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지 않고 잘 버텨준 자신에게 격려와 축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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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지 않고 잘 버텨준 자신에게 격려와 축하를 보냅니다.

글쓴이 : 말이화나 날짜 : 2018-04-03 (화) 16:07 조회 : 31373
치매를 앓고 계시는 두 노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싱글남입니다.

먼저 발병하신 아버지를 간호하시느라 어머니가 수년 간 힘드셨을텐데..

제 생각만 하고 지방에서 사업하고 있었으니

이렇게 벌을 받는 것이 어쩌면 당연할 수도 있겠지만..

워낙 자유분방하게 살던 인간이라 그런지

이 생활이 정말 쉽지 않았네요.

작년부터 어머니 역시 발병하게 되고, 또 우울증까지 겹치다보니,

저 역시 답답하고 숨을 쉬지 못하는 공황증세가 오더군요.

지난 한해 너무도 힘들어 수차례 극단적인 생각까지도 했었는데..

그래도 지금와서 돌아보니 잘 버텨주었습니다.

오늘 생일을 맞아 새로운 일년이 다시 주어졌습니다.

자신에게 격려와 축하를 보내며..

갈 수록 더 나은 삶이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AMar 2018-04-04 (수) 10:38
힘내세요 정말 멋지십니다.
     
       
글쓴이 2018-04-04 (수) 15:52
감사합니다. 아마르님도 행복하셔요^^
붉은언덕 2018-04-04 (수) 21:43
다음엔 좋은일이 많이 일어나서 좋은 소식으로 뵈었으면 좋겠네요^^
     
       
글쓴이 2018-04-06 (금) 12:46
감사합니다. 붉은언덕님도 행복하셔요^^
회전다리걸기 2018-04-04 (수) 22:06
함부로 말씀드리기 죄송하지만 정말 힘드시겠네요
치매간병이라는게 얼마나 힘들지 상상조차 안가네요..
어디사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도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글쓴이 2018-04-06 (금) 12:46
감사합니다. 회전다리걸기님도 행복하셔요^^
럭꾼 2018-04-04 (수) 23:13
더 늦기 전에 소중한 걸 찾은 걸지도 몰라요! 언제나 행복하세요!
     
       
글쓴이 2018-04-06 (금) 12:46
감사합니다. 럭꾼님도 행복하셔요^^
친일파의나라… 2018-04-05 (목) 19:57
저도 치매 노모 모신지..9년 정도 되네요...
하던 사업도 다접고...직장도 구하지 않고 알바형식으로 일하고 있네요...
첨에 4년은 정말 깜깜 했는데...스님처럼 모든일에 만족하며 사니 살만 해지더라구요...
5년 전부터는 동네 독거 노인분과 같이 모시니 어머니도 말동무도 하시고 많이 좋아지더군요..
저도 이제는 시간도 많이나고...여튼...삶은 소중함니다...힘내셔요...
     
       
글쓴이 2018-04-06 (금) 12:49
상상도 안되는 시간을 잘 버텨오셨네요.

대단하십니다.

어제도 두 분이 싸워서 넘 힘들었는데, 여러분들 격려가 힘이 됩니다.

감사하고, 친일파의나라티엠님도 행복하셔요^^
이뤼덤 2018-04-05 (목) 23:53
뒤늦게 글을 봤습니다.
정말 힘드실거 같은데 계속 이렇게 글도 써주면서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힘내겠습니다. 같이 파이팅해요!!
     
       
글쓴이 2018-04-06 (금) 12:49
감사합니다. 이뤼덤님도 행복하셔요^^
갈마지오 2018-04-06 (금) 00:49
     
       
글쓴이 2018-04-06 (금) 12:50
감사합니다. 갈마지오님도 행복하셔요^^
도라에몽뚱땡… 2018-04-06 (금) 10:50
언제나 힘내세요!!
     
       
글쓴이 2018-04-06 (금) 12:50
감사합니다. 도라에몽뚱땡이님도 행복하셔요^^
블루크레인 2018-04-06 (금) 11:20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이젠  부모님이 작성자 분에게 든든한 날개가 되어 바라 보시리라 생각됩니다.

격지 않은 고생은 이루 짐작 할 수 없겠지요.

고생에 대한 보답이 아닌 작성자 분의 쟁취로 삶의 길이 좋아졌으면 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글쓴이 2018-04-06 (금) 12:51
감사합니다. 블루크레인님도 행복하셔요^^
유광석 2018-04-06 (금) 13:48
힘내세요 힘내세요
     
       
글쓴이 2018-04-08 (일) 21:34
감사합니다. 유광석님도 행복하셔요^^
야한왕 2018-04-07 (토) 10:05
막막할때 마포대교 가서 아래를 보세요, 아마 자살 하겠다는 마음 가짐이 없어질 겁니다
     
       
글쓴이 2018-04-08 (일) 21:38
이것과 그것과는 다른 문제인 듯 합니다.

답답함이 공포를 이겨낼 만큼 커져 버리면, 다른 여러가지 방법도 많으니까요.

어떻게든 부정적 생각이 들어서지 못하도록 해야겠지요. 쉽지는 않겠지만요.

암튼 감사합니다. 야한왕님도 행복하셔요^^
          
            
야한왕 2018-04-09 (월) 17:25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아가길 바래요. 파이팅
               
                 
글쓴이 2018-04-10 (화) 12:16
네 감사합니다.
친절한 2018-04-07 (토) 12:14
행복해집시다.
제발 힘든일은 가고 좋은일만 왔으면 합니다..
글쓴이분도 그렇구요.. 저도 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하나뿐인 인생 행복하고싶습니다.
     
       
글쓴이 2018-04-08 (일) 21:38
감사합니다. 친절한님도 꼭 행복하셔요^^
패트rick 2018-04-07 (토) 12:37
힘내세요
     
       
글쓴이 2018-04-08 (일) 21:39
감사합니다. 패트릭님도 행복하셔요^^
골게터® 2018-04-07 (토) 12:46
좋은 사람입니다...
     
       
글쓴이 2018-04-08 (일) 21:40
그냥 개인주의적인 평범한 사람입니다.

감사합니다. 골게터알님도 행복하셔요^^
청량산 2018-04-08 (일) 17:26
힘내세요
     
       
글쓴이 2018-04-08 (일) 21:40
감사합니다. 청량산님도 행복하셔요^^
준석세연아빠 2018-04-08 (일) 20:45
용기있는 선택과 효심에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부모님 두분 다 보내드리고나니 간간히생각나고 눈물만 많아졌네요..
부모님께 불효만하고 살아서인지 노동의 고달픔으로 죄받는것 같네요....그렇다고 자식들한테도 잘하지도 못하고...
누가 어머님 병중에 계실 때 제가 정선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많이 힘들었는데 그러더군요...그 또한 지나가리라...
맞는 말이더라구요....견디고 견디다보면 어떻게든 지나가네요...
좋은날...꽃길. 어젠가는 꼭 오실겁니다.
     
       
글쓴이 2018-04-08 (일) 21:41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준석세연아빠님도 앞으로 더더욱 행복하셔요^^
영호와김택 2018-04-08 (일) 22:14
처음으로 이토에서 댓글을 답니다.
진심으로 힘내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입니다!!!
     
       
글쓴이 2018-04-10 (화) 12:13
감사합니다. 영호와김택님도 행복하셔요^^
듕아 2018-04-09 (월) 18:26
누군가에 삶에 대하여 힘들다 별거 아니다 평가하는건 아주 오만한 행동이겠지요

그럼에두 당신의 노력에 조그마한 위로를 전합니다 화이팅하세요
     
       
글쓴이 2018-04-10 (화) 12:14
감사합니다. 듕아님도 행복하셔요^^
Cr2pe 2018-04-10 (화) 15:41
대단하십니다. 보이지 않는 엄청난 희생과 노력에 격려를 보냅니다.
     
       
글쓴이 2018-04-17 (화) 11:54
감사합니다.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씨알이페님도 행복하셔요^^
신도아이 2018-04-10 (화) 20:55
추천하려고 로그인했네요.
힘내세요! 화이팅!!!
행복하셔야해요~~
     
       
글쓴이 2018-04-17 (화) 11:55
감사합니다.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신도아이님도 행복하셔요^^
spadeiii 2018-04-10 (화) 23:09
혹시, 의료보험은 안되시는지요.  의료보험자이면, 요양보험이 있는데,
가족중에 치매나 거동불편하여, 간병인이 필요하거나, 요양병원에 입원할때,
요양등급을 받으면, 나라에서 80%를 대줍니다.(본인 15-20%) 또는 간병인을 쓸수도 있구요(비용 80% 나라에서 대줌)
한번 의료보험공단에 전화하셔서, 요양등급 신청에 대해서 문의해 보십시요. 
그리고, 구청이나 동사무소에서, 다른 혜택을 받을수 있는지도 알아보시구요.
복지는 이럴때 받아야 하는거지요. 그렇라고, 국가에서 세금 받아가지 않습니까.
해당되는지 여부를 속단하지 마시고, 한번 전화해서 의논해 보세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글쓴이 2018-04-17 (화) 11:59
작년부터 노력 끝에 지난 달 두 분 모두 등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공단 직원께 너무 말씀을 잘(?)하셔서 진단비용과 여러 절차들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어쨌든 이제 도움을 받아 좀 나아질 듯 합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스파데이님도 행복하셔요^^
저격수 2018-04-12 (목) 11:08
응원하고
위로하고
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세종시에서 용기와 응원을 보냅니다 ^^
     
       
글쓴이 2018-04-17 (화) 11:59
감사합니다.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저격수님도 행복하셔요^^
신짱구™ 2018-04-12 (목) 13:51
     
       
글쓴이 2018-04-17 (화) 12:00
감사합니다.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신짱구티엠님도 행복하셔요^^
현준사랑해 2018-04-13 (금) 18:35
댓글달려고 로그인했내요. 힘내시란 말밖에는...화이팅입니다!!!!
     
       
글쓴이 2018-04-17 (화) 12:00
감사합니다.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현준사랑해님도 행복하셔요^^
MayTOne 2018-04-13 (금) 20:05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가까운 이웃이면 밥 한 번 먹어요.
서울시 중구 왕십리에서 가까와요.
     
       
글쓴이 2018-04-17 (화) 12:01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메이투원님도 행복하셔요^^
로얄로더 2018-04-15 (일) 21:04
3년 병 수발에 효자 없다라고 합니다. 혹시나 힘들더라도 너무 자책하지는 마세요.
힘내세요.
     
       
글쓴이 2018-04-17 (화) 12:02
감사합니다.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로얄로더님도 행복하셔요^^
딥블루 2018-04-16 (월) 00:10
꼭 곁에서 모신다고 효도는 아닙니다.  좋은 요양시설등을 통해 부모님과 자신의 삶을 함께 살려야 삶이 무너지지않을수 있습니다.
외국에서는 그런게 보편화되어 요양시설이 잘되어있지만 우리나라는 좀 미진한곳이 많아 시설과 서비스등이 좋을곳을 잘 찾아봐야할꺼에요.

우리나라는 함께 모시며 보살피지 않으면 불효로 보지만 길게 보시면 어떤게 정답인지 알수 있습니다.
     
       
글쓴이 2018-04-17 (화) 12:04
맞습니다.

제 심리가 좋지 않으면 결국 불화로 이어지고 부모님도 악화되십니다.

지난 달부터 도움을 받아 좀 여유가 생겼습니다.

돌아오시면 아직 두 분이 싸우시는 경우가 많아 여전히 힘들지만,

전보다는 좋아졌습니다.

감사드리고, 딥블루님도 행복하셔요^^
     
       
s45hhh 2018-04-22 (일) 00:35
자세한 요양원의 사정을 말씀 드리고 싶지만,,
뭐 님과 별 상관 없는듯하니 자세히 말/씀은 안드리겠지만,,

님이나 다른 잘 모르는  사람들이 원하는 요양원에 가려면
한달에 최소 300에서 800이 듭니다

님이 쉽게 말하는 그 요양원은 그냥 공짜이거나 20만원 이하입니다
추영 2018-04-16 (월) 09:14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부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글쓴이 2018-04-17 (화) 12:04
감사합니다.

추엉님도 행복하셔요^^
아이준 2018-04-16 (월) 13:54
늦게나마 생일 축하드리고요..
언제나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글쓴이 2018-04-17 (화) 12:05
감사합니다.

아이준님도 행복하셔요^^
깽깽18 2018-04-16 (월) 21:05
정말 대단한 분이시네요~ 존경합니당...
     
       
글쓴이 2018-04-17 (화) 12:05
대단하지 않구요. 닥치면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감사드리고, 깽깽일팔님도 행복하셔요^^
구구단 2018-04-19 (목) 14:00
힘내세요, 화이팅!!!
갈매기d 2018-04-19 (목) 22:08
제 주위의 친한 친구와 좀 상황이 비슷해서 많이 공감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식상하실지 몰라도 글로 참 표현하는게 한계가 많내요~^^;
맘마얌 2018-04-19 (목) 23:03
저도 요즘 님과 닽은 생각 하네요...
진짜 작년 초까지만 해도, 자살 생각 하루에 수십번도 더했는데...
 요즘은 그래도 뭔가 나아?지는거 같은 상황? 혼자 가끔 희망적인 생각도하고....
죽지않고 그래도 잘 버텼구나....스스로에게 칭찬도 해요...
차니군 2018-04-20 (금) 21:30
현재 요양원에서 사회복지사 일을 하고있습니다. 수많은 치매어르신을 모시고있어서 그런지 글쓴이님의 글귀가 눈에 들어오네요. 분명 쉽지 않은 간병일텐데요 대부분은 모시다가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으로 모시는게 요즘 일반적인 생각들입니다. 그런데 직접모신다고 하니 대단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조금은 걱정스러운 마음도 드네여. 쉽지않은 간병이지만 어르신이 하루하루 좋아지리라 기원드립니다.!
조은v 2018-04-21 (토) 21:25
힘내세요!
김코담 2018-04-21 (토) 22:07
후.. 저도 최근에 큰 사기를 당해서 세상제일 불행한느낌이었는데 사연없는사람 없는게 정말 맞는거 같습니다. 행복한일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s45hhh 2018-04-22 (일) 00:27
저희 어머니 치매판정 받으신지 15년째입니다
그중에 10년을 둘이 감옥처럼 인생을 살아 왔습니다.

님은 앞으로 가족 친구 등 아는 사람과 지나가다 님의 사정을 아는 모든이들이

왜? 냐고 수없이 물을 것이며, 한심한 척 보며 요양원에 대해 설명하는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답은 없습니다.. 모든 사람이 물으니.. 그중에 양아치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라는게 좋을겁니다

한마디만 덧 붙이겠습니다

님이 생각하는 어려움과 자살 충동에 대해서 저는 누구보다도 이해하고 왜 그런지 잘 압니다

그러나 님이 정 힘들고 죽을려면  부모님을 버리세요

가끔식 치매 부모와 그 홀로 봉양하는 자식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곤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그런 기사를 볼때마다,, 그 자식된 사람을
일말의 동정도 없이
천하의 개.새.끼라 생각합니다

힘들고 지치더라도 부모를 버릴지언정 헛된 생각은 하지 마세요


위로와 공감하는 말은 하지 않고 버릇없는 말로 적은점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님은 시간상 다가올것의 열의 둘정도 지납습니다
마음 단단히 먹고 강하게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한번 사는 인생 자신의 가족을 지키는것만큼 소중한것은 없습니다
돈떨어지고 몸이 고달프더라도 이겨 내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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