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 끓여먹고 싸운 썰.bo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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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청국장 끓여먹고 싸운 썰.bobae

글쓴이 : 마춤법파괘자 날짜 : 2017-11-15 (수) 11:35 조회 : 8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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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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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춤법파괘자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겨울바람이 2017-11-15 (수) 11:37
아 청국장에 밥비벼 먹고싶어지네..
배고픈아이 2017-11-15 (수) 11:39
오늘 점심은 청국장으로 할까..
이글이오 2017-11-15 (수) 11:40
청국장 냄새가 진짜 구리긴해요
맛은 맛있지만요
nice05 2017-11-15 (수) 11:40
외모 가지고 뭐라 하면 안되는 건데......
무엇보다 원래 논쟁의 주제가 되었던 것과는 상관이 없는 주제이기도 하고.
칼브 2017-11-15 (수) 11:42
청국장 해먹었다고 따지러온 여자도 좀 상식이하지만.
외모가지고 비아냥거리면서 본인이 말 잘한다고 자랑하듯 이런글 올리는 사람도 아주 싫네요.
     
       
sionic 2017-11-15 (수) 11:47
넹 님은 점심대신 욕처먹고도 기모띠한 얼굴로 방긋방긋 좋은대응 해주시길 바래요^^
          
            
아모데 2017-11-15 (수) 11:51
아니 뭐래 외모 비하는 잘 못된 거라고 말하는건데. 지나가는 사람이 봐도 기분 더러울 정도로 말 겁나 곱게 쳐 하시네
               
                 
sionic 2017-11-15 (수) 11:56
왜 욕하죠? 난 저사람한테 욕한적 없는데
글구 외모비하나 씨발씨발 욕하는거나 같은거 아닌가요?
씨발씨발하는게 외모비하보다 조금 더 나은거란 소릴 하고싶은 거세요?
                    
                      
아모데 2017-11-15 (수) 12:00
외모비하=인종차별 이랑 동급 아님? 시발시발 보다는 심한 욕인게 맞죠
                         
                           
sionic 2017-11-15 (수) 12:05
그래여?
하긴 머 욕처먹으면 더 심하게 돌려주고싶은 보복심리 같은게 작용되서
그랬을거같기도 한데 난 저런글 올라오면 꼭 쿨병환자들이 등장해서
상대도 심하긴 했는데 이건 좀 심한거 아니냐 엄근진 떠는꼴이 보기가 싫네요 ㅋ

나같아도 이사첫날에 청국장 첨 끓여먹었는데 웬 메퇴지같은게 와서
지랄 염병떨고있으면 꼴보기도 싫겠다 침 안뱉어준게 다행이지
                    
                      
후르빠 2017-11-15 (수) 12:02
이사람 정우성이 씨발하면 싸겠네
                    
                      
칼브 2017-11-15 (수) 12:05
상대가 똥을 던진다고. 내가 똑같이 똥던지는게 합리화되는거 아닙니다.
니가 똥을 던진게 잘못된 행동이라고 지적하고 잘못을 인정하게 하는게 맞는거죠.
거기서 말이 안통하면 경찰을 부르던가 하는거구요.
님은 아무대나 똥질하고 있는데. 저는 같은 짓은 안하겠습니다.
                         
                           
sionic 2017-11-15 (수) 12:06
네 다음 쿨병환자
          
            
판다는판판 2017-11-15 (수) 11:51
뭐하시는거세요;;
          
            
아프릴리아 2017-11-15 (수) 12:42
싸이코패스인가?
               
                 
sionic 2017-11-15 (수) 12:44
응 니얼굴
                    
                      
아프릴리아 2017-11-15 (수) 12:46
맞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프릴리아 2017-11-15 (수) 12:49
응 니얼굴 ㅋㅋㅋ
                    
                      
외로움씨 2017-11-15 (수) 13:04
급식이네....ㅋㅋㅋ
                         
                           
sionic 2017-11-15 (수) 13:37
아님 ㅋㅋ
판다는판판 2017-11-15 (수) 11:44
작성자쪽이 말 엄청 심하게 하긴 했네요. 그렇다고 여자쪽이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지만서도..
연쨩ㅎ 2017-11-15 (수) 11:47
청국장에 오뎅들어간거 좋아하는데..

아재다 2017-11-15 (수) 11:50
비상식적이라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상식과 교양에 대해 이야기 해봤자 안통함..
그저 무식한게 최고!
피우이 2017-11-15 (수) 11:53
쿵...쾅...! 쿵...쾅...! 그들이 온다
소리없는 2017-11-15 (수) 11:54
근데 청국장 냄새 저도 극혐이라...
외모비하는 무조건 잘못된거고요. 청국장 냄새는 호불호가 극심한 메뉴니 이론 있을 수 있다 봐요.
서로 예의좀 지켜가며 말하지..;;;;
샤샤우우 2017-11-15 (수) 11:57
사생활 침해인걸 모르나보네요.. 저 여성분은.. 옆집에 저런식으로 찾아오면 신고당합니다..
아모데 2017-11-15 (수) 11:58
나도 청국장 냄새 극혐해서 냄새나는 것도 싫음 여자맘 이해됨
지스타99 2017-11-15 (수) 12:01
ㄹㅇ 맘 이쁜분은 얼굴도 이쁨.
맹수짱 2017-11-15 (수) 12:02
일단 첫 상황에 여자가 작작해먹어라 등 말투가 싸가지가 바가지네요.
뭐 저 작성자 글뉘앙스를 보니 일단 객관성이 없어서 더 이상 말해봤자 무의미일듯합니다.
여자와아이는… 2017-11-15 (수) 12:07
댓글보소....에휴
누이사랑 2017-11-15 (수) 12:14
아파트 옆집에서 청국장 끓이는 냄새를 인지 할 수 있나???
3일 전이면 창문 열고 지내지는 않았을텐데....
깐죽솜 2017-11-15 (수) 12:18
둘다 싫지만 외모비하보다 욕먹는게 더 낫다고 생각하네요

욕은 먹어도 기분만 나쁘지 딱히 다른생각은 안드는데
외모비하는 정신적으로 굉장히 괴롭습니다 아주 큰 상처가 돼요
이년술사 2017-11-15 (수) 12:24
꼬랑내가...
청국장 냄새는 담배 냄새랑 동급인데 주변 이웃에 폐가 되긴 하죠.
한두 번은 몰라도 계속 해먹으면 분노 조절 안될 지도.
그러치약 2017-11-15 (수) 12:27
저도 청국장 냄새 싫어하긴 하지만 따질 명분은 부족하다고 봄.
rapkyo 2017-11-15 (수) 12:33
음식냄새땜에 싸우다니 모하러 아파트에 사는겨
날고생 2017-11-15 (수) 12:37
요즘 누가 집에서 청국장을 끓여먹냐니?ㅋㅋ
삐꾸네 2017-11-15 (수) 12:55
저도 청국장 냄새 극협 ㅠㅠ
영장군 2017-11-15 (수) 13:00
여자분이 욕하니까 그 순간 퓨즈 나가신듯 ㅋㅋㅋㅋㅋㅋㅋ
촐랑이 2017-11-15 (수) 13:06
그 된장이라고 해야하나,, 그걸 발효시킬때 일정한 온도에서 쭉 발효 시키면 청국장에서 나는 그 냄새가 전혀 안난다고 하더라구요
케이트블란쳇 2017-11-15 (수) 13:21
음식냄새가지고 ㅈㄹ할수준이면 아파트에서 살면안될텐데 어떻게 아파트에산다니... 골때리는 인간일세
나비토 2017-11-15 (수) 13:35
우리나라 식문화가 대부분 냄새가 많이 나는 것들인데, 그걸 이해 못하고 청국장이 민폐니...뭐가 민폐니...하면 아파트 왜기어들어감? 다닥다닥 붙어 있는 집에 왜 살려고 기어들어감? 층간소음 없을 수 없고, 옆집 소리 아무리 방음이 잘되도 들리게 마련인데...
돼지년에게 한마디해주고싶네...먹고 싶으면 먹고싶다고 이야기 해라.
쪽빛그믐 2017-11-15 (수) 14:02
되게 쿨한분들 많은데 친한 형집 갔는데 저렇게 별것도 아닌걸로 싸우는 소리 듣고, 욕 먹으면 퓨즈 나가서 저라도 저렇게 할 거 같네요.
욕이라는게 어떻게 보면 상대 기분 나쁘라고 하는 것이 주이겠지만 자신의 감정 해소가 큰 거 같은데요. 고작 그걸로 제 감정을 풀 수 없으면 저렇게 상대의 약점으로 공격하게 되죠.
물론 지양해야 하는 것은 알지만 주먹으로 때릴 수는 없고 말로 최대한 상처를 입히고 싶어서 나오는 거라 조절하기가 힘들거 같아요.
그리고 저 써놓은 글만 보면 살찐몸(외모)=인종 으로 이야기해서 욕 먹는건 오바 아닌가요?
병이 아니고서야 비만은 본인 선택에 의한 결과인데....
그리고 말 다툼의 원인도 음식냄새 그러니까 먹는거에 한정돼 있으니까 저는 저정도 비하는 할 수 있다고 봐요.
법은 제 말에 수긍하지 않을 수 있지만.. 법알못이라....
츠레유키 2017-11-15 (수) 14:09
청국장 싫어하지만 오늘 저녁은 청국장이 좋겠다.
JayJohn 2017-11-15 (수) 16:48
암만봐도 사이다 같은데 ㅋㅋ..
라임라임해 2017-11-15 (수) 18:46
아파트가 이래서 문제
하데스13 2017-11-16 (목) 01:38
ㅋㅋ
나즈굴 2017-11-16 (목) 08:10
청국장 냄새가 지독하긴해요.
집에서 끓여먹은 적이 있는데 냄새가 3일 가더군요.
촛불 켜도 소용이 없었어요.
단독이라 불평할 이웃은 없었지만 그 이후 냄새에 질려 밖에서 사먹습니다.
여럿이 사는 다세대나 아파트에서 청국장은 조리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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