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는 포기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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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포기하려 합니다.

글쓴이 : 루비라비루 날짜 : 2018-03-11 (일) 22:32 조회 : 28086
일부러 공부하려고 아싸생활하면서 일,집,학교,공부의 외톨이 생활만 하다가

그래도 연애란거 해보고 싶어서, 외모도 많이 가꾸고 노력했는데

여성분들한테 번번이 까이기만 하고, 많이 까이다 보니까 이제 약간

트라우마가 생기려고 합니다.

매번 거절당한 기억을 짚어보면 , 실제로 심장이 아프기도 하고 

남들보다 못난 것 없는데도 매번 까이는거보면 운이 없는건지, 무슨 내 나이대에 사주팔자가 안 좋은건지

별 생각도 다해봤는데, 그냥 연애라는 거 포기할 까 생각합니다.

더 도전해보려고해도 이제는 트라우마라는 게 생겼다고 느낄 정도면, 나중에는 더 심해질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해볼까 합니다.  

네멋대로해라 2018-03-11 (일) 23:27
님께 맞는 반쪽은 어딘가에 있습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인터넷에서
모지리들이 남혐 남혐... 여혐 여혐 거리는 거에 휩쓸리지 말고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도전하는 자가 성공하는 법입니다^^ 파이팅~!
룰루랄라잉 2018-03-11 (일) 23:28
아니구요. 그러면서 점점 여자들도 편해지고, 더 가까워지는 여자들도 생기고, 여자친구도 얻었습니다.(물론 그 분이 저의 못난 부분까지도 다 받아주었고, 저는 지금도 앞으로도 평생 감사할겁니다.)

주저리주저리 마음가는대로 적어서 의미전달이 될 지 모르겠네요. 핵심은 하나입니다.
여자를 만나려고 노력하지 말고, 매력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자.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죠. 여자가 인생의 전부는 아니잖아요? 반대로 인생의 전부인 여자를 만나려면 그 만큼의 노력도 수반되어야 하고, 꼼수나 허수로는 얻기 힘들다고 생각해요. 정말 좋은 사람을 얻기 위해 정말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라고 생각해보시는 건 어떨까 싶어요.

물론 당신이 부족하다고 말씀드리는 건 아니구요! 당신의 좋은 면을 더 좋게, 더 멋지게 만들어서 매력을 가진다면, 당신의 어떤면이 부족하건, 진정한 인연은 다가올거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분명 있습니다!!

아, 사람들 만날 기회는 스스로 찾으시구요 ㅎ 동호회 이런것도 요샌 많고, 봉사활동 직장 사교모임 이런 거 많이 다니세요. 처음엔 누구나 힘듭니다. 계속 친해지려고 노력하세요!!
질롯 2018-03-11 (일) 23:40
연애는 나이에 따라 틀리지만  돈이있으면
돈많은놈이 자존감도 높고 자신있으니 매력있을수밖에없습니다
나이가 어리시다면 일단 20대초반에.여자들이 돈보고 만나지는 안으니깐요
저도 연애 지지리 못하는데 이래저래 맞나고 까이다보면 답은 나옵니다!!
여자를 연애상대말고 친구를 만드세요 ~
모나미 2018-03-11 (일) 23:41
보니 기회는 많으신거 같은데, 전부다 까이신거 같진 않고 눈 낮춰보세요.
일단 처음은 그렇게 시작하는겁니다.
운은 태어났을때 잘생기게 태어난 운 못타고 난다면 지금 노리는건 욕심이에요.
눈을 좀 낮춰서 일단 연애 해보시면 많은걸 느끼실 거 같아요.
고독한미식가 2018-03-11 (일) 23:42
힘내요~
prnprn 2018-03-11 (일) 23:47
오히려 포기하고 있을때 기회가 오더라구요...어께에 힘을뺴고 사람이 자연스러워지고 당당해지니..
돈까스정식2… 2018-03-11 (일) 23:53
도전을 포기해도
오는건 막지않았으면 해요
우포효효아래 2018-03-11 (일) 23:56
저는 20대중반인데 포기한지 오래입니다. 중학교때만해도 결혼은 누구나 다 하는건줄 알았어요.. 점점 시간이지나면서 주제파악이란걸 하게되고 저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니 저는 결혼따위는 못할것같습니다.
     
       
라악 2018-03-12 (월) 01:34
아직 20대 중반이면 인생역전할 기회는 무궁무진하잖아요
전 중학교1학년때 생각하기를 40대중반되면 중형차에 기사쓰고, 연못있는 큰마당에 큰 개 뛰어노는 2층집에서 살 줄 알았어요.^^
     
       
eieieie2 2018-03-12 (월) 04:40
30대에 포기해도 늦지않습니다.ㅋㅋ20대 중반인데 벌써부터 포기를해,ㅋㅋ
     
       
레널드 2018-03-12 (월) 12:09
20대 중반에 왜 포기하죠?
제 전재산을 님 드리고 저보고 젊음을 사라면 저는 사겠습니다.
물론 제 빚도 가져가세요 ㅠ
마징가zgt 2018-03-11 (일) 23:57
그러다가 만나는분이 인생에 몇번 안되는 제짝을 만날 기회일지도^^ 힘내세요 차이고 차보기도 하고 그러면서 제짝을 찾아가는듯 하더군요..
김탈수 2018-03-11 (일) 23:57
여자에게 까이는거 솔직히 제일마음후벼팝니다. 힘내세요.
본인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혀놀림의대가 2018-03-12 (월) 00:39
여자 만나는거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조건좋은(외모,인성,기타등등) 여자를 만나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독창덕인바나… 2018-03-12 (월) 00:43
성형ㄱㄱ
훈병이 2018-03-12 (월) 00:48
괜찮아요. 차 있고 자기집 명의 있는사람도 여자친구 없는경우가 있어요.
저같은 케이스가 차있고 자기명의집있는데 외모가 망가져 안되더라고요.
30대가 넘어가죠? 몸매를 환상적으로 밝힙니다. 그리고 이하는 꼴리지 안으니 그냥 혼자 사는게 편하다고 느끼고요.
연애 못해봐도 안해봐도 괜찮아요. 세상이 망해가는 징조입니다.
여자들은 모르더라고요. 어차피 밥 김치 먹고 사는 인생인데요.
금수저는 금수저랑 연결되고 은수저는 은수저랑 연결되고 짝은 나름 끼리끼리 연결되더라고요.

인생 고독사를 기다리는 1인입니다. (^^)
     
       
860304 2018-03-12 (월) 11:41
ㅠㅠ
훈병이 2018-03-12 (월) 00:52
우리나라는 남아선호 사상때문에 80년대는 최악의 성비이고 90년대생들도 나름 최악의 성비더라고요.
김기덕도 그랬잖아여 BOZI HA NA EAT 할려고 치열하게 산다 (^_^)
우리나라는 홍콩꼴 날꺼에요.
난 80년대생들 노처녀들이 왜 시집을 안갔을까? 못갔을까 의문이야 (^_^) 80년생들이 가장 문제였지.
지들은 외모 하자있는 여자라는 생각을 못해 (^_^)
펠리시아 2018-03-12 (월) 01:12
흠 한마디만 말씀드리자면 전 주변에 좀 친한 이쁜애들 카톡을 우연히 본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남자들 대시가 엄청들어옵니다.. 한두명이 아니라 남자 수십명이 보낸  카톡이 안 읽고 1되있더라고요 대부분 얼굴 좀 이쁘고 그런애들은 남자들 수십명이 달려들다보니 연애도 경쟁이더라고요 여자는 당연히 눈이 높아지고요ㅜ
프레시제망 2018-03-12 (월) 01:39
운동이라도 해보세요 몸 좋으면 여자 생깁니다.
     
       
해송충이 2018-03-12 (월) 17:05
안생김.
          
            
훈병이 2018-03-13 (화) 20:44
진짜 이말이 맞음. 몸 좋아도 안생기는 넘은 안생겨.
ipoo 2018-03-12 (월) 02:02
트와이스 치어업 노래 가사 읽어보세요. 까인게 까인게 아닌데 까인거라 생각한 경우도 꽤 되실듯. 포기가 빠른게 쿨한게 아닙니다. 트와이스노래 가사에서는 남자가 여자 홀랑 넘어오도록 사전작업 다 해놓고도... 노래가사중에 까이는데...
alsmdwk 2018-03-12 (월) 04:04
카사노바는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당신만을 사랑 합니다. 지금 이순간 만은"
위에 글 보니까 연애란거 해보기 위해서 여자를 만나보고 들이대신 것 같은데 
까이니까 남들 보다 못한거 없는데 왜 까이지 자괴감 들어 하시는것 같아

여자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여자인 그 한 사람을  사랑해 보는게 어떨까요
ssdbss 2018-03-12 (월) 04:10
연애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노력해도 마음대로 안되는게 대인관계입니다.
다가갈수록 멀어지고 멀어질수록 다가온다고 할까
현재 할수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좋은 일이 있을꺼에요^^
화이팅
아리랑보리랑 2018-03-12 (월) 05:45
자신이 여자를 만나려고 하지 말고 .
여자가 자신을 만날수 있게 매력을 가꿔보세요.

꽃에는 나비가 날아들듯. 자신의 매력을 가꾼다면 나비가 날아와 앉을 겁니다.

내가 그냥 연예하고 싶어 여자만 바라본다면 이성적인 판단이 안서게 되고 집착하게 되고
여자에게 부담지게 하고 그러다 보면
자꾸 초조해져 무리 하게 됩니다. 이런상태에선 여자들은 이상한사람으로 보게 되어 멀리 하게 됩니다.

자신이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생각하시고.
남한테 부담안되게 밀당이란것도 있지요. 님이 장동건이나 원빈처럼 얼굴이 잘난게 아니라면

정종철이나 오지헌 박준형 처럼. 얼굴은 못생겼지만 자신만의 매력으로 어필할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너무 다가가도 안되고 너무 멀어져도 안되고 중간에서 잘 조율 하시길 바랍니다.
SUM41 2018-03-12 (월) 07:07
아싸가 머임?
     
       
신카자마 2018-03-12 (월) 09:08
이웃사이더...
     
       
훈병이 2018-03-13 (화) 20:50
무리에 안끼고 혼자 왕따처럼 노는사람들.
나쁜거는 아닌데 외로운거 좋아하는사람들.
사주팔자가 안좋은지 이상한 사람들만 꼬여서 혼자인사람들.
눈밑어둠 2018-03-12 (월) 08:43
운도 중요합니다..
여성 본인들 별 거 아닌데 드라마를 많이 봐서그런가 여주인공처럼 생각하는 경우들이 많아서요
지나가는 역할을 맡은 얼굴 및 그런 능력치(재산, 환경 등)인데 주인공처럼 왕자를 바라는 경우가 있습니다(진짜로)
자기를 인정하고 잘 아는 분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RONALDO7 2018-03-12 (월) 08:51
제 생각은 외모와 가진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연예소설, 드라마 많이 보세요.

그리고 내가 대화를 잘 이끌어 가고 있나?

얼굴은 잘 웃고있나?

상대방을 잘 이해하고 있나?

사람에게 호감을 이끌어내는 방법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힘내세요~
후후헤헤헤 2018-03-12 (월) 08:54
화이팅 해주는 것도 좋지만 현실은.......
상대방도 중요하긴한데.........
경험상이기도 하고 제 주관적인 입장인데 요즘 어린애들은 직업보다 잘놀고 재밌는 남자 좋아해요. 결혼 생각안해요. 연애가 재밌고 좋으면 결혼하는거지.....
외모만으로 먹힐라면 몸이나 얼굴이나 머리나 많이 고생했을텐데........ 모가 문젠지.......
개인적으론 말을 못하거나 재미가 없는 분이거나..........
한국은 돈이 최곤데/............. 10중 8은 돈에 넘어오는데.....
힘내세요
글고 포기하지마세요. 여자없이 힘든게 남잡니다.
앞으로달릴까 2018-03-12 (월) 09:14
소개팅만 너무 하시는게 아닌가요 혹시?
소개팅은 정말 조건 보고 결정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더 자연스러운 만남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는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무조건 한명 만나서 사귀겠다는 마음이 아닌, 그냥 그룹으로 만나서 같이 만남을 가지다가
점점 마음 가는 사람하고 어울리며 사귀는거요.
제가 예전에 아시는 형님은 너무 매번 마음만 급해서 진짜 이여자 저여자 들이대느라 바빴는데,
그러면 평판만 안좋아 질뿐, 천천히 간다고 생각하며 보셔야 됩니다.

연애는 원래 어려운겁니다. 사귀지 못한 상처는 작은 상처들만 남기지만,
사귀다 헤어진 상처는 간혹 몸을 도려낸듯 아플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다시 사랑에 도전들 합니다.
야쿠파이 2018-03-12 (월) 09:31
저 포기한다는 생각 그리 오래 안가더라...남자라는게 그런거 같아

그러니깐 포기하지는 말아요...

할 수 있어
클릭하지말랬… 2018-03-12 (월) 09:45
힘내세요 ㅠㅠ저도 계속 못하고 있네요
개갱친구 2018-03-12 (월) 10:29
못생김을 인정하여라. 비워야 차느니라...좌절 분노 단계를 넘어 아직 갈 길이 멀도다.
Amuren 2018-03-12 (월) 10:58
그냥 자연스럽게 만나세요, 친구만나 듯. 그래도 여자분 만나시면 어느정도 다정하게
이 여자를 내 여자로 만들어야겠다
이 여자를 내가 여자친구를 사귀려고 만나야겠다
이런 생각 버리고
그냥 있는 그대로 다가가세요

그래야 내 마음도 편해집니다, 그러다보면 연애는 알아서 따라와요
지피 2018-03-12 (월) 11:07
수백번 차이다 보면 한명이 날 알아줍니다.
까이는거에 대해 그냥 느긋하게 생각하세요;;
그러다 보면 생기는 날이 옵니다... 네버기브업;;; 이란 말이 있어요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아벤타도르 2018-03-12 (월) 11:10
김치녀들 눈이 높아서 그래요 ㅋㅋ
그러니까 스스로 자책은 하지마세요
바닥아님매수… 2018-03-12 (월) 11:28
막들이대라 계속 까이다보면 점점 숙달된다  인간이뭐냐 적응하는 동물아니냐
그리하다보면 자연스래 말빨도 늘고 계속하다보면 하나걸려든다
결혼할여자 아니면 일편단심 가지말고 계속 들이대며 많은 여자를 만나라
     
       
해송충이 2018-03-12 (월) 17:04
정신병이 생김.
          
            
훈병이 2018-03-13 (화) 20:47
크크크크 빵터짐 해송충이님 이분이 재밌게 말을 쓰는데 미친듯이 들이대잖아여? 단체생활에서 주의에서 이상하게 보고요.
정말 정신병생겨요. 결국에 여자 포기.
자기 얼굴은 분명 아줌마 얼굴인데 세상이 이상해졌어요.
아니 똑같은 인간인데 못생기면 안되더라고요.
얼굴이 약간 평범해도 안돼고 차라리 내가 갑부면 여자연예인을 꼬시는게 낫겠어요.
baday 2018-03-12 (월) 11:33
혹여 겉모습이 화려한 여성을 선호하시는지요?
보통 겉모습이 화려한만큼 화려한 남성을 원하는데? 그게문제일수도?
Deloen 2018-03-12 (월) 11:46
본인 눈이 높은건 아닌지 궁금하네요.
파스토 2018-03-12 (월) 11:49
30대 초반에 2-3년새에 소개팅만 50번했는데
99% 까이기만 했습니다.
매번 똑같은 파스타 피자도 물려갈때쯤
애프터신청이 처음으로 받아들여진 여성분과
세번째쯤 만났을때, 서로가 상견례에 대해 얘기하고 있더군요
그러게 빠르게 6개월만에 결혼해서 지금 결혼 2년차 됐네요

문득 아내에게 제가 어디가 좋았냐고 물어보면
"운전을 안전하게 해서"라고 대답해 줍니다.
규정속도를 지키고, 급출발 급정거를 안하는
친구들에게는 답답하게 운전한다고 욕먹었던 단점이
아내에게는 매력적이었나 봅니다.

인연은 어느순간 갑자기 만날지도 모르니 너무 쉽게 포기하지
마시고 자존감을 갖고 살아가시면 내짝을 찾을수 있을겁니다
낯짝 2018-03-12 (월) 12:09
포기 까진 하지마시고요
꼭 연애를 해야 겠다는 조바심 없이 여러 사람을 두루 편안하게 만나보세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기 짝이 찾아질거에요.
김승홍 2018-03-12 (월) 12:38
보빨러만 되지마세요 조선에서 제일추한게 보빨러입니다. 심지어는 워마드도 빠는 병신들이 수두룩한 나라에요. 조개달은 사람한테 어떻게든 칭찬받아볼려고
메탈슬라임 2018-03-12 (월) 13:35
죄송하지만, 여친 없는 분들 .. 물론 그 원인이 본인외에 있는 경우도 있지만 정작 자신한테 있지 않고 다른곳에 있다고만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문내용중에도 '남들보다 못난 것 없는데도' 이 부분만봐도 그 여친 있는 남들의 단점만 보시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본인의 단점보다 장점만 보는게 아닐까요? 사람이 원래 타인의 장점보다 단점이 더 잘보이는 법입니다. 연애대상으로 만나시는 분들이 글쓴이의 그런 단점들이 보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리고 까이고 맘상한다고 운에 사주팔자에 트라우마 이야기하시는걸 보니 .. 그렇게 연애가 절실해 보이진 않네요.
     
       
해송충이 2018-03-12 (월) 17:02
진심을 계속 무시당하는 통에 트라우마가 생긴후 정신병이 생겨 정신병약을 먹고 있습니다만...
▶◀가난이 2018-03-12 (월) 13:47
저도 돌이켜보면 제일 처음 좋아했던 여자에게 까이느냐 마느냐에 따라 제 여자사가 바뀌었겠더라구요.

처음 좋아했던 여자에게 까이고 까이고 까이고 1년반동안 4번까이고 다섯번째 고백에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엔 뭐 한두번 까이더라도 결국은 다 사귀게 되더군요.
조시해밀턴 2018-03-12 (월) 15:16
아싸활동에 야외활동 전혀 안한 사람이 아 연애해야지! 하면 바로 뚝딱하고 생기나요ㅋㅋ 열심히 돌아다니고 꾸미는 사람들도 인연 찾기 쉽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ㅋㅋ
kakiko 2018-03-12 (월) 15:19
전 2년간 백수였는데도
상대가 저의 진실된 마음하나만 보고 결혼까지 했습니다
외모던 마음이던 능력이던 간에
어느 하나라도 자신만의 진실된 가치를 빛내도록 꾸준히 노력하시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세요~!
자존심? 지금은 비록 계속 까이고 만신창이라도 정말 좋아하는 여자를 얻었을 때 다 만회가 되리라 믿고 힘내세요.
     
       
해송충이 2018-03-12 (월) 16:59
요즘 백수도 돈이 있으니까 백수하지요.
이뿌니™ 2018-03-12 (월) 15:25
발씻고 자라
추영 2018-03-12 (월) 16:29
Confidence 유캔두잇~!
임파시발 이즈 아임 파시발~!
해송충이 2018-03-12 (월) 16:43
나돌아다니는 취미를 가지세요.
해송충이 2018-03-12 (월) 16:57
눈낮추라는 소리는 저도 귀에 딱지가 앉겠는데요. 제나이 40에 공무원 키 177에 몸무게 80 26평아파트있고 빚없는사람이 뭐가 그렇게 하자가 있다고 키가 150에 고졸에 무직자랑 결혼해야합니까? 키 150이면 어머니보다 작아요. 더군다나 제가 절대로 맘에 안드는 눈치입니다. 주선자 모가지를 뽑아버리고 싶더군요. 내가 그렇게 병신으로 보이나...더 이상 했다간 성격버릴것같아서 비혼선언했습니다. 이딴식이면 더러워서 안해요. 월급300이 그렇게 불만인가 그래 그쌍판에 더 잘난세끼붙나보자...
     
       
해송충이 2018-03-12 (월) 17:12
30초중반때말고 40대에 겨우 경력직되었는데 그후 내리 30명이 저모냥이에요. 사진교환했고 미리얘기 다 되었는데 저지경입니다. 왜 그런지 알수가 없어요. 하지말란말이지....최근에 느낀게 있어 정신병원에 가봤는데 30대 중반에 여자한테 충격먹고 정신병이 생겼더군요. 사건사고 뉴스에 흔히나오는 무시한다면서 죽이는 사건에 나오는 사람처럼 사람을 엄청나게 무시하는걸로 느껴져요. 0이 평상시고 100이 삿대질하고 욕하는 상태라면 상대방은 약간 언짢다는 식으로 10의 부정적인 감정을 얘기했을뿐인데 저한텐 300정도로 보입니다. 뉴스나오기전에 병원갔길망정이지...
     
       
해송충이 2018-03-12 (월) 17:14
아마도 정신병하고도 연관이 있을듯합니다만....정신병을 치료해도 40대중반될것같은데...어차피 비혼선언했으니 여자가 생기든 말든 상관없네요.
     
       
훈병이 2018-03-13 (화) 20:56
힘내세요. 보통 얼굴 미간사이가 넒고 평범하게 생겨도 아주 못생긴얼굴 측(축)에 들더라고요.
남녀 비율이 낙태때문에 안맞으니 너무 영계랑 연결되는것도 이 지구사회가 이상하고 그러자니 노처녀는 동네 짜리몽땅 아줌마랑 비슷하고 이거 원참 노처녀 좋다 이거야 그러면 돈이라도 있어야지.
돈도 몇백이면 모르겠는데 돈없는 못생긴 노처녀는 선택하라면 답도 없어요.
보릿고개 2018-03-12 (월) 17:00
연애가 무슨 대기업 입사도 아니고..부족하다니요.
상거지 꼴로 다녀도 서로에게 필 꽂히면 사귀는거고..
둘 다 선남선녀라도 필 안 꽂히면 안 사귀는거에요.

그리고 연애에 대한 포기는 눈 감는 날에나 하는겁니다.
     
       
해송충이 2018-03-12 (월) 17:16
그렇게 다 보빨러가 되는겁니다. 전 해봤고 더이상은 안하고싶네요. 밥먹고 술마셔도 절대 나랑은 안자더군요. 셔틀짓이나 존나하고
          
            
보릿고개 2018-03-13 (화) 20:47
보빨러 해 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애초에 서른 이후로 연애에는 관심끊었어요.
카히리 2018-03-12 (월) 17:01
눈을 좀낮춰서 최저부터 단계별로 올라가보세요
     
       
해송충이 2018-03-12 (월) 17:03
자괴감만 커짐요.
디스코파티 2018-03-12 (월) 17:19
외모 다 필요없고
제일 중요한건 주변환경이죠
저같은 고추밭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생기기 힘들죠
아기곰탱이 2018-03-12 (월) 20:38
일하는 환경이 중요한것 같긴해요
주변에 남자만 있으면 만날기회가 거의 없죠
인간관계가 좋은편이면 남자들하고 술먹고 그러다보면 소개팅도 들어오고하는데
그냥 집에서 겜하는게 즐거운사람들은 술도 안먹으니
소개팅잡기도 힘들어요
실제로 아는분을 와이프한테 친구소개좀 해달라고 했더니
그분 다좋은데 겜을 너무 많이해서 친구한테 소개시켜주기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이러면 와이프한테 할말이 없어짐
아기곰탱이 2018-03-12 (월) 20:40
외부활동을 좀 하시기를 권해드려요
운동해서 몸도 좀 만들고
모임같은거도 동호회 가입해서 나가고
그러다보면 만날기회가 늘어나지 않을가요?
unname 2018-03-12 (월) 23:23
취업도 포기를 안하셨으면서 연애를 포기하시게요.??
문성근은 결혼할려고 101번이나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ㅎㅎ
달려라곰돌이… 2018-03-12 (월) 23:36
남자 최초 취업 28~30살 (가장 결혼하고 싶어하는 나이)
결혼 Requirement : 집값 3~5억 (전세 or 자기집) + 5000만원
연봉 5000 만원시 : 8년~13년 소요(밥만먹고 안쓰고) (돈모으면 36살~43살)
근데 그 나이면 동갑내기 결혼하기 힘들고 결혼이 꼭 필요한가에 대한 자아성찰을 하고 있다..
숲냥 2018-03-13 (화) 04:02
남들보다 못난게 없다고 하셨는데,
객관적인 지표(외모, 학력, 직업 등) 에서 평균정도는 된다고 할때
그리고 성격이나 인간관계에 문제가 있는 분이 아니라면,
아마도 성급한게 문제일겁니다.
보통 연애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성급하게 다가가거든요
연애 그 자체에 너무 얽매이지 마시고, 게임을 한다고 생각하세요
예전에는 사귀는 사이 아니면 친구, 둘중 하나의 개념이었는데
요즘은 그 중간에 여러가지 새로운 개념들이 많잖아요?
썸이라는 표현도 생긴지 얼마 안되었고..
뭐든지 긴장 안하고 집착 안하는 사람이 잘 하는겁니다
연애에 큰 의미 두지 마시고, 님의 눈보다 낮은 사람에게 일단 다가가보세요
그렇게라도 시작해 봐야 점점 연애를 이끌어가는 눈이 생기는겁니다
남자가 성급하고 초조해하고 설레발치고 앞서나가면 여자는 도망가거든요
여유있게, 되면 좋고 아니면 말고 라는 마음가짐으로 (다만 표는 내면 안됨) 가볍게 다가가보세요
계속 하다보면 무슨 뜻인지 알게 될겁니다, 한마디로 큰 의미나 중요성 두지 마세요
그럼 오히려 연애가 쉬워질겁니다
     
       
글쓴이 2018-03-13 (화) 21:13
마음이 담긴 조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숲냥 2018-03-14 (수) 16:10
쉽게 얘기해서, 맘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절대 고백하지 마시고 계속 간을 보세요
이 남자가 날 좋아하나? 안 좋아하나? 헷갈리게
계속 챙겨주고 관심 가져주면서 분명 좋아하는 듯 행동하지만 고백이라든가, 말로 표현만 안해주면 됩니다
그렇게만 해도, 님한테 어느정도 이성으로서 관심이 있는 여자라면 본인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자기가 좀 적극적으로 나와야 님도 더 적극적일거라 생각하게 되거든요
만약 여자가 어느순간 적극적으로 나오기 시작한다면, 그때부터 님이 조금씩 표현하면 됩니다
그것도 절대 고백은 하면 안되고, 그냥 님이 느끼는 감정의 10% 정도만.
이 여자가 나를 좋아한다는 100% 확신이 없는 이상은 절대 고백하지 마세요. 새됩니다.
밀땅 이라는 단어가 괜히 있는게 아니예요. 여자들은 밀땅 잘 하는 남자 좋아합니다.
아무 과정도 없이 고백하는거 재미없잖아요. 님도 그 자체를 그냥 즐기세요.
그런데 그러려면 솔직히 어장해야 합니다. 한사람만 좋아해서는 님의 감정이 이겨내질 못해요.
적어도 두세명 이상 관리를 해야 한사람 놓쳐도 감정이 망가지질 않거든요
어장하다가 이사람이다 싶으면 그사람한테 집중하는게, 솔직히 스스로한테 제일 좋아요
내가 계속 밀땅하는데 여자한테 피드백이 없다? 그럼 실망하지 말고 다음 사람으로 넘어가세요.
님이 어느날 연락 끊으면 의외로 연락이 오는 경우도 있어요.
연락은 항상 부담 스럽지 않게, 하루 3~5번 톡 주고받는 정도만. 대화 타이밍 맞으면 길게.
대화할때는 님에 대한 얘기는 자제하고 상대방 챙겨주는 내용 위주.
대화가 지루해지기 전에 먼저 인사하고 다음날 대화를 기약.
님이 님에 대한 얘기는 거의 안하고 상대방 챙겨주고 관심 가져주면 상대가 먼저 물어보게 됩니다.
항상 여자가 의문을 가지게 하세요. 이남자는 왜 자기얘긴 안할까.
나한테 관심 있는거 같은데 왜 항상 대화를 먼저 끊을까. 왜 만나자는 얘길 안할까.
          
            
숲냥 2018-03-14 (수) 16:14
밥 먹자는 얘기도 일방적으로 하기보다,
"더 친해지면 같이 식사한번 해요~ ^^" 이게 정말 효과가 좋습니다
당장 밥 먹자는 것은 아닌데, 분명 밥을 먹자는거거든요.
근데 이 남자가 밥 먹자면서 더 친해져야 한다는 조건을 다네?
더 있어보이고, 가볍지 않아보이거든요. 부담도 없고.
그래요 조만간 밥 먹어요. 라는 대답이 오면 더 친해지지 않아도 밥 먹을수 있다는겁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를, 똑같은 말도 약간씩 틀고 변형해서 하세요. 그래야 재밌어 합니다.
여자의 반응, 피드백 하나하나에 일희일비 하지 마시고, 그냥 그 자체를 즐기세요.
아, 이렇게 하니까 이런 반응이 나오네? 재밌다. 이런식으로요.
여자라는 동물이 남자랑은 많이 달라요. 첫인상에서는 당연히 외모나 조건 보지만,
별거 없어도 대화가 재밌고, 가볍지 않고 남다른 언어를 쓰는 남자한테 무조건 빠집니다.
진짜 카사노바에 여자 엄청 많이 만나고 다니는 남자들. 100이면 100다 성공하는게 아니예요
5명 어장하다가 두세명이 관심가지면 한두명한테 집중해서 관계 만드는겁니다
절대 여자의 거절이나 실패에 두려움 갖지 마시고, 절대 고백하지 마세요 (이제 중요)
고백하지 않으면 까일일도 없습니다. 고백 안해도 여자 사귈수 있구요.
혹시라도 관심가는 여자 생기면 쪽지 주세요 ㅋㅋ 몇가지 팁 더 드릴게요
아, 저 이런거 장사하는 사람 아닙니다 ㅋㅋ 그냥 저 어릴때 생각나서~
               
                 
글쓴이 2018-03-14 (수) 20:35
저도 여러사람들이랑 어울려 다닐때는 이성관계의 폭이 넓었는데, 지금은 거의 일, 집, 일, 집이라 아무래도 더 조급해하고 여성관계가 매우 좁아지다보니 많이 까인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이 글을 쓰기 전부터도 어장관리가 중요하다는 내용을 자주 보았고, 실제로 느끼고 있는데 역시 이성을 많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게 첫번째 겠네요.
                    
                      
숲냥 2018-03-15 (목) 18:30
주말에 어학원 하나 끊어서 다녀보세요. 찾아보면 한달에 한두번씩 수업 외 파티나 모임 가지는 어학원 많거든요. 자연스럽게 이성 많이 알게 됩니다. 한달에 얼마 하지도 않고, 여러가지로 재밌어요. 사람 사귀는데는 그거만한게 없습니다.
당나귀웃음 2018-03-13 (화) 10:40
저는 뭐 취업하고 열심히 돈모으고 있는데 이젠 지쳐서
혼자 살면서 펑펑쓸까하고요..
끝판대장친구 2018-03-13 (화) 18:05
남들보다 못난게 없다는 주관적인 생각을 버려야 비로서 연애가 시작되리라 봅니다.
여성들에게 계속해서 까이기만 한다면 남들보다 못한겁니다. 분하지만 자신을 인지하세요.
거기서부터 새롭게 시작하는겁니다.
일기당천v 2018-03-18 (일) 21:38
일부러 아싸생활을 하셨다구요... 제 경험상 아싸들은 이유가 있더군요. 하는 말이나 행동이나 그에담긴 님의 사고관이나 가치관 같은게 여자들 혹은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수도 있습니다. 사회생활이라는게 그렇습니다. 혼자 살다 나와서 다른사람과 어울리려고 하면 처음에 힘듭니다. 일단 여러 모임이나 사회활동을 활발하게 하시면서, 사회 전반적인 가치관과 분위기를 익히고 파악하시고 그게 순응하며 맞추시면 좀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거기서 더 나가서 리드를 할 수 있는 분이 된다면 더 좋겠지요. 사람들과 적당하게 어울리시지 왜 아싸를 자처하셨나요...
     
       
글쓴이 2018-03-19 (월) 08:55
저는 아쉽게도 회원님의 그러한 이유가 아니구요 ㅎㅎ

공부해야되서요. 밥먹는 시간,하루 매일 운동 1시간 빼고 공부하느라 그랬어요. 그냥 일종의 고시공부 같은거라고 생각하면 되요. 고시생들이 고시원 같은 곳 들어가서 혼자 있던 것처럼 저는 대학 생활에서도 제가 하고 싶은 공부하느라 일부러 아싸생활 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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