 조회 : 18276

http://www.incontention.com/2009/12/01/interview-jeff-bridges/


아이언맨 1편의 오베디아 역을 맡은 제프 브리지스 인터뷰의 내용 요약


아이언맨1 찍는데 각본이 안나오고 시놉시스만 나옴

제프 브리지스,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존 파브로 감독 셋이서 애드립으로 그날 그날 찍을 각본 짬

이천억짜리 영화 만드는데 아무 준비도 안돼 있어서 벙찜

나중엔 에라이 이천억 학생영화 만든다 치고 자신은 그냥 포기했다고 함

근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존 파브로 감독이 하드캐리 













1496922111950.jpg



마블 스튜디오에서 각본이라고 내준 수준


토니가 아이언맨 수트를 입고 도시 위를 날아간다. 변비에 걸린 듯한 표정이 스친다.

토니: 어오! 누가 냄새나는 기저귀를 찼네!

수트의 엉덩이 부분이 떨어져 나가고 거대한 기저귀가 뒤에 달라붙는다.

 

빨간글씨 쓴게 로다준데 로다주가 토니가 애기냐며 빠꾸함




그리고 이 각본가는 현재 개봉을 앞둔 트랜스포머 5편 각본을 맡았으며 아키라 실사판 각본참여중




사실상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성공가도를 열어준 개국공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하늘의 그물은 굉장히 넓어서 눈은 성기지만 선한 자에게 선을 주고 악한 자에게 殃禍(앙화)를 내리는 일은 조금도 빠뜨리지 아니한다.

리스토크 2017-06-17 (토) 21:24
하지만 곧 하차할 것이죠.
그리고 흑인 여자 아이언맨 등장 한다고 하더군요.
     
       
sccl 2017-06-17 (토) 21:24
흑인 여자는 코믹스 얘기한거 아닌가요? 영화는 아직 정해진게 없는데
     
       
람쥐썬더 2017-06-17 (토) 21:35
그런 예정 없습니다. 아이언하트는 코믹스에서만 나옵니다.
     
       
양쿠미♥ 2017-06-17 (토) 22:28
아닙니당 ㅎㅎ
     
       
메뚝메뚝메메… 2017-06-17 (토) 22:42
전형적인 기레기들의 오역/확대해석한 엉터리 국내 뉴스 중 하나에요.
흑인 여성 캐릭터 리리 윌리엄스 '아이언하트' 는 근래에 원작인 마블코믹스에 등장한 캐릭터에요.
그리고, 원작코믹스와 영화에는 큰 간극이 있습니다. 영화는 많은 원작 코믹스들을 참조하고 재조합, 각색해서 만들어지는거지, 원작코믹스를 있는 그대로 구현하지 않아요.
또 하나 더해보자면, 원래 히어로무비들은 코믹스의 가장 최신 설정들은 잘 반영하지 않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리고 로다주는 어벤저스4(가제) 까지 이미 계약이 되어있어요.
제대로 낚이셨네요...
     
       
기아타이거즈 2017-06-18 (일) 05:33
코믹스상 기네스펠드로도 아이언맨 슈트를 입지만 기네스펠트로가 본인 사업에 집중을 한다고하여 확고하게 거절을했죠.
     
       
병맛임돈터치 2017-06-18 (일) 12:25
값이 비싸져서 항상나오는얘기죠
근데 다우니가 가격 좀낮춰도 하고싶다 이렇게말해서 계속할듯요
하루박01 2017-06-17 (토) 21:24
아이언맨1 덕에 지금의 마블세계관이 열린거니... 아연맨한테 돈 막 퍼줘도 뭐.. 할 말 없음.
공구중니 2017-06-17 (토) 21:24
하차할거면 시빌워가 좋긴한데..좀 더 다크하게 끝났으면 세대교체이유로쓸 텐데 살짝 밝은..정도 여서 아이언맨4가나온다면 거기까지는 나올듯 하네요..히어로는 발에치일정도로많아서 쓸영웅들은 많음
     
       
메뚝메뚝메메… 2017-06-17 (토) 22:44
로다주 계약은 일단 인피니티워, 어벤저스4(가제) 까지입니다. 이것도 중간에 다른 영화들계약 몇차례 연장한거기도 하고요. 거기다 아이언맨4는 좀 근거없는 류의 루머만 무성할 뿐, 거의 안나온다고 보는게 맞을거라고 보시면 되기도 하고요...
거기다 이제 마블은 왠만한 메이저급은 다 내놨다고 보시면 되요. 남은 것들은 거의 다 마이너캐릭터들이라, 이제부턴 열심히 영화로 키워내야 하는 것들 위주죠. 사실 어벤저스나 아이언맨 코믹스조차도 마블의 진정한 투탑 타이틀인 스파이더맨 엑스맨에겐 한참 못미치던 것들이기도 해서... 영화화의 힘이 크죠.
          
            
파고드는껑충… 2017-06-18 (일) 05:40
어벤져스4는 인피니티워2부작의 2편격입니다. 어벤져스 3-1이 3, 3-2가 4입니다.
그러니 루머 아닙니다.
               
                 
메뚝메뚝메메… 2017-06-18 (일) 09:39
현재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로는, 인피니티워와 어벤저스4는 별개의 영화로 제작자들은 보고 있어요. 말씀하신대로 원래 초기에 인피니티워는 파트1,2 로 나눠져 있던게 맞습니다. 그걸 하나의 계약으로 치고 있고요. 하지만 페이즈3 들어서면서 제작진과 케빈 파이기의 말도 좀 변경됬어요. 인피니티워와 어벤저스4는 연동되는 스토리는 맞지만, 분명히 다른면이 있는 별개의 영화라고 루소형제, 파이기 모두 공식적으로 언급했어요. 그러니까 어벤저스1과 어벤저스2 에이지오브울트론의 관계와 비슷하게 보면 될거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원래는 촬영도 두편 모두 몰아쳐서 한번에 찍으려했다가, 최근에 계획을 바꿧어요. 일정이 빡빡하고 분량이 방대해서 결국 나눠서 촬영하기로 결정했다고 파이기가 직접 컨펌했어요.
뭐 제 개인적인 생각엔 두 편 모두 직접적으로 연결될거 같긴 한데, 일단 제작자 및 감독들은 다른 면이 있다고 했으니 기다려봐야 알겠죠.
그리고 4는 루머 맞습니다. 공식적으로 컨펌된 것 아직 하나도 없어요. 마블스튜디오와 관련된 관계자들의 공식적인 언급중에 거론된 적도 없었고요.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발표한 페이즈3 개봉스케줄 이외에 확실하게 확정된 건 소니와 합작하는 스파이더만 홈커밍 속편 밖에 없어요. 그리고 개봉일 미정의 가오갤3가 남아있고요. 그리고 케빈 파이기기 직접, 페이즈3 이후의 기획에 대해서는 여전히 유동적이라고 언급한 바 있고요. 보통 마블은 영화기획을 4~5년전부터 미리 잡고 들어가는데, 그런면에서 보자면 아마 거시적인 틀은 거의 잡혀있는데, 아마 서서히 윤곽을 잡아가는 중이겠죠. 그리고 차기 시리즈로 언론매체에서 거론되는 작품들은 아이언맨4 외에도 한두개가 아니에요. 블랙위도우 솔로무비에 일루미나티, 그리고 페이즈3에 새로 선보인 스탠드얼론 무비 등...
               
                 
메뚝메뚝메메… 2017-06-18 (일) 09:43
그리고 근래에 케빈 파이기는 페이즈3 이후의 행보 힌트를 조금 주기도 했는데, 코스믹 파트의 확장을 언급한바 있기도 합니다. 인피니티워 관련해서는 업데이트 된 정보 좀만 찾아보시면 껑충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좀 변경됬다는거 확인하실수 있으실 거에요.
거기다 현재 마블이 계획하고 있는 작품들 대다수가 어벤저스를 제외하곤 전부 트릴로지로 계획되어 있는 작품이에요. 3편 이후의 작품이 기획되어 있는게 없다시피 하죠. 만약 로다주가 어벤저스4 이후 계약을 연장한다 해도, 제 개인적인 추측으론 솔로무비보단 일루미나티같은 팀무비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네요. 뭐 그거 이전에 어벤저스4로 깔끔하게 배역 은퇴하는게 제일 가능성이 커보이지만요.
지금 메이저제작사들이 만드는 히어로무비 시리즈 중에서 MCU가 가장 스케줄이 확실하고 공개된 정보들이 많긴 한데, 그래도 여전히 소소하게 변경점들이 생기고 있고, 많은 바뀐 정보들이 지속적으로 공개되고 있어요. 말씀하신 내용은 이미 페이즈3 초 무렵에나 알려진 내용이라서... 현재는 이것저것 바뀐게 많아요.
아처던컨 2017-06-17 (토) 21:24
아키라도 망하겠구나
김찰수 2017-06-17 (토) 21:24
아이언맨=로다주인데 바뀌어도 인기가 있을까 모르겠네요
붉은수선화 2017-06-17 (토) 21:24
브루스 웨인이 배트맨이 아닌거랑 같은건데 ㅠㅠ
치명적앙탈 2017-06-17 (토) 21:46
로다주가아닌 아이언맨은 쩝.
드라이첸 2017-06-17 (토) 21:58
엄청 개판이었다고 말은 들었는데 이정도였나요..ㄴㅁㄴㅁㅇㄹㄴㅁㅇㄹ
장난 아니었네..ㄴㅁㅇㄹ
     
       
메뚝메뚝메메… 2017-06-17 (토) 22:46
원래 저 당시엔 마블스튜디오/마블엔터테인먼트는 지금처럼 디즈니 산하 회사도 아니었고, 직접 영화제작에 뛰어든건 처음이었거든요. 스튜디오도 제대로 설립한지 얼마 안된 시점이었고요. 그 전까진 소니/폭스/유니버설 등의 타사에 영화판권 판매한 영화들에 감수로 참여하는 정도였죠.
잔잔해요 2017-06-17 (토) 22:22
이천억짜리...라니
김전도 2017-06-17 (토) 23:39
한물간 배우한테 기회를 준것만해도 감지덕지지 무슨.. 서로 윈윈한거지.
     
       
도르메 2017-06-18 (일) 00:22
마블도 인크레더블헐크 실패해서 위기였죠. 로다주도 재기해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상태였구요. 상황을 보면 감지덕지는 아니예요.
          
            
木子 2017-06-18 (일) 03:06
개봉 시기 상으로 아이언맨이 앞입니다. 감지덕지까지는 아니라는 의견에는 동의합니다. 그리고 그 감지덕지도 사실상 존 패브루라는 감독이 밀어부친 결과지 마블의 탁월한 혜안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존 패브루나 조스 휘든 같은 감독을 발탁한 자체는 좋게 평가할 수 있어도 마블 영화 초창기의 스튜디오는 좋게 보기 어려울 정도로 병크가 잦았죠.
               
                 
도르메 2017-06-18 (일) 12:22
전왜 거꾸로 알고있었죠. 정보 감사합니다.ㅠㅠ 민망하네요.
          
            
에아 2017-06-18 (일) 09:26
아이언 맨          2008년 5월 2일
인크레더블 헐크  2008년 6월 13일
               
                 
도르메 2017-06-18 (일) 12:23
정보감사합니다.
건쉽 2017-06-18 (일) 02:13
사실상 지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토니 스타크라는 캐릭터는 로다주 혼자서 일궈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최고급냉장육 2017-06-18 (일) 02:29
마블은 사실 저기에 모든걸 올인한 상태

1편 망했으면 마블도 같이 망하고 판권 다 이곳저곳 찢어먹혔을거임

그래서 로다주는 물론 2편에서 마블하고 사이가 틀어진 존 파브로 감독도 대접해주는 상황
     
       
메뚝메뚝메메… 2017-06-18 (일) 09:54
뭐.. 망하지는 않았을거에요. 타격이 좀 있긴 했었겠지만요.
예전에 판권팔이 하던 시절과 다르게, 현 마블엔터테인먼트 사장 아이작 펄머터가 자기 장난감 회사랑 합병해서 마블코믹스사가 엔터테인먼트사가 되었기도 하고요. 그리고 마블이 판매한 영화판권들은 전부 계약상 타 제작사로부터 라이센스 비용을 받고 있거든요. 타 영화사가 마블영화를 제작할 경우, 마블은 해당 작품의 박스오피스 수익 평균 5% 정도를 돌려받는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뉴라인시네마 블레이드, 폭스 엑스맨,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설 헐크, 라이언즈게이트 퍼니셔 등등.. 이런 영화들이 제작될떄마다 판권비용으로 조금씩 돌려받아서 회사가 되살아나는데도 한몫 했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존파브로 감독은 마블사 자체하고 틀어졌다기보단, 당시 마블스튜디오의 제작을 지휘하던 크리에이티브 위원회랑 부딪힌 거라서요. 뭐 여기에 케빈 파이기도 포함되어 있긴 했지만요. 마블스튜디오 제작 초기에 창작위원회가 여러 병크를 저지르긴 했는데, 그 반면 대다수 감독들은 파이기에겐 전적으로 신뢰를 보이긴 하더라고요. 아이언맨3편 셰인블랙 감독도 그랬다고 하고요. 그래서 존 파브로가 마블로 복귀해서 인피니티워 제작자로 참여한 것도, 현재 마블스튜디오가 창작위원회가 해체되고 케빈 파이기의 독주체제로 변경된게 크게 작용했을 겁니다. 로다주의 계약 연장건들도 그렇고요.
고독사랑 2017-06-18 (일) 11:38
편수로 계약한걸로 아는데 2편인가 1편 남은걸로 그러던데
노아노 2017-06-18 (일) 12:29
수트에 똥 지리는 아이언맨... 아무리 개그로 갈라고 해도 저건 아니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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