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5/28] (연예인) 희은사장님 회사 디렉터 희란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2018-05-28] 주식게시판
대북주 부럽네요 ㅠ.ㅠ
대북관련주 다 회복하네요
대한민국 쩐이 남북경협주로 …
헐 ..30분 동안..한달동안 잃…
현대로템 상한가 진입
오늘은 대북주만 폭등하고 다…
장전시간외로 거래할때 핸펀어…
장전시간외 종가
건설/철도 관련 주식 잘 아시…
시초가 구매법
   
[회원게시판]

저희 누나의 문제로 여친하고 헤어졌습니다..

글쓴이 : 글쎄다 날짜 : 2018-05-06 (일) 17:37 조회 : 49982
올해 31살 직장인입니다..

여자친구는 20대 후반 같은 업종이구요.

사귄지는 8개월 째 됬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제 집안에 장애인이 있어서 입니다..

3살 위로 누나가 있는데요. 루프스병을 앓고있지요..

사귀고 두달 지나서 어쩌다보니 이야기를 하게되었고

그후로 여친 혼자 많은 고민을 했다네요..

저번주 주말 헤어지자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갑자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이유가 뭐냐. 내가 무슨 문제가 있냐 라고 하니

그건 아니라고 합니다

제 누나가 걸림돌이 되었지요..

저도 그렇지만 걔도 서로 결혼생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주  저하고 결혼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늘 했답니다.. 결과는 캄캄햇다네요

그래서 고민끝에 부모님과 이야기를 하게되었고,

당연히 헤어지라는쪽으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헤어지자는말 들을때 알게된게 여자친구쪽 엄마의 동생,

즉, 여친의 삼촌되는분이 지적장애인 이시랍니다..

말 다했지요.. 여자친구의 엄마는 어릴때부터 지적장애인인 친동생을 케어해왔고.. 그게 얼마나 힘든지 알고있었던 겁니다..

그걸 어려서부터 보면서 컷던 여친도 그렇구요

헤어지자라는 말 꺼내기 힘들었던거 누구보다 잘 압니다 제가..

그래도 잡고싶은 맘에 믿음을줬죠

나중에 되서 나의 부모님 다 돌아가시고 누나랑 나 둘이 남게된다면, 누나는 시설에 맡기고 내가 케어하겠다.. 걱정말아라 라구요..

요즘 세상에 어느 누가 시댁에 장애인을 간병한단 말입니까... 알지요.. 그래서 저는 최선의 선택을 해서 계획을 세웠다. 라고 믿음을 주고싶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오늘 이별통보를 받았네요..

감당할 자신이 없답니다.

부모쪽도 더 완강하게 헤어지라고 했답니다..

참 맘이 착찹하더라구요.. 내 힘으로 안되는 현실에 절로 수긍이 되어서요..

결국 붙잡지 못하고 끝냈습니다..


어릴때는 그저 뒷켠에서 신경만 쓰이던게 표면으로 들어나니, 정말 착찹하더군요..

여자친구와 헤어져서가 아니라, 앞으로 다른 이성을 만나더라도 이 문제가 또 걸림돌이 될테니까요..

그래도 후회는 되지않습니다.. 정말 최선을 다했거든요..

잠이 오지않아 이렇게 글 남겨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ㅎㅎ

두서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쓴 글이라 죄송합니다..

진둑꺼 2018-05-08 (화) 23:01
위로한다고 위로가 되겠냐만은...인간의 삶은 결코 길지 않습니다. 길지 않은 삶 반드시 꼭 행복하게 살다 갑시다.
보니까싸이즈… 2018-05-10 (목) 11:35
글만 딱 읽어도 답답하고 쉽게 결론내기 어려운 문제인데

대법관들 쒸발 한줄로 결론내는거 진짜 개역겹네;
mars 2018-05-11 (금) 01:39
걸렀다는 표현쓰는 분들ㅋㅋ 진짜 생각도 짧고...에휴....글쓴분 힘내시기 바랍니다. 좋은 인연 찾아올겁니다
abmc 2018-05-11 (금) 04:22
안타깝네요. 누님분과도 가족이 될 진심어린 누군가 만나게 되길 소망합니다.
eLingo 2018-05-11 (금) 22:57
결혼이 아무리 현실이라지만, 경제적인 부분이나, 건강, 심지어 이렇게 외부 환경때문에 조금만 불편하고 어려울것 같으면 시작조차 안하고, 하던 만남도 그치는 철저한 '계산적인 관계'로 변모하는게 무섭네요. 거기다 결혼하더라도 조금만 안맞거나 심기 불편하면 쉽게 해어지기 일수, 언제부터 이렇게 됐을까요?

누구 말마따나 차라리 잘된듯도 싶네요. 저정도 이해 못하는 상대와 가족이라면 이후엔 그 어떤 일들로도 트러블이라고
 생각되는 일들이 생기면 '이혼'을 지금처럼 쉽게 독촉할지도 모르는 일이죠. 더 좋은 분 만나시길.
rasik 2018-05-12 (토) 04:15
작성자님도 이해 가고 여친분도 이해 가는 안타까운 상황 이네요. 게다가 누나가 미워질 수도 있다는 게 더 아픈...
다들 살아가는 고생들 하시느라 휴... 그저 잘 되길 바랍니다.
완달프 2018-05-12 (토) 20:51
정말 현실적인 고민때문에 헤어지게되셨네요.. 안타깝습니다
차냥이 2018-05-13 (일) 10:30
그 마음을 누가 헤아리겠습니까....
그래도 여자친구(였던)도 누나도 마음으로 품어주고, 견뎌내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시라는 말 밖에는.....
애헤헷 2018-05-14 (월) 00:25
힘내세요.
sbfudsnf 2018-05-14 (월) 21:03
이건 정말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참....
끝판대장친구 2018-05-15 (화) 10:38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도 당뇨환자나 고혈압 환자처럼 정상생활 하면서
약 먹고 외래진찰 받아가며 잘 케어할 수 있습니다.
여친분이 상황 자체를 확대 해석 하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만 검색해 봐도 이 병증이 일반적인 신체적, 정신적 장애와는 비교할 수 없는데 말이죠.

저 또한 자가면역질환인 크론병을 앓은지 10년이구요.
병을 앓게 된 직후, 당시 연애하던 여친, 현 와이프와 결혼 했습니다.
그리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들도 생겼죠.
자가면역질환의 경우, 일부 중증을 제외하면 대다수 저처럼 정상적인 생활을 해 나갑니다.

더 좋은 인연 만나라는 계시라고 생각하세요. 힘내세요.
     
       
에그드랍 2018-05-16 (수) 12:37
아실만한 분이...
루프스는 쉽게 생각할 문제가 아닙니다.
초기 중기 케어가 되지만 나중에 이루 말할 수 없이 비참한 지경도 옵니다.
중기 넘어간 이후 스테로이드 장복하면 신체 변형도 오고...

긴 병에 효자 없는데,
내 딸이 저런 상황에 결혼 한다고 하면 좋아할 리 있겠습니까.

당연히 결혼 안하는 것이 맞는 것이고,
남자도 스스로의 처지에 대해서 잘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nervous 2018-05-17 (목) 10:40
저희 누님도 루프스 인데...충분히 케어가능한 질병입니다.
쉽게 생각할 병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불치병으로 낙담하며 살 병도 아닙니다.
그냥 본인 관리에 의해서 상태가 왓다갓다 해요
자기관리가 중요해서 관리가 많이 필요하지만 그건 본인 의지에요..
저희 누님은 식단조절에 운동하면서 직장생활 하다가 결혼해서 애도 낳고 잘살고 있습니다.
          
            
끝판대장친구 2018-05-17 (목) 12:26
어줍잖게 어깨너머로 뭘 보긴 본 모양인데...
누가 쉽게 생각하랍디까. 케어 잘 하면 관해 유지 한다고 이 양반아.
요샌 약이 좋아. 암도 아니고 초기 중기 같은 소리하고 있네.
스테로이드를 신체 변형이 올만큼 쓰게하는 돌팔이 의사가 세상이 어딨다고.
부작용 심한 스테로이드는 자가면역질환에서 급작스런 병변에 짧은기간에 한해
급히 대처하는 용도로만 쓰는구만 아는 척도 병이네 병.

결혼 하고 안하고는 당사자들 간에 결정 할 일이지.
당연히는 개뿔. 병을 앓고 싶어 앓는 사람도 있답디까.
환자 가족의 처지에 대해 잘 고려하라고? 말이야 방구야.
당신을 포함 당신네 가족은 영원히 아프지 말란 법 있을까.
그때 누군가 당신한테 당신 스스로의 처지에 대해 고려해 보라고 하면 기분이 어떻겠소.
               
                 
고봉밥 2018-05-19 (토) 01:32
미드 닥터하우스에서 전가의 보도처럼 등장한 병이 루프스죠..
크론병도 루프스도 완치는 아직 어려운 단계이지만 관리를 잘 받으면 불편하긴해도 잘 지낼 수 있지요..
히아우 2018-05-15 (화) 16:57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 안타깝네요...
다 글쓴이님이 짊어져야할 부분이겠네요..
힘내십쇼
터진벌레 2018-05-16 (수) 23:46
좀 나쁜사람 되세요
담부턴....?
운무 2018-05-17 (목) 01:17
가족 때문에 결혼에 지장을 받다니 망막합니다 그러나 현실인걸 어쩌겠어요 타인과의 결합은 행복을 전제로 이루어집니다 둘만의 깊은 애정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이죠 해결 방법이 없네요 운명 운명입니다
푸른남자 2018-05-17 (목) 13:24
진짜 내가 건강해야 다른 사람이 행복할수 있는듯 합니다
fantazz 2018-05-17 (목) 15:44
슬프다 인생살이
귀푼 2018-05-17 (목) 16:36
장애아와 비장애인 아이를 둔 아빠입니다.
괜시리 제가 미안해 지는 군요..
나중에 저희 아들도 그런 상황에 처하게 될텐데...
 모피어스 2018-05-18 (금) 08:25
안타깝습니다. 글쓴이 분도 아직 젊으신데 좋은 배우자감은 많이 있으니 더 좋은 분이 나타나시겠지요.
힘내세요~
소소한일상들 2018-05-18 (금) 17:29
가족중에 지병이 있다는건 참 불행한 일이죠.. 글쓴님 더 좋은 분 나타 날꺼라 믿으시고, 힘내시길..
sunfb 2018-05-19 (토) 12:04
가슴 아픈 사연이네요...꼭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어느 순간에도 희망을 버리지 마시고 행복은 꼭 찾아오니까요...꼭
프레시제망 2018-05-19 (토) 13:24
닥터 하우스 보면 뭐 죽을 증상 보이면 전부다 하는 말이 루푸스 같은데 이럼... 병 증상이 워낙 여러가지라서
피스9 2018-05-20 (일) 00:05
안타깝네요.
가족중에 병이 있을 수 있는데
요즘은 너무 이해 타산적이고 순수한 사랑은 찾아볼 수 가 없군요
미니아떼 2018-05-20 (일) 21:49
요즘에는 조금도 손해보기 싫어하는 사랑이 많군요..너무 계산적이랄까...
지견 2018-05-20 (일) 22:36
얼마나 다행인가요?
님에게 누나가 있는 것도 그 누나가 아픈것도 그 병이 쉽게 낫지 않는 병인것도 결코 님의 선택이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되어있는거고 그 부분도 님의 한 부분이나 다름이 없는거죠.
그것도 못참을 사람이라면 살면서 어떤 이유로든 결국 문제가 되고 헤어지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액땜 했다 생각하시고 더 좋은 사람 더 지혜로운 사람 만나시길 빌어봅니다.
된장1 2018-05-21 (월) 22:14
인연이 아닌겁니다. 나중에더 좋은인연을 만나실거에요.
맛있는파이 2018-05-22 (화) 03:00
..ㅜ
mofos 2018-05-22 (화) 12:24
죽기전에 결혼 꼭 해야된다고 생각하는사람들 나는 이해가 안감.
난 아무리 사랑하는사람 생겨도 결혼하자고 하면 헤어짐.
뭐가 어찌됐든 나는 나. 개인주의 최고!
임용합격12 2018-05-23 (수) 21:34
저도 오늘 공원에서 커피한잔을 하면서 키도크시고 이쁘신 여성분이 카운터에서 커피를 주문하시는걸 봤습니다.
여름 원피스에 샌들을 신었는데 발목과 발이 온통 푸른 반점으로 번져있어서 루프스구나 생각했어요.. 근데 뒤이어 남자친구처럼 보이시는 분이 들어와서 행복해보이시더군여..
MR,CP처럼 의학이 발전해도 평생장애로 남을거같은 병이 있는 반면 루프스나 자가면역질환은 충분히 완치가능한 병입니다. 너무 그부분에 대해서 스트레스 받으시지말고 좋은방향으로 생각하심이 좋은걸루 저는 보입니다.
요즘 스테로이드성분을 줄이면서 염증치료에 특효인 신약들이 줄줄이 출시예정되있어요..
병이 문제가 아니라 누나가 경제활동을 할수 있게 가족분들이 도와주는게 누나를위한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루프스와 MR(지적장애)는 다른병입니다.
스파이크홍 2018-05-24 (목) 10:14
여자분도 같은 남자분 만나면 잼나겠네요

너의 집에는 지적장애인 유전자가 있으니 결혼하지 말자하면서 까여야 정신차릴려나....
나메 2018-05-25 (금) 20:48
저도 평생 관리하며 살아야 하는 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성자분이 얼마나 가슴아프실지 짐작합니다.
동시에 여자친구분의 결정도 전적으로 이해하구요.
누구 하나 탓할 수 없어 답답한 마음입니다.
부디 슬픔을 잘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섹시캔디 2018-05-25 (금) 23:35
집안에 장애인이 있었기때문에 헤어지라고 한거 아닐까? 누구보다 더 잘알고 있을테니까..
obain 2018-05-26 (토) 12:14
힘내세요
hosinani 2018-05-27 (일) 03:08
안타깝네요 ㅠㅠ 그래도 힘내세요!!!
대머리22 2018-05-27 (일) 06:36
그쪽 사람들은 바른 사람들이 틀림없습니다 결혼은 하되 부양을 포기하는 짓은 못하는 모양이네요 그러니 결혼도 하고 부양도 우리가 책임지자고 말하세요 그리고 나서 결과에 따르는게 맞는거 같네요
감자먹는하마 2018-05-27 (일) 14:18
장애인이 있는집은 저상황에서 시설로 못보내지
처음  1  2  3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스샷첨부 eToLAND 04-26 200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0
 LG,SK,KTㅡ인터넷가입 --누적고객12만명ㅡ[현금온라인최고조건]ㅡ-[대박통신] 대박통신™ 05-28
16805  [연예인] 희은사장님 회사 디렉터 희란 (47) 스샷첨부 사니다 10:24 15778 15
16804  [정보] 천일염에 대한 뜨거운 논쟁 .jpg (170) 스샷첨부 천마신공 00:35 31207 39
16803  [연예인] 입체감 브이 지효 (59) 스샷첨부 사나미나 05-27 25273 38
16802  [정보] 듀얼모니터 중 한 모니터를 내장 그래픽으로 설정하기....jpg (143) 봄의요정루나 05-27 32320 41
16801  [정보] 하버드가 40년간 추적한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jpg (140) 차트박사 05-27 33548 73
16800  [회원게시판] 중국집 음식 시켜먹고 토했습니다 (98) 어젯밤치킨 05-27 24406 27
16799  [유머] 성격 좋은 갈치국물녀.jpg (200) 스샷첨부 차트박사 05-27 65216 107
16798  [엽기] 양예원 때문에 진짜 빡친 성범죄 피해자.jpg (91) 스샷첨부 노랑노을 05-27 51838 164
16797  [스마트기기] g7 실사용 3일차 (186) 트레트 05-26 33731 35
16796  [회원게시판] 방금 고백했다 차였습니다 (131) 다뽀사삐 05-26 30901 78
16795  [회원게시판] 우리 동네 40대 아저씨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는데요 (116) yesdon2 05-26 29057 90
16794  [기타] 한국 남자들은 착하다. (164) 스샷첨부 김이토 05-26 36727 132
16793  [연예인] 청핫팬츠 나연 공항패션 (43) 스샷첨부 사나미나 05-26 34102 23
16792  [기타] 6월부터 하는일마다 다 잘풀리고 성공할사람...jpg (153) 스샷첨부 간지큐 05-26 30668 251
16791  [감동] 진짜 목사님 (105) 스샷첨부 yesimmad 05-26 31023 95
16790  [회원게시판] 양예원사건 완벽 정리 (179) 불꽃숭이 05-26 36190 112
16789  [연예인] 적토마 세정이 허벅지 (67) 스샷첨부 산들바람♬ 05-26 45041 24
16788  [회원게시판] 신입사원 디씨인의 패기...jpg (265) 스샷첨부 잇힝e 05-26 33320 33
16787  [회원게시판] 양예원이랑 실장카톡 복원했다고 하네요 (167) 스샷첨부 hansom 05-26 29312 61
16786  [연예인] 트와이스 지효 입체적인 볼륨감 (56) 스샷첨부 사나미나 05-26 32213 37
16785  [엽기] 대한민국 인종차별 현실.jpg (102) 스샷첨부 서울팽 05-26 40312 81
16784  [컴퓨터] 반디집 아이콘팩 공개 (50) 데데데 05-25 20099 73
16783  [회원게시판] 독거노총각의 방 (132) 스샷첨부 Bavoo 05-25 30635 62
16782  [회원게시판] 보배에서 논란중인 영상 (461) cubi 05-25 39895 39
16781  [기타] 대구 동성로 노점 철거 전후 (152) 스샷첨부 사니다 05-25 45004 68
16780  [회원게시판]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 봅니다. (외도, 이혼) (129) 감성바보 05-25 20878 61
16779  [연예인] 마마무 솔라 란제리룩.. (64) 스샷첨부 샤방사ㄴr 05-25 42949 47
16778  [회원게시판] 살아남은게 후회가 자주 되네요,, (127) 거북이등딱지 05-25 27284 50
16777  [연예인] 어제자 걸그룹 유니티 롱테이크 촬영기법 (41) 한가득 05-25 31174 19
16776  [회원게시판] 여자친구가 술상을 ㅎㅎ (100) 스샷첨부 이은주샘 05-25 29826 45
16775  [유머] 남처럼 대해달라는 며느리의 최후.jpg (151) 스샷첨부 신묘한 05-25 43738 101
16774  [회원게시판] LG G7 허위 광고 논란이 생겼네요.. (130) 스샷첨부 메롱abc 05-25 29820 23
16773  [유머] 외노자 현실 (265)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5-24 44514 88
16772  [감동] [펌] 장나라 인성.jpg (119) 스샷첨부 호랭이친구 05-24 49331 62
16771  [연예인] 와썹 나리가 말하는 우희 (48) 스샷첨부 산들바람♬ 05-24 32463 71
16770  [기타] 중3 딸이 친구 얼굴에 물을 뿌린 이유 (302) 스샷첨부 사니다 05-24 47134 87
16769  [회원게시판] 교회여친이랑 결혼하면 (243) 스샷첨부 변화 05-24 42529 69
16768  [유머] 와탕카!! 레전드 (107) 스샷첨부 posmall 05-24 51933 49
16767  [회원게시판] 사직서 제출 했네요 (80) 스샷첨부 삽질 05-24 26797 74
16766  [회원게시판] 군대 좋아진다고 해서 느끼는건데 (109) prnte 05-24 22322 61
16765  [연예인] 사장님 치명주의보 원피스 (73) 스샷첨부 뚝형 05-24 40388 56
16764  [공포] 20세 이상 남성은 안됩니다. (115) 스샷첨부 Dunne 05-24 40696 48
16763  [연예인] 트와이스 사나 앞에서 보면 이런 느낌 (45) 스샷첨부 사나미나 05-24 26766 23
16762  [연예인] 자매가 둘다 예쁜 연예인들 (82) 스샷첨부 델핀 05-23 37322 59
16761  [연예인] 그럼 다현이는 마트에서 살아~.jpg (34) 스샷첨부 뚝형 05-23 31837 43
16760  [감동] 여중생 이야기.. (125) 스샷첨부 하데스13 05-23 45542 173
16759  [기타] 중국의 시민의식을 50년 후퇴 시킨 사건 (113) 스샷첨부 하데스13 05-23 49065 121
16758  [회원게시판] 베트남 국제결혼에 대한 개인적인 장단점. (188) 그치지않는비 05-23 32373 65
16757  [연예인] 체육돌 윤보미 (78) 스샷첨부 그린공자 05-23 36012 88
16756  [감동] 두 무명배우의 잊지 못 할 순간 .jpg (86) 스샷첨부 시티은행 05-23 52231 9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