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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했던 거대 생명체들 .jpg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7-11-12 (일) 19:34 조회 : 23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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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지구를 지배하기 이전엔 거대한 생명체들이 지구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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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그런 사이즈가 아니라 어마무시한 사이즈의 생명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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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대부분 사라져버린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생명체들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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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곤충 메가네우라 (Megane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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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억 9천만 년 전,

고생대 오늘날 유럽 지역에 해당되는 열대우림에서 서식했던 대형 잠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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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길이만 70cm에 육박하는데

위 모형에서 알 수 있듯이 잠자리 주제에 독수리와 비슷한 몸집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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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설치류 포베로미스 패터르소니 (Phoberomys Patters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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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00만 년 전 신생대 오늘날 남아메리카 대륙에서 서식한 역사상 가장 거대한 설치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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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에요, 쥐...

근데 몸길이가 3m고 키가 1.3m입니다.

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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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에서 알 수 있듯 오늘날 가장 큰 설치류인 '카피바라'가 이 녀석의 새끼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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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거북이 아르켈론 (Arche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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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000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 바다에 살았던 몸길이 5m, 몸무게 1.5톤에 육박하는 가장 거대했던 거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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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가장 거대한 '바다 장수거북류'보다 2배는 더 큰 몸집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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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낳을 때만 잠깐 육지로 나올 뿐 평생을 바닷속에서 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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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도마뱀 메갈라니아 (Megal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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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가 7m에 육박하는 이 녀석은,

비교적 최근인 4만 년 전까지만 해도 호주 대륙에서 볼 수 있었던 대형 도마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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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곰 악토테리움 (Arctothe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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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대형포유류를 탄생시킨 신생대는 역사상 가장 거대한 곰도 출현시킨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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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족 보행 시 키도 일반 성인 남성과 비슷한 1.7m였지만, 놀라운 건 그들이 일어설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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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들은 2족 보행, 즉 직립보행이 가능한

일어설 때의 키가 3.5m로 늘어나 위 실물모형처럼 압도적인 포스를 발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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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가장 거대한 개체인 코디악베어(사진)와 비교하여도 확실한 우위를 점하는 스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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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절지동물 아르트로플레우라 (Arthrople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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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소개해드렸던, 거대 잠자리 '메가네우라'를 기억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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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잠자리와 같은 시대인 '고생대 석탄기'에 살았던 길이 3m의 거대 지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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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기는 다른 시대와 달리 유난히 산소가 많아져서 각종 곤충과 절지동물들의 몸집이 모두 거대해졌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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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석탄기에 역사상 가장 큰 곤충과 절지동물이 배출되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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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뱀 티타노보아 (Titanob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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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000만년전 신생대 늪지대를 군림했던 역사상 가장 거대한 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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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16m의 이 괴물,

오늘날 아나콘다가 카이만을 사냥하듯이 당시에도 고대 악어의 천적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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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센트럴역에는 위 사진과 같이 실제 크기의 티타노보아 모형을 전시했는데

고대 악어를 먹고있는 장면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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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어류 리드시크티스 (Leedssichth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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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억 5000만년전 쥐라기시대의 바다를 유유히 헤엄쳤던 가장 거대한 어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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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m로 추정되는 성체 화석이 발견된 기록도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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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만 컸을 뿐, 전투력이 없어서 육식 어룡들에게 아주 좋은 먹잇감 역할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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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조류 아르젠타비스 (Argenta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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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 길이만 2m가 넘어가며, 날개를 펼치면 8m에 육박한 초대형 맹금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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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무게와 비슷한 먹이를 낚아챌 수 있는 맹금류의 특성상 120kg의

아르젠타비스는 충분히 성인 남성을 낚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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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익룡 케찰코아틀루스 (Quetzalcoat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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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시대 '백악기' 하늘을 지배했던 거대한 익룡.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비행생명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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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거대한 몸집때문에 하늘을 날기보다는 지상에서 소형 공룡을 사냥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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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적이 없었던 그들도 백악기 말 대멸종을 피해 갈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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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육상포유류 파라케라테리움 (Paracerathe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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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길이 9m에 지상에서 어깨까지의 높이가 무려 5.5m, 20톤의 몸무게를 가졌던 이 거대한 포유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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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머드류를 제치고 '50억 지구역사상 가장 거대한 포유류'라는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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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했던 생명체 흰긴수염고래 (Blue W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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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지구는 수 많은 종을 탄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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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거대한 역사를 통틀어 가장 거대했던 생명체는 아이러니하게도

과거 공룡시대가 아닌 오늘날 우리곁에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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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7m

성체는 27m~30m, 몸무게 160톤

최대 수명 100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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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세계 5천마리만 생존해 있어서 멸종위기 보호종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50억 년 올 타임 넘버원 타이틀을 가진 이 생명체가 후세에도 우리 곁에 남아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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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긴수염고래

학명:Balanoptera musculus

영명:Blue whale

여러분!흰긴수염고래를 아십니까?

다들 아시다시피 고래는 매우 크고 아름다운 생물이죠

그런 크고 아름다운 동물중에서 Top을 차지하는게 바로 흰긴수염고래입니다.

듣기론 27.6m의 흰긴수염고래가 무려 180t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이제 점점 스멜이 오실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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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수염의 심장.(정확히는 모형)

흰수염고래의 심장은 무려 700kg이나 된다고 합니다!

아직 짐작이 안가신다고요?

클거 같은 호사가 일반적으로 200kg정도밖에 안되고 북극곰도 450kg 남짓하는 수준입니다!

그렇습니다.

또한 고환(...)의 무게도 1t이 넘습니다.

이 고래는 보통 고래는 절대 아닙니다.

쉽게 말해서그냥 큽니다

또한 혀의 무게는 4t이 넘는다고 합니다.

육상 최대의 동물 코끼리에 맞먹는 수준입니다!!!

흰수염의 무게는 아프리카코끼리를 36마리 쌈싸먹은 수준으로 지구 역사상 가장 큽니다.

북반구쪽이 비교적 작은편인데 그 쪽도 125t의 25m로 이미 피지컬부터 지구의 모든 생물들을 압도합니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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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의 크기 비교.

그런데..궁금하지 않습니까?

육지에 살던 거대 동물들보다도 엄청나게 큰 이유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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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중 하나는 바다에 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바다에서는 몸의 부피에 해당하는 물만큼 체중이 가벼워집니다.

이걸 아르키메데스의 법칙이라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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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엄청나게 거대한 흰수염은 상어나 다른 고래를 잡수시며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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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흰수염의 먹이는 크릴새우입니다.

크릴새우의 크기는 3cm 남짓하는 정말 작은 크기인데 100t이 넘는 흰수염이 먹는다니 놀랍죠?

하지만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흰수염은 수염으로 크릴과 바닷물을 걸러서 잡순다고 합니다.

장성한 흰수염의 경우 크릴을 최대 3.5t까지도 잡수신다고 합니다.

흰수염은 여름에 크릴을 많이 섭취하고 후에는 그 때 동안 저장한 영양분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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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빛깔은 청회색이며 몸에는 잔무늬가 흩어져있습니다.

등지러미는 작고 가슴지느러미는 몸집에 8분의 1정도입니다.

수염은 검고 길며관우주둥이는 넓습니다.

호흡할때는 분기공으로 분기를 내뿜는데 그 높이는 무려 10m에 달할 정도로 높습니다.

분기는 매우 또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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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흰수염고래는 스스로 해안가로 때를 지어 올라와 죽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아직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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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말합니다.

거대한 동물들이 지금은 다 멸종해버렸다고..

그러나 역대 최대의 동물은 우리곁에 있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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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긴수염고래는 멸종위기종입니다

사실 고래산업이 본격화되기전만해도 수십만의 흰수염이 존재했으나

고래기름을 얻기 위한 고래산업이 본격화되고 포경 기술이 좋아지면서 그 수가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1929~1930년동안 잡힌 흰수염의 수는 무려 1만 7898마리!

그 다음해에는 3만마리 가까이 잡혔으며

1960년대에는 불과 20여마리밖에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행히도 세계가 모여 (일본은 동참하지 않았습니다) 흰수염의 보호를 위해 노력하자

그나마 나아진 편이나 아직까지도 일본은 끝없이 흰수염을 잡고 있습니다..

지구 역사상 최대의 아름다운 동물은 어쩌면 곧 멸종할지도 모릅니다.

진짜 지켜야 할 생물은 이녀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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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수염에 죽음이 계속되면 진짜로 멸종할지도 모릅니다.

최대의 동물...앞으로도 계속 보아야 좋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늘 고대의 괴수들을 보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가장 큰 괴수는 아직 생존하고 있습니다.

멸종위기전이지만 우리가 보호하면 살릴수 있습니다.

우리가 최대의 동물과 시대를 공유한다는걸 잊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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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22일, 북 캘리포니아 좁은 만 지역에 흰긴수염고래가 떠밀려와 죽어있는게 발견.

지느러미 하나에3.5미터정도라고 합니다. 최대한 30미터까지 자란다는 흰긴수염고래에 비해서,,,

지금 저 장면은 충분히 크고 위압적인데, 30미터면 도대체가 실제로 본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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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것은 2007년 9월 15일, 홉슨 해변가에서 21.3미터나 되는 흰긴수염고래 시체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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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m정도 되는 새끼흰긴수염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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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톤짜리 기네스북 흰수염고래 = 사람 2667인분(70kg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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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 3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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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크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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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렉스 30인분...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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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dc -9s비행기 8인분..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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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3대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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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40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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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프백고래 2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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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크기 33미터

무게 200톤

수명 100년이상

멸종위기종

지구역사상 가장 큰 동물

천마신공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마음의소리3 2017-11-12 (일) 19:44
참 신기한게... 당시 저 정도 크기의 동물들은 어떻게 지상을 디딛고 살았을까...
저 크기야 산소가 많았거나 방사능 영향이 좀 있었다고 쳐도 중력때문에 저 큰 체구를 지탱하기도 힘들었을텐데...
정말 궁금합니다. 거기에 대한 연구자료는 아직까지 못 본거 같은데 말이죠.
     
       
derder 2017-11-12 (일) 19:56
그래서 당시 공룡들은 매우 느렸을것이라고 하더라구요
티라노사우르스가 예외적으로 빠른 동물이었는데
그것도 쥬라기 공원에서처럼 뛰지는 못하고 빠르게 걷는 수준이었을거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그 걷는 속도도 사람보다는 빨랐을거라고...
강생이똥꼬 2017-11-12 (일) 19:44
고래 중에는 무려 심해 3000m 깊이까지 내려간다는데 정말 후덜덜하죠.
     
       
고수진 2017-11-12 (일) 20:01
오래전 5천미터 바다밑에 고래 뼈도 발견되었던 거 생각나네요
          
            
조용히살고싶… 2017-11-12 (일) 22:30
그건 그냥 죽어서 가라앉은거 아닐까요
               
                 
고수진 2017-11-12 (일) 23:06
그냥이라면 다른 물고기나 다른 동물 뼈도 있어야죠;;;

3천미터 바다밑이라면 수압이 엄청나 드럼통도 휴지처럼 찌그러지는데 고래가 거기서 오고가는 걸 특수 무인 잠수정 카메라로 찍혔고 5천미터 바닥에선 뼈만 발견했던 거였습니다
                    
                      
조용히살고싶… 2017-11-12 (일) 23:10
네 근데 3천미터서는 살아있는게 오고 간다는걸 봤다면 3천미터까지는 맞다고 보는데 5천미터 바닥은 일단 뼈만 발견한거니까요
3천미터서 죽어서 5천미터에 뼈가 가라앉은거라 생각할수도 있잖아요
란츠에요 2017-11-12 (일) 19:55
지구 역사상 최강최악의 생물은 인간이겠죠 지구를 통째로  말아드실 기세이니..ㅋㅋ
     
       
세드리프 2017-11-12 (일) 21:12
우주 최악의 생물일수도 있겠죠
전에 어떤 기사에서 봤는데
우주의 나이 ,별에 생물이 나타날 확률, 생물이 지성을 갗출 확률 등등을 계산해서
인류가 우주최초의 지성을 갗춘 생물일 확률이 높다고 그러더라고요(우리가 젤나가다)
          
            
겨울o나무 2017-11-13 (월) 19:17
와 신기하네여..

인류가 우주최초의 지성을 갗춘 생물일 확률이 높다고 그러더라고요(우리가 젤나가다) <-이건 첨알았네..
절대주권 2017-11-12 (일) 19:57
근데 화석으로는 동물의 피부색이나 무늬나 질감등을 인지하기가 불가능하다던데.. 그래서 대부분의 그림들이 상상으로 그린것들 -_-
     
       
조용히살고싶… 2017-11-12 (일) 22:29
그래서 요즘 공룡 복원모습은 전에 파충류처럼 보이는거하고 좀 다르게 털도 달렸어요 ㅎㅎ
고수진 2017-11-12 (일) 20:01
지구역사 6천년을 주장하는 십자가교에선 부들부들할 이야기;;;

하긴 공룡은 노아의 방주에 못 타 죽었다고 하니
김첨지솽 2017-11-12 (일) 20:38
대부분 아크서바이벌에 나왓던 동물들이네요
진리는빛 2017-11-12 (일) 20:54
멸종한 지상의 거대 동물들은 성경 말씀 행간의 여백을 채우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파충류는 주로 곤충을 먹고 살며 변온동물입니다.
곤충의 크기가 크면 클 수록 그것을 잡아먹고 사는 큰 동물들의 식탐도 줄었을 것입니다.
또한 기온이 따뜻하면 많이 먹지 않아도 활동성이 정온동물 못지 않습니다.
그런데 창세 이후부터 대홍수 이전까지의 지구 기온은 낮과 밤의 기온차이가 거의 없을 정도로 온화했습니다.
습기가 풍부했고 낮에도 기온의 변화가 거의 없었으며 기압이 높아서 비가 내리지 않아 양치 식물이 번성했습니다.
대기 상공, 지금의 성층권 높이에 궁창위의 물, 즉 막대한 물층이 있어서 기압이 매우 높았기 때문입니다.
1. 오존과 삼중수소
지상에서 약 50km 높이의 성층권에 있던 물은 태양의 고에너지 빛을 받아서 오존이 만들어졌습니다.
지구와 크기가 비슷한 금성의 대기층 역시 초기 지구와 비슷한 3층 구조로 되어 있고
지구와 마찬가지로 금성 역시 50km 높이에서 대기의 조성이 달라집니다.
지구의 경우 물층이 태양의 고에너지 빛을 받아 오존과 함께 생성된 삼중 수소는
물에 녹아 있다 대홍수 때 지상으로 쏟아져 내렸고 그것은 지각 변동으로 심층 지하수까지 내려갔습니다.
오존은 여전히 성층권에 남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 삼중 수소는 전 세계 심층 지하수에 지금까지 남아 있습니다. 반감기가 12년밖에 안되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것입니다.
삼중 수소는 핵실험 때에나 만들어지지만 심층 지하수에까지 들어갈 이유가 없으므로
다른 진화설의 가설로는 딜레마이기도 합니다.
심층지하수와 경계 짓는 지층을 뚫고 빗물이 침투할 수 없다는 것이 연구결과이기 때문입니다.
2.높은 대기압
기압이 높으면 수명이 길어진다는 것은 연구 결과이기도 합니다.
또한 지상의 동물들은 체형이 커져도 활동에 무리가 없고 마찬가지로 수명이 길어집니다.
노아의 대홍수 이전 인류의 수명은 거의 천년에 가까왔습니다.
므두셀라의 경우 969세. 아담 930세였습니다.
죄를 범하고 인류에게 사탄의 올무를 씌워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은 아담은
성경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쫓겨난 후 전혀 다른 이유로도 많이 후회했을지 모릅니다.
에덴동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상상을 초월한 공룡들이 활보하는 틈새를 찾아
눈칫껏 이동해야하는 불편을 남은 여생동안 겪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믿지못하는 관점으로 보면 도저히 믿을 수 없지만
믿는 관점에는 깨알같은 디테일이 무궁무진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도 성경 말씀에 다음과 같이 말씀했습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For the invisible things of him from the creation of the world are clearly seen, being
understood by the things that are made, [even] his eternal power and Godhead; so
that they are without excuse: 롬 1:20
     
       
혁쓰임 2017-11-12 (일) 21:35
네. 이상 소설이었습니다. 다음 분~
          
            
진리는빛 2017-11-12 (일) 21:41
네 통찰력이 대단하십니다. 소설 맞습니다.
그런데 논 픽션이라서 실화소설이라고 해야 정확하겠지요.
평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imgen 2017-11-13 (월) 00:05
               
                 
진리는빛 2017-11-13 (월) 09:15


1961년 페루 이카라는 도시에서 폭우로 드러난 고대 유물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 약 100여개의 돌들에는
공룡들과 사람이 함께 어울려 사는 모습이 정교하게 조각되었는데 이카의 돌(ica stones)이라고 합니다.
물론 최근에는 모조로 만들어진 비슷한 돌이나 조악한 작품들이 절찬리에 판매되며 유통되고 있지만
진품 유물들 속에 새겨진 기록은 눈여겨볼만한 부분입니다.
                    
                      
형주아빠 2017-11-13 (월) 10:19
조작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진리는빛 2017-11-13 (월) 10:26


이런 것을 보여주면서 조작이라고 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돌리지만
1961년에 발견된 100여개는 진품이라는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지금은 비슷한 모양의 돌들이 약 5만개 이상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것들까지 모두 진품이라고 주장하지는 않습니다.
                    
                      
파라파파파 2017-11-13 (월) 10:25
귀막고 에베베
                         
                           
지은2 2017-11-13 (월) 17:09
닉값오지게하네요
     
       
달빛시화 2017-11-12 (일) 21:49
싸이비 ㄲㅈ
     
       
조용히살고싶… 2017-11-12 (일) 22:30
네 차단합니다
     
       
물신도 2017-11-13 (월) 00:57
꺼지셈 개독
진짜 개독들은 이성이 마비된 상종도 못할 인간들
     
       
ㅇㄱㅇㄱ7 2017-11-13 (월) 01:51
그래서 종말은 언제 온답니까? 심판이니 뭐니 온다한게 수십번인거 같은데 언제온답니까? 디테일하게 알려주소.
          
            
진리는빛 2017-11-13 (월) 09:05
예수님은 분명히 이 세상의 끝이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사람들이
'얼마전 아무도 몰래 예수님이 오셔서 )여기 있다 저기 있다'해도 그리로 가지 말라고 말슴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순식간에 임하시고 모든 사람이 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눅 17:23

그래서 사이비 이단들이 주장하는 재림 예수가 와서 머물고 있다고 속이는 곳,
혹은 144000명 안에 들어야 구원받는다는 거짓을 믿고
짐싸들고 쫓아가는 것이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들은 열심을 낸다고 낸 것이지만 결국 하나님의 말씀대신 거짓을 쫓은 자들이라는
점에서는 불신자들과 다를 것이 없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평소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열매를 소출하는 삶을 살면 족합니다.
내일 당장 아무도 어떤 일을 당하게 될지 모르는 세상입니다.
개인의 종말이 더 가까울지 모릅니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좇지도 말라' 눅 17:23
               
                 
observer 2017-11-13 (월) 14:01
종교에 너무 심취하지 마요

이웃사랑하라는 말은 좋은말이지만

그 이상으로 막 이상한 소설 믿고 그러지는 마요
     
       
김재규열사 2017-11-13 (월) 08:55
내가 이래서 이단이란 말 자체가  다른 종교 핍박하려고 만들어낸 단어란거임.
똑같은 가짜 주제에 ㅋㅋ
     
       
Alichino 2017-11-13 (월) 11:01
므두셀라는 장생종인가요? 뱀파이어에요?

외계인인가요?

신은 없고, 단지 우주에는 많은 종족만 있을뿐...

발달된 과학은 마법이기도 하지만, 신의 힘이기도 하지요~~ ㅋㅋㅋㅋ


따라서, 우리가 생각하는 "신"은 없은.... 단지 종족으로써 "신족"은 있을수 있지만...

우리인류가 새로운 지적생명체를 만들면, 그들은 우리를 신이라고 불려 줄까요???
     
       
흑사리 2017-11-13 (월) 16:16
ㅋㅋㅋ. 과학을 적으로 삼는 어리석은 종교인들...

권력이 종교와 멀어지고 있는 이유는 과학이 아니라, 대중의 세뇌와 선동의 역할을 대중매체에 뺏기고 있어서임..

다시한번 종교가 권력의 도구가 되려면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인지 전략부터 바꾸길 바람.
          
            
진리는빛 2017-11-13 (월) 16:25
성경에 등장하는 결정적인 증거들이 아직 등장하기 전이라서 그렇게 말씀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성경 말씀에도 지혜있다고 하는 자들의 생각을 헛것으로 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 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고전 3:20
               
                 
이즈나킴 2017-11-13 (월) 19:25
'또 주께서 지혜 있는 자들의 생각을 헛 것으로 아신다 하셨느니라' 고전 3:20

대부분의 기독교에서 활용하는 방법

앞뒤 다짜르고 성경의 한구절만 인용해서 

다른부분에서 나오는 모순된 내용가리기
     
       
그방패 2017-11-13 (월) 18:43
아직도 샤머니즘을 믿고있는 사람들이 있다는건 불행한 일이다.
     
       
다각도 2017-11-13 (월) 20:45
종교는 천동설이 지동설에 밀리는 순간 이미 끝났음
삼시세끼 2017-11-12 (일) 21:22
악토테리움이라고 소개된 사진 중 첫번째는 메가테리움의 사진이네요.

얘도 엄청 커서 지금의 코끼리만큼의 덩치를 가진 땅나무늘보입니다.
남미 지역에서 마핀구아리라고 부르는 미확인 생명체가 이 동물의 남은 개체가 아닐까하는 의견도 있지만 그건 아닐것 같고...
아무튼 머리부터 발끝까지가 6미터쯤 되는 거대한 육상동물이었습니다.

그리고 백악기 시절에 우리나라에서 살았다는 해남이크누스라는 익룡은 저기 나온 케찰코틀루스 크기 이상일 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발자국 화석만으로 짐작한 크기라서 뼈의 일부라도 발견되지 않으면 인정받기가 힘들겠죠.

보다보니까 또 수정해야할 부분이 보이네요.
역사상 가장 컸던 육상동물은 파라케라테리움에서 팔라에올록소돈 나마디쿠스로 바뀌었습니다.
저 동물은 엄청 큰 매머드 종류입니다.

그리고 리드시크티스 길이가 제가 알기로는 20미터가 훌쩍 넘었던 거 같은데 본문에 나온 17미터 길이로는 현생 고래상어보다도 작은 크기인데 가장 컸던 어류라고 하면 잘못된 게 아닐까 싶네요.
아른가른바른 2017-11-12 (일) 23:27
공룡시대도 역시 이불밖은 위험하군요.
마에스트로 2017-11-13 (월) 09:34
도마뱀을 닮은 집단이 이름을 거대한 도마뱀에서 따온거였군요
ilnam 2017-11-13 (월) 10:21
일단 덩치가 클수록 멸종될 위험이 그만큼 커진다.
보그온 2017-11-13 (월) 11:14
북유럽신화가 저때쯤이었으면 거인도 진짜있었겠는데?
사기도박단요 2017-11-13 (월) 13:53
고대시대에 공기중 산소농도가 높았기때문에 생물체가 공룡같이 거대해지는건데
물속 산소농도는 큰 변화가 없기때문에 그대로인듯?
무리모두 2017-11-13 (월) 14:26
첫짤.... 대왕오징어는 몇인분일까요?
AisHiNo 2017-11-13 (월) 15:14
메가네우라, 메갈라니아, 메갈로돈 등 거대했던 생명체의 앞에는 메가나 메갈이 붙네요.
메갈리아는 현세에 존재하는 거대종인가.
미래에 과거에 존재했던 거대한 생명체로 소개될 듯.
오늘만살아요 2017-11-13 (월) 16:56
코끼리도 코에 뼈가 없어서 뼈만 가지고 복원해보면 전혀 엉뚱한 생명체가 나오던데
세티어 2017-11-13 (월) 17:03
우리나라에는 지금도 거대한 쥐가 살고 있어요. 내곡동에....
     
       
The미래 2017-11-13 (월) 18:45
ㅋㅋ 아니 저옫 쥐가 1.3m라는데서 무의식에 엥 더 작네... 하다가 내가 무승 생각을 하는거지 했는데...
sheryln 2017-11-13 (월) 17:13
ARK 라는 게임에서 봤던 친구들도 많이 보이네용~
나으리™ 2017-11-13 (월) 17:14
재들이 없었음 석유도 없었겠죠...
8블리즈♡ 2017-11-13 (월) 17:16
저때도 메갈이 있었네?
씹장생 2017-11-13 (월) 17:50
피노키오 할아버지가 고래 뱃속에 있는건 거짓말이 아닐지도 ㅋㅋ
갓마이걸 2017-11-13 (월) 18:49
하느님은 정말 대단한듯
piax 2017-11-13 (월) 19:13
저 시대에 대기 중 산소농도가 높아서 모든게 다 컸다고 하던데
제가 알고있는게 맞나 모르겠네요...
내사랑박민영 2017-11-13 (월) 20:15


사람도
MH3U 2017-11-13 (월) 23:57
흰긴수염고래 뿐만 아니라 고래의 다른 종들(범고래 등)이 종종 육지로 스스로 올라와 집단 자살하는 사례가 몇차례 있는데 정확한 사유는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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