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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엽기]

EBS 국사 선생님의 팩폭에 뿔난 메갈

글쓴이 : 아아나하사 날짜 : 2017-05-15 (월) 18:29 조회 : 65811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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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 선생 이다지

:여권 신장 할거면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을 해서 얻어내라

권리를 얻고 싶다면 의무를 이행하라고.

 

5.png

메갈리안

:뭐가 어째? 명예 자1지 년이 어디서 봊같은 소리를...EBS는 우리가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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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jpg

 

메갈리안들에게 융단폭격당하던 EBS와 이다지 선생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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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jpg

 

그러거나 말거나 메갈들에게 팩폭 날림

 


     
       
LSSAH 2017-05-27 (토) 14:28
뒤늦게서야 댓글 다는데
요즘 성개방이다 뭐다 하는데, 여자들 중에 외모 경쟁력이 없으면 30초반까지도 고백 한번 못 받습니다.
대부분의 남자들은 외모가 되는 여자한테만 몰립니다.
진짜 어지간하게 못생기지 않은 이상은 고백을 받고 이성교제를 하기가 쉬운게 여자이지만
그 어지간함의 경계선 아래에 있는 여자분들은 정말 힘들겁니다.

차라리 옛날처럼 부모님들이 알아서 결혼 시키던 봉건시대 같으면, 그런 여자들도, 또 못생긴 남자(?)들도 열등감, 울분이 안 생겨나는데
(그때는 소망이 자유연애였죠. 춘향전이나 이광수의 무정이나 주제를 형성하는 중요한 포인트가 자유연애)

그런 여자분들이 현실의 울분을 남성 전체에 대한 적대감으로 풀어내는 거죠.
근데 그 여자분들도 잘생긴 남자 아이돌 좋아하고 BL 좋아하고 이러잖아요...
남자 자체가 싫은게 아니라, 자기를 좋아해주지 않는 현실의 남자들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는 거죠
그걸 한남충이니, 6.9니 이러면서... 대한민국 남자들 대부분 6.9 넘는데, 그분들은 실제로 본 적이(?) 거의 없겠죠 하하..;;

그런 분들이 모이고 모인 곳이 메갈이라... 특히나 여자들의 열등감, 비교의식은 남자보다 월등히 강한데 얼마나 서럽겠어요
          
            
복왕 2017-06-09 (금) 11:32
답을 하자면 남자도 비슷하죠뭐..외모+능력이죠.. 단지 나이들어감에따라 외모에서 능력쪽으로 기울어져서 못생긴남자도 비벼볼 꺼리가 생기는것뿐..
          
            
chinhd 2017-06-11 (일) 05:00
지가 고백할 생각은 못하구요. 보통 남자들은 고백받으면 여자친구 없으면 잘 받아주는데... 물론 오래는 못가지만.
          
            
루그 2017-11-25 (토) 10:09
.슬픈 현실이네요. 국가에서 나서서 성형을 지원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냥 여성부 한해 예상이 수십조? 였나 수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여성부 폐지하고 메갈에 회원이신 여성이나 일베에 회원이신 분들 성형수술비를 국가에서 지원하는게 더 남녀갈등을 없애는것 같은데 참..

여성부는 이미 마피화 되어서 .... 없애기가 불가능 하다죠...

각종 시민단체 민간단체와 결탁 및 돈을 나눠먹는다고 루머가 있던데
로대이 2017-05-16 (화) 15:40
검은복면  두명 남자인가요???
     
       
오기어 2017-11-30 (목) 08:47
동물 비하사진이요
쿠보시오리 2017-05-17 (수) 21:44
페미니즘은 지능문제라는 말이 사실인듯합니다
리칭투마이하… 2017-05-18 (목) 01:16
와 멋지다.
sokildoa 2017-05-18 (목) 20:05
팩ㅋ폭ㅋ
해적소년 2017-05-19 (금) 08:51
2006년에 있었던 경희대 고 서정범 교수 무고 사건에서 보듯이
모든 여성이 다 그런 것은 아니고 남성도 마찬가지이지만
배웠다고 반드시 더 나은 것은 아니지요.
배운만큼 제대로 알고 행동하는 사람도 있고
배운 것은 그저 명함이나 이력서 한 줄 긋는 거에 불과한 이들이 있고요.
게시판에 반박글을 단 사람들도 아마 대게는
어설픈 지식으로 페미니즘 흉내나 내는 껍데기들일 겁니다.
사실 우리나라 성폭력상담소들도 보면
서정범 교수 무고죄 사건처럼 한 남성을 성폭력 혐의로 몰고간뒤
나중에 진실이 밝혀져서 혐의가 벗겨져도
사과하거나 실수를 인정하는 법이 없지요.
그만큼 지식이나 사상은 있을지 몰라도
예의와 개념이 없다는 것이지요.
즉 행동하는 여성으로서는 훌륭할지 몰라도
행동하는 인간으로서는 최악이라는 말입니다.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할텐데
대학교육이 지혜와 지식을 고루갖춘 진정한 의미의 인텔리를 육성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직업을 가지기 위한 과정으로서 부실한 지식인을 양산하는 한
우리 사회의 이러한 현상은 지속되겠지요.
참으로 막막한 현실입니다.
551525 2017-05-19 (금) 13:16
진짜 보면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이 사랑을 많이 받아서 그런지 사고 방식도 삐뚫어지지 않고 올바른 경우가 많은듯
아벨라 2017-05-19 (금) 14:24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저 논리적 오류를 지적하는 똑똑한 댓글도 넘쳐났는데

역시 이토구먼 ㅋㅋㅋㅋㅋㅋㅋ
     
       
AAA5 2017-05-19 (금) 21:23
링크 달아주세요~ 물론 허언증은 없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아벨라 2017-05-22 (월) 18:38
어이쿠 너무 늦게 봐서 죄송합니다~ 밑에 분이 친절하게 요약해서 달아놓으셨는데

저거 참고하심 되겠네요~
     
       
나즈린 2017-05-21 (일) 20:45
링크부터 주시고 웃으시지 ㅎㅎ

님도 이토에서 글쓰고 계시네요~

누워서 침뱉기 ^^;
          
            
만두팔아요 2017-05-22 (월) 16:06
진짜 여권신장이 눈에 띄게 이뤄졌던 시기는 40~50년대와 80년대부터 입니다. 39년 2차대전이
발발했을 땐 말그대로 전세계가 주전장이 되고, 특히 미국이 초반부터 연합군의 거의 모든 물자를
조달하면서 일손도 딸리게 되고 곧 남자들은 거의 다 징병되서 유럽과 태평양으로 떠나니까
여자들이 군함, 탱크, 폭격기 용접까지 하게되면서 단순 노동이 아니라 숙련 노동도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면서 부터 남자들도 인식이 달라지게 되죠. 그런데 50년대 왜 여성들이 스스로 다시
가정주부로 돌아가게 되었는지는 또 얘기가 길어지니 패스 할게요. 아무튼 이다지 선생님 강의가
고등학생들 대상이 되다보니 조금 쉽게쉽게 설명하려다 보니 좀 무리한 논리전개가 이뤄지기도
했지만 핏값을 치뤘기에 권리를 쟁취한게 아니라 그들의 능력을 보여줬기에 남자들에게
암묵적으로라도 인정을 받기 시작했던건 사실이죠. 당장 남자들이 전쟁터서 쓰던 수송선, 탱크
폭격기, 탄약을 여자들이 만들었으니까요. 결국 메갈이 무논리로 난리를 친거보면 쟤들은
커뮤니티내에 어느 누구도 현대사에 관해서 책을 읽지 않는 다는 것 정도 확인하고 가면
되겠네요. 미국 페미들도 욕을 먹고 있지만 메갈이나 워마드랑 비교하면 그들은 굉장히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라 저런 난리 부르스는 안떨었을텐데 좀 웃기죠. 음 그리고 중고생 대상
강의는 그냥 성인대상 교양서보다 내용이 부실 할 수도 있고 관점도 지극히 좁을 수 밖에
없다는 걸 감안해서 보세요. 일반인이 수험생용 강의를 너무 진지빨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만두팔아요 2017-05-22 (월) 15:57
그렇게 원하신다니 다른 커뮤니티에서 아마도 봤을 내용 적어 드립니다. 저 강의에서 내용중에 메갈이
흥분했던 방향 말고 다른 쪽에서 나온 지적은 이거에요. 시민의 권리가 의무 이행이 선결 되었을 때
받을 수 있는 보상의 차원인가? 였을 겁니다. 그리고 또다른 측면에서의 지적은 1차대전 당시 보다는
전후 대공황시대에 남자만의 외벌이로는 먹고 살 수 없었던 상황에서 여성들이 돈을 벌어오면서 여권이
신장되었다(비슷한 케이스로 80년대 미국의 가계소득 유지를 위해 맞벌이 증가). 그리고 또 다른
지적은 참정권은 얻었지만 1차대전 이후에도 여권은 심지어 미국에서도 캐시궁창이었다는 걸 겁니다.
아마 이런 내용 말씀하신거죠?

저도 일단 저 선생님말에 동의 못하겠는게. 시민의 권리라는게 의무의 댓가라고 한다면 거기서 생기는
무수한 질문들은 차치하고, 저 선생님은 1차대전과 2차대전을 조금 헷갈리신 것 같아요. 1차대전은
주전장이 되었던 벨기에와 프랑스 동북부 지역을 제외하면 여성이 전쟁이 요즘처럼 직접적으로
참여하던 시절이 아니였어요. 1차대전 이후에 여성 참정권을 비롯해 쪼금이나마 여권신장이 이뤄졌던
것은 무수한 상이용사들이 공장에서 일도 못하는 상황에서 1차대전 직후 대공황이 닥쳤을 때 여성들이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였어요. 그런데 그때도 여권신장이라고 부르기도 뭐한 정말 쥐꼬리만큼의 대우가
나아진거였을 뿐이고요.
          
            
아벨라 2017-05-22 (월) 18:56
당시에 저도 워낙 많은 내용들을 봐서 다 기억은 못하지만, 잘 요약해 주신 것 같네요.
최근에 저게 또 무슨 사이다니 팩트 폭격이니 하는 어이터지는 말로 바이블처럼 여기는 사람들이 많길래 한 말입니다. 마침 또 여자가 여자 까는 글이다보니 이게 뭔 내용인지는 상관없이 추천받기 상당히 좋은 먹잇감이잖습니까?
          
            
아벨라 2017-05-22 (월) 19:03
그리고 사실 그런 반박글 퍼다 날라도 어차피 메갈타령밖에 돌아오질 않아서 솔직히 어이 털리기도 하고요.
               
                 
영구정지 2017-06-02 (금) 01:29
역사가 이러건 저러건 이다지 선생이 하는말은 틀린게 없어요 ㅋㅋㅋㅋ 팩폭이다 머다해서 까내릴생각이나 하지말고 발딱고 자시길.
               
                 
키아난 2017-09-03 (일) 18:02
즁신나간X 차단각이다 고맙다 나대줘서
          
            
환장하겠네 2017-06-13 (화) 01:26
1차든 2차든 여자들이 직접 전투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생산이나 경제활동에 참여해서
그 댓가로 여권신장을 얻기 시작했다는건 인정하는거네요.......
여자니까, 여권신장을 위해 특혜를 받아야된다..가 아니라 사회 일원으로서 사회에서 역할을 하면서 여권을 찾아야 된다는 의미 아닌가요??....이다지선생 말이 틀린건 없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과거 여성들의 불이익에 대한 보상을 왜 본인들이 날로 받아 먹을려고 하는건지도 의문이고..
여자라고 우기지 말고 할 일을 하고, 하는 만큼 대우를 받아야죠... 남자들은 호구가 아닙니다.
nice05 2017-05-19 (금) 23:03
권리는 당연히 쟁취하는 것 아닌가?
태어날 때 부터 누려왔으니 당연한 걸로 여기는 건가?

불과 수십년 전만 해도, 국민에겐 대통령을 뽑을 권리조차 허락되지 않았었는데......
80년대 민주시민들의 요구와 노력으로 얻어낸 것이 국민의 대선 참정권이고,
최저시급 또한 그러하며,
70년대 이전과의 노동권과 비교한다면 지금의 그것 역시 그저 얻은 것이 아니라 쟁취한 것인데......

노력 없이, 의무 없이 권리만 얻으려는 건,
정말 무식해서이거나, 알고도 그러는 것이라면, 그것은 거지근성......
cineman 2017-05-20 (토) 07:54
저 선생님 말씀 보는 사람 관점에 따라 다를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CrewZa 2017-05-20 (토) 09:15
이분 멋지네요
고두비 2017-05-20 (토) 13:10
사이다이시네
makuma 2017-05-21 (일) 16:01
핵사이다 이다지 ㅋㅋㅋ
자이바드 2017-05-22 (월) 04:46
팩폭지려땈ㅋㅋㅋㅋㅋㅋㅋㅋ
dlalstjd 2017-05-22 (월) 14: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mile에스 2017-05-23 (화) 22:20
주어진 의무를 외면할때 권리를 준다.
전 반대입니다.
자유주의, 민주주의, 주권주의 국가에서
평등과 공정은 구분해서 봐야한다고 할 것이고.
의무와 권리의 균형은 공정의 입장에서 봐야 할 것 같죠.

어찌보면 평등과 공정의 구분이 없어져 모두 동일하게 되면 공산주의와 가까와지지 않을런지.


기업쪽에서도 비슷한 면을 볼 수 있겠네요.
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 갖은 생산성을 추구하고 그 중에 인적 생산성도 있죠.
분발하여 생산성을 끌어올리는 자에게 그 만큼 더 보상을 하고
소홀한 자에게 덜 보상을 하는것.
현대 기업에겐 생존의 일부죠.

국가도 생존을 해야겠습니다..
당장에 FTA만 봐도
이미 국제사회가 폐쇄 시스템으로 돌아갈 순 없고
생산성 좋은 국가가 더 많은 이득을 취하고 있고 그렇지 못한 국가는 늘 손해를 보게 되니까요.
개도둑노옴 2017-05-24 (수) 23:11
팩트의 양이 많으면 그것은 폭력이 됩니다.. ㅋㅋㅋㅋ
봄버 2017-05-25 (목) 01:33
우리나라에서 페미니즘이 폭발한 이유조차 이해가 안감
현모양처가 1위 2위 인 나라에서 페미가 터짐
전업주부들이 거의 어린이집 보내면서 집안일 폭발
짝꿍1234 2017-05-25 (목) 08:10
멋지내요
LSSAH 2017-05-27 (토) 14:32
그냥 보통 수준 되는 남녀공학 인문계 고등학교, 남녀 분반을 하는 경우라면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남자반을 더 선호합니다.

나이 들고 짬 되는 선배 선생님들이 남자반 먼저 가져가고
신규급들이 여자 반 가져갑니다.

특히 학생부 종합전형 이런거 때문에 학생부 예민해져서
주변에 교사 가족이 있으면 알거에요
이제는 학생들이 교사 눈치를 보는게 아니라 교사들이 학생 눈치를 봅니다...

특히 여학생들 중에 열등감 있는 애들 다루기 정말 힘들어요... 열등감, 피해의식으로 똘똘 뭉친애들이 집에가서 선생님이 나만 미워한다, 이렇게 부모한테 말하면...

저 EBS 선생님도 속된 말로 오죽 빡쳤(?)으면 수업 내용과 상관 없는 저런 이야기를 하겠어요...
게다가 EBS 듣는 학생들의 대부분이 여학생이고, 저 분은 과목이 역사쪽이니 문과 특성상 여학생들이 더 많음에도 저런 이야기를 한다는 건 맺힌게 많다는 뜻...
캡틴하록1 2017-05-28 (일) 10:38
뉴질랜드 꼴 나봐야 남자 함부로 무시 못하지.. 여자라는 성은 능력이 아니다.
케이조 2017-05-28 (일) 22:50
칠판에 쓴... '단합 X' 메모..너무 귀엽다.. ㅋㅋㅋㅋ 프하하하하
USYT 2017-05-29 (월) 23:56
그냥... 여자들은 뭐든 너무 복잡해요.
     
       
말뚝심 2017-06-01 (목) 00:15
뭐 복잡할게 있나요? 그냥 '이기적'인거 뿐인데...
랭보야 2017-05-30 (화) 01:50
귄리를 누리려면 의무를 다하라~~~
하인스워드 2017-05-30 (화) 16:44
딱 메갈이 싫어할만한 요소를 갖췄네
팩트 묵직하게 때리지 예쁘지
보통의존재 2017-05-31 (수) 12:56
미국의 케이틀린 스위처는 남자만 출전할수있던 마라톤에 몰래 참가승인을 얻어서 심판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코치의 도움으로) 여성으로서 처음 마라톤을 완주하였습니다. 여성인권은 행동하는 분들한테 주어지는것이지 인터넷에서 기싸움한다고 주어지는게 아닙니다.
말뚝심 2017-06-01 (목) 00:14
우리 할머니, 어머니들이 받았던 차별에 대한 보상을 왜 그 손녀와 딸들이 받아야 하는건지...

덕분에 그 할머니, 어머니들의 손주, 아들들은 오늘날 역차별을 받고 있는데;;
나즈 2017-06-04 (일) 00:00
ㅋㅋㅋㅋㅋㅋ
라성 2017-06-04 (일) 09:03
팩폭 지리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조용희 2017-06-04 (일) 12:31
수정바람 2017-06-06 (화) 00:32
팩트리어트라도 머리에 뇌가 없으면 이해를 못합니다
1지구정복1 2017-06-06 (화) 14:39
쿵쾅쿵쾅~
라미야나 2017-06-07 (수) 04:54
페미니즘이 많은 사람들에게 '잘은 모르겠지만 좋은 것'으로 인식되고 있는 걸 보면 스스로 사고하는 사람이 얼마나 적은지 알 수가 있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말처럼 페미니즘이 평등이 아니라 무조건 여성의 권리를 요구하는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자 서양에서도 반대하는 활동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예로 I don't need feminism because~ 라는 주제로 제작된 유튜브 영상이 많은 호응을 얻었고, #WomenAgainstFeminism 해쉬태그 캠페인이 2013년부터 있었죠.

외국 케이스 까지 갈 것도 없이 한국 페미니즘의 만행만 보더라도 코미디가 따로 없죠. TV나 인터넷에 꼴 보기 싫은 사람은 무조건 안 나와야 되고, 남성이 더 적합한 직업에도 여자들이 반반(인원만 반반이지 꿀 빨 생각으로 들어가는 건 여군 일하는 꼴 본 사람이면 다 알죠)으로 들어가야 되고, 야근/당직은 못 하지만 똑같이 대우받아야 되고, 고위험고소득 직종은 못 하지만 남녀 급여 평균은 같아야 되고 .... 그냥 받고 싶은 것 받아낼 때까지 세살배기처럼 떼 쓰는 거죠. 하는 것도 없는 주제에.

기업이 설립자의 이념과 상관없이 무한정 이익을 생산하려 하는 성질을 갖듯이 페미니즘의 시작은 여성참정권이었겠지만 현재에 이르러서는 다른 사회구성원을 도외시한 채 여성 권익만을 추구하는 괴물이 되어버렸죠.
     
       
지니95 2017-06-08 (목) 00:19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해주셧네요
진짜 답이 없는게 정작 자기들은 양성평등엔 반대합니다.
힘든일은 남자가 해야 하지만 대우는 똑같이 받고 싶어합니다. 정말 웃기죠
눈밑어둠 2017-06-07 (수) 14:45
맘도 말씀하시는 것도 얼굴도 몸도 이쁘시네 ㅋㅋ
야한왕 2017-06-07 (수) 23:44
요즘 고3 애들 한가한가보네
Docky 2017-06-10 (토) 03:02
꼴페미니즘 ㅋㅋㅋㅋㅋ 메갈답다
sokildoa 2017-06-10 (토) 07:21
사ㅋ이ㅋ다ㅋ
YUDB 2017-06-10 (토) 19:41
이야 내 고딩시절때 생각하다 이거 보니깐 참... 내때 저랬으면 담임와서 불꽃싸다구임 헛짓거리한다면서 ㅂㄷㅂㄷ
당나귀웃음 2017-06-11 (일) 02:28
이다지 선생님은 갑
달달EEE 2017-06-12 (월) 02:24
저런 분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정상적인 여자들이 늘어 나는 거죠.
진심 메갈. 워마드 이런 곳에 있는 애들은 제가 100% 장담 하는데
현실에서 패배자 마인드로 똘똘 뭉친 애들이 있는 곳 입니다.

1. 자존감이라곤 눈꼽 만큼도 없는 사람들 입니다.
2. 엄청난 열등감에 남 시기만 죽어라 하고 본인 노력은 쥐뿔도 안하는 패배자 마인드 소유자 입니다.
3. 외모, 키, 몸무게 어느거 하나 온전하지 못하고 최소 2개, 3개 정도는 민폐급으로 가졌을 겁니다.

위에 이야기한 1.2.3 보면 전부 일베에 해당하죠 고소당해서 신상 털린 일베 들 보면 그리고
메갈,워마드 고소 당해서 신상 털린 애들 보면 죄다 위에 1.2.3 에 해당 하는 사람들 뿐 입니다.

이게 심리학적으로 모냐면 저 선생님이 이야기하신 부분이 나오죠 "끼리 끼리' 진짜 같은 인간들이
모여 있는 겁니다. 왜냐면 안심이 되거든요 아 난 인생 패배자 인데 어떻하지.. 이런 생각인데
나랑 똑같은 처지에 있는 애들이 많아 그럼 안심이 되고 위안이 되요
아..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하고.. 그런데 실은 인생 폐급 쓰레기 들인데 그걸 잊기 위해서
같은 그룹에 속해 있는 겁니다. 진심 한심하고 쓰레기 같은 애들이죠

어떻게 보면 저런 애들이 밑바닥을 깔아주면서 인생을 살고 있기 때문에 보통 잘난 사람들
또는 뛰어난 사람들이 저런애들 쉽게 부려먹고 이용해 먹기 편합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은데 결론은 저런 쓰레기 같은 애들은 인생 조또 아닌 애들이고
패배자 애들만 모인곳 이니 개 무시하고 또는 개 무안하게 만들고 팩폭 날려서 얼마나 개 쓰레기 인지
알려주면 됩니다.
KJH2599 2017-06-13 (화) 09:41
저 선생님 속이 다 시원하게 이야기해주시네요.
살바토어 2017-06-13 (화) 10:34
1차 2차 세계대전 당시

여성이 후방에서 전쟁도움 1차전쟁을 주로 말하자면 첫 세계대전이었고 영웅심 가득한 젊은 남자들이 전쟁에 자발적으로 참여함, 초기에 끝날줄알았으나 금방 안끝나고 돌아오지 못하게되는...

전쟁 후 남성들은 전쟁에서 돌아왔는데 여성들이 다 자신들의 자리를 대신하고있었고 자신들은 오히려 불필요한 존재가 됨 공장주들은 남성들보다 여성들을 선호함(성실함, 술도덜마심 등)

정부에서는 이런 분노에찬 남성들을 위해 공장주들에게 여성들은 이제 가정으로 돌아가서 가정을 수호하게 만들기위해 해고권장(여성고용공장 세금업 등)

하지만 이런 여성들의 고생을 그냥 나몰라라 입닫을수없어서 참정권을 주게됨 고로 여성들이 열심히 한것도있지만 실제 참정권을 얻게된것도 일없는 남자들을 컨트롤하기위한 정부방침.대부분나라 1차전쟁 이후 여성 참정권획득
     
       
루그 2017-11-25 (토) 10:10
한국여성과 큰 갭이 있죠? 큰 갭... 하휴...
     
       
루그 2017-11-25 (토) 10:11
팩트는 요구는 권리와 의무와 동반되는데

한국은 안그렇다는게 문제죠
padak 2017-06-15 (목) 18:51
아니야 메갈이 맞는말이야 처맞는말!!!!
행자3 2017-07-09 (일) 22:01
여성참정권에 대해서 정정해달라는 글이 많은데 저 글 클릭해보면 어떤 내용일까요?
저 선생님 말에는 틀린 부분이 없는거 같은데
루그 2017-11-25 (토) 10:10
.슬픈 현실이네요. 국가에서 나서서 성형을 지원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냥 여성부 한해 예상이 수십조? 였나 수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여성부 폐지하고 메갈에 회원이신 여성이나 일베에 회원이신 분들 성형수술비를 국가에서 지원하는게 더 남녀갈등을 없애는것 같은데 참..

여성부는 이미 마피화 되어서 .... 없애기가 불가능 하다죠...

각종 시민단체 민간단체와 결탁 및 돈을 나눠먹는다고 루머가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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