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사기 당한 경험과 나름대로의 예방법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사용기/후기]

중고나라 사기 당한 경험과 나름대로의 예방법

글쓴이 : 루티네즈 날짜 : 2018-01-13 (토) 23:24 조회 : 20813

저는 중고거래를 아주 많이 합니다. 전자제품은 거의 95프로 이상을 중고나라에서 산다고 보면 되고 그냥 2-3만원 이하의 제품 말고는

왠만한건 다 중고나라에서 거래합니다. 전자제품 미개봉 새상품의 경우나 사서 단순변심으로 개봉하고 별로 사용하지 않는 제품들이

잘만사면 백만원 이상의 제품은 몇십까지도 싸니까요.

지금까지 거래는 5-7년간 백건은 훨씬 넘는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사기나 사기 비슷한거는 총 4번정도 당한거 같고 그 후기와 지금은 나름의 노하우가 생겨 예방법을 써볼까 합니다.


1. 첫번째 사기(2011년)

중고나라에서 물건 첨 샀을때 입니다. 첫 구매때 바로 사기를 당했습니다.

아이패드1 사기였고 그 당시 중고로 37만원 정도로 구입할려고 했습니다. 판매자가 전주 직거래를 원했고 전 광주 살아서 직거래 할려는

사람이 사기치겠어 하고 입금했는데 다음날 전화해보니 없는 번호라고 나오더라구요. 대포폰으로 같은 물건 사진 하나가지고 여러명한테

사기친 경우도 피해자가 여러명 있었습니다. 첫 사기때는 너무 당황하고 돈아까운것보다 분노가 심했고-_- 내가 사기를 당했다니 !!

일단 알아보고 관할 경찰서 가서 신고를 했습니다. 사이버수사대에 가니 저 말고도 다른 사기 당한분이 3명이나 와있었고 다 중고나라

로 생각보다 중고나라 피해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일단 문자와 입금 내역 증거같은거 제출하고 신고 접수하였습니다. 대포폰 대포통장이라

경찰분이 잡는데 시간이 좀 걸릴거라고 하셨습니다. 얼마 후 그놈에게 사기당한 다른 피해자가 더 치트에 내가 글 올린걸 보고 연락이

왔고 신고는 하셨냐 무조건 신고해라 잡아야 한다고 해서 이미 했다고 했고 몇개월이 지났나 잊고 지낼때 쯤 사기친놈이 전화와서

울면서 불법토토같은거 할려고 사기쳤다 아버지가 지금 입금 해주신다고 하니 고소취하 해줄 수 있냐라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돈 입금

받고 고소 취하는 안했습니다. 그 후 한달도 안지나서 의정부 경찰서에서 사기범 검거했다고 전화왔더라구요.


2. 두번째 사기( 아이폰5 정확한 시기는 기억안남)

이건 물건을 안보내준 경우는 아니고 물건을 받았는데 통화가 안되었습니다. 전화를 받으면 내 목소리는 상대가 들리는데 상대가 내 목소리

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결론 침수폰이었고 상대방은 중딩이었고 자기는 아무 이상없는 물건을 팔았다 자기는 모른다고 잡아때더라구요.

저도 이걸 증명할 길도 없고 중딩한테 사기 당했다는 분노가 엄청 컸습니다! 일단 아이폰 정식 센터에 가서 이 기기가 고장이라는걸

뭐 글같은걸로 써줄수 있냐 경찰서에 이러이러해서 증거로 제출할려고 한다 하니 중고폰 왜사냐고 되려 짜증내면서 말하길래 옆에서

듣고있던 와이프가 직원한테 극딜하는거 그냥 나와서 경찰서 가서 고소장 접수하기 전에 입구에서 간단하게 쓰는거 그거 사진찍어서

문자 보내면서 장문으로 협박했습니다. 너 침수폰 판거 이미 아이폰센터에서 증명받았다(구라) 너 학교에도 사기친거 알리고 경찰서에

지금 바로 앞이다 하니 제가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이래서 일단 수리받고 수리비만 환불 받았습니다.


3. 세번째 사기(이토에서 시계팔고 사기 당함. 작년인가 재작년인거같음.)

이건 제가 정말 호구짓한게 제가 이토에서 시계 판매 많이 하는데 어떤분이 토요일날 연락이 와서 시계를 사고 싶다고 하고 월요일날

입금하신다고 하였습니다. 물건 산다는 사람이 사기칠거라고는 생각도 안하고 지금 생각해도 사기인건지 진짜 돈이 없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제가 월요일 시간이 없어서 토요일날 택배를 편의점에 미리 맡기고 월욜날 입금을 해달라 하고 시계를 보냈는데 월요일날 연락 하니

연락이 안되서 왜 안되냐 하니 갑자기 돈이 없다 그래서 시계를 다시 돌려주고 싶은데 새상품이었는데 이미 사용을 해버렸다. 이러길래

그럼 중고된거 아니냐 돈 달라 9만원정도의 돈인데 그것도 마련못하냐 빌려서라도 달라 하니 이런저런 변명하다가 이주간 시간을 줬는데

이주동안 안줘서 결국 신고! 경찰한테 개호구 취급받고 쪽팔림 다 당하고 신고하고 한달이내에 갸가 경찰서에서 조사받고 있다 정도의

문자 알림오고 그 이후로는 소식 없음.


4. 네번째 사기(한달이내 쉴드TV 사기)

제가 사용기 후기에도 올린 쉴드TV 구매할려다가 사기 당했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이놈은 맨날 사기만 당하네 호구네 이러실수도 있지만

ㅜ.ㅜ 제가 중고 거래를 워낙 많이해서 그동안 수많은 사기를 당할뻔 한걸 막은것도 많지만 근래 방심하고 제가 정한 원칙을 어겼다가

사기를 당한 케이스입니다. 쉴드 TV 구매를 원했지만 직구하기엔 가격도 가격이고 기다림도 싫고 제가 중나를 이용하는 이유가

워낙 이용자가 많다보니 가끔 싸고 좋은 매물이 나옵니다. 이런 매물을 싸게 사기 위함이라. 잠복을 했지만 원하는 가격에 물건이

나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구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중나에는 원칙적으로 구한다는 글을 사기 당하는 지름길이라 생각하고 글을

안올리는데 그날따라 사기 당할려고 그랬는지 글을 올리고 바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안동사는데 물건 팔려고 한다 그래서 물건 옆에

에이포에다가 내 이름하고 전번 적고 사진찍어서 보내달라 하니까 잠시만요 하더니 보내주더라구요. 자세히 봐도 포샵은 아닌거 같고

그럼 물건은 있다는건데 하고 거래 했던게 실수였습니다. 제가 구한다 할때 시세보다 싸게 올렸고 그래서 이것저것 요구하면 다른분께

팔까봐 제 생각으로 그 정도 가격에 매물올리면 순삭인 가격이어서 거기까지만 확인하고 거래했던게 실수였죠. 판매자가 잠수는 안했지만

보내온 송장이 계속 조회가 안되었고 그래서 페이스북에 이름을 검색해서 지인에게 연락을 해보니 이년전에 사기치다 학교에서 퇴학당한

애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경찰서 갈려고 증거 준비하면서 협박작전을 또 동원했습니다. 너한테 사기당한 사람 몇명 찾았다(실제로 찾음)

같이 고소준비중이고 너 예전에 사기치다 퇴학당한걸로 봐서 기소유예도 안되겠네 이미 전과도 있는거 같은데 하면서 계속 협박하여

결론은 돈을 돌려받았습니다.


* 자 이제 여러번 사기 당한 프로 호구의 나름의 사기 예방법입니다.

첫번째로 전 중고나라 이용할때 쿨매를 주로 찾습니다. 즉 시세보다 싼 물건을 알림 설정해놓고 기다려서 나오면 바로 산다는거죠.

이런 물건은 안전거래가 힘듭니다. 판매자가 안전거래도 안할려고 하고 조금 망설이면 바로 팔립니다. 원하는 사람 많은데 굳이 귀찮게

거래 안할려고 한다는거죠. 이때 제가 쓰는 방법은 그냥 3가지만 확인합니다. 이것만 다 통과되면 사기는 없었습니다. 첫째 중고나라에서

그 사람 아이디 클릭하고 작성글 확인하면 그 동안 쓴 글들이 쭉 나옵니다. 그럼 수많은 글들이 나오면 판매글을 수십개 올린 사람이면

아이디 해킹아닌이상 사기 확률이 거의 없습니다. 1단계 통과입니다. 판매글 1개 달랑 나오면 사기 확률 매우 높습니다. 특히 시세보다

가격이 낮으면 거의 사기입니다. 팔고 바로 지우는 사람일수도 있지만 거래 많이하는 사람들은 사기 아닌걸 증명할려고 일부로 판매완료되

도 판완 해놓고 글 남겨놓습니다. 글들 많이 나오면 읽어봅니다. 직거래는 다 여기다 라고 같은곳 나오고 아래 댓글도 몇개 있고 사기로

의심되는 정황이 없으면 재빠르게 더치트에서 번호 검색해봅니다. 당연히 안나오죠. 그럼 바로 구매한다고 문자 날립니다. 그리고

계좌달라하고 계좌받고 10분내로 입금한다고 하고 바로 전 와이프 핸드폰으로 구매 한다고 문자 날립니다. 이때 예약중입니다. 불발되면

연락준다 이런식으로 나오면 최종 통과입니다. 구매 합니다. 여기서 또 판다고 하면 난 계좌까지 받고 10분내로 입금한다고 했는데 내가

입금하면 이 사람한테 그때 죄송하다고 할껀까?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거릅니다. 이건 사기입니다. 제가 주로 쓰는 방법이고 이 방법으로

10명 이상은 걸러낸것 같습니다. 또 판다고 하면 90프로 이상 사기입니다. 이때 내가 일부로 번호 두개로 보냈다 왜 둘다 판다고 하냐 이럼

대부분 잠수하고 사기 아니라고 우기면 민증 보내라 에이포로 물건 옆에 사진찍어 보내라 이런거 다 요구하면 또 잠수탑니다.


두번째는 그렇게까지 쿨매가 아닌경우 물건이 대중적인 물건이라면 매물이 많이 나옵니다, 그럼 시세보다 분명 싸고 좋은 물건이 나옵니다.

이런 여러명이 노리기때문에 안전거래하자 뭐 이것저것 확인할려고 하면 상대가 기분나빠하거나 거절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방법을 쓰는

겁니다. 이건 뭐 확실한건 안전거래 하자 이거지만 그냥 위의 조건으로도 사기는 거의 걸러지지만(전 저걸 다 행한 경우는 100프로 걸렀

습니다. 당한건 다 저대로 안한경우입니다.ㅜㅜ) 가끔 물건 자세히 보고 싶다고 영상 통화 걸어서 물건 자세히 비춰달라 아주 디테일하게

원하는 사진을 요구합니다. 어디의 어느부분을 보고싶다 물건이없으면 찍을수 없는 사진(사실 이건 물건 가지고 사기칠수도 있기 때문에

확실하진 않습니다.) 그냥 직거래도 하는데 영상통화로 얼굴 보여주고 물건 사진 자세히 보여주고 그럼 대부분 사기는 아니죠.

그리고 전 아이폰 이후에는 중고거래 할때 물건이 택배로 오면 택배받는 순간부터 동영상으로 촬영합니다. 전자기기라면 택배받는 순간

핸드폰 들이대면 택배기사가 당황하긴 하는데 이제는 또 중고거래세요 합니다. 이유 설명하고 동영상으로 찍으면서 받아서 개봉해서 작동

하는거까지 다 찍습니다. 고장난 물건이나 잘못된 물건을 보내서 그걸로 인해 피해방지를 위해서 입니다.

이거 보시는 분들은 중고거래 안하시는분이나 가끔 하시는분은 저렇게까지 해서 살봐에 새거사라 하시는분도 많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중고거래로 이득본 금액이 수백이상은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전 노트북도 일년에 한번씩 바꾸는데 120짜리 노트북을 새걸로 사서

4년쓰고 중고로 팔면 20정도나 받을까말까 하지만 120짜리 신품급은 잘만사면 90에도 삽니다. 이걸 일년쓰고 팔면 60-70은 받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 당시 120짜리 신품급을 삽니다. 그럼 20-30만 주고 다시 성능좋은 노트북이 생기고 이걸 4년간 반복하면 120정도

쓰고 신품 노트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전자제품을 주로 중고거래 하고 거의 이런식으로 사기때문에 100만원이상 제품은 사용감 거의

없는 뭐 샀는데 내 스타일이 아니고 나랑 안맞아서 판다 근데 빨리 팔고 싶어서 쿨매로 내논다 이런걸 사기때문에 100만원이상은 몇십이상

40만원대 제품도 10만원 이상 새제품 싸게 사고 그렇기 때문에 사기만 안당한다면 좋은 방법입니다.

사기를 4번이나 당한 제가 하는 말이라 설득력이 떨어지지만 ㅋㅋ 그래도 투철한 신고정신과 협박으로 총 사기 당한 금액은 시계 먼저

주고 못받은 9만원뿐이네요^.^


로리고양이 2018-01-13 (토) 23:24
예방법을 읽었는데..

머리속에는..  정확한 정보와 팩트로 협박해라.. 만 머리속에 남는거죠? ㅋㅋ
     
       
글쓴이 2018-01-13 (토) 23:24
사기 안당하는게 가장 좋지만 당하게 되면 저 방법이 외외로 먹히더라구요 ㅋㅋ 사기 전과가 있는
젊은 사람일수록 외외로 이미 전과있어서 안통할꺼 같은데 초범이 아니라 더 잡혀가는걸 두려워하는 느낌 사기치는놈들이 외외로 사기 당하고도 신고안하는 사람이 많아 사기치는 경우가 있는데
넌 사람 잘못골랐다 난 끝까지 물고 늘어진다라는 느낌을 줘서 받아냈습니다
나르디엔 2018-01-13 (토) 23:24
개인적으로 직거래로 물건 보고 거래하는 게 맘이 젤 편하더라고요... 팁은 나중에 한번 써먹어 봐야겠네요... 직거래 아님 안하니 쓸 일이 있을까 싶긴 하지만 급하면 또 모르니.. ㅎㅎ
아야야231 2018-01-13 (토) 23:24
전 오직 직거래만..
바보헌터 2018-01-13 (토) 23:24
중고 거래는 잘 안하는 편이긴 한대
중고거래 할려는분한테는 많은 도움이 되겠내요
좋은글에는 추천이죠!
pro80 2018-01-13 (토) 23:24
전 예전글의 전화번호와 현재의 전화번호가 같은지도 봅니다

그리고 더치트는 검색기간이 지난 6개월간이예요

사기친 계좌라도 사기친 지 6개월 지나면 더치트에 사기친 적 없다고 나옴
     
       
imgen 2018-01-14 (일) 15:43
유료는 6개월 이상 거래도 확인됩니다.
클리소벨 2018-01-13 (토) 23:24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에이드리언셰… 2018-01-13 (토) 23:24
저도 꾸준히 낚이고 꾸준히 신고중이네요ㅜ
     
       
글쓴이 2018-01-13 (토) 23:24
ㅜ.ㅜ 그러면서 성장해 나가는거죠
달타사냥 2018-01-13 (토) 23:24
난 오늘 황당한경우 당했음
갑자기 문자와서 올리지도 않은 그래픽카드 구매원한다고함
헐~
로그인 않됨 패스워드 바뀜
해킹당했음~
어찌어찌해서 로그인하니깐
글픽이랑 이상한거 판다고 올려져 있음
문자온사람은 전화번호가 달라서 전 전화번호로 보냈다고함
내한테 않보냈음 당했을듯
게시물 하나만 보지말고 전게시물도 보고 전화번호도 꼭확인하고.
돌다리도 두드리고 또 두드리고 하세요.
무서운 세상입니다.
     
       
빠밤 2018-01-13 (토) 23:54
한번씩 중고나라도 로그인해놔야겟네요.. 해킹이 무서운 세상이라.. 팁 고마워요 !
     
       
율음 2018-01-14 (일) 00:52
네이버 패쓰만 바꾸지 마시고 내정보 보안설정에서
로그인 전용 아이디 하나 만드세요.

보여지는 아이디와 실제 접속하는 아이디가 달라집니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한데 그래도 불안하면 OTP까지 설정해도 되구요.
          
            
fangau 2018-01-14 (일) 10:01
로그인전용아이디가 있었군요 처음알았네요 저도 지금 만들러가니다 감사합니다
     
       
고수진 2018-01-15 (월) 18:50
저도 해킹당해서 난데없이 수천만원 차량 판다고 글 올렸더군요

글 다 지우고 보니 중국 쪽....?에서 로그인했다고??
시아넨 2018-01-13 (토) 23:33
수수료가 아까워도 안전거래를 걸고해요
비발디 2018-01-13 (토) 23:35
수도권 사는 분이면 아무래도 직거래가 낫겠고 지방에 사는 분은 참고할 만 하군요.
미혹의바다 2018-01-13 (토) 23:37
정말 유익한 글이고 고마운 글 잘읽었습니다.
4번째 사기 글 읽다가...이 글을 보시고 이놈은 맨날 사기만 당하네 호구네 이러실수도 있지만.. 이거 읽고 빵터졌네요.
웃으면 안되는데...너무 적절한 타이밍에 너무 적절한 멘트를 넣으셔서... 다 사연이 있겠죠. 잘읽었습니다.
"좌달라하고 계좌받고 10분내로 입금한다고 하고 바로 전 와이프 핸드폰으로 구매 한다고 문자 날립니다. 이때 예약중입니다. 불발되면

연락준다 이런식으로 나오면 최종 통과입니다. 구매 합니다." 이 방법 괜찮네요. 택배받는 순간부터 동영상 찍는것도 좋네요. 잘봤습니다.
스타튜벨리 2018-01-13 (토) 23:42
사기는 아닌데 중고나라 댓글로 인격모독이나 부모님 거론 하는 글 어제 캡쳐해놓고 삭제 했습니다 이런거 신고하면 빅엿 맥일수있나요? 어린놈같은데 너무 개념이없더라고요
완동백통 2018-01-13 (토) 23:57
카메라렌즈 사기 한번 당해본적이 있지만 신고했는데 대포통장이라 못잡는다는 식의 통보를 경찰에게서 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명랑 2018-01-13 (토) 23:58
전화번호 두 개로 시간차 구매확인 방법 좋네요.
왜 생각을 못했지;;;;
저 방법을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사기를 안 댕했을 텐데.... 뭐, 정말 운 좋게 돌려 받긴했지만 ㅋ
판매자가 먼저 직거래 이야기 해도 안심할 수 없고 많은 거래내역, 인증사진, 더치트 다 확인했는데도
사기이력 없다가 2~3일 후에 시간차로 주르륵 뜨는데 당했구나 싶더라고요.
그 후로는 중고거래 안 했네요.
     
       
글쓴이 2018-01-15 (월) 17:37
맞습니다. 요새는 사기꾼들이 하도 수법이 다양해서 직거래가 답인거 같긴 한데 전 지방 살아서
그게 좀 힘드네요. 시간차 구매 확인 이 방법이 젤 자주쓰는 방법인데 효과 좋은거 같습니다 ㅋ
mildbeat 2018-01-14 (일) 00:04
글쎄요.. 전 거래내역있는지 확인해보고 사는편인데
사기조회도 해보고 폰번호랑 계좌..
전 사기한번도 안당햇는데... 한달에 3~4번씩 중고거래로 물건사는편인데..
라분고래 2018-01-14 (일) 00:09
좋은글 감사합니다.
9만원 부디 받으셔서 피해율 제로가 되시기를...
Renge 2018-01-14 (일) 00:21
안전거래가 정말 답이긴 한데... 이게 또 여간 불편한게 아니라....
중고나라는 사람이 많다보니 사기꾼도 정말 너무도 많은......
하니우 2018-01-14 (일) 00:33
중고거래 하면서 사기당한적이 한번도 없는데 ㅡ.ㅡ;;;
안전거래 필수... 연락즉각즉각 안하면 .. 물건 구매및 판매 안해요 ``...
그리고 .. 되도록이면 거주지 가까운곳 또는 1시간 이내에 있는 곳의 물건만 구매하시는게 팁 ...
또한 좀 의심스럽고 이상한 행동을 하거나 연락이 잘 안된다? 직거래 하시는걸 추천 ...
추신으로 예전에 중고 사기치는 넘 하나 있었는데 하도 이상해서? 직거래 한다고 하니 고산역이였나? 고잔역이였나로? 오라고함 ㅡ,.ㅡ?
갔는데 연락안됨? 1시간동안 기다리고 있다고 하니 연락옴 ㅋㅋㅋㅋ
물건을 집에 놓고 왔다고 말함... 지금 회사에 있다 나온거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중고나라에 이넘의 쉑기 사기꾼이라고 광고 열심히 한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
추신으로 직거래 전에 사진으로 특정 물품또는 행동을 사진찍어서 보내달라고 하세요 구입할 생각 있으시면 .. 요롷게 하믄 거의... 100퍼 사기꾼 필터링됩니다 ``..
승만이 2018-01-14 (일) 00:33
아주 좋은글이네요 추천꽝!
토렌트날아다… 2018-01-14 (일) 00:35
직거래가 쵝오 ~!!
마도카 2018-01-14 (일) 00:52
저도 중고거래로 많이 팝니다. 처음엔 몰랐는데 조금 싸게 올려놓으면 일주일 지나도 살사람은 문자옵니다
니벨룽겐 2018-01-14 (일) 01:07
저는 더치트 조회, 다른글 검색, 네이버 아이디 검색, 전화번호 검색, 사기꾼 게시판 이름 검색, 통장검색,
네이버 블로그 활동 및 게시글 조회를 하고 물건 찍힌 사진이랑 같은 배경으로 다른각도로 사진
서너장 보내달라 하고 물건 있으면 거래 합니다. 보통 물건 사진은 하나 이기에 같은 배경으로 다른각도로
사진 찍기가 쉽지 않아서 사기면 보통 사진을 보내줄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해서 싼물건들만 구매하였지만
사기 당해본적은 아직 없네요. 사진이 없으면 쿨하게 거래 하지 않습니다.
껄꺼리 2018-01-14 (일) 01:28
왠만해선 피해야하는 거래들 ( 100%까진 아니지만 최소 95% 이상 )
1. 최근 거래 가격에 비해서 많이 저렴한 경우 (중고거래시 기부천사는 거의 없습니다. 바라지 말고 안전하게 거래하세요)
2. 여러장의 사진 요구시 연락을 씹고 핑계를 대면서 지속적으로 입금을 독촉하는 경우
3. 더치트 기록 : 합의가 된 경우라도 다시 사기를 치는 버러지들이 훨씬 많습니다
4. 직거래 가능이라 해놓고 핑계 대면서 선입금 요구하는 경우
5. 전화번호 대신 카카오톡, 메신저, 메일, 쪽지 등 다른 방법으로 거래하자는 경우
6. 여러명의 사람들이 구매의사를 밝혔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글이 올라오는 경우

사실 중고거래 할 때 까다롭게 봐야합니다.
특히 중고나라 같은 경우는 쉽게 잡을 수 있는 일반적인 사기꾼들과는 달리 전문사기꾼들이 너무 많아요.
커뮤니티 사이트는 그나마 거래한 기록이 신뢰도가 높은 편이지만
중고나라 같은 경우는 아이디해킹, 매크로, 대포폰+통장 으로 경찰도 잡기 힘듭니다.
잡는다고 한들 '배째라' 나오는 경우도 상당히 많죠.
약간이나마 의심이 생긴다면 무조건 제품+인증사진을 요구하세요.
상품권 처럼 현금으로 빠른 전환이 가능한 물품들을 제외하고는 해당 제품을 정말 보유하고 있는지만
확인해도 사기당할 확률을 큰 폭으로 낮출 수 있습니다.
굳뜨락 2018-01-14 (일) 01:38
그냥 시세대로만 거래하려고 하면 사기 안당함.. 욕심부리면 사기당함.
응켱쿙 2018-01-14 (일) 02:24
직거래만 하고
직거래 시 착오 등에 의하여 문제가 생겨도 다 커버 가능한 범위 내에서 거래하면 크게 손해볼 일이 없음.
그리고 한편으로는 사기를 많이 당해본 사람의 의견을 참고할 필요는 있다고 할 것인데
반대로 보면 사기 한 번도 안 당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게 더 나을 수 있음.
물약상점 2018-01-14 (일) 02:27
그냥 직거래만하면

대부분 위험한상황이 예방됨
현자타임 2018-01-14 (일) 02:31
와 저렇게 사기당하기도 힘들겠다;
     
       
글쓴이 2018-01-15 (월) 17:39
맞습니다 ㅋㅋ 어쩌다 보니까 저리되네요. 거의 모든 물건을 중고만 사는 중고쟁이가 되다보니 호구되더라구요 ㅋ
판에미로 2018-01-14 (일) 02:43
굿 입니다............
어메이징™ 2018-01-14 (일) 02:58
저도 판매완료된 글들을 지우지 않고 계속 놔둡니다.
일종의 훈장이랄까요?ㅋㅋㅋ
donn 2018-01-14 (일) 03:51
그렇군요.... 한국 현실이 사실 이렇지요
그래서 뭐든 직접 고쳐가며 사용하고
꼭 사야 하면 직거래로 구입하고

그래도 사기 여러 번 당했지요.. 액수도 꽤 되고 타격도 많이 받았습니다. 한국은 무서운 곳입니다. 사람을 믿지 않아야 겨우 살아남을 수 있으니까요...
우담바라qk 2018-01-14 (일) 04:49
저는 텐트 구매로 중고에서 사기당했는데 작년 5월이니 돈 날린듯합니다. 사기꾼이 중국과 동남아에서 출금해서 해외거주라서 잡지 못하고 있다고 문자한통온게 다네요. .  저도 그 가격에 올라온거 1분안에 팔리니까 순식간에 잠깐 이성을 잃고 돈을 보냈다가....그때까지 바보들만 사기당하는줄 알았습니다.
fenris 2018-01-14 (일) 07:20
돈 입금 받고 고소 취하는 안했습니다. -> 속이 시원하네요
손님3b2 2018-01-14 (일) 07:39
저도 중고나라 중독에 가까울정도로 자주 이용했는데요  전 한번도 사기당한적없네요  오직 직거래만 합니다
일단 사고싶은물건 게시판 즐겨찾기해두고  수시로보다가 보이면  가격대검색  사용후기등등  알아보고
고민 조금하다가 직거래로 삽니다
하얀방석 2018-01-14 (일) 08:29
스마트폰 중고 직거래로 구입 후 1주일만에 지문센서 버튼이 벗겨지더군요 ㅠㅠ
냥이삼춘 2018-01-14 (일) 10:18
몇일전에 당한뻔했는데 중고등학생이였습니다.
저에게 캡쳐이미지 보내고, 거래하자고 해서
왜 캡쳐이미지 자르기해서 보냈냐고 묻고, 실물사진 통장사진 전번 이름 찍어서 보내고,
중고나라 안전거래 하자고 했더니
잠수들어갔는데, 다음날 전화가 왔더군요.
다짜고짜 당신이 나 신고했냐고..
어이가 없어서.
대재앙 2018-01-14 (일) 10:28
직거래 딱 이 3글자만 갖고 있으면 됨
나조아라 2018-01-14 (일) 10:40
왠만하면직거래가 답이구요, 진짜 갖고싶은 물건인데 멀리있다하면, 직거래아니면 안쳐다봅니다.
"택배? 흥 웃기고있네, 장사한두번해봐? "
나좀줘봐 2018-01-14 (일) 10:41
좋은 글이네요. 중간요약이 필요합니다.
akamaru 2018-01-14 (일) 10:41
이걸 꼭 사야겠다 이걸 꼭 팔아야겠다 하고 집착에서 하루에도 수십번씩 검색하고 매물 놓치고 하다보면 눈에 뭐가 씌였는지 쉽게 사기 당하는거 같아요
qhsh보노 2018-01-14 (일) 10:44
첫 사기부터 너무 황당한데요. 직거래인데 선입금 ㅋ;; 역시 경험이 쌓여야
별게다있네 2018-01-14 (일) 10:59
참고하겠습니다 .성의 글 감사합니다. ㅎㅎㅎ
호로록지렁이 2018-01-14 (일) 11:01
사기 안당하려면 직거래가 최고.
ZlPPO 2018-01-14 (일) 11:25
전 한번 사기당한거 경찰에 신고하고 몇달후 그녀석 아버지한테 연락와서 물건 값돌려받고 고소취하는 안했습니다.
제가받은 스트레스는 어마어마한데 돈 달랑 보내주고 취하해달라고해서 그냥 받고 무시했습니다
cherdog 2018-01-14 (일) 11:50
좋은글입니다
잘읽었습니다
보드카선 2018-01-14 (일) 12:02
좋은 정보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알려지지않음 2018-01-14 (일) 12:06
첫번째 건에 대한 의문... 보통 직거래때 돈 주고 받을텐데...a
     
       
글쓴이 2018-01-15 (월) 17:41
첫번째건은 직거래로 올리고 지역이 직거래 하기 어려운 지역이여서 제가 직거래 하자는 사람이 사기치겠어 하고 택배 거래하자고 해서 사기 당한겁니다. 저놈 수법이 진짜 직거래 하자하면 잠수타고 그런거죠 뭐 ㅋ
미미구라 2018-01-14 (일) 12:39
;; 작성자님이 너무 방심한듯  전 직거래만 하고 작동확인이 필요한건 반드시 확인하고 사는지라 당한적은 없네요.
     
       
글쓴이 2018-01-15 (월) 17:42
제가 살려는 물건이 너무 다양하고 지방에 살아서 직거래 하고 싶어도 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네요. 저도 서울살면 그냥 거진 직거래 할꺼 같아요 ㅋㅋ 아예 내가 살려는 물건이 매물이 내 지역에 없는 경우가 많아서
     
       
미미구라 2018-01-16 (화) 15:44
그렇군요 ㅠ.ㅠ
무한도전56 2018-01-14 (일) 12:58
중고나라에서 선입금100%-95% 정도가 사기 ㅎㅎㅎ
나즈린 2018-01-14 (일) 13:04
중고로 물건을 판적도, 산적도 거의 없어요..

중고거래는 사기라는 인식이 제겐 너무 강해서

비싼지 알지만 새 제품만 사게 되요
활주로아재 2018-01-14 (일) 13:14
글쓴이님처럼 확인좋은방법입니다 2중으로 문자보내는것도요

반면에 먼저 산다고 글올리면 사기꾼들 모입니다 특히 카톡으로 오는건 거의 사기라고보는게맞습니다.

가계정파서 톡으로 하면 톡 증거가있어도 수사과정에서 피의자 찾기가 어렵다고하더라구요

저도 한2번 정도 당한적있었는데 꼭 확인하는것들은 게시글조회라든가 물건인증 등등 하거든요

경험에서 우러나는 글이네요 ㅋㅋㅋ

좋은글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현자타임 2018-01-14 (일) 15:24
어차피 중고나라 안심번호 쓰면 내 카톡으로 연락을 못하기때문에 별로...
가니에 2018-01-14 (일) 13:33
전 안고 죽는 스타일이라 중고 거래 안함
as 보내면 중간에 기다리는 시간 기니까 새제품 사고 as 오면 걍 커뮤니티 사이트에 방출해버림 대신 집앞까지 오는 사람한테만 줌 택배보내는거도 구찮아서 중고판매 안하는데 택배로 보낼꺼면 팔고 말죠 ㅋㅋ
술푼남자 2018-01-14 (일) 13:45
저는 주로 팔기만 해서 잘 이해가 안가지만, 확실한건 내가 사기꾼이 아닌 다음에야 물건 하자 없으면 정확히 말해주는게 상도라고 봅니다.

특히나 공산품은 제품의 사용감이 절대적인 가치 판단 기준이 아닐까 하네요.

그외 공연 티켓이나, 상품권 등은 판매 시세랑 직거래만 잘 지켜주면 좋을 것 같구요..
전 예전에 제가 판매하는 것인데 어느 개같은 구매자 만나서 반 협박식으로 금액 후려쳐져서 팔았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도 잊지 못하는 모 치과의원 치과의사님... 부모님 오페라 공연 보여주신다며, 정가보다 싸게 드렸더니, 현장와서 약속한 가격에 반값 후려치고,  멀리 차타고 왔으니 거래 깰거면 기름값 내놔라 하신분..
부디 딱 그가격 만큼만 자식에게 효도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딱 그만큼만 부모에게 재산 물려받길 기도드립니다.
어디서 부모 팔아서 효도 감성 영업질 하다가, 현장오니까 개수작인지...

아무튼 판매자도 구매자 만큼이나 쓰레기들 걸러낼 소지가 필요하네요.
저도 왠만하면 직거래시 말 많은 구매자는 다 걸러냅니다. 혀가 길면 뒷탈이 꼭 있기 때문이죠.
쿨거래는 만나기 전 사전 확인에서 모든걸 오픈하고, 만나서 거래 할 땐 주고받은 현찰 속에 훈훈한 인사만 하고 헤어지면 되는 겁니다.

글 작성자님 잘 보고 갑니다.
나으리™ 2018-01-14 (일) 14:12
저는 원하는 상품이 새상품으로 싸게 나와서 구매 했더니..불량이더군요.. 새거라 환불 안해준다고 해서 그다음부터는 절대로 중고거래 안함...
imgen 2018-01-14 (일) 15:32
본인 경상도 사람이시죠..?
.
.
.
     
       
고수진 2018-01-15 (월) 18:52
동문남답
마우리시오쇼… 2018-01-14 (일) 16:22
이 글을 보시고 이놈은 맨날 사기만 당하네 호구네
본문중에 이 글귀보고
난데없이 방터졌네요 ㅎㅎ

중고딩나라에서
플2 구합니다 하고 글올렸다가
18만원 사기당한게
문득 떠오르네요...

그새끼는 잘먹고 잘살지....
루비컨 2018-01-14 (일) 17:05
무조건 직거래가 답
가누 2018-01-14 (일) 17:08
무조건 직거래, 안전거래해야함..파격 특가 이런거에 휩쓸리지 말아야하고..
강마신 2018-01-14 (일) 23:00
지금까지 중고거래 500번넘게 하면서 x같은점
1. 급식이나 업자들과 거래(말투도그렇고 네고해달라고 징징댐)
2. 괜찮은가격에 물건이있어서 바로간다고하고 예약후 바로출발했는데 혹시나해서 가는길에 연락해봤더니 연락두절이거나 사정이있어서 취소한다고 연락올때(제일 최악인거는 2시간걸려서 도착했는데 연락두절일때)
3. 안전거래해달라고해서 해줬더니 몇일후에 물건에 이상있다느니 트집잡으면서 반송옴(다시받아서 확인하니 물건에 전혀문제없었고 100%변심)
암튼 10명중에 2~3명정도는 쓰레기들이 있음
1소마1 2018-01-14 (일) 23:01
직거래가 최고!!!
학점천사 2018-01-15 (월) 00:50
직거래만 합니다 택배거래면 선입금 받고 물건 발송함
중고로 뭘 사는걸 선호하진 않는데 중고판매는 곧잘 하는편입니다
무한탐욕 2018-01-15 (월) 23:24
그냥 중고나라 이용 안함. 해도 얼굴보고 직거래. 이 두가지만 지키면 사기 당할 위험이 적습니다.
   

인기게시판  | ↑추천순정렬 | ↑조회순정렬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스샷첨부 이토렌트 04-26 183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이토렌트 11-20 20
 LG.KT.SK.전국 최고의 정책입니다 휴대폰결합할인.공유기무료이벤트 진행중 인터넷나라 04-27
16584  [회원게시판] 베란다 보다가 소름 (40) 스샷첨부 돌아와따 14:00 9508 0
16583  [정보] 집에서 공기청정기 기르기 (초보 입문편) (73) 스샷첨부 네모홀릭 10:44 24705 32
16582  [회원게시판] 귀촌 2달째가 쓰는 귀촌의 장점 (97) jayded 09:57 12134 14
16581  [감동] 현존하는 대한민국 전설 무기 정의봉 (93) 스샷첨부 Talia12 01:10 29158 100
16580  [기타] 의료사고로 모든걸 잃은 남성.jpg (140) 스샷첨부 opsxdw 01:04 27167 68
16579  [영화게시판] [ 데드풀 2 ] 최종 예고, ⑲ 예고편, 국내 메인 예고 (한글자막) (30) 마이센 04-26 8469 20
16578  [회원게시판] 인터넷에서 헌팅을 당했네요 ㅋ (86) CivilWar 04-26 18577 21
16577  [정보] 집에서 레몬, 망고 기르기 (따라 하기) (80) 스샷첨부 네모홀릭 04-26 24695 42
16576  [회원게시판] 경찰서에 신고하고 왔습니다 (83) 스샷첨부 며르치 04-26 17209 31
16575  [회원게시판] 택배차량 도난 긴급 수배 (148) 스샷첨부 아이준 04-26 28246 64
16574  [연예인] 원피스 입은 모모의 돋보이는 몸매 (57) 스샷첨부 움짤러 04-26 36828 34
16573  [정보] 집에서 파인애플 기르기 (따라 하기) (134) 스샷첨부 네모홀릭 04-26 32499 148
16572  [공지] [안내] 사이트 명칭 및 도메인 변경 안내 스샷첨부 이토렌트 04-26 8035 183
16571  [회원게시판] 후방이 아니라 죄송하지만 오늘 감동적인 날이에요!! (220) 스샷첨부 이리타 04-26 30444 123
16570  [블박] 고속도로 1차선 빌런.. (235) 스샷첨부 샤방사ㄴr 04-26 27917 56
16569  [유머] 똥꼬쑈들어간 TV조선 (141)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4-26 37822 80
16568  [유머] 카레집 주인장의 하소연 (239)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4-25 36805 101
16567  [취미생활] 조금 특이한 저의 취미 - 근황 (50) 스샷첨부 네모홀릭 04-25 22177 47
16566  [회원게시판] 오늘자 신개념 며느리 (96) 스샷첨부 LordV 04-25 28326 27
16565  [연예인] 행사하는 우희 (45) 스샷첨부 소주에홈런볼 04-25 28474 25
16564  [유머] ???:한남들 군대 2년가지고 징징 ㅋㅋㅋ (109) 스샷첨부 Leego 04-25 34641 47
16563  [사용기/후기] 전기자전거 이용 후기-개고생 포함 (66) 스샷첨부 제3의눈빛 04-25 19798 38
16562  [엽기] 헬스채널 유명 유튜버, 폭행 말렸는데도 '가해자' 됐다 (159) 오타쿠미 04-25 37345 70
16561  [유머] 일뽕넘치는 갓본 애니의 위용 (92)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4-25 38654 48
16560  [정보] 경찰관이 알려주는 조선족 팩트 (96)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04-25 36029 62
16559  [연예인] 길 건너다 신호 바뀐 서현진 (43) 스샷첨부 사니다 04-25 29616 38
16558  [자동차] 신차인증합니다!! (66) 스샷첨부 흑형초코바나… 04-25 13041 21
16557  [회원게시판] 우리 모두 야동을 끊읍시다. (110) 야동끊기전도… 04-25 23220 22
16556  [게임게시판] 피방 옆자리 배그 하던 아가씨 (122) 곰의충격 04-24 32475 87
16555  [기타] 진짜 여군 (115) 스샷첨부 사니다 04-24 36398 87
16554  [사용기/후기] 의자 하나 추천합니다. (147) 스샷첨부 네모홀릭 04-24 21694 77
16553  [회원게시판] 남부터미널에서 돈을 빌려줬습니다. - 1주일후 (197) 스샷첨부 Doubleon 04-24 29799 81
16552  [영화게시판] [ 더 이퀄라이저 2 ] 공식, 국제 예고편 (45) 스샷첨부 마이센 04-24 13668 51
16551  [기타] 한예슬 의료사고와 일반인의 차이점.jpg (85) 스샷첨부 10X10 04-24 36466 56
16550  [자동차] 무사고 기원 신차 인증입니다. 트위지 2017 (67) 스샷첨부 직업현자 04-24 13569 26
16549  [기타] 다산 택배를 거부한 쇼핑몰 (91) 스샷첨부 하데스13 04-24 35252 64
16548  [회원게시판] 왜 맘충인지 알겠고 극혐이네요. (155) 모그리01 04-24 20428 62
16547  [회원게시판] 25살 남성에게 스토킹 당하던 여중생 23일째 실종 (65) 스샷첨부 Minmay 04-24 18545 7
16546  [연예인] 걸스데이 유라.. 후끈했던 원피스 짤 (69) 스샷첨부 서브맨 04-24 34770 28
16545  [기타] 유정호 “돈 달라며 때린 선생님 찾는다” (119) 스샷첨부 yohji 04-24 27484 38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