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위해 싸우다 죽은 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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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한국을 위해 싸우다 죽은 큰형

글쓴이 : 8블리즈♡ 날짜 : 2018-01-13 (토) 09:30 조회 : 13689
8블리즈♡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프란시스크릭 2018-01-13 (토) 09:35
국격은 시민의 품격에서 나온다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멋집니다.
봉창이형 2018-01-13 (토) 10:20
뭉클하네요.
짧꿇칡뚫 2018-01-13 (토) 10:25
마지막 한마디에 저처럼 동생분도 감동 받으셨을듯 ㅠㅠ
출첵소령 2018-01-13 (토) 10:33
추천 100번하고 싶다
으어니 2018-01-13 (토) 10:49
햐 그대의 배려에 무릎을 탁 치고
그대의 서비스 정신에 감동을 받습니다 햐
도깨비 2018-01-13 (토) 10:59
정말 좋은일 하셨네요!~^ ^
반드시 8블리즈님에게 좋은일 생길거에요!~
     
       
글쓴이 2018-01-13 (토) 10:59
어 저는 아니에여~!^^
          
            
도깨비 2018-01-13 (토) 11:03
죄송!~^ ^;;
          
            
ueno 2018-01-14 (일) 00:20
8블리즈님덕에 제가 지금 여기서 감동받고있네요~
위기탈출이불… 2018-01-14 (일) 00:22
정말 감동이네요
익스큐티브 2018-01-14 (일) 00:50
큰 감4동!
에다흐 2018-01-14 (일) 00:55
헐 ㅠㅠ
TwoTon슈 2018-01-14 (일) 03:04
20살의 꽃다운 나이에.. 감사하고 명복을 빕니다..
낭만은사과 2018-01-14 (일) 07:40
헐..20살...ㅠ감사합니다...
viper999 2018-01-14 (일) 08:13
감사합니다... 잊지말아야죠.... 아무런 조건없이 우릴도운 저 분들...
토렝뜨 2018-01-14 (일) 08:28
아 외롭나봐요 눈물이 찔끔...
칼있시마 2018-01-14 (일) 08:30
미국은 원호제도가 꽤 잘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듯~
아니라면 동생분이 제도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든가~
나프틸아민 2018-01-14 (일) 08:31
스무살에ㅠㅠㅠㅠ
푸알 2018-01-14 (일) 10:04
부산 UN묘지에 있겟네여.
열정님 2018-01-15 (월) 23:30
예전에 미국 플로리다에 살았었는데, 그곳도 6.25군인 참전묘역이 있었습니다.
한번은 월마트에서 쇼핑하는데 한 미국인 할아버지가 한국인이냐고 묻더라구요.
어떻게 알았냐고 여쭤보니깐, 본인이 남북전쟁에 참전해서 동양인 중에 한국인은 알아보겠다고 하더군요.
방가워서 인사한 거라고..
참전용사신 것을 알고 진짜 마음에서 우러나와 악수를 청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의 영웅입니다. 라고 말씀 드리면서요- 정말 가슴 한구석 깊이서부터 벅차올랐습니다.
그랬더니 별말씀이라 하시며, 본인은 자주 한국인이 보이면 방가워서 인사를 한다고 한답니다.
전사한 한국인 친구들이 생각난다고 하면서요.
평소에는 참전용사에 대한 존경심은 있었을지언정 큰 생각은 없었는데, 직접 뵈니 아 나도 한국인이구나 싶었습니다.
그게 벌써 4년에서 5년전인데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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