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공시생활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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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엽기]

10년 공시생활 포기했습니다

글쓴이 : 빛에신념을 날짜 : 2017-06-17 (토) 02:17 조회 : 36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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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르브론 2017-06-17 (토) 11:17
이토쓰레기들 이런글에도 지적질하면서 악플다네. 니들이나 잘 하세요 어휴.
요호부민 2017-06-17 (토) 11:38
여긴 무슨 자수성가 재벌들만 있나 댓글들이 참 ㅋㅋㅋ
끝판대장친구 2017-06-17 (토) 13:05
힘내세요 식당 개업하시면 이토에 홍보하세요 찾아갈께요 ^^
열혈리더 2017-06-17 (토) 13: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들 말하는 뽄새보소
자기앞가림도 제대로 못할 사람들이 사람머리평가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재단하는 꼬라지 진짜 마음에 안드네요.
미탄 2017-06-17 (토) 13:16
주작.. 9급을 10년? 책 통채로 외워도 남을 시간아닌가;
그리고 무슨 폐지를 40일만에 백만원 ;; 4기간에 ;; 8시간 하면 200백이네 ㅋㅋ
호미국가 2017-06-17 (토) 13:32
남인생 함부로 말하는건아닙니다 ;;; 이상한분들 많이모이셨네요..
심심하다 2017-06-17 (토) 13:48
에휴;;; 댓글 보니깐 쓸쓸하네요;;;글 내려야 할 듯
댓글달지마 2017-06-17 (토) 14:35
지랄하는 놈들 겁나 많네. 공무원 시험 준비해서 한번 붙어보러 씨부려라. 공시생들 얼마나 힘들게 사는데 이따위 소리를 짓거리냐. 개만도 못한 새끼들 많네
레드XIII 2017-06-17 (토) 14:57
했던 행동들은 가상타만, 노가다가 왜 밑바닥 생활이냐? 공병 줍거나 폐지 줍는게 왜 쪽팔린거냐?
니 정신상태부터 뜯어고쳐라. 직업에는 귀천이 없거늘... 뼛 속에 베어 있는 그 썩은 정신상태로 무슨 공무원을 한다고 쯧...
우리나라 특성이... 공무원 붐이 일어서 공무원이 경쟁률이 엄하게 쎄지긴 했지만
공무원은 정신상태부터 나라에 헌신할 수 있는 사람들을 뽑아야 나라가 잘 굴러가는거다.
futurepl 2017-06-17 (토) 15:19
몇년동안 해도 안되면 자기가 재능이 없다고 생각하고 다른 길 찾는게 나은것같습니다 이건..
공무원 시험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잖습니까?
김밍 2017-06-17 (토) 15:37
신림동 고시촌에서 고시공부 2~3년해서 합격한 사람입장에서 말씀드리면 솔직히 합격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그냥 눈으로 보입니다. 합격못하는 사람들???솔직히 열심히 안합니다. 저 위에서 뭐 좋은대학나와서 열심히 했는데 안되더라??직접 옆에서 보신거 아니면 모르는겁니다. 정말로 그만큼 열심히 했는데 떨어지는 사람??제 생각엔 없습니다.
고시촌 생활하면서 합격하고 떨어지는 사람들 많이 봐온 입장에서 말하는겁니다.
모여서 얘기할떄 쟤는 되겠다 싶은애들은 거의 다 됐습니다. 누가 봐도 열심히 한다는 사람도 다 됐구요
저는  같이 공부하던 형들한테 공부 좀 그만해라 그러다 죽겠다 닌 무조건 된다 이런 소리들으면서 했었고
그 해 합격했었습니다. 솔직히 그 전 시험때는 그런소리 못들었구요
열심히 하면 안되는거 없습니다. 솔직히 공무원 공부한다치고 진짜 엄청 열심히 하는사람 못봤네요 고시촌내에서도..
물론 아는사람이 한정적이지만 독서실내에서 비율로 따져봐두요
대다수가 공무원 공분데 자리 맨날 텅텅비워져 있고 자리만 차지하는 사람들 진짜 많았습니다.
     
       
오래된너래 2017-06-17 (토) 17:44
멀리갈필요없이 저기 아프리카tv같은데 보면 방송키고 하루도안쉬고 9급 치는데 하루에 순공 10~12시간씩 찍으면서 1-2년 같은 페이스 유지하는 사람들중에 합격자들보다 불합격자들이 더 많습니다.

현직이라고 말씀하시는데, 주위에 공부 열심히 하는데 떨어지는 후배가 단 한명도 없나보네요? 저는 면탈자도 몇명 알고 한문제 차이로 떨어지는 사람들도 꽤 알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합격하고나면 이런저런 상담을 할 기회가 생기기 때문에 지인들이 늘어난 까닭입니다. 저는 그 친구들 대부분이 노력을 안해서 떨어진다고는 생각 안하는데요. 같은 현직임에도 불구하고 저랑은 생각이 많이 다르시네요.

저도 대학동 살았지만 독서실 대다수가 공무원 시험준비한다는말은 상당히 과장을 많이 하신 것 이거나 대학동에서 안살아보셨거나 둘중 하나일거같고요. 대학동 독서실 이야기하면 학구재/태인/집현당 같은 곳을 보통 떠올리기 쉬운데 거긴 말할것도 없고, 사람 휑한 독서실도 가보면 책은 아직까지도  행시, 법무, 노무, 감평,경간부 이쪽이 대부분이죠. 아무리 사시가 폐지되었다고 하더라도 제가 올해에 다녀왔을때만 하더라도 그렇던데요. 오히려 9,7은 거의 없고. 그나마 경찰학원이 생기는 바람에 경찰 수험생들은 좀 늘고 있다고 알고 있고요.

학원 전단지만 봐도 9,7급 강의관련 전단지는 단 하나도 안붙어 있는 곳이 대학동입니다. 영어과외 전단지 정도 아니면요. 공시생들은 거의 다 노량진에서 하죠. 방값때문에 신림에서 한다고하더라도 소수고요.

이곳 댓글이나 추천패턴을 보면 사람들이 진짜 자기 일 아닌 부분에서는 참 세상일을 다 쉽게 생각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내가 힘들게 노력해서 합격했으면 남들도 다 힘들게 노력해서 합격하는거고, 저 역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다시 합격한다는 보장을 못하겠습니다. 그게 시험이죠.
국산만수르 2017-06-17 (토) 15:50
미안한 말이지만 냉정하게 봐서 2-3년 해서 안되면 때려치우고 다른 일 했어야 했음.
그렇게 했는데도 못 붙었으면 머리 쓰는 일이 나에게 안 맞는 것임.  차라리 머리가 안되면 몸으로 하는 3D가 더 맞음.
그런데 본인만 그걸 모르다는 거지.
내 주위에 대학 나와서 갈 곳 없어서 공장에 취직한 애들 많음. 그것도 지방에.
처음에 울고 불고 깡 소주 때리고 날리쳤지만, 결국 수긍하며 살더만.  그게 인생임. 뜻대로 다 되면 다 판검사 의사 되었겠지.
시뻘건돼지 2017-06-17 (토) 16:00
원문 글쓴이...한심한 사람이란 생각 밖에 안 듭니다.

'노다가 같은 밑바닥 생활이나 할걸.....'

정말 열심히 일하는 분들인데, 그런 분들이 밑바닥 인생이라고 치부하는 사람이 공무원되서 나라일 한다는게 참...

그냥 페지주우면서 살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입니다.
데이비드메시 2017-06-17 (토) 16:00
해보지도 않았고 겪어보지도 않는 놈들이 남의 얘기에 존나게 냉정하게 얘기하는거 보소 ㅋㅋㅋ
매머드 2017-06-17 (토) 17:54
제동생이야기를 좀 하자면.. 인서울 경영학과 3학년까지 다니고 휴학하던 중 공무원공부한다며 부모님께 인강 끊어달라고 하더군요.. 1년만 해보고 안되면 접는다고.. 독서실도 아니고 집 앞 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7개월만에 9급 행정으로 국가직만 탈락하고 서울/지방 붙었습니다.. 독하게 한것도 아니고 그냥 낮에 집중하고 저녁엔 친구들도 만나러 다니구요.. 근데 동생이 그러더군요.. 자긴 영어를 잘해서 이점이 많았다고요.. 23에 합격해서 3년째 잘 다니도 있습니다.. 근데 월급은 정말 적더군요..
동네방위대 2017-06-17 (토) 19:44
9급 시험 붙어서 공무원이 됬다고 치세요... 정말 현실에 많이 부딛칩니다...
주변에 지인들을 보면 정말 할말 없을정도더군요...아무래도 좋은 곳으로 발령되면 모를까....
제일 밑바닥부터 일을 시작하는데... 지금은 8급된 지인인데...무슨 월급은 일반 사무직 월급에...맨날...11시까지...야근은 기본이고...주말 내내...일나가더군요...일처리를 못하면 업무진행이 힘들다며....말이죠...
공무원은 옛날이 좋았지...  지금은 아닌거 같네요... 아무리 일자리가 없지만은 ...모든일이 다 힘듭니다. 대한민국은!
그냥 이런저런일 해보다 참고 배워볼만한 일을 해보세요...그러다 보면 돈벌수 있는 것이 보입니다.
영구정지 2017-06-17 (토) 22:37
남자 공무원 많이 않좋아요. 공무원은 여자가 하는게 좋아요. 이토에 여자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현직에선 남여 차이가 매우 많아요. 쉽고 편하고 책임없는 업무는 이쁘장한여자들이 다차지해요. 여자인데 보통처럼 생겼다고요? 그레도 여자대접 다해줘요. 거짖말 같다고요? 여혐같다고요? 구꿈사가서 검색해보면 남자여자 싸우는 글 많아요. 제 친구만 봐도 술자리에서 여자주임님들 욕을 입에 달고살아요. 오늘 당장 구청에가서 남여가 당직 같이 서는 시군구를 가보세요. 여자는 초번 말번만 서요. 중간은 남자 차지지요.
집나간깜찍이 2017-06-18 (일) 10:09
여기 댓글 웃긴 사람들 많내요 자기가 시험쳐보고 합격하고 까는건지?
쇼쿠쇼킹 2017-06-19 (월) 00:10
10년동안 진짜 누가봐도 빡시게 하면서 공부햇는데도 안되면  진짜 안되는거임.
사람 마다 차이가 있지만
2~3년간 남들보다 조금 덜 공부햇는데도 합격하는 사람들 많음.
날쌘스머프 2017-06-19 (월) 14:56
전 대학4년까지 치면 3년 공부해보고 포기 하고 직장다니는데 정말 공감이 많이 되네요. 특히 포기하고나서 직장을 구해봐도 정말 마땅히 할것도 없습니다.
남들은 그냥 몇번 해보고 포기하라고 하지만 막상 시작해놓고 꿈을 포기하기가 말처럼 쉽지 않아요. 나아가야할 방향을 잃어버리기도 하고요. 부모님 주변사람들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한 책임감도 있고요. 또 수험기간이 길어질수록 우울감도 심해져서 공부를 해도 능률적으로 되지 않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미래의불안, 불합격에대한 불안과  공부의스트레스를 가지고 공부하기 때문에 단순히 수능정도라고 생각하시면 오산입니다.
 오래공부하는데 합격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공부를 잘 않한다는 이유도 여기에 있고요.
공무원 준비하려는 사람에게 충고하고 싶은거는 정말 내가 단순히 편한직장이라서 시작하신다면 말리고 싶고요. 국가유공자나장애자등등 남들보다 가산점 혜택이 있는 분 국어,영어 는 자신있다는 분들이랑 집중력 있게 1년안에 끝낸다고 시간을 정해놓고 시작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몸에 장애가 있어 바깥활동이 어렵지 않으면 왠만하면 독학하지말고 학원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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