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사전조사도 안되면 발생하는 일(지식이 부족한건가).jpg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도서게시판]

기본적인 사전조사도 안되면 발생하는 일(지식이 부족한건가).jpg

글쓴이 : 게비센 날짜 : 2018-01-13 (토) 22:19 조회 : 11866
f8991f0540d34215164c5e6625735b18_1515596959_1172_834769.jpg
옆동네에서 사진보고 너무 어이없어서 올립니다

은강불괴 동강불괴 실화입니까....?;;;
심지어 출판;;;

동물을 매우 좋아합니다

제르크 2018-01-13 (토) 22:19
어 금강불괴는 무협이라면 거의 빠지지않고 나와서 익숙한데 은강이랑 동강은 뭔지 설마 저거 앞에 금은동으로 해서 구별한건가요? 금강석의 금강일텐뎈ㅋㅋㅋㅋㅋ 그 무협에 금강불괴 하위호환으로 철포삼같은거 있는데왴ㅋㅋㅋㅋㅋ
륜의 2018-01-13 (토) 22: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로 집어넣었으면 이해했을텐데
진지한 주인공의 심리
lemo 2018-01-13 (토) 22:19
'금강'은 '다이아몬드(금강석)'를 뜻하죠.
껄꺼리 2018-01-13 (토) 22:19
금강->은강->동강으로 변하는 매직~
재미로 쓴게 아닐까 싶네요.
피자호빵맨 2018-01-13 (토) 22:19
금은 오히려 무른 금속인데...
무협소설을 제대로 읽어본 작가가 아닌가 보네요.
출판사도 제대로 체크도 안하는듯...
드릴조 2018-01-13 (토) 22:19
이게 어찌보면 한자에 무지해서 발생하는 일이죠. 최소한의 교양이 있거나 책을 많이 읽어서, 한자를 정확히 모르더라도 한글 음에 대응되는 상용 한자들의 뜻을 많이 알고 있다면 저런 상황은 벌어지지 않았을 텐데요. 하지만 90년대인가부터 한자교육 철폐?한게 일장일단은 있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자는 라틴어취급이나 받으면 다행일 미개한 표의문자라고 생각해서...... 우리말의 60%도 한자어 차용과 한국식 한자어도 많다지만 그것들은 이미 단어로 완성된 상태니까.
     
       
정민정이 2018-01-13 (토) 22:19
한자무지?
글쎄요.
사전이 빈약한 게 더 맞지 않을까요?
     
       
컴바치 2018-01-14 (일) 05:29
쇠 금, 굳셀 강.
대체 얼마나 한자에 무지하면 '한자를 몰라서' 타령입니까.
애시당초 한자를 통해 단어를 이해한다면,
'쇠 금'자를 짚어 넣은 단어가 탄소덩어리를 의미하는 것조차 납득할 수 없죠.
드릴조 2018-01-13 (토) 22:19
생각해보면 저도 20대긴 하지만 어릴때에 컴퓨터나 인터넷이 있지는 않았고 책읽는게 낙이었는데 그 시절 책들은 출판사에서 빡세게 띄어쓰기랑 맞춤법을 교정하는 편이라 유희로 책을 읽는 것만으로 언어공부가 됐던것같네요. 한자 9급컷인 50개조차도 몰랐지만 언어문제중에 모르는 사자성어같은거나 아예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한글 음계에 대응되는 상용 한자의 뜻들을 추측해서 풀고 그랬는데 최소 3개중 2개는 맞췄던 기억이...... 그리고 사실 그런 교정빡빡한 책들을 많이 읽다 보니까 언어영역 공부안해도 1~2등급은 걍 받게 되더군요.

근데 지금은 그런 책으로 놀이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인터넷을 하고 마는데다가 거기서는 길잡이가 되어줄 참고할 만한 한글규칙도 없고요; 맞춤법도 어지간한건 지적안하겠는데 기본적인것들을 예상이 안될정도로 절망적으로 틀리지않나..... 문장마다 엔터안치면 글을 읽지도못하는 난독증이 범람하지않나;
     
       
오비탈레인 2018-01-13 (토) 22:19
저도 소설책만 보고 살았는데 모의고사 언어는 항상 2등급...
정작 중요한 수능은 망했지만 ㅋㅋㅋ
탈마 2018-01-13 (토) 22:19
그냥 말장난으로 이해 하고 싶네요 ㅋㅋㅋㅋㅋ 은강불괴라니 ㅠㅠ
불화살 2018-01-13 (토) 22:19
코믹무협물이면 작자의 개그코드이고 진지한 무협물에서 저랬다면 작가의 무협장르 대한 몰이해.
cirino 2018-01-13 (토) 22:19
한 이삼년전에 디시에 올라온 글 아닌가요?
예전에 그것보고 찾아봤는데 초보인가 했더니 당시에도 출판된 소설 수만 15개인가 16개인가 하던 정X민이라는 사람이더라는...
참고로 위에 나온 소설은 로크에서 나온 대X선...
바람둘 2018-01-13 (토) 22:19
기므군 2018-01-13 (토) 22:19
뇌피셜로 없는말도 지어내네 ㅋㅋ
베오그 2018-01-13 (토) 22:19
똥강불괴 ㅋㅋㅋㅋㅋㅋ
베오그 2018-01-13 (토) 22:19
금강불괴를 금강불체로 잘못 쓰는 경우는 봣어도 금은동강불괴는 처음이네요 ㅋㅋㅋ
엔젤리오스 2018-01-13 (토) 22:19
ㅉㅉ 다들 무협을 모르시네 ㅉㅉ

요센 브론즈 부터 시작해서  동강불괴 은광불괴 금강불괴 > 플래티넘 불괴 다이아 불괴 마스터 불괴 챌린저 불괴 에요

요센 무협도 세대가 바뀐지 언제대...은 개뿔 ㅋㅋㅋㅋ
와워우어엌 2018-01-13 (토) 22:19
금강이 다이아라는 뜻이구나 ㅋ.....
그럼 정확하게 금강불괴 백금불괴 황금불괴로 써야된다는 건데 그럴바에야 금은동을 쓰는게 나을 것 같음
     
       
샤크미스 2018-01-13 (토) 23:08
다이아몬드를 금강석이라 부르죠.
그래서 금강불괴는 금강석처럼 단단하여 쉽게 깨지지않는 몸이라고 무협지에서 나와요.
야누스짱 2018-01-13 (토) 22:19
어짜피 허구 소설인데 선구자가 만든 세계관 안 따라간다고 징징대는 글들 보면 무협자체를 왜 읽는지 모르겠네
     
       
불한당들의모… 2018-01-13 (토) 22:19
아무렇게나 써버린 글은 납득이 안 되니까요.
무협이라고 다 되고, 판타지라고 다 되는 게 아니잖아요.
허구도 결국 땅에 발 붙어서 나오는 겁니다.
     
       
내눈물속하늘 2018-01-13 (토) 22:19
그렇게 따지면, 금강불괴 차용해 온 것도 문제 아닌가유
     
       
kyless 2018-01-13 (토) 22:19
저건 세계관이 문제가 아니라 기본 어휘력이 부족한건데요.
     
       
clunnn 2018-01-13 (토) 22:19
어휘부족 222
갖다 쓸려면 제대로 쓰던가
아예 새로운 용어를 만들든가 해야죠.
     
       
배고픈길동이 2018-01-14 (일) 10:41
그럼 무협지라고 해서 세종대왕님 동생들을 네종대왕 오종대왕 육종대왕 이렇게 써도 되겠네요
     
       
XYAB 2018-01-14 (일) 19:08
저 작가가 세로운 세계관을 만들었다고 해도 금, 은, 동에서 가장 단단한건 동입니다.
결국 왜 금, 은, 동을 썼는지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았다면(ex> 단단함이 아닌 가치 기준, 금강불괴는 단단한 몸이 아닌 비싼 몸) 그냥 아무 생각없이 금, 은, 동을 쓴거죠.
그런데 위의 사진에서 읽어보면 검기를 막는다는 내용이 있으니 가치 기준이 아닌 경도 기준이니 작가가 아무 생각이 없는겁니다.
높은파도 2018-01-13 (토) 22:19
금은동은 무른 금속들인데  보석이나 귀금속의 가치로 생각한 건가...?

출판사가 아주 대담한 곳인 듯
별처럼 2018-01-13 (토) 22:19
피식 웃게 만드는 사진이네요
소마랑 2018-01-13 (토) 22:19
개웃김 ㅋㅋㅋㅋ 금은동강불괴 ㅋㅋㅋ
기린비 2018-01-13 (토) 22:19
대괴선이라는 소설이네요 ㄷㄷ
infel 2018-01-13 (토) 22:19
뭐 천근추로 몸무게를 늘리면 낙하속도가 빨라진다는 소리도 당당하게 적어 놓던데 저정도는 애교아님?
     
       
사존 2018-01-13 (토) 23:25
이건 그거랑은 좀 다름
https://namu.wiki/w/%EC%B2%9C%EA%B7%BC%EC%B6%94#s-3
물리학적으로 몸무게가 늘어난다고 낙하속도가 빨라진다는건 아니지만
허공답보처럼 내공으로 공중에 떠 있을수 있다는 논리가 이미 통용되는 무협세계관에서 반대로 내공으로 공중에서 빨리 떨어지는것도 가능하다라는 논리도 통할수 있기 때문에
물론 무협소설에서 나오는 과학 논쟁에서 제일 자주, 많이 거론되는 떡밥이기는 해도
이거는 무협소설이라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정도로 나뉘는거고
저거는 아예 단어 뜻자체를 몰라서 저리 적은거니
     
       
소이힛 2018-01-14 (일) 00:03
무협소설에서 쓰이는 천근추는.. 시전하면 낙하속도가 늘어나는게 맞아요.
천근추는 질량을 늘인다는 개념이라기 보다는, 시전자와 지구 사이에 존재하는 인력을 늘인다는 개념이어서요.
질량은 불변인데, 인력, 즉 '힘'이 늘어나는 개념이니 이렇게 보면 낙하 속도가 증가하는게 맞고.

질량이 늘어나는 케이스라고 보더라도
종단속도가 증가하게 되기 때문에 낙하속도가 빨라지는 것도 전혀 틀린 말은 아닙니다.
짧은거리라면 의미가 없어도, 11m이상.. 그러니깐 4층 정도의 높이라면 종단속도에 거의 도달하기 때문에...
천근추를 시전하는 상황, 보통 절벽이죠? 이런 상황에선 질량을 늘여도 낙하 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는게 맞지요.
     
       
임이도 2018-01-14 (일) 04:59
높이가 충분하고 진공 상태가 아니라는(저항이 발생할 수 있는 유체 속을 운동한다는) 가정 하에, 동일한
 표면적을 가진 두 물체의 질량이 다르면 종단 속도terminal velocity라는 값이 달라지므로 최종적인 낙하 속도는 달라지게 됩니다. 더 무거운 물체가 더 빨리 떨어지게 됩니다.


약간 더 쉽게 설명하면,
물체가 지상으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공기와 계속 부딪히겠죠? 그리고 물체의 속도가 빨라지면 그만큼 더 빠른 속도로 공기에 부딪히는 것이므로 공기의 저항이 더 강해지겠죠. 그렇게 공기의 저항이 강해지다보면 어느 순간 공기의 저항이 너무 강해져서 더 이상 낙하 속도가 빨라지지 않는 시점이 생깁니다.
예를 들어 스카이다이버는 아무리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51m/s 이상으로 속력이 올라가지 않아요.
하지만 스카이다이버의 표면적을 가지고 있지만 몸무게가 3톤인 사람을 상상해봅시다.
f=ma이므로 51m/s의 속력으로 공기에 부딪힐 때 그가 주는 충격량은 일반 체중의 스카이다이버보다 더 강합니다. 당연히 공기는 그 사람의 낙하를 최대로 저항할 수 없고, 3톤인 남자는 중력 가속도에 더 많은 영향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그는 100m/s 이상의 속력에 도달할 수 있는 거예요.
     
       
XYAB 2018-01-14 (일) 19:11
천근추는 질량을 늘리는 게 아니라 기를 이용해서 몸을 아래쪽으로 누르는 겁니다.
아래쪽으로 힘을 가하는 거죠.
당연히 F=ma이므로 가해진 힘만큼 가속도가 더해집니다.
몸을 가볍게하는 경공의 경우 반대라고 보시면 될 듯.
어우어 2018-01-13 (토) 22:19
읽는 즉시 뿜게 만드는 필력...
정말 미치겠네요...
라이모 2018-01-13 (토) 22:19
왜 굳이 무른 금을 ㅋㅋㅋ
양치기중년 2018-01-13 (토) 22:19
뭐... 예전에 블리자드를 화염계 마법으로 묘사하는 환타지 소설을 본 적도 있는데요... ^^;;
퓨론 2018-01-13 (토) 22:19
동강동강ㅋㅋㅋㅋ
릴렉스 2018-01-13 (토) 22:19
이 금불괴가 네 불괴냐?
이 은불괴가 네 불괴냐?
쿠커솔져 2018-01-13 (토) 22:19
요즘 본 소설에
동패구상? 그리고 무슨 설명문 쓴거 처럼 너무 지문도 길었음.. 그래서 1권에서 하차
제목이 천환벽?
브롤리 2018-01-13 (토) 22:19
때리면 동강나서 동강불괴인가
clunnn 2018-01-13 (토) 22:19
뿜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금이라면 금강불괴도 단숨에 썰릴 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민정이 2018-01-13 (토) 22:19
모르는 단어는 사전 찾아보면 되는데
한자 공부해야한다는 논리는 아쉽네요.

영어권 작가가 단어 오용한다고
라틴어 배워야할까요?
어원따라서 고대 프랑스어나 뭐 이런 거 배워야할까요?
배우고 싶은 사람은 배울 수도 있겠지만 그게 기본소양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글쓴이 2018-01-13 (토) 22:19
한자를 공부할 필요까지는 없지요
다만 자신이 쓰는 단어가 무슨말인지는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금강불괴는 그대로 해석하면 '금강석은 부서지지않는다'는 단순한 말이지만
거기서 핵심은 금 은 동이 아니라 금강이라는 단어죠
자신이 무슨말을 쓰는지도 모르는데 그걸로 글을쓰는게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저는
          
            
정민정이 2018-01-13 (토) 22:19
게비센님에게 한 말은 아니죠.
로드아톰 2018-01-13 (토) 22:19
활쏘는 석방형이 인정많은 석황을 강금한다!
활석<석고<방해석<형석<인회석<정장석<석영<황옥<강옥<금강석
모스경도에서 가장 단단한게 금강...
아 중학교 추억돋네요 ㅋㅋ
하지만 금강불괴의 금강은 보통 불교의 금강에서 따온걸거예요.
무엇으로도 부술수 없는...그런 단단한 진리...
금강경 많이 들어보셨죠 ㅎㅎ
다이아몬드를 처음 보석으로 쓴게 인도 사람들이니~
무념무상전 2018-01-13 (토) 22:19
최소 작가라면 금/은/동.. 과 금강(다이아몬드)의 차이 정도는 알아야하는건데..
이건 너무했다고 봅니다.
게거품 2018-01-13 (토) 22:19
중딩도 고딩도 작가하는 시대인데요.
기준을 좀 낮추면 모두 편해집니다.
필스너 2018-01-13 (토) 22:26
동강불괴 밑에는 언랭불괴라는 구간이 존재합니다
dkahfdka 2018-01-13 (토) 22:47
언어유희인데 글쓴이님이 너무 진지하신듯
     
       
글쓴이 2018-01-13 (토) 22:50
언어유희로 받아들이기엔 제 지식에 너무 어긋나서요..
개그로 쓴 부분이라면 모르겠는데
설명하는 부분이 너무 진지해보이니까요 ;ㅅ;
김좌죤 2018-01-13 (토) 22:5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동광불괴 은광불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도끼가 넷것이냐? 은도끼가 네것이냐? 아니면 동도끼;;; 합성인거 같은데..
울트론 2018-01-13 (토) 23:47
현실에 있을법한 허구를 원하시는군요.
라임라임해 2018-01-13 (토) 23:58
첨알았다ㄷㄷ
헬메스 2018-01-14 (일) 00:02
소설 출간할 정도의 사람이 저걸 모를 가능성은 좀 적고...

그냥 흔한 말장난을 한 거겠죠.
     
       
각두기 2018-01-14 (일) 09:32
요즘 작가 수준을 모르셔서 이런말하죠,,

요즘 작가들은 진지하게 저렇게 쓸수있습니다.
탐욕의가벼움 2018-01-14 (일) 00:18
철강불괴! 티타늄불괴!...
온종일천 2018-01-14 (일) 01:54
산신령이 통달했을 법한 느낌이다...
레서판다 2018-01-14 (일) 11:27
금강불괴 금강석(다이아) 만큼 단단해지는....

은강불괴 은처럼 무뎌져버린....

동강불괴 동강동강열매 능력자(전설의 칠무해가 가졌다는 능력)
     
       
글쓴이 2018-01-14 (일) 12:28
동강동강에서 터졌네요ㅋㅋㅋㅋ
하하11q 2018-01-14 (일) 17:04
금 은 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이없어서 웃기려고 저렇게 쓴건지
진짜 몰라서 저렇게 쓴건지 헷갈리네요.
동급생 2018-01-14 (일) 19:03
작가의 개그에요
이 작가가 그정도 모를 작가는 아니고 그냥 개그랍시고 한건데... 전혀 안통하는 개그였을 뿐인거죠
이토에요 2018-01-14 (일) 19:57
장풍 하위호환 중풍 - 소풍도 작가의 머리엔 있을듯.
     
       
테루아드 2018-01-15 (월) 21:06
장풍이니 아마 단풍으로 쓸듯..

중자는 두루 쓰이니 그렇다 치고..
4Vendeta 2018-01-14 (일) 22:58
한자를 모르면 어쩔 수 없이 뽀록나는 작가의 지식 레벨.
메이플 2018-01-15 (월) 13:41
유머로써의 가치는 인정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기게시판  | ↑추천순정렬 | ↑조회순정렬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이토렌트 11-20 19
 [SK/LG/KT]--[welcom 2018 스팟정책]-- [1월 LG AI스피커 무료] --[상품권 현금교… 무한통신 01-24
15548  [취미생활] 대만에 다녀왔어요 (8) 사촌간볼빨기 15:12 2021 3
15547  [회원게시판] 우연히 역대급 미녀 사진을 봤네요 (50) 스샷첨부 캐드버리 12:57 15649 7
15546  [회원게시판] 18000원에 주방 리모델링 (70) 유령이당 01:08 23029 21
15545  [연예인] 이희은 시스루 란제리 (67) 스샷첨부 Savior34 01:02 24939 45
15544  [회원게시판] 술마시고 친구랑 싸웠습니다.. (212) 수성궁몽유록 01-23 17859 34
15543  [연예인] [후방] 이희은 사장님의 섹시자태 (63) 스샷첨부 블러핑 01-23 30656 56
15542  [정보] 해외 텐트와 국내 텐트가격 차이 (91) 억삼이 01-23 34423 46
15541  [자동차] 신차 인증....사골 캡티바입니다.. (35) 스샷첨부 vasu 01-23 15198 28
15540  [기타] 김구라가 평생 반성해야되는 이유.. (132) 샤방사ㄴr 01-23 39477 57
15539  [사용기/후기] 최강의 안드로이드 셋탑박스 쉴드 TV(추가 기능 설명) (46) 루티네즈 01-23 10974 28
15538  [도서게시판] 스포주의 - 블랙 헌터 리뷰 (22) 체중감량 01-23 7177 0
15537  [자동차] 후면 주차 쯤이야 (26) 스샷첨부 생나기헌 01-23 15461 21
15536  [유머] 경찰이 보는 전래동화.. (48) 스샷첨부 아트람보 01-23 29122 40
15535  [회원게시판] 회사 짤렸어요 ㅠ (396) Xsellize 01-23 26406 50
15534  [영화게시판] 조우진 연기 쩌네요. (56) 한승연™ 01-23 21816 22
15533  [회원게시판] 덮밥집 여자 알바 (168) 도깨비 01-23 29655 41
15532  [연예인] [후방] 이희은 이벤트란제리 (9p) (59) 그린이 01-23 35569 57
15531  [회원게시판] 촉촉하게 흠뻑 젖은 리얼돌.jpg (70) 고슴도치소닉 01-23 26384 45
15530  [회원게시판] 허가난게 아이러니한 건물.jpg (115) 고슴도치소닉 01-23 26745 23
15529  [엽기] 인류 역사상 최악의국가 (97) 뚝형 01-22 40379 68
15528  [회원게시판] 영세 자영업자라고 하는데 참 웃김 (98) 캔슬 01-22 18804 57
15527  [회원게시판] 참치 두캔 넣고 (53) 스샷첨부 레드보틀 01-22 23204 16
15526  [회원게시판] 삼성 파워건은 쓰레기네요 ㅎㅎ (129) 샌프란시스코 01-22 24595 28
15525  [기타] 평창렬에 가려진 최악의 동네.. (137) 샤방사ㄴr 01-22 42272 46
15524  [회원게시판] 다음주 서울날씨 큰일났네요 헐! (69) 스샷첨부 백종투 01-22 25319 12
15523  [연예인] 위에서 내려본 사나 (34) 움짤러 01-22 31597 46
15522  [회원게시판] 제 동생녀석 인성 ... (65) Haroa 01-22 22445 68
15521  [감동] 학교 일진 찾아가서 참교육시킴 (104) 블루복스 01-22 33803 59
15520  [연예인] 은근슬쩍 섹시 어필 하는 사나 (41) 움짤러 01-22 29152 21
15519  [회원게시판] 여성님들 36살 이 스펙으로 결혼가능하나요? (174) 알라카이제 01-22 23037 20
15518  [회원게시판] 구글 비밀번호를 100번 바꿔보았습니다 (64) Ehsty 01-22 21347 26
15517  [연예인] 악뮤 이수현이 생각하는 미의 기준 (93) 유일愛 01-22 20548 63
15516  [회원게시판] 보라색이 그렇게 몸이 좋다는데 (106) 김구라미 01-21 25027 14
15515  [연예인] 나연 : 나도 만져줘 (37) 반쪽화살 01-21 31598 36
15514  [엽기] 배달 시킬 때 지켜야할 매너 (134) wlkgjai 01-21 39534 93
15513  [회원게시판] 36살 솔로 입니다...ㅜㅜ (159) 사에몬 01-21 22094 39
15512  [사용기/후기] 로지텍 G703 무선 마우스 자가수리 후기 (73) 넌어디서왔니 01-21 14649 19
15511  [회원게시판] 카드 사용한 사람을 찾을 수도 있군요... (46) AmDmE7 01-21 19128 11
15510  [도서게시판] 첫 글은 역시 장르소설 추천글이죠. (28) Yogurt 01-21 5925 9
15509  [기타] 도저히 참다참다 폭발한 어느 코인갤러의 일침.jpg (100) ferryj 01-21 34516 9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