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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헬스장 여성 탈의실 잘못 들어간 썰.txt

글쓴이 : 샌프란시스코 날짜 : 2018-04-07 (토) 00:24 조회 : 58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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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요약의 특성상 줄임말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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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확인한바로 여자분도 제 얼굴은 못본 상태.

5. 같이간 동료에게 상황설명
6. 뻘쭘하게 운동
7. 카운터 직원 와서 면담
8. 실수 인정하고 사과의사 밝힘
9. 상대가 대면하기 싫다고 말함.
10. 전화든 문자든 원하는방식으로 사과의사 재차밝힘.
11. 헬스장 측에서 따로 연락준다고 함
12. 연락와서 나의 회원등록 취소를 원함.
13. 수긍하고 환불조치 진행.
14. 얼마간의 시간이 흐름.
15. 여자분이 경찰에 신고했으니 조만간 연락갈거라고 언질(헬스장 측)
16. 씨발.


이상이 현재까지의 진행상황입니다.

물론 제가 잘못했죠. 가해자이고, 실수한것 맞습니다.

근데 세상에 어떤 미친놈이 6개월 장기등록해놓고 첫날부터 변태짓할려고 했겠습니까

별 생각없이 이쪽이구나 하고 들어갔던 문이 여자탈의실이었던겁니다.

나중에 나와서 보니 작게 로고가 붙어있더라구요.

하.. 좆나 잘못한건 맞는데 또 좆나 억울한건 또 왜일까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이후 사건진행상황입니다.

1. 경찰 조사 진행 : 진술서 작성
- 여자탈의실에 들어간 사실은 맞으나 고의가 아니었음을 일관적으로 주장.
워낙 애매한 사건이라 시시비비를 가리기 어렵다는 답변.

2. 검찰로 사건 송치: '성적 목적을 위한 공공장소 침입' 혐의
- 여기서 대략 정신이 멍해졌습니다. 허허

3. 검찰 수사관에게 조사받음(오늘)
3-1) 워낙 애매한 사건이라 어느쪽으로 결론을 내기가 어렵다.
3-2) 그러나 워낙 심각한 사안이다. (성범죄 관련)
3-3) 결론적으로, 혐의를 인정하면 성교육 프로그램 이틀정도 이수하고 다른 처벌없이 끝내는걸로 하자. (기소유예)
3-4) 전과가 없고 애매한 부분이 있어 이정도로 끝내는거다. 이거 많이 봐주는거다.
3-5) 내일(21일)까지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들일지 법정에서 다툴지 선택하고 전화달라.

4. 기소유예 vs 법정싸움
4-1) 기소유예
- 죄(고의성)를 인정하되, 성교육 프로그램 이수 이외의 처벌은 받지 않는다.
- 고의성을 인정함으로써 피해자는 깔끔하게 위자료 청구를 할 수 있다. (형사가 끝나더라도 민사로 진행 가능)
- 일부러 한 행동이 아니지만, 눈 딱 감고 일부러 했다고 인정하고 증언하면 모두가 편해질 수 있다...
4-2) 법정싸움
- 검사를 상대로 싸우려면 아무래도 변호사가 필요.
- 인근 변호사 사무실 두 군데 들려본 결과, 평균시세 선수금 550만원+승소했을 시 330만원 추가 = 880만원
- 승소했을 시 얻을 수 있는것은 '무죄' 타이틀. 이외 금전적 보상 전혀 기대할 수 없음. (무고죄 등 성립안됨)
- 일부러 한 행동이 아니라서 아니라고 법정싸움까지 했지만, 패소할 경우 어마어마한 피해가 예상됨.. (비용 및 회사에 끼칠 영향)

여기서 합리적인 선택은 검찰측에서 제시한 제안을 받아들이는 거겠죠.

검색좀 해보니 진짜 여자화장실 몰카범 같은 경우는 기소유예 받아내려고 변호사 쓰더라고요. 실제로 받아내기도 하고.

단순 더하기 빼기만 해보아도. 이런경우. 승소에 대한 확신도 없으면서 법정싸움까지 가는건 멍청한 짓이겠죠.

변호사가 그러대요. 성범죄의 경우 아무래도 남자가 불리하다고.. 이거 잘해봐야 50:50이라고...

근데 해볼려고 합니다.

술을 먹은것도 아니고 내가 표지판을 인지못하고 실수로 들어간게 맞는데, '성적 목적을 위한 공공장소 침입' 이라니요?

아무리 우리나라 사법제도가 엉망이라고 해도, 아무리 날고기는 검사나으리라고 해도, 내가 고의로 하지 않은 걸 고의로 입증할 순 없을겁니다.

왜냐하면 일부러 하지 않았으니까요. CCTV를 돌려보고 별 지랄을 다해도 제가 성적 목적을 가지고 들어가지 않은것이 진실이니까요.

당장 천만원가까이 드는 돈을 생각하면 마음이 약해지는것도 사실이지만, 제게 남아있는 명예는 지켜보려고 합니다.

이미 회사 사람들도 많이 알고 있는데, 이대로 성범죄자가 되는건 납득 할 수가 없습니다. 도저히요.



이건 좀 다른 얘기지만, 얼마전에 천리포 수목원에 갔을 때 남자화장실에 들어와서 줄을 서 있던 아주머니 네 분이 생각이 나네요.

여자화장실이 꽉 차서 그렇다고, 총각은 신경쓰지 말고 볼 일 보라고 말씀하시는데, 뻘쭘해서 그냥 나왔어요.

많이 씁쓸했습니다. 엄연히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들인데. 누구는 성범죄자가 되고 누구는 허허거리면서 넘길 수 있다는 것이.

라이어형님들. 술을먹건 안먹건 남/녀 구분되어 이용하는 공공장소 들어가실 때에는 제 사연을 떠올리시고 절대로 실수하지 마세요.

전 좆되고 있습니다. 하하.

저 이름도 좆같은 죄명이 2012년부터 시행되었더라고요. 얄짤없습니다.

실수건 뭐건 한순간에 성범죄자 되서 20년동안 1년에 한번씩 경찰서에 신상제공해야 할지도 몰라요. 허허허허

악법도 법이라지만. 씨발진짜 너무하네요. ㅋㅋㅋ

여장하고 탈의실에 숨어서 기다리는놈이랑, 실수로 들어갔다가 튀어나온놈이랑 같은 혐의에 최소 기소유예 처분이에요. ㅋㅋㅋㅋㅋㅋ

다른것보다 오늘 처음으로 아버지께 자초지종을 말씀드렸는데, 아무말 없이 담배만 태우시는 모습을 보니까요.

내가 참 씨발 못났구나... 왜 그런 병신같은 실수를 해서 이나이 쳐먹고 부모님 속을 썩이고 있나.. 이런 생각에 그냥 잠이 안와요.

오늘은 억울한 마음 정딸에 확 풀었구요.

내일부터 침착하게 대응해야죠. 변호사 선임부터 할 생각입니다.

긴 글 읽어주신 라이어분들 감사드리고요. 모든 과정이 끝나면 후기 한 번 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절대로, 절대로 저같은 실수하지 마세요. 지금 제가 느끼는 고통은 부디 피하셨으면 합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건승하십시오.

=










새글

=




아마 관련해서 마지막 글이 될 듯 하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무혐의로 불기소 처리된다는 확답을 받았습니다.

다음주쯤엔 불기소 이유 처분서 뗄 수 있다고 하더군요.

무엇보다 제 일처럼 걱정해주신 라이어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일 겪으면서 위로가 많이 되었어요. 진심으로요.

쪽지주신분들 일일히 감사의 답장 전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너무 경황이 없었다는 변명밖에 못하겠네요.

일이 일단락되었으니 몇 글자 더 적어보려 합니다.



#. 피해자 여성분에게
저는 당신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몇살인지 이름이 무엇인지 알지 못합니다.
다만, 제 실수로 인해 많이 놀라셨을 거라는 사실을 알고있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사과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지나고 나서도 그부분은 아쉽습니다.
사건 발생 후 9일이 지나서야 신고를 하신 점은 조금 의아합니다.
경찰의 말로는 '가해자에게서 반성의 기미가 보이질 않아서' 라고 말씀하셨다던데,
저는 당신에게 연락할 어떤 기회도 갖지 못했습니다.
사건이 발생한 후 24시간이 채 지나기도 전에 헬스장측에서 제 회원자격을 취소했기 때문입니다.
사건의 특성상 수치심 때문에 본인 신분을 밝히길 꺼리셨다고, 그렇게 이야기 들었습니다.
사과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었던 점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지금쯤 제가 '무죄'라는 통보를 받으셨겠지요.
이에 불복하고 법정 싸움을 지속할 수 있도록 당신에게 남은 권리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검찰에 항고하는 것인데, 이게 받아들여지려면 '새로운 증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누구보다 제가 원했던 유일한 물증인 CCTV도 사라진 마당에, 당신이 새로운 증거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진 않습니다.
진실을 왜곡할만한 증거가 있을리가요.
혹시라도 사과 이외의 다른 걸 원하신다면 그 부분은 들어드릴 수가 없습니다.
제가 겪은 금전적 손실과 정신적 스트레스가 이미 당신의 수치심을 상회하고 있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실수로 당신의 헐벗은 옆모습을 본 댓가로 저 또한 많이 힘들었습니다.
이 상황은 처음부터 제가 원한게 아니에요.
죄송한 마음과 울분이 뒤섞여 사과같지 않은 사과를 드리고 있네요.

#. 헬스장 담당자에게
무슨말부터 해야할지..
이 시벌년아.
내가 사건 일어난 날 내가 일부러 들어간건지 CCTV확인해보라고 그토록 간절하게 외쳤건만
CCTV는 왜 날려먹었어? 어? 이 사건의 유일한 물증이었다고 썅년아...
계속 나를 성범죄자취급하는 개소리 쳐하길래 내가 그랬지
나는 가해자임과 동시에 피해자라고.
왜 제대로 안내는 안해준건데.. 내가 첫날 운동복 어디서 가져가냐고까지 물어봤잖아...
6개월치 장기등록한 회원이면 붙어서 이용안내 정도는 해줘야하잖아..
일 벌어지고 나서 너한테 모든 책임을 떠넘기는것도 웃긴 일이라 최대한 자제하고 있지만
시설물 관리자면 기본적인건 하고 나한테 지랄해야지
니가 나를 위해 해준 일은 회원권 말소시키고 사건 이후에 여자 탈의실 안내고지물 덕지덕지 붙여놓은거.
덕분에 형사가 보여준 현장사진에는 존나 누가봐도 여자탈의실이더라.
이렇게 빤히 안내표지판 붙어있는데 왜 들어갔냐고 추궁하더라 이 씨발련아
피해자에게 사과의사 있다고 분명히 전달하기는 했냐?
둘이서 무슨 이야기를 쳐했길래 반성의 기미가 없어보여서 신고했다는 말이 나오냐...
니가 면피할려고 했던 그 모든 행동이 한 남자를 성범죄자로 몰아갔어 개년아

넌 씨발 두고봐라
내가 불기소이유 처분서 나오면 그다음 스텝 밟을테니..
이미 700을 썼는데 그이상은 못할것같냐
변호사 말로는 니네도 책임이 있으니 손해배상 소송 가능하다고 하더라
기다리고 있어. 씨발.

#. 경찰관에게
다른건 모르겠고, 왜 나한테 거짓말했어요?
나는 나한테 불리한 진술도 진실이라서 다 본대로 들은대로 이야기했어요.
사실대로 말하면 그럴수도 있겠거니 이해해줄까봐.
근데 CCTV 다 확인 했다고 왜 거짓말했어요?? 이 씨발새끼야??
변호사 통해서 확인해보니까 사건발생 9일만에 밀려서 지워졌다며.
아예 존재하지도 않는 영상을 다 확인했다고 말한 이유가 뭔데 개새끼야
귀찮았냐? 아니면 나하나 엿먹여서 실적 올릴라고?
안그래도 피해자가 9일만에 신고했다고 하던데, 이런쪽을 수사하는게 맞지않냐?
유일한 물증인 CCTV가 없어지는 시점에 맞춰서 신고를 했다..
이거 나만 이상하게 생각하는거야?
여기서 더 나가면 터무니없는 음모론같아서 그만할란다.
됐고 씨발 다신 얼굴볼일 없는 견찰새끼야. 일 똑바로 해라 개새끼야 퉷

#. 검찰 수사관에게
뭐, 당신에게 특별한 감정은 없습니다. 일이니까요.
고압적으로 굴었던 것도 수사과정에서의 스킬이라고 이해할게요.
근데 이렇게 돈만쓰면 그냥 해결되는 일이었어요?
기소유예 처분 받으라고 꼬실때는 언제고, 변호사 붙으니까 무혐의라네요.
업계가 원래 그런겁니까. 관행인 겁니까.
어느쪽이든 존경받을만한 직업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법을 모른다고 사람 하나 병신 만드는거 그거 하나도 멋있지 않아요.
그래도 CCTV는 처음부터 없었다고 사실대로 말해줘서 그거 하난 고맙네요.
비교적 양심적인 아저씨야.

#. 변호사에게
일단 일이 잘 해결되어서 좋네요.
애써주신점은 고맙습니다.
근데 처음에 당신 선임료 500에 성공사례금 1,500 불렀잖아.
아주 개 호구로 봤냐? 씨발람이진짜..
억울한 사람 도와주진 못할망정 존나 맛집이 열렸지 아주
이런일로 700털리는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2천을 불러... 이 개새끼
그리고 너한테 700만원 한큐에 입금한 고객 전화번호는 저장해놔야 하는거 아니냐
부재중 찍었더니 전화해서는 '전화하신분이요~' 이지랄하고 앉았어 개새끼가
속이 타서 매일 전화좀 했기로서니, 무작정 기다리라고만 하고 귀찮아하네..
이래서 입금은 나눠서 넣어야하는건데 시발.
여하튼 고생했어 개새끼야

#. 회사 상사에게
내가 이 일 겪으면서 해결하려고 검찰청갔다가 변호사 사무실갔다가
그래 한 이틀동안 8시간정도 자리 비운 것 같다.
왜 그동안 손 놓고 월급도둑 코스프레 하다가 혼자 일할라니까 좆빠지냐?
뭔 씨발 윗사람 핑계대면서 휴무를 바꿔야하지 않겠냐고 개아리를 틀고있어
그래서 내가 서운하다고 얘기했지
나 쉬는날 출근할때는 아무소리 없다가 자리이석했다고 휴무변경얘기나오는거 좆같다고.
내가 5월들어서 반납한 휴무만 3개야 씨발련아. 알잖아?
너 따박따박 다 쉴때 내가 나와서 이거저거 카바쳤다고.
다 알면서 그러는건... 양심이 없는거냐?
됐고, 어디가서 후배한테 존경받을 생각은 하지마라.
나중에 너한테 꼭 좆같은 일이 생기길 바라고, 그때 내가 웃어줄게. 개년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못난놈 응원해주신분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덕분에 어쨌든 좋은쪽으로 결론이 났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쓸한 심정으로 정딸에 글을 쓰는 이유는…

이번 일을 둘러싼 인물 하나 하나를 되짚어보면

참 나쁜새끼들이 많더라구요.

대한민국 경찰, 검찰 다 썪었다라는 푸념이 제 얘기가 아닌줄 알았는데.

막상 겪어보니 진짜로 좆같아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형님들께 드리고 싶은 말은,

절대로 여성과 관련된 장소에서는 조심 또 조심하시라는 겁니다.

마치 여혐 일베충 같은 이야기라 말하면서도 참 좆같긴 한데요.

이게 비좁은 지하철같은데서 여성의 신체에 닿기만해도 충분히 고소거리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역차별의 시대를 살아가는 남자들이 저같이 좆같은 일에 엮이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 이종격투기 카페

내가 아무리 모든 사람한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해봤자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반대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고, 눈치 보지 않을 때도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어떻게 살든 세상에 그렇게 날 미워하는 사람 둘은 꼭 있기 때문에 내 맷집을 길러야 한다. 그 맷집이란 미움받을 용기를 말한다. 미움받을 용기는 특별한 게 아니다. ‘저 사람도 나를 미워할 자유가 있는 거야’ 라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면 된다.

해피민 2018-04-07 (토) 15:47
이거 꽤 몇년전에 봤던거 같은데.. 한 10년 가까이된거같은데
예전 얘기를 재탕해서 올리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파스텔천사 2018-05-05 (토) 20:43
요즘 사회 분위기봐서는 반복학습을 자꾸 해야 될거 같네요
4191 2018-04-07 (토) 16:15
존나 대한민국 병신같다 라고 말해주고 싶다 어찌보면 글쓴이님 안타깝습니다....
하 진짜 내가 이런곳에서 살아야 하나 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세상 돌아가는 일에 아이러니가 있네요..
그와중에 이득을 챙기는 사람도 참 웃기고 일하나 처리 cctv도 관리도 안하고 참...
언제가 되야 세상이 올바르게 돌아갈지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런 세상을 바뀌게 사람들의 인식이 바꿔야 할텐데.. 참... 힘들어 보이네요
힘네십쇼
1등급밀크 2018-04-07 (토) 16:40
얼굴은 못봤다 -> 가슴, 엉덩이, 다리는 봤다
황혼v 2018-04-07 (토) 17:41
얼마 전에 여자화장실 잘못 들어갔엇는데 당당히 대변 보고 나와서 여자와 마주쳤을때의 그 당혹감이란
미소마이 2018-04-07 (토) 18:10
에잇. 씨부럴 남자가 개 호구냐.... 그기다가 또 여성 편 드는 개 호구 잡놈들은 머냐..
너거들은 실수 안하고 사나 두고보자..
똥스♡세뱅 2018-04-07 (토) 18:43
와 씨~발 읽으면서 계속 욕만나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살기좋은 나라죠 ? 그쵸? 이 씨~발년놈들아
     
       
빌닷 2018-04-26 (목) 18:06
년을 앞에다 썻다고 ㅈㄹ할지도 몰라요.
기비골화초남 2018-04-07 (토) 19:52
와 글읽다보니 너무나 억울하고 힘들었다는 감정이 느껴집니다.

정신 바짝 안차리면 골로가기 십상이네요
cziffra 2018-04-07 (토) 19:54
요즘같은때 남성전용 헬스장이라도 나오려나...ㅋㅋ
YGPA 2018-04-07 (토) 20:31
참 살기힘든나라다
뜸북 2018-04-07 (토) 20:43
하여튼 짭새넘들은 믿으면 안되.
밥을비벼주마 2018-04-07 (토) 21:00
아 ㅆㅂ
BUCREM 2018-04-07 (토) 21:06
저도 형사 접해봐서 아는데 좋은 형사도 있겠지만 진짜 형사 ㅆㅂ입니다.
리뷰얼 2018-04-07 (토) 21:16
전 그냥 공무원들 다 개새끼로 봅니다
히지노 2018-04-07 (토) 21:35
글 다읽었는데 기분 진짜 ㅈ같네요..
TMWSTW 2018-04-07 (토) 21:42
아무생각 없다가 돈노리고 뒤늦게 고소한게 분명하네
그냥 이참에 모든 시설 남녀로 구분하는게 나음
adev 2018-04-07 (토) 21:43
실수든 고의든 사람은 본인이 저지른 일에 대해 책임을 지며 사는 거란다
토닥토닥
명치쎄게치고… 2018-04-07 (토) 22:26
진짜 좋은마음 좋은뜻으로 변호해주시는 분들 많지만 능력은 잣도 없으면서 돈만 쳐 부르는 변호사 새끼들 많아요

믿고 거르세요 그리고 다른분들께 한 가지 알려드리면 돈은 절대 일시불로 한방에 넣는거 아닙니다.

진행상황봐서 변호사를 변경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사전에 얘기할 때 이런부분 꼭 확인하시고

확실하게 하신 후에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성범죄나 성폭행은 엄벌에 처해져야 하는게 사실이지만

견찰이나 일부 여성분들이나 실적과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고 계신분들이 많습니다.

될 수 있으면 피하시고 무조건 멀리하세요 버스에서 손잡이 잡고 내리다가 어깨에 손 닿았는데

성추행 했다고 경찰에 신고하는 세상입니다 -.- 잘 해결됐으니 힘내시길 바랍니다 !!!!
물곰팡이 2018-04-07 (토) 22:44
속이 다 시원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되서 다행인데 고생 참 많이 했넹
얌얌물고기 2018-04-07 (토) 22:52
언제적껄 또...
은또 2018-04-07 (토) 22:56
여자 욕 하는 사람들은 제정신인가? 탈의실에서 알몸상태에서 불쑥 들어온 남자땜에 정신적으로 충격 받았을테니 당연히 고소하는거지...,
     
       
모드릭15 2018-04-08 (일) 01:03
여자 욕할 생각은 없고 그 마음도 헤아릴 수는 있는데 신고할려면 바로하지 왜 CCTV 날라갈 타이밍에 맞춰서 했는지는 의아하다는거.
     
       
레볼루션 2018-04-08 (일) 08:02
엄청 빤히 쳐다보거나 희롱하거나 고의로 그랬으면 이해는 합니다만 고의성이 없어보이고 사과를 하려는 사람에게 너무 모질나게 행동하는 것은 불편하네요. 여자분을 욕하는 사람들도 잘못되었지만 여자분도 사람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려 한 점에 있어서는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발타자르 2018-04-17 (화) 12:07
당신이야말로 제정신이요? 바로 고소면 모르겠는데 7일이나 지나서 고발조치하는게 비정상이구만 제정신이었으면 만나서 한마디 하거나 그렇게 못하겠으면 당일 바로 가서 고발하는게 정상이지. 욕 안하는게 오히려 비정상이고 제정신이 아니지.
     
       
환영나비 2018-04-21 (토) 23:35
알몸이란 말은 어디에도 없...
아임슈 2018-04-08 (일) 03: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참철검 2018-04-08 (일) 03:25
저도 처음간 헬스장에서 여자탈의실 잘못들어간적 있어요
이게 처음가면 헛갈리는대 많아요 의외로 아예 입구를 달리하고 안내표시 잘해두는게 최고일듯
한 4년정도 전이었는대 그때는 사회분위기가 이정도는 아니어서 그냥 헤프닝 정도로 끝났네요
저도 깜짝 놀래서 엄마야 하고 도망나왔으니 알몸 노출하신 3분정도도 그냥 헤프닝 정도로 받아들이신듯
지금같았으면 같은 피해를 당했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등골이 오싹하네요
꿀꿀이11 2018-04-08 (일) 09:02
미국이었으면 오히려 피해여자가 헬스장을 상대로 남녀샤워실 표시를 명확하게 하지 않아 남자샤워실로 오인하게 하여 정신적인 충격을 초래한 점으로 민사소송을 내서 거액으로 승소했을 거임. 아마 케이스 가기도 전에 헬스장에서 알아서 위자료 거액으로 줬을듯...
재미난녀석 2018-04-08 (일) 11:19
정말 웃긴건  여자들도 남자 화장실 탈의실 많이들 실수로 들어오는데 왜저렇게 할수가 없을까요???ㅋㅋㅋㅋ
머 대한민국경찰 검찰이야  볼래  소설가들이니  무시해버린다해도 여자들도 똑같은 처벌을 받아야하는데 말이죠
잘못들어간  실수로 한번더 같은실수하면  이번 일도 더 힘들어지시니 조심조심 하셔야할듯 하네요
좋은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고생많이하셨습니다
프레 2018-04-08 (일) 11:19
이제 대한민국에서는 언제든지 일어날수 있는 일이라는게 슬프네
부산소방관 2018-04-08 (일) 17:47
세상 참 씨발련들 많아
무한탐욕 2018-04-08 (일) 19:53
검찰 고소하세요. 검찰이 경력사항 늘릴려고 억지로 되도 않는 성범죄자로 몰고간다고. 반대로 검찰 검사에게 그럼 너는 여자화장실 잘못들어가서 사과하려고 했는데 반대로 고소들어오면 옷 벗고 뒤질껀가요? 하고 물어보세요.
노고리 2018-04-09 (월) 00:13
ㅅㅂ련들이 몸둥아리에 금태 둘렀나. 그런짓거리를 하니까 몸둥아리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 하는거야 이련들아
agac3 2018-04-09 (월) 09:48
원본 글이 올라온 곳은 불펌을 불허하는 곳인데.. 출처가 이종격투기 카페라니.. 대체 누가 불펌한 글인지..ㅉㅉㅉ
미스터앨리스 2018-04-09 (월) 10:58
분노가 느껴지는구요. 좋게 끝나서 다행입니다.
하늘하늘21 2018-04-09 (월) 19:53
보기만 해도 암걸리네요 조심하면서 삽시다
으라찻차차 2018-04-09 (월) 22:08
1987...이냐...참...
나무늘 2018-04-10 (화) 17:45
하아... 진짜 보는 제가 빡치네요... 진짜 여자 조심해야겠네요.. ㅎㄷㄷ
게다가 경찰이나 검찰이나... 후... 무섭다..
spadeiii 2018-04-10 (화) 22:34
정말 수고많았네요.  세상 걔새끼 같은 놈년들 많네.
혜성ss 2018-04-17 (화) 13:20
법 개정 청원 운동을 합시다. 자식키우는 입장에서 아들들이 이렇게 당할까 걱정이네요 정말.. 진짜 양성평등이 되었으면 하네요
타이리온 2018-04-17 (화) 18:23
아...진짜 고생하셨네요 슬프요..
bat1 2018-04-18 (수) 21:27
으잉? 이 글은 뭔가 이상하군요

제가 파악하기론 이 사건 남자가 실수로 여자탈의실을 들어가 여인 알몸 보고
사과를 빌미로 여자에게 심하게 찍쩝찍쩝하다가 여자가 개빡돌아서 너 한번 ㅈ되봐라 하고 고소미 처먹인것 같던데..

이 글은 마치 여자 메갈뇬이 완전 메갈메갈 하는 걸로 보이게 각색되 있네요
     
       
수이드림 2018-04-25 (수) 12:20
근거는 뭔가요? "사과를 빌미로 여자에게 심하게 찍쩝찍쩝하다가" 이부분에 대한 근거요
     
       
미로딘 2018-04-26 (목) 17:20
이 글 몇 달 전에 다른 사이트에서 봤을 때부터 이런 내용이었는데...
뭔가 이상하다고 주장하고 싶다면 다른 관점이나 여성분의 입장에서 쓴 글이나 내용을 가져오거나 링크하고 나서 이야기하시죠.
     
       
영장군 2018-04-29 (일) 12:28
이글 월래부터 이랬는데 따른 사건이랑 착각하셨나보네요.
     
       
1지구정복1 2018-05-04 (금) 20:00
으잉? 당신은 뭔가 이상하군요

각색이라니?
UC건담 2018-04-18 (수) 23:05
아 이거 직접 글쓴이가 당한글은 아니군요 ㅎㅎ 다행입니다. 제 생각인데 정면으로 들어갔다가 바로 나왔다고 생각하면 정상적인 경찰관 그리고 검사 검찰직원이면 불기소 혐의없음 처분할것 같은데요 대부분 성적목적 침입은 미리 들어가서 숨어 있거나 들어가는걸보고 따라 들어가는데....정면으로 들어갔다 나온걸 기소유예한다고 인정하라고 한다? 참고로 기소를 했다가 패배를하면 실적이 떨어지지만 처음부터 불기소하면 실적하고도 상관없을텐데요.
변호사를 써서 불기소 했다기 보다는 애초에 기소로 가기 부담이 많이가는 사건으로 보입니다.
우회접속 2018-04-19 (목) 21:15
생각나네.. 건물에 주차하고 급하게 뛰어들어간 화장실.. ㅅㅂ 남자그림이 다리를 벌리고 있어서 여자화장실이 저기네 하고 아무생각없이 다른입구로 들어갔는데..이 ㅅㅂ...
갈매기d 2018-04-19 (목) 22:34
정말 보면 볼 수록 욕만 나오내요. 어쨋든 글로서는 표현하기 힘든 긴 시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참 욕 나오는 시스템 구조에 한숨이 나옵니다
회전다리걸기 2018-04-19 (목) 23:00
헬조선이네 ㅅㅂ 믿을수 있는 인간이 단하나가없냐
티모티모해 2018-04-19 (목) 23:08
ㅅㅂ 젖같은나라 진짜 ㅋㅋ
grkew 2018-04-20 (금) 00:36
에효..
ti4200 2018-04-20 (금) 12:57
여자였으면 흐지부지 넘어갔겠지...이게 나라다
콘솔울렁즌 2018-04-22 (일) 04:15
조금만 방심해도.. 법원 들락 날락거리며 돈 시간 날리면서.. 문제는 나도 이걸 충분히 격을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니..짜증이.. 이건 내가 조심해야겟다가 아니라 이 시스템을 바꿔야 겟다는 생각이 드는데..
친구를만나느… 2018-04-22 (일) 16:20
힘내세요 어휴 읽는 내내 제가 열나네요. 그 회원년이랑 헬스장년이랑 아마 뭔가 모종의 약속이 있었을듯. 성관련 범죄는 우리나라 특성상 무조건 여자가 유리하니까. 고의로 cctv를 지우는건 석연치 않고 딱 자동적으로 지워지길 기다렸다가 신고한 가능성이 있어보이네요. 헬스장년은 그 중간에서 말 몇 마디 잘 해주고 용돈벌이나 할 심산이었으려나. 화이탕 하세요! 응원합니다!!
아르미22 2018-04-23 (월) 17:42
나같이 돈 없는 놈에게 저런 거 한번 걸려야 하는데.
짭새새끼들 울대를 빡. 그 후 판사새끼 뒤돌아 날아 옆 나래차기로 좉방망이 걷어찬 후 검사,변호사새끼 멱살잡고 720도 반 회전 후 피해자년 눈탱이에 던져버리고 싶네.
     
       
반다크 2018-04-28 (토) 17:16
울대 치지마자 구속인뎅 ㅋ그 담거 하지도 못함 ㅋㅋ
핸젤과그랬대 2018-04-23 (월) 21:46
정말 병신같은 나라구나 ㄷㄷ
gownd22 2018-04-23 (월) 23:40
병신나라 딴 말이 없네요  병신 경찰에 양아치 변호사에 ...개 잡년에
미도리형 2018-04-24 (화) 00:34
죽다 살았네 조심해요 요즘 펜스룰 치고 살아야지 사람 살게 못되네. 증거를 인멸하고 생사람을 잡으려고 하니
차라리 증거가지고 정당하게 고소당하면 억울하지도 않지
나물먹는곰 2018-04-24 (화) 10:16
토나올것 같다
아기둘리 2018-04-25 (수) 01:30
별거 아닌 일을 너무들 크게 벌리는게 문제네요...
Nikadox 2018-04-25 (수) 09:30
다른건 몰라도 모든 경찰이 우리편은 아닙니다 레알
저도 대형마트에서 차 고의로 긁었다고 신고되서
참고인조사받은적있는데 절라 싸가지없고
CCTV정황이 그렇다고 하길래 좀 보여주라고 하니깐
딴사람 찍혀 있어서 못보여줌 ㅋㅋ 이러더라는
증거개뿔없어도 범인으로 만들어서 넘기려고 노력하더라고요 막 짜증나게 해서 짜증좀 내니깐
흥분하시니깐 더 의심스럽네요 이지랄하고 ㅋㅋㅋ
바람이된견우 2018-04-25 (수) 11:08
저도 예전에 억울한 일을 당한적 있어서 남일 같지 않네요.. 위로의 말을 전해드리고 싶네요... 그래도 잘 해결하신 것 같네요. 멋집니다.
미친토끼 2018-04-25 (수) 12:59
남의 실수는 중대 범죄로 만들고 자기 실수는 그렇수도 있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아줌마들,,,,
좋은사람되기 2018-04-26 (목) 17:41
헬스장을 가지말아야지 아.
페르거스 2018-04-27 (금) 09:45
ㅋㅋㅋㅋ 시발 글만 읽어도 암걸릴 것 같네.
인생은연극 2018-04-28 (토) 05:19
아... 글 읽다보니 혈압이
바이올린조아 2018-04-28 (토) 23:20
저는 몇년다닌 헬스장에 대중목욕탕과 같있있엇는데요 어느날 아무생각없이 여탕탈의실을 들어간적 있었어요
아주 잠깐 아무생각 안하고 들어갔다 낫설어서 정신차리고 얼렁나온적 다행히도 아무도 본적이 없어서 그냥 넘어감
저는 다른분들 다이해할수 있어요
     
       
영장군 2018-04-29 (일) 12:29
운이 좋으셨음 -_-ㅋㅋㅋ
악마후니 2018-04-29 (일) 17:11
아니 씨발;;;사과 했으면 됬지 머하러 일 크게 벌러 미친년이;;;
사랑나눔 2018-04-30 (월) 11:31
와.... 정말...
고생하셨네 이분... ㅠㅠ
판타지는계속… 2018-04-30 (월) 15:47
어떤 일이든 변호사 개입되면
무죄 확율이나. 형량이 급격히 떨어짐.
이걸 관행이라고 해야하나
     
       
1지구정복1 2018-05-04 (금) 20:03
이건 검경찰놈들이 쓰레기라 그렇죠
자기들 일 줄이고 편하게 하려고 혐의 인정하게끔 유도하는데
변호사 오는 순간 일이 늘어나니 짧게 끝내는거
수정거머리 2018-04-30 (월) 23:26
요즘 너무 무섭다ㅠㅠ 진심;; 힘내세요
Schach 2018-05-02 (수) 00:16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힘내요.
디스이즈잇 2018-05-02 (수) 15:31
팬스룰이 간절하네.
므흣강아지 2018-05-03 (목) 08:43
저도 당해봐서 알지만 대한민국 짭새,검사쌔끼들 내 편들어주는척 하면서
그들의 최종목적은 무조건 저를 기소시키고 처벌받는데 그 목적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미친 오크맘충의 무고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지만
항소를 포기했습니다

왜냐구요 헬조선 좆같은 법이 남자한테 너무 불리해서
재심가도 무조건 제가 진다는걸 알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힘을 기르려구요
별 병신같은 새끼들이 못 기어오르도록
zamsin 2018-05-03 (목) 19:52
몇년사이 정말  나라가 많이 변했네요...


살벌하네요....
zico22 2018-05-04 (금) 18:44
저도 지하철에서 내리다가 사람들한테 치여서 모르는 여성분 어깨에 손이 다았는데 진짜 무서웠습니다 시발 고소 당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으로 바로 사과 드렸는데 좋게 넘어 가시더라구요 (원래 이게 정상 아님?) 여튼 이 글 보면서 다시한번 느낀게 사소한 실수로라도 여성에게 꼬투리 잡힐 일 하지 말아야 한다는걸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낍니다 그리고 시@발 일 ㅈ같이 하는 견찰 새끼들은 자기들이 국민들 돈 받아 처먹는 공무원이라는걸 알고 열심히 좀 일했으면 좋겠네요 우리가 뭐 더 바라는것도 아니고 지들 할일만 해달라는건데 그것도 못할거면 뭐하러 견찰 하는지 마지막으로 변호사랑 회사 상사는 아주 씹버러지 같은 것들이라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1지구정복1 2018-05-04 (금) 20:16
말세다 말세야
백곰의역습 2018-05-04 (금) 21:56
잦같은넘들 종류별로 다 나오네 ㅋㅋㅋ
블랙루피 2018-05-05 (토) 12:55
펜스룰이 필요한 이유가 있네요.. ㅠ.ㅠ
용왕 2018-05-06 (일) 02:25
여자 사워장 문열고도 아무일 없었는데...
역시 시대를 잘 타고 나야...;;;;;;;
llIIIIlI 2018-05-06 (일) 06:28
왜 공중화장실 청소부 아줌마는 남자들 오줌 싸는 데 들어와도 아무 탈이 없는 걸까
나도 여자 화장실 청소 알바 하고 싶다아아아
짱스 2018-05-06 (일) 19:30
여기에 왜 옛날글 다시 올리냐는 말같지도 않은 소리가 있네요.... 본인은 그럴일 없을 거라고 믿는지... 주변에도 딱 2100만원 쓴거 보니 호구잡혀 변호사말 그대로 준듯 한데 몇년 안된건데 아마 이글은 봤다면 돈이라도 아꼈을 것 같네요 이런 내용은 알고 가면 좋은데 뭐가그리 뒤틀렸는지 ...
animas 2018-05-06 (일) 23:42
진짜 세상엔 QT 쓰레기가 너무 많습니다.

정상적인 국가면 경찰도 공갈 협박으로 같이 쳐넣어야 되는 건데

이 나라는 그렇게 가면 기각 때리는 게 현실이니...

헬스장 쪽도 기각 혹은 증거 불충분 안 나왔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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