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창작 만화 대회 우수상 받은 작품 (소풍).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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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펌] 창작 만화 대회 우수상 받은 작품 (소풍).jpg

글쓴이 : 호랭이친구 날짜 : 2017-11-11 (토) 13:21 조회 : 8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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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잊은 그대
호랭이친구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무플방지위원… 2017-11-11 (토) 13:21
잘봤습니다.
     
       
투표합시다 2017-11-11 (토) 13:38
예전 MBC 단막 드라마나 만화영화방식이 이런 전개였죠.

해결안되는 사회문제를 하모니기법으로 근대사의 개인사정을 향피우듯 씁니다.

가장큰문제가.
이건 어쩔수없는것이다/ 개인이 알아서해야하는것이다/ 희생이 최고의답.
사회복지를 공부하는 사람에겐 공론화해야할 사명을 결국 소집단 소공동체 가족해결중심이라 솔직히말해..
눈물뽑기는 맞지만 사회의 희생자를 양지로 끌어올리려는 방법제시가 힘듭니다.

사회가 너무 빨리변해서 만화책의 방식을 이해못해서 읽지못하는 노년말부터 VR보고 드론날리는게 취미인 세대까지

실은 이게다 독점자본주의 때문입니다.
죽음이 희화되는것처럼 사회비극은 없듯이요..
소리없는 2017-11-11 (토) 13:24
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촐랑이 2017-11-11 (토) 13:31
이건 언제봐도 ,,,,
와이즈먼 2017-11-11 (토) 13:33
이건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열받네요.

자살을 미화하는거 같아서 열받고.

두 분의 사랑이 너무 안타까워서 마음이 아프네요.
탓군 2017-11-11 (토) 13:38
우리 집 얘기 같다ㅠㅠ
강호조사 2017-11-11 (토) 13:43
ㅠ_ㅠ

어쨌거나 저쨌거나 어머니께 전화한번 드려야겠네요.
삽질의나날 2017-11-11 (토) 13:50
엄마...
그냥됐다 2017-11-11 (토) 18:43
ㅜ_ㅜ 초저녁부터 왜 울리고 그럼
언츠비 2017-11-11 (토) 22:08
아 왜 울리고 그래 ㅠㅠ 잘봤습니다.............
본적이 있다 싶더니... 2012년 제 10회 때나온 작품이네요...
치푸의삶 2017-11-12 (일) 08:55
볼때 마다 슬픈 애니 ㅠㅠ
림링 2017-11-12 (일) 11:57
ㅠ.ㅠ
나스챠 2017-11-12 (일) 12:45
열번은 본 거 같은데 볼 때 마다 우네요
하얀왕 2017-11-13 (월) 16:46
...어...어머... 어머니... 어머니!  엄마아아아아아아!!!!에서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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