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이 교황을 싫어하는 이유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정보]

개독이 교황을 싫어하는 이유

글쓴이 : 행복하세욤 날짜 : 2017-10-30 (월) 13:50 조회 : 22077






문재인(디모테오):사람이 먼저다.
행복하세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미운불닭 2017-10-30 (월) 13:51 추천 32 반대 0
?? : 아오 씨, 저놈 저거 영업방해로 고소 안 되나?
미운불닭 2017-10-30 (월) 13:5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 : 아오 씨, 저놈 저거 영업방해로 고소 안 되나?
derder 2017-10-30 (월) 14:04
교황과 교황청이라는 시스템은 싫어함
그러나 지금 교황이 훌륭한 사람이라는건 인정
가게주인 2017-10-30 (월) 14:25
일반인들 말고 개독들끼리는 교황을 적그리스도로 봅니다.
     
       
주경야동 2017-10-31 (화) 13:08
그런 근거가 어디있죠? 적그리스도가 아니라 교황을 하나님보다 높게 볼수 있음을 경계하긴 하지만 교황의 인품이나 그런걸 욕하는 사람은 없을텐데...
하얀손수건 2017-10-30 (월) 15:20
개신교인은 의견이 많이 갈리는 편이라...
싫어하기는 추기경들이 더 싫어하리라 봅니다.
tteri 2017-10-30 (월) 15:41
싫어하는건 별 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님.

같은 나와바리를 두고 다투는 경쟁 사이라서 그러함.
davyoule 2017-10-30 (월) 15:41
한국의 개독교가 싫어할만 하군
아워링 2017-10-30 (월) 15:50
현 교황이 저런 말을 했지만, 오히려 가톨릭이 돈을 중심으로 부패를 일삼아왔습니다. 과거에 직접 세금을 걷기도 하였고 면죄부를 만들어서 돈을 쓸어담으려고도 하였죠. 다음교황이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사상을 이어갈지는 알수없겠죠.
     
       
제시카의겨울 2017-10-30 (월) 16:32
지금도 교황은 솔선수범 하는데
추기경들은 여전히 호의호식 하는걸로
     
       
깨우찬 2017-10-30 (월) 20:33
여기에도 정상인이 있어서 다행이다.
     
       
늘졸려 2017-10-30 (월) 20:51
현 교황이 되어 가장 먼저 한 일이 바티칸은행 개혁 입니다.
일명 금고지기를 개신교 전문가로 교체 했습니다.
지금도 교황청 내부의 적폐를 청산하고 바꾸려 하고 있죠.
저도 현재 비록 냉담중이지만 천주교인 입니다.
카톨릭이 역사적으로 수많은 악행을 저지른것도 사실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0년 넘게 그 조직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그래도 어느정도 시대와 타협하고 혁신을 해왔기 때문이죠.
개혁적인 교황 요한23세 이후로 보수적인 요한바오로2세와 베네딕토 교황 시대에 퇴보하긴 했지만 현 프란치스코 교황은 잘못된 것을 바로 잡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교인으로서 점점 보수화 되어 시대와 역행하는 우리나라 천주교의 현실을 보면 슬픕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자부심을 주는데 우리나라 염수정 추기경은 수치심을 주고 있네요.
          
            
이왕지사 2017-10-31 (화) 12:12
이분 말이 맞죠. 근현대에와서 이탈리안 마피아들의 자금세탁등과 결탁되서 비리가 많았다고 하더군요. 이번 교황님이 진보성향으로 불리시는 이유중 큰게 바로 이런 불법적인 금전문제를 개혁하시려고 하셔서 그런거죠. 그래서 협박등이 심했다는 풍문도 있구요. 정말 대단한 분이죠. 목숨걸고 하시는거죠. 이런 비유가 맞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이른바 카톨릭의 문재인이랄까요. 잘 개혁됬으면 좋겠네요.
     
       
예의범절 2017-10-31 (화) 08:35
과거 그것도 몇세기전의 과거와 현재진행형을 비교 하시네요.
     
       
대갈황제 2017-10-31 (화) 09:41
그게 언제적 얘긴데요?
belcowin 2017-10-30 (월) 16:05
개신교 : 카톨릭은 이단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3639
피료해 2017-10-30 (월) 17:45
위에 한분이 사회주의가 무조건 나쁘고, 자본주의는 무조건 옳다고 주장하시는거 보니

최소 50대 이상에 세뇌교육 제대로 받으신듯..ㅎ
     
       
1루베 2017-10-30 (월) 21:56
사회주의는  인간 개개인의 욕망을 부정한 탁상공론이라
냉전시대에 전세계의 반이상을 상대로 수십년간 실험한 결과 처참한 대실패로 막을 내렸고
자본주의는 수많은 단점을 고려하더라도
인류사를 통틀어 가장 번성한 현재의 문명을 일궈낸 일등공신임을 부정할수는 없죠..
그 단점들도 점점 개선시켜 나가고 있구요..
사회주의가 말하는 이상사회란 인간의 감정이나 욕망을 거세시키지 않는한
불가능한 유토피아일뿐이고..
만약 그런 사회가 되더라도 그게 진짜 유토피아일지 지옥일지 모르겠네요
기회의 평등이 아니라 결과의 평등이 이뤄지는 사회가 진짜 유토피아일까요?
인간의 감정이나 욕망이 거세되지 않은 상태에서 결과의 평등이 초례하는 부작용을 막을수 있을까요?
감정이나 욕망이 거세된 인간이 과연 인간일까요?
그런 인간이 과연 행복할까요? 그런 사회가 과연 유토피아일까요?
사회주의는 수많은 이상론중의 하나일뿐이고 현실에선 통용되지 않는 망상일뿐입니다..
자본주의는 절대적으로 옳지도 않고 수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지만
산업혁명이후 폭발적으로 늘어난 인구와 생산력을 효과적으로
통제할 최선의 수단이었다고 볼수있습니다..
그 이후의 문제는 또 다른 수단을 강구해서 헤쳐나가면 됩니다
민주주의도 자본주의도 하나의 수단일뿐이지 완벽하지도 않고 절대적인 가치도 아닙니다
          
            
S플랫 2017-10-30 (월) 22:52
사회주의가 갖는 문제는 자원의 희소성 문제죠.
자원의 희소하기 때문에 자원이 가치를 갖게되고 시장이 의미를 갖게 되는데 사회주의는 이 자원의 희소성을 부정합니다.

그래서 미래에 로봇등으로 자원의 생산성이 대폭 증가하면 자원의 희소성이 감소하고 이에 따라서 결국 사회주의로 진행될 것이라고 보는 견해도 존재합니다.
               
                 
전검 2017-10-31 (화) 06:49
자본주의는 사유제하에서 경제활동을 중요시하는 이념
사회주의는 사회전체의 이익을 중요시하는 이념입니다.

초기 자본주의인 자유방임주의는 공공의 이익은 무시한채 노동자착취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부의축적을 추구함으로써 공산주의가 생겨나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자원의 한정성을 무시한것은 초기자본주의입니다.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회에 배분해야 구성원들도 먹고 살고 사회가 유지가 되는데
초기자본주의는 이것을 철저히 무시했기때문에 사회분열과 혼란이 극심해졌죠.

산업혁명당시 영국노동자의 평균 수명이 30대후반정도 였다니
당시 노동자의 삶은 구석기 원시인만도 못한 상태였죠.

자원의 희소성이 아니라 한정성이고요.
그 한정성을 철저히 무시한게 자유방임주의-신자유주의식 자본주의입니다.

미래 로봇생산성이 대폭증가한 상태가 아니여도 선진국들 대다수가 사회주의 국가입니다.
결국 사회주의로 진행되는게 아니라 부의 재분배를 적극적으로 시행하는 국가들은 존재하고 대부분 선진국들입니다.

북한이나 중국 공산주의 어쩌구하는데 사실 공산주의국가는 존재한적이 없습니다.
북한은 국가를 개인이 소유한 왕정이고 중국은 일당독재의 전체주의국가에 가깝죠.
                    
                      
흑사리 2017-10-31 (화) 09:29
경제를 기준의로 한 체제 분류 해 보았습니다.
봉건주의: 귀족이 개인의 목숨 까지 소유 함(조폭의 상위 버전)
자본주의: 사유재산의 인정(귀족의 약탈 부정)
사회주의: 생산 수단을 공공재로(수정 자본주의 영향 줌)
공산주의: 생산 수단과 계획을 공산당이 결정(실제로는 봉건주의와 유사)=시장경제 부정
                    
                      
S플랫 2017-10-31 (화) 13:35
자본주의에서는 시장의 자유가 보장될때 사회의 가치가 극대화되고 효율화 된다고 봅니다.
문제는 자본은 무한할 수 있지만 자원은 한정적이라는 거죠.
그러니 대량의 자본을 가진 사람들이 자원을 독점하면서 여러 폐단이 생겼고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관점에서 사회주의가 나옵니다.

그리고 언급하신 선진국들은 사회주의의 일부 개념을 따온 복지자본주의를 표방할 뿐이지 사회주의까지는 안갑니다. 자본주의의 폐해는 두가지로 축약되는데 하나는 인간의 끝없는 욕망이고, 둘째는 사익을 추구하는게 항상 공익에 도움이 되지는 않는 다는 거죠.
          
            
깨우찬 2017-10-31 (화) 02:46
단점이 개선된다는대서 무식인증 ㅇㅈ? ㅋㅋㅋ
깨우찬 2017-10-30 (월) 20:35
여러분이 그렇게 빠는 북유럽 국가가 사회주의 입니다. ㅋㅋㅋㅋ
맛짜ㅇ 2017-10-30 (월) 21:48
북유럽에 국가가 몇갠데 그게 다 사회주의 국가냐 ㅋㅋㅋㅋ
     
       
깨우찬 2017-10-31 (화) 02:45
님 말귀 못알아 먹죠? ㅋㅋㅋ 지잡대 다닐 듯
이제뭐냐 2017-10-30 (월) 22:19
마피아 돈받아먹는 교황청이 거룩한 척 하기는
레나드 2017-10-31 (화) 00:29
카톨릭이 썩어서 생겨난게 개신교 아니였나..
둘다 이렇게 돼긴했지만 자유도가 높아서
개신교쪽이 이리된걸로 아는데.
촉수슬라임 2017-10-31 (화) 02:24
대부분 돈좀 만지는사람들은 저 소리듯고 앞에서만 박수치고 속으로는 불편할듯..
현실적으로 그렇게 안되죠 그냥 듣기만좋은 몽상같은소리임
보고있다 2017-10-31 (화) 03:48
근데 부를 죽어라 쌓아 놓고 있는 교황이 할말은 아닌거 같은데.. 교황청 비리문제도 거의 매년 문제되고 있는데..
재마야 2017-10-31 (화) 08:25
문재인 : 사람이 문제다
흑사리 2017-10-31 (화) 09:36
종교=악, 종교별로 선악을 따지는 것은 '우리동내 조폭이 너네 조폭보다 의리 있다 ' 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역사에서 종교가 정의 편에, 약자편에 선적이 없고, 늘 권력의 도구 였을 뿐입니다.

이명박, 박끈혜 정권에서 모든 종교가 그들의 악행을 묵인 했습니다.
     
       
예의범절 2017-10-31 (화) 10:56
아뇨 천주교는 묵인만 하지않았습니다만..
     
       
낭만푸우 2017-10-31 (화) 11:49
묵인한적 없습니다. 현장으로 가보세요. 종교단체들도 함께 있습니다.
          
            
흑사리 2017-10-31 (화) 16:12
종파를 대표 할 수 있는 종교 권력의 핵심 인물들 말입니다.
조계종의 주지승, 천주교 추기경들 침묵 하셨지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018207
무당이나, 개독교는 논할 가치도 없고요.
     
       
SoNefa 2017-10-31 (화) 12:52
개독만 묵인했지. 오히려 반대집회하던 천주교, 불교를 종교의 정치개입이라 까내렸고.

깔려면 뇌피셜로 까지말고 오피셜로 까주세요
          
            
주경야동 2017-10-31 (화) 13:10
개독은 모르겠는데 개신교에서 전부 묵인한건 아닌데요????
개신애도 종파가 많다는거 알고계시면 좋겠습니다.
               
                 
SoNefa 2017-10-31 (화) 15:24
개독이 아닌 정상적인 개신교는 물론 묵인하지 않았겠죠...
제가 말한건 개독입니다!
비와라 2017-10-31 (화) 19:00
의도가 어떻건 종교가 현실정치에 개입하는건 위험합니다.

탈레반도 처음에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철저한 이슬람 율법으로 아주 도덕적이고 질서 정연한 사회를 추구했어요. 탈레반 시절 초기에는 길에 금덩이가 떨어져 있어도 아무도 안 주워간다는 말이 나왔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극단적이고 배타적으로 변했습니다.
지금 중동 수니파도 근본이 사우디의 와하비즘인데, 이게 미국 개신교의 복음주의 같은겁니다. 근원으로 돌아가서 순수한 신앙을 가지는거요. 하지만 이게 민족주의나 요상한 사상과 결합해서 나온게 요즘의 극단주의 테러단체에요.

종교는 현실에 아무런 힘을 가지지 못해야 하고 영향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도 안됩니다.

지금 교황님은 사람으로서는 매우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교황은 그 힘을 함부로 써서는 안되요. 그냥 한 사람의 신부가 행동하는 것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므디 2017-11-01 (수) 05:06
논리가 참 이상하네요. 정치에 묵인하고 안하고가 그 종교의 본질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그런 것으로 종교의 참 가치를 따지려고 하네요. 그럼.. 정치가 진리이고, 그것에 부합해야만, 참 종교가 되는 것인가요? 그런 식으로.. 자기 원리를 내세우고, 그것에 부합하지 않으면, 모두 악이라고 정의하는... 이런 자들이... 바로 "당신들이 그렇게 까는 종교인들의 모습"과 같다는 사실을 왜 모릅니까?
     
       
고양이풀뜯어… 2017-11-03 (금) 11:42
종교란 큰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지요.
기독교도라면 예수, 불교도라면 부처가 어떤 가르침을 하셨는지 끊임없이 헤아려 보고 실천해야합니다.

예수가 어떻게 돌아가셨죠?
로마와 헤로데, 유대교회의 삼중 수탈에 시달리던,
가장 못사는 갈릴레아 지방 농민들에게 사회 변혁의 사상을 가르치시다가 '정치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주인이 맡긴 보물을 밭에다 묻어두는 것이 탈렌트를 썩히는 것이라고 배우셨죠?
정반대입니다. 돈을 맡기고 이를 몇배로 되갚지 않으면 매질과 감금을 일삼던
당시 지배층이 어떻게 재산을 형성하는지 신랄하게 폭로하는 가르침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은행이 없었기에 유대교에서는 동족에게 이자를 받는 것을 죄악시했죠.
따라서, '일반인'은 재화를 땅에 묻어 두는 것이 일반 상식이었습니다.

이러한 예수 가르침의 맥락에 무지한 자들이 성경을 오독하고 가르치니 비판을 받는 거죠.
          
            
고양이풀뜯어… 2017-11-03 (금) 11:47
수정 기능이 없네요. 글을 쓰다가 만 부분이 있어 첨언합니다

그 당시에는 은행이 없었기에 유대교에서는 동족에게 이자를 받는 것을 죄악시했죠.

--> 그 당시에는 은행이란 것도 없었고, 유대교에서는 동족에게 이자를 받는 것을 죄악시하기도 했습니다.
     
       
고양이풀뜯어… 2017-11-03 (금) 12:02
가장 작은 겨자씨앗이 새들이 깃드는 커다란 나무가 되듯이 살아야 한다고 배우셨죠? 정반대 입니다.

겨자는 유대 율법에서 일부 금기시하기도 하는 농사를 위협하는 악성 잡초입니다.
그리고, 다년생 나무가 아니라 일년생 풀이에요. 최대 크기가 2.4미터.
위로 높게 우뚝 서는 '잘 난' 삼나무가 아니라, 서로 서로 어깨 걸고 함께 널리 널리 퍼져가는
'못 난 겨자풀' 처럼 살라는 가르침을 하신 겁니다.

유대인이 가졌던 영광의 이미지인 3천년을 살고 수백미터까지 자라는 레마논 삼나무를
당시 농부라면 누구나 알고, 성가시게 생각하던 겨자풀로 대체하려 하셨죠.
이를 못 마땅해하고 정치범으로 몰아 십자가에 못 박은 이들이
오늘날 성공을 노래하며 가난한 이를 멸시하고 정치에 무관심해야 한다고 하는 자들과 뭐가 다릅니까?
진리는빛 2017-11-03 (금) 16:06
그럴듯한 말 같지만 저것은 성경 말씀의 정신이 아닙니다.
성경 말씀은 너무 고리타분해서? 교황이 개인적인 생각을 말한 것일 뿐입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보다 교황 자신의 말이 더 옳고 지혜롭게 여기고 있음을 드러낸 것입니다.
에덴 동산에서 아담을 유혹했던 뱀도 인간의 가치와 능력이 하나님과 동등할 수 있을 듯이 속였습니다.
교황 역시 사람이 중심이라고 외치고 있습니다.
언뜻 그럴듯한 말 같지만 '사람'의 의미가 모호하여 정확하지 않습니다.
정치 선동가들이 쓰는 수법이기도 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싸워야 하는 대상이 혈과 육처럼 단순한 것이 아니라고 말씀합니다.
'정사(주권)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분명히 말씀했습니다. 엡 6:12
'사람'만을 중심으로 해서는 도저히 해결 할 수 없는 심각한 상황이라는 의미입니다.

성경 말씀은 정치적인 선동으로 인기를 얻어 뭔가를 해결할 수 있는 듯이 행세하지 말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방법으로 전신갑주를 취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말씀합니다. 엡 6:14~17
왜냐하면 이 세상은 치열하게 대치하는 영적인 전쟁터이기 때문입니다.
   

    (구)유머엽기 | (구)유익한정보 | (구)동물/식물
유머게시판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30) 이토렌트 07-19 36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5) 이토렌트 03-20 26
 [필독] 유머엽기 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06/19 수정) (1) 이토렌트 06-19 9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