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방 쓰기 2개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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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방 쓰기 2개월째

글쓴이 : 변태과학자 날짜 : 2017-06-07 (수) 00:05 조회 : 30629
부부관계를 너무 싫어하는 아내에 맞춰

최소한의 관계만 하는데

그것도 좋게 시작해서 좋게 끝나는게 아니고

짐승취급하거나  자존심 깍는 발언을 하길래

두달 전부터 각방 씁니다.


아내는 결혼 11년동안 간혹 아르바이트를 하긴 했으나

제대로 직장 다닌 건 몇달 없었고

경제적으로 힘든 처갓집에 들어간 돈만 1억 가까이 들어갔습니다.

작년에는 처갓집에 정신병 환자 생겨서 

뜬금없이 기습공격에 뼈가 부러져 몇달 병원신세 지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맘에 안드는 처갓집이라도

내 아이들의 엄마고

내가 선택한 여자라서

할수 있는 건 다해서 사랑해줬습니다.

내 옷은 몇년째 사지 않아도 한달에 두어번 꼭 옷

사러 다녔고

점심은 굶는게 태반이었지만 간혹 주말에 시간이 나면

외식하러 다녔고

11년 투잡하면서....

365일 중 쉬는 날은 채 3일도 안되지만

30분단위 시간 쪼개가면서 육아 도와주고

아침 잠 많은 아내 대신 아침은 거의 내가 준비하고

이렇게 살아와봤는데요


이제 막 시작하시는 분들

또는 준비중이신분들

절대 그러지 마세요

여자라서 그런지 아니면 사람이란 동물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호의가 계속 되면      진짜 권리로 알고 삽니다.

제가 하는건 당연한거고

제가 요구하는건 과분한 것이 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부부 관계 

자존심 상해가면서 해야 하는지 의문이 들더군요


그래서 아내를 안방에서 퇴출 시켰습니다.

앞으로 제가 돈을 주고 여자를 사던 다른 여자를 만나던 

신경쓰지 말라고 하고

앞으로는 회사 급여만 받고 생활하라고 했습니다.

뭐 회사급여만 줘도 400은 넘으니

지금까지 받아온것은 못하더라도 먹고 살기 힘들다고는 못하겠죠


매달 아르바이트로 모은돈 꼬박꼬박 저축중입니다.

지금 당장 뭐 할건지는 생각이 안나지만

언젠가는 저를 위해 쓸 날이 오겠죠...


이젠 죽을만큼 사랑하고 내 몸 희생해서 해주는 시기는 끝난것 같습니다.

그냥 해야할 만큼만 하고 사는 시대가 온 것 같아요


알바중 주저리주저리  했습니다.
etgujojugujuhu

     
       
글쓴이 2017-06-07 (수) 15:38
제가 사드려야죠 ^^ 

나이 먹은 꼰대라서 동생들에게 얻어먹는 건 불편한 세대입니다.

나중에 청주쪽 오시게 되면 쪽지 한번 줘 보시죠 ^^

물론 시간을 빡빡하게 사는 인생이라 장담은 못 드립니다. ^^
          
            
sicon 2017-06-21 (수) 23:12
청주 분이라니 동향분이시라니 반갑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프리코치즈 2017-06-07 (수) 14:48
저도 나이가 차서 결혼할 사람을 찾아볼까 어떻게하면 좋은사람을 만날까 찾고있는 와중에
마음을 울리는 글이 올라와서 몇자 적고 갑니다.
부디 좋은 쪽으로 해결??이 나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월급을 다 주는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부디 힘을 내시고 더 좋은 방향이 있다면 그길을 걷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아직 미혼인 풋내기가 용기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 힘내세요
라성 2017-06-07 (수) 14:54
...........제가 하는건 당연한거고
제가 요구하는건 과분한 것이 됩니다"...............

평범하다 생각되지는 않네요....아~~~
잭국 2017-06-07 (수) 16:36
참으로 딱한일입니다....

부인분 혹시 우울증이나 마음에 병이 있는게 아닐까요??

원래 부터 그런사람이라면 어쩔수 없지만....

사랑해서 결혼하신거 아닌가요??


11년 동안 너무 일만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열심히 일하면 아내가 달라지고 사랑할수 있을꺼라 생각한 것 입니까?? 부부문제 오래되면 개인이 풀수 없더군요.....

원래부터 그런분이면 어쩔 수 없지만. 이혼하기전에 부부상담을 추천드리겠습니다.
밀포드 2017-06-07 (수) 17:30
다음 생에 부귀영화를 누려보겠습니다. 모두들 노력하세요.
가악스 2017-06-07 (수) 18:03
우와 뭐라 할말이.. 사람이 그럴수도 있군요.. 세상은 참 넓네요..
신카자마 2017-06-07 (수) 20:11
휴우... 저도 아직 미혼이지만 여자친구가 고맙게 느껴지는 글이네요.
그런데 궁금한 게 결혼 전에는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전혀 모르셨던건가요?
물론 양쪽의 말을 다 들어봐야 알겠지만 이 글만 본 입장에서는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ggamosng 2017-06-07 (수) 20:37
형님 글만 읽어봐도 점잖고 인성도 좋으신 것 같은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형님 저는 아직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이제 슬슬 집과 주변에서 결혼 얘기가 나오는 정말 결혼을 해야할까요?
Axolotl 2017-06-07 (수) 21:59
안타깝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실례가 될진 모르겠지만 하나 궁금한게 아내분이 이성애자가 맞으신가요?

생각보다 주위에 동성애자가 꽤 있더라구요 한번 확인 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용갈스2 2017-06-07 (수) 22:58
저도 글쓴이와 별다를 바 없는 인생이라 몇자 적어봅니다
급여 다주지마세요

잘 한번 생각해보세요
200을 갇다주나 300을 갇자주나 400을 갇다주나
사는건 같애요
그렇지 않나요?
저도 글쓴이와 마찬가지로 매일 하지않으면 안될만큼
욕구가 강한 사람입니다
자존심 상하다못해 분노로 이글거리다 못해 이제는 포기했습니다
신이 내게 다시 기회를 준다면 다시는 결혼 같은거 안할 겁니다
위에 댓글 다신분들 다들 몰라서 하는 소리예요
제 와이프는 결혼 전에 절 존경했구요
와이프가 프로포즈 먼저했지요
그런데도 이래요
내가 못해서 아니냐구요?

할 때는 본인이  더 환장합니다
제기억으로 신혼초엔 이불 꽤나 적셧지요

원래 몸이 약해서... 욕구가 없는 사람이라...
어쩔 수 없어요 본인이 안답답하니
안돼는 사람 미워해봐야 소용 없어요
소귀에 경읽기입니다
달래도 보고 협박도 해보고...
갈궈도 보고 ...

다 부질 없는 짓입니다
속궁합보고 한다구요? ㅎㅎ
결혼 전에는 몰라요

글쓴이 분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급여 다 주지 마세요
꼭 줘야한다면 지금의 2/3만 주세요
나머지는 알아서 하시구요
다 주고 와이프를 원망하는 마음이 생긴다면 님이 잘 못하는겁니다
스스로 억울한 마음을 해결하려 노력하지 않는다면 자신에게 잘못하는겁니다
저는 와이프에게 바라는 마음 이제는 없습니다
여자는 애 낳는걸로 반은 다한겁니다
그러니 반만 미워하시고...

이제는 자신을 돌봐주세요
자신을 위로해주세요
자신이 하고 싶은일 하고 사세요
 
세상에 남의 일에 옳고 그름을 따지는거 만큼 웃기는 일도 없습니다
그사람 본인이 아니면 그마음 모릅니다
저도 애들땜에 그냥 삽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다 주지 마세요
추천 21 반대 0
     
       
안토렌 2017-06-08 (목) 12:51
형님 ㅠㅠ 화이팅 입니다 형님 ㅠㅠ
          
            
용갈스2 2017-06-10 (토) 07:53
고맙습니다...
     
       
커피둘프림하… 2017-06-20 (화) 18:12
이 글 보니 무섭네요.. 결혼전에는 몰라요 ㅠㅠ 혼자 살고싶은데 주변에서 혼자 살게 냅두지를 않아 반쯤 넘어갔는데 하.. 혼자 살고싶네요
     
       
선우하빈 2017-06-20 (화) 18:22
속궁합 잘맞고 좋다고 결혼생각하시는 분들은 큰 착각 하시는 거에요
정말 대단했던 저희도
지금은 ㅅㅅ리스 부부입니다 결혼한지 2년만에요

무상무념으로 누나 동생같은 그냥 사람이구나 생각하고 살 각오하고 결혼하시는게 ,,,
          
            
빅브라이언 2017-06-21 (수) 14:05
저도 애기 하나 낳고 몇년째 ㅅㅅ리스 중인데 댓글들을 보면 저만의 문제가 아닌듯해 보여서 더욱 공감이 가는데요. 도대체 여자들이 거부하는 이유가 뭘까요? 진짜 궁금합니다.
페인트 2017-06-08 (목) 01:21
알바 저랑 같이 하시죠^^ 저도 같은 신세라 ㅠㅠ
써티킹 2017-06-08 (목) 11:06
심각하네요...법적 절차 밟아서 이혼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만...
다만 애가 문제네요...
위자료니 양육비니...ㅈㄹ 발광을 할게 눈에 보이는데...
그리고 400이란 돈을 다 주는것도 올바르지 않아 보입니다.
심각하게 변호사 사무실 가서, 현재 상황 다 얘기하고...원만하게 갈라설 방법 찾으시는게 좋아보입니다.
힘센꼬마 2017-06-08 (목) 11:43
처갓집 양념통닭
물약상점 2017-06-08 (목) 18:25
다 알아듣겠는데.

400을 왜줘요??

끝까지 ATM 기계능력은 오지네요.

글 읽다가 암걸릴뻔.

멍청하시면 여자를 좀 잘만나시지..에휴.
물약상점 2017-06-08 (목) 18:27
http://m.blog.naver.com/pyjlawyer/221013819640

나름 유명한 이혼전문 변호사의 글입니다.

광고하는거 아니니 꼭 읽어보시고 제발  깊게 생각해보세요.
루미옹 2017-06-09 (금) 11:03
30년전이 아내에게 월급주면 가정이 평안했지만.
지금에는 아내에게 월급주면 가정이 파탄나지요.

왜?
언제든지 틈이나면 동반자를 갈아치울 태세니까?
나를미드라 2017-06-11 (일) 14:56
답답하네요.. ㅠ_ㅠ
힘내세요~
끼돌이 2017-06-14 (수) 22:24
결혼후
1/3이혼, 1/3 애때문에 죽지못해 같이산다. 1/3 그저 그렇다.
전체의 약 10%만 만족한다.
-------
다음생에 현재의 배우자와 같이 살겠는가?
90%가 아니오.
아니오라고 말한 사람중, 50%는 다시 태어 난다면 혼자 살겠다.
     
       
라미야나 2017-06-15 (목) 00:15
전체가 110%인데요? 1/3+ 1/3+ 1/3+ 0.1 =1.1
조동탄 2017-06-16 (금) 00:39
무어라 얘기할 수 없네요. 회복되기를 기원 드립니다!
꿈사과 2017-06-16 (금) 17:42
유감이지만 공감은 많이 가네요. 저는 결혼 19년차.
해송충이 2017-06-16 (금) 22:24
나이는 먹을만큼 먹었습니다만 미혼이라 공감을 못합니다. 하지만 공감하고 싶지도 않군요. 못난사람이라 선보러 나가면 패배자지만 결혼생활이 순탄치않은 사람옆에서 만큼은 승리자가 되는군요. 제가 수입이 적어서 패배자취급인건 알겠습니다만 월 400이상 가져다주는데도 만족못하는 사람을 곁에두고 살아야한다니 못난 저에게 조금은 위로가 되는군요.
미남회장님 2017-06-17 (토) 11:24
음 어느정도 해탈하신거 같아서 작은 도움이 되드리고 싶네요.

에크하르트 톨레의 지금 이순간을 살아라

제임스 엘런의 생각의 지혜

brotherhood of the whitetemple

짦게 남기자면

인간이 겪는 모든 건 일종의 숙제같은 겁니다.

인연이 닿으면 만나겠지요

결자해지
꾸르잼 2017-06-17 (토) 14:37
저도 400이 넘는 급여를 주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게 뼈를 깍으면서 생활하신는데 그런돈을 무상으로 준다...
제가 볼때 정말 눈물이 나오는 일이 아닐수가 없네요.. 차라리 투잡하시는걸 시간을 줄이시거나 그만 하시고 퇴근이후 시간을 자녀분들과 함께 하는건 어떨런지요. 저런 여자분에겐 정말 1원도 아깝다 생각됩니다. 직접 돈관리 하시고 아이들과 함께 해서 부자지간 부녀지간에 더 돈독한 사이가 되는건 어떨런지요..
핑크스파이더 2017-06-18 (일) 18:58
아니 이런 호구를 봤나...

정신차리시라고 버릇없이 말해봅니다!

자신을 조금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끼세요!!
호미국가 2017-06-19 (월) 10:09
부부클리닉 가보세요 두분다 대화할만큼하고 안나가는거같은데
부부클리닉 추천드립니다
사과애플 2017-06-19 (월) 16:25
부부 관계를 너무 싫어한다라...
Nostalgh 2017-06-19 (월) 20:59
답답 합니다....
엘케이엔 2017-06-20 (화) 12:46
와... 200도 많이 주다못해 넘치게 준다고 생각되는데...
드록인간 2017-06-20 (화) 14:30
정말 심리상담 꼭 받아보세요... 오해로 얽히고 섥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마세요...
해볼만큼 해보고 끝을 본다면 후회나 상처도 덜하시리라 봅니다. 그러나 감정때문에 끝내시면 뭔가 응어리가 남을거 같아서 클리닉 추천드립니다.
오지사응 2017-06-20 (화) 15:25
게시글과 뎃글로만 봐서는 아내분은 정말 답이 없네요.
하지만 저는 그건 진실과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실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아내분이 결혼 전과 다른거 분명 님에게 이유가 있습니다.
여기 뎃글들을 보면 님에게 동조하며 어깨를 두두리는 분들께 아냐아냐 난 괜찮아 내가 져주지 뭐 원래 그래.,,
하시지만 님은 지금 님의 아이들에게 너무 가학적인 삶을 살고 계십니다.
문제를 직시하고 본인부터 바꾸지 않으면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제가 옆에 있다면 부인 말도 들어보고 도와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지만 그런 관계형성도 않되있는데, 좋은 소리로 들린다 해도 님의 부모로부터 이어받은 그 오래된 습성을 바꿀 수는 없겠죠.
부디 자신에게 권위 있는 주위의 좋은 분을 함께 찾아가 문제를 해결하고 행복해지시길 기원합니다.
- 행복해지기 위해 꼭 부부관계를 유지하란 말은 아닙니다.

불행한 당신, 당신의 아이는 불행을 전수받습니다.
kjin76 2017-06-20 (화) 15:58
100% 공감합니다.
루시아79 2017-06-21 (수) 13:11
전 4년동안 부부관계를 3번밖에 못 했는데요.
너무 싫어해서 힘듭니다..
허터 2017-06-21 (수) 15:16
와.... ㅠㅡㅜ 진짜 저는 이런 글 보면 결혼 꼭해야하나 싶어요... ㅠㅠ 막말로 그냥 노비 아닌가요 ㅠㅠ
하늘큰나무 2017-06-23 (금) 12:42
남자는 여자를 잘 만나야 되는데....
제일 중요한건 인성이 아닐까..
가족이 아닌 타인도 배려할줄 알고 자신의 행동이 잘못 됬음 부끄러워 할줄 아는..
자신의 행동에 최소한의 부끄러움을 모른다면 짐승과 다를바가 없지않을까..
자식이 없다면 당장 인연을 끝는게 좋을듯
자식이 있다면 스스로 생각 할 수 잇을때 까지 기다려 결정 하는게  어떨지..안
타까워보여서 끄적...
단까 2017-06-23 (금) 16:27
진짜 주위만 둘러봐도
반짝 좋다가도 다 저렇게 비슷하게 되더라구요
결혼.. 필수도 아니고
적당히 즐기면서 살다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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