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고 싶었던 문자....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게시판]

받고 싶었던 문자....

글쓴이 : 그나물밥상 날짜 : 2018-01-27 (토) 11:47 조회 : 52691

Screenshot_20180126-112345.png

오늘 드디어 받았습니다.


20대에 들어와서 날 무기력하게 패인으로 만들었던 부모님의 보증빚


통신비 유선방송 인터넷 조차 연체로 내 명의로 된거 하나 개통 못하던 내인생


30이 되어서야 시한부 선고 받은 아버지 치료비라도 벌려고 시작한 일...


그리고 이제 곧 마흔을 바라보는 나.


이런날이 올까 했는데 오는군요.


아버지 하늘에서  이제 편안하게 지내세요....





찌찌뽀옹 2018-01-28 (일) 13:51
고생 많으셨네요...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언냐 2018-01-28 (일) 14:25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좋은일만 가득하실겁니다..화이팅!!!
너에게닿아라 2018-01-28 (일) 14:36
고생하셨어요.
이제 좋은 일만 있을 거에요.
화이팅!
3구멀티탭 2018-01-28 (일) 15:32
정말 축하드리고 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행복한 날들을 기원합니다.
갈마지오 2018-01-28 (일) 16:04
고생 많으셨어요 추카드립니다
도원경 2018-01-28 (일) 17:05
절전모드 2018-01-28 (일) 17:56
준우바라기 2018-01-28 (일) 22:18
고생 많으셨고 축하드립니다.
oosoo 2018-01-29 (월) 03:15
거친야생마 2018-01-29 (월) 17:11
고생하셨습니다. 축하드려요~!
스즈키켄 2018-01-29 (월) 19:19
타의적인 삶에서 이제 자유롭게 하고 싶은거 다 하시면서 사시길 바랍니다!! 고생많으셨어요~
직캠러 2018-01-29 (월) 19:56
고생하셨습니다
데일카네기 2018-01-29 (월) 23:10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행복할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왕땅 2018-01-30 (화) 11:01
내 인생이 행복한 거구나.
님하수고요 2018-01-30 (화) 11:32
혹여 자식이있고 빚이있는 분이라면 재산상속포기각서를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빚이라는게 뜻하지 않게 발생이 된거 겠지만 재산은 못물러줘도 빚은 물러주지 말아야 되지 않겠어요....?

• 재산상속을 포기하면 피상속인의 빚 역시 물려받지 않는다. 상속인 중 특정인이 상속을 포기한 경우에는 동 순위의 상속인이 상속지분 비율에 따라 상속 포기한 재산을 상속받게 되며, 동 순위의 상속인이 없을 경우 차 순위 상속인이 상속받는다.
• 피상속인이 상속재산에 비해 채무가 과다한 경우에는 차 순위 상속인의 경우에도 반드시 상속포기를 해야 한다.
• 재산상속 포기를 하기 위해서는 상속이 있음을 안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가정법원에 상속포기신고를 하여야 한다.
도조 2018-01-30 (화) 19:45
축하합니다.
이제부터 그나물밥상님에게 밝은 태양 같은
인생이 펼쳐지리라 여겨집니다.
추천, 붙입니다.
소월루 2018-01-31 (수) 09:28
상환완료라니 축하드립니다. ㅁㅅㅁ//
id93017 2018-02-01 (목) 08:22
축하합니다
골게터® 2018-02-01 (목) 16:36
어이없는 10여년을 보내셨네요.
이제라도 행복하시길...
JellyC 2018-02-01 (목) 19:19
고생하셨습니다. ㅠㅠ
데스티니어덜… 2018-02-02 (금) 14:14
ㅠ.ㅠ 정말 인생이란.. 삶의 짐을 덜어서 다행스럽네요!
케이실 2018-02-03 (토) 10:55
축하드립니다 저도 5년전에 개인회생했었습니다. 이번에 대출좀 받을려고했더니 개인회생 기록때문에 힘들게 대출했네요. 그동안 카드,소액대출 일절 안쓴게 후회되더군요. 캐피탈사 말로는 카드나 소액대출 조금은 써줘야 회생이력이 묻힌다네요. 참고하시고 꽃길만걸으세요!
no1234 2018-02-04 (일) 11:53
저도 개인회생 상환중인데 부럽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토렌소환사 2018-02-04 (일) 12:54
채무상환 축하드립니다.
닉넴 2018-02-04 (일) 20:33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지리산흑돼지 2018-02-05 (월) 15:46
고생 많으셨습니다 !
머큐리14 2018-02-05 (월) 20:34
고생하셨습니다. 이제까지 산 것처럼 열심히 사시면 곧 더 좋은 날이 올겁니다.축하드려요~
단팥죽2 2018-02-07 (수) 09:41
축하합니다.!!! 그리고 고생하셨습니다.
artdagge 2018-02-08 (목) 11:33
축하드립니다.. 정말 열심히사시네요
고사 2018-02-08 (목) 22:13
축하드립니다
CrewZa 2018-02-09 (금) 19:16
힘내세요!!
아드만타 2018-02-10 (토) 09:39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일리터의눈물 2018-02-11 (일) 11:35
이제는 행복하세요
궁댕이 2018-02-11 (일) 11:47
앞으로는 좋은일만 가득할꺼에요 화이팅~
지리리 2018-02-12 (월) 09:51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실꺼에요..
사랑하며살자 2018-02-12 (월) 18:32
고생많으셨습니다!
엉금엉금 2018-02-13 (화) 11:05
훌륭하십니다.
음트트음트트 2018-02-13 (화) 13:19
너무 고생하셨어요! 화이팅!
여기에 2018-02-13 (화) 20:39
제 눈에 이슬이 맺히네요...
염아 2018-02-13 (화) 20:47
상속포기하셨더라면 하는 생각이듭니다...
마인츠 2018-02-14 (수) 10:54
고생 많으셨네요... ㅠ
tkdrha 2018-02-15 (목) 12:47
고생하셨어요ㅠㅠ
잼잼 2018-02-15 (목) 16:42
별지기짱 2018-02-16 (금) 15:21
고생하셨습니다. ㅠㅠ
앞으로는 좋은 일들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착한다쿠 2018-02-16 (금) 21:40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는 정말 좋은 일만 있으실거예요.
형님이요 2018-02-16 (금) 21:48
이거진짜 대단하신거.. 면책률 35%도 안되는데.. 성실 납부하시고 열심히 사셨네요
쉽지 않으셨을텐데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잉이뻐 2018-02-17 (토) 22:02
올해 운수 대통하시길...
오오미솩 2018-02-17 (토) 23:04
축하합니다.
젤리가방 2018-02-18 (일) 00:05
훈훈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렉시스 2018-02-18 (일) 05:04
헐.. 대단.. 보증빚이라니..
빙샬라빔 2018-02-18 (일) 10:12
정말 축하드립니다.
과압력 2018-02-18 (일) 14:06
그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
더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7월의이별 2018-02-18 (일) 14:42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꽃길만 걸으세요
츠메끼리 2018-02-18 (일) 21:38
좋은 일만 있길 기원 합니다 올해 건강챙기시고 복많이 받으시길...
다크슈나이뎌 2018-02-18 (일) 21:40
부럽습니다. 전 아직 6년여 남음...ㅇㅅㅇ;;
인생끝자락 2018-02-18 (일) 23:25
고생하셨슴다
야사카 2018-02-18 (일) 23:46
전 어머니 아버지 두분다 보증을 서줘버려서 아주 집안이 개판됐는데

저두 얼마전에 다 갚았습니다 신기하게 되더라구요 축하드려요
TomguLif 2018-02-20 (화) 03:03
대단 하십니다. 앞날의 축복 많이 가득 하실 것입니다. ^^
비비비빙고 2018-02-20 (화) 15:32
축하드립니다~ 이제 신용1등급으로 올라가세요~~~ 저도 저문자 받아봐서 아는데 다시보니 감동이네요
뿌이뿌잉 2018-02-20 (화) 20:58
대단하시네요  앞으로 더 좋은날이 많으시길 기원합니다.
일광비 2018-02-21 (수) 17:49
EFree 2018-02-22 (목) 00:06
이걸 믿고 추천 많이 주셨네요...............

문자 날짜를 보세요. 2017년 9월입니다. 본문 내용은 오늘 이라고 했죠?

네....여러분들은 낚이셨습니다.

본문 내용은
다른 곳에서 그대로 퍼왔을 수도 있고
어딘가에서 저런 문자만 퍼오고 내용은 글쓴이가 소설쓴것일 수도 있겠죠.
     
       
형님이요 2018-02-22 (목) 02:44
눈닦고 다시보시길.
2017년 9월은 납부하고 있어서 감사하단 문자고
그밑에 오늘이라고 되어있고 문자와있는거.
또 밑엔 친절하게 지금이라고도 써있네요.
     
       
이지스 2018-02-22 (목) 22: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못본거 개웃기네
     
       
닭이잘못했네 2018-02-23 (금) 23:21
왜그러세요;;
dogson 2018-02-22 (목) 10:06
와...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진짜 꽃길만 걸으실꺼에요!
은빛용병 2018-02-22 (목) 10:30
아..정말 고생하셨네요~^^
아날로그II 2018-02-22 (목) 16:03
우왕.. 긴시간 고생하셨어요.. 이젠 꽃길만 걸으세요 ㅠㅡㅠ
프리man 2018-02-22 (목) 20:57
마음껏 기쁘하시고 소주한잔 하시면서 지나온 시간에 위로와 눈물로 자축하시기를...
KEnMI 2018-02-23 (금) 14:51
고생 많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ㅇㄹㄴㅁㅇ2 2018-02-23 (금) 15:37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편안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ㅎ
닭이잘못했네 2018-02-23 (금) 23:23
대단하세요 축하드려요
추억담긴냄새 2018-02-24 (토) 18:06
좋은 일만 있길 바랄께요~
제니언 2018-02-25 (일) 17:44
축하드려요~ 지긋지긋한 굴레 벗어나셨네요. 앞으로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작곡천재 2018-02-25 (일) 21:29
저도 금요일 아버지 위암수술받으셨는데.... 이제 홀가분히 좋은일만 생기실겁니다~~
duekbu 2018-02-25 (일) 23:46
그 시간동안 하루하루를 생각하니 눈물이ㅠㅠ  정말 해복하시길 바랍니다.
Galm1 2018-02-26 (월) 18:34
축하드립니다~ 근데 전화기 소니꺼 쓰세요?
cobalt 2018-02-26 (월) 20:12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본인 인생을 제대로 살아보세요.
닥똥집똥침 2018-02-27 (화) 06:56
진심 축하드립니다
악마소녀넷티 2018-03-30 (금) 04:43
남은 시간 꽃길만 걸으시길..
인물 2018-04-01 (일) 21:54
고마워요
dhsp 2018-04-11 (수) 08:11
꽃길만~~ 축하합니다
commi 2018-04-15 (일) 15:29
고생하셨어요!
sistea 2018-04-16 (월) 09:32
혹시나 이글을 보고 계신가요..
저 또한 억이라는 돈을 보증사기 당하고
1년 6개월 갚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부모님한케 폐가 될지 말자는 생각으로만 버티고 있습니다.

결혼은 뭐 ...
글쓴이 2018-04-16 (월) 17:26
안녕들 하셨나요? 추천과 댓글이 정말 많이 달려서 너무 놀랐습니다. 많은 응원의 글과 앞날을 축복해 주신분들 모두 일일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질 못해 죄송스럽네요.

또 저와 비슷한 상황에 계신 분들도 댓글 달아주신거 보고 놀랐습니다. 뻔할 수 있는 댓글이지만 꼭 좋은 날 오실거라 믿습니다. 힘들 내세요.

꽃길만 걸었으면 하는데... 몸이 좀 아프네요. 채무와의 싸움이 끝나니 병마와의 싸움이군요.
꽃길만 걸을 팔자가 아닌가 봅니다.
화이팅 해야겠지요.

다시 한번 댓글 달아 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처음  1  2  3
   

인기게시판  | ↑추천순정렬 | ↑조회순정렬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이토렌트 11-20 20
 [LGU+]초특가_갤S8,S8+/아이폰6S_32G/갤S9,S9+/노트8/Q6/아이폰(8/8+/X)/V30/G6/A… 엄청싼폰 04-21
16521  [연예인] LG팬 이희은 (26) 스샷첨부 그린이 18:16 12128 3
16520  [연예인] 나연 치마 실루엣 (52) 스샷첨부 나봉이 15:26 21398 15
16519  [회원게시판] 우리동네 해장국 끝판왕 (68) 스샷첨부 이은주샘 12:53 18282 12
16518  [유머] 여자의 고충 (108) 스샷첨부 David™ 11:14 37505 41
16517  [유머] 통일되어도 기차로 유럽여행 못가는이유.jpg (165) 스샷첨부 ▶◀탈레랑 04-20 42641 63
16516  [회원게시판] 미친 하루에 두번 출근할뻔 ㅋㅋ (99) 석류열매 04-20 28683 54
16515  [연예인] 후방) 모델 김주희 허벅지 (79) 스샷첨부 8블리즈♡ 04-20 41683 62
16514  [회원게시판] 다산ㅋㅋㅋㅋ 백지화 ㅋㅋㅋ (170) 스샷첨부 의성흑마늘 04-20 34055 71
16513  [회원게시판] pc방 진상일까요? (181) 아오시마v 04-20 31998 31
16512  [유머] 어느 식자재 택배기사 이야기 (102) 스샷첨부 블루복스 04-20 36899 115
16511  [연예인] 쇼챔피언 엔딩 레전드 찍어버린 사나 (63) 스샷첨부 델핀 04-20 36673 78
16510  [연예인] 볼래머 사나.. (53) 스샷첨부 샤방사ㄴr 04-19 36708 47
16509  [유머] 일부다처제의 장점.jpg (193) 스샷첨부 서울팽 04-19 51486 131
16508  [회원게시판] 저는 빨리 해고하는 편입니다... (239) 스샷첨부 변화 04-19 29280 45
16507  [연예인] 설현 몸매 제대로 나온 G마켓화보 (89) 스샷첨부 뚝형 04-19 42770 42
16506  [회원게시판] 회식했다가 강간범으로 몰렸던 썰 (116) 웬디마이 04-19 33108 23
16505  [기타] 육군 국산 방탄 헬멧 (133) 스샷첨부 김이토 04-19 42036 77
16504  [도서게시판] 이토, 화제의 소설 ‘우리 베란다에서 만나요’ 리뷰 (33) 스샷첨부 제이스타일 04-19 20707 7
16503  [회원게시판] 처음으로500넘겼어요.. (249) 스샷첨부 헤르시나 04-19 26781 167
16502  [회원게시판] 월급에 대한 회의감.... (323) 옹느랑 04-18 44743 78
16501  [엽기] 박진성 시인 근황 ㄷㄷ.jpg (75) 스샷첨부 나라고나 04-18 49096 88
16500  [기타] 일산 데이트폭력 사건의 반전 (168) 스샷첨부 복분장어 04-17 55836 121
16499  [연예인] 꽃원피스 손나은 턴 뒤태 (81) 스샷첨부 우루릉쿵쾅 04-17 46776 47
16498  [영화게시판] [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 제작 비하인드 씬 (33) 마이센 04-17 24965 37
16497  [연예인] (후방주의) 이희은 사장님 속옷 (87) 스샷첨부 Jack4u 04-17 54900 69
16496  [자동차] 셀프 세차장 사용설명서.jpg (55)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4-17 24037 39
16495  [연예인] 순간 보이는 라디오임을 망각한 지효 (38) 스샷첨부 사나미나 04-17 46547 25
16494  [블박] 고속도로 진출로 사고.gif (363) 스샷첨부 차트박사 04-17 40951 17
16493  [회원게시판] 남부터미널에서 돈을 빌려줬습니다. (296) 스샷첨부 Doubleon 04-17 25186 40
16492  [회원게시판] '김흥국 성추행' 추가 폭로 A씨 "후회 된다" 사과 문자 (85) 백석 04-17 19579 18
16491  [자동차] 신차인증에 사진을 빼먹었었네요ㅡㅡ (32) 스샷첨부 짬통고양이 04-17 14864 15
16490  [연예인] 모모랜드 하늘색 연우 여전히 짧은 바지 (46) 스샷첨부 우루릉쿵쾅 04-17 29891 21
16489  [기타] [펌]공익 후임이랑 여교사랑 싸운 썰 (188) 스샷첨부 사니다 04-17 31805 65
16488  [회원게시판] 신혼 4개월에 대화 실종.. 힘들면 떠나라는 남편 (104) 스샷첨부 순수의식 04-17 27230 16
16487  [자동차] 머스탱 vs 카마로 (86)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4-17 20595 23
16486  [회원게시판] 독서실인데 방금 심쿵했어요 ㅠㅠ (93) 흐규흐규흑 04-17 26504 15
16485  [영화게시판] 그날 바다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71) 창가의비소리 04-17 10364 34
16484  [도서게시판] "좋은 작품은 결국 올라갑니다!" 어처구니가 없네요 ㅋㅋ (70) 무명암 04-17 14541 14
16483  [연예인] 바지 치켜올리는 신비.gif (31) 스샷첨부 솔나무 04-17 27943 11
16482  [스마트기기] “아직 쓸만해요” 스마트폰 안바꾸는 소비자..제조사는 고심 (45) 스샷첨부 미니라디오 04-17 11791 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