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간 아들을 위해 엄마가 싸온 상한김밥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감동]

군대간 아들을 위해 엄마가 싸온 상한김밥

글쓴이 : 기라카이 날짜 : 2018-04-15 (일) 13:02 조회 : 11879
AQo001.jpg

AQo002.jpg

AQo003.jpg

AQo004.jpg

AQo005.jpg

AQo006.jpg

AQo007.jpg

AQo008.jpg

AQo009.jpg

AQo010.jpg

AQo011.jpg

AQo012.jpg

AQo013.jpg

AQo014.jpg

AQo015.jpg

AQo016.jpg

AQo017.jpg

AQo018.jpg

AQo019.jpg

AQo020.jpg

AQo021.jpg

AQo022.jpg

기라카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산돌마을 2018-04-15 (일) 13:37 추천 11 반대 0
저런 경우는 군대를 보내지 말아야 하는데...
토토로이 2018-04-15 (일) 13:10
다 좋은데  김밥이 상한줄 알면서도 먹은건 오버네요

상한걸 상했다고 말하고 안먹는게 잘못된건 아니잖아요

불효도 아니구요
     
       
LI엄마다 2018-04-15 (일) 13:15
......
     
       
음악듣는곰탱… 2018-04-15 (일) 13:16
,,,,,
     
       
아이캡쳐 2018-04-15 (일) 13:19
.....
     
       
으하핫하 2018-04-15 (일) 13:19
누가 잘못됬다 그랬음?
          
            
토토로이 2018-04-15 (일) 13:23
잘못된게 아니니까 안먹었어도 된다고 내가 그랬음
     
       
CrewZa 2018-04-15 (일) 13:20
......
     
       
Rai1Gun 2018-04-15 (일) 13:21
흠...
     
       
만두한개추가 2018-04-15 (일) 13:23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테스터기 2018-04-15 (일) 13:26
어휴,... 짜증.... 감동으로 잘보다가 댓글에서 사람 짜증나게 만드네요;;
          
            
토토로이 2018-04-15 (일) 13:31
왜 짜증이 나죠?

상한김밥먹고 아들이 장염이라도 걸리면

부모입장에선 그게 더 슬픈거 아닌가요?

게다가 자기가 만들어서, 자기가 먹인 김밥때문에 그렇게 됐다고 하면

더 슬플거 같은데

그런일이 안생기게, 상한거 알고있으면 안먹는게 감동깨는 일인가요?
               
                 
리마인드22 2018-04-15 (일) 13:36
이과 감성으로 문학을 판단하시면 안됩니다.
이과 감성으로는 수리적 판단만 하세요.
                    
                      
노우맨 2018-04-16 (월) 10:52
이과 출신에 공대 나왔지만 이런 감동적인거에는 감동해요... 저분이 이상한 사람이에요
                         
                           
리마인드22 2018-04-16 (월) 11:26
전 이과생들 전부를 매도하지 않았습니다.
저분에게 이과 감성으로 판단하지말라고 했죠. ㅎㅎ

저도 이과-공대-중공업 테크 탄 사람입니다.
               
                 
으하핫하 2018-04-15 (일) 13:42
저아들분 행동을 오바네 마네 할 인성수준은 아닌것 같습니다
               
                 
교행 2018-04-15 (일) 14:24
그냥 공감능력이 약하신 것이죠.

아들은 어머님이 장애가 있으시지만 아들이 먹으면서 기뻐할 것을 알면서  싸 온것을 알고 있지요 .

그것도 소매치기를 당하고 이틀동안 길에서 계속 걸은 그 순간에도 절대 놓지 않은 김밥이라는 것도요.

그런 김밥인데 김밥이 상한 것을 알면 어머니는 자신을 원망할 수 있죠. 내가 소매치기만 안 당했어도, 이틀동안 걸어오지 않았어도. 아들에게 줄 것이 아무것도 없는 자신을 원망할 수 있죠. 김밥이 상했다는 것을 알면 더 속상해 할테구요.

훈련소에 있는 아들에게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중 어머니를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밥을 맛있게 먹는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상한 줄 알면서도 먹은 것이죠. 맛있어요 맛있어요 하면서.

아들이 장염이 걸렸어도 어머니에게는 절대 말 안 하죠. 어머니 걱정하실 테니.
                    
                      
늘졸려 2018-04-16 (월) 21:20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도 공감 못하는 사람은 공감 못해요.
아니 공감 안하려 할 겁니다.
어떻게든 자신만의 논리를 만들어 가려 할 겁니다.
               
                 
나즈굴 2018-04-16 (월) 11:09
안타깝네요. 공감 능력이 많이 떨어지시네요.
     
       
참숯불장어 2018-04-15 (일) 13:27
하아.....
     
       
요리타요시노 2018-04-15 (일) 13:32
얼마나 인생을 ㅈ같이 살았으면 이런생각을 하지;
          
            
토토로이 2018-04-15 (일) 13:37
내가 무슨 욕을 한것도 아니고

어그로를 끈것도 아니고

안먹을수도 있지 않았냐는 내 생각 한마디 했다고

인생을 좆같이 살았다고 그냥 단정짓고 시비를 터네

야 애니프사

물타기에 끼어들었으니 막 시비걸어도 되는줄 알았어?
               
                 
용조련사룰루 2018-04-15 (일) 14:03
맞아요 안먹는게 결과적으로는 좋을수 있어요
근데 꼭 결과만은 보지 않는건 어떨까요?
어머니가, 어떠한 심정으로 김밥을 싸오신건지 생각해보면, 그깟 '상한'김밥쯤은 10줄 20줄도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님 말이 틀린건 아니지만, 그냥... 저라면 그 상한김밥이 한달 내내 설사를 유도하는 김밥일지언정, 먹었을것 같아요
               
                 
요리타요시노 2018-04-15 (일) 14:08
물타기가 아니라 상황이 너 욕하는상황인데 뭔 물타기야 지능도 부족하네; 수준하곤
     
       
brier 2018-04-15 (일) 13:34
잚못된거 아니죠.. 자식이 건강한게 우선이니 어머니 입장에서 불효도 아니고...
다만 어머니가... 당신의 실수로 군대간 아들에게 상한 음식을 먹였다는 미안함을...
평생... 또는 적어도 몇년동안은 가슴에 묻고 살아가시겠죠.
     
       
토인비 2018-04-15 (일) 13:39
쓰레기
          
            
토토로이 2018-04-15 (일) 13:40
제가 왜 너한테 쓰레기 소리를 들어야 하죠?

맞는말인데 감성팔이패턴 건드린게 불편해서?
               
                 
으하핫하 2018-04-15 (일) 13:46
아니 저분이 감성을 지닌거지 판거임??
               
                 
우주여행객 2018-04-15 (일) 13:48
ㅋㅋㅋㅋㅋㅋㅋ
     
       
lrEne 2018-04-15 (일) 14:01
어휴.. ㅅㅂ
     
       
재덕이형 2018-04-15 (일) 14:02
ㅎ ㅁㅈㅅㄲ
     
       
병ㅅ을보면짖… 2018-04-15 (일) 14:13
나 같으면 그냥 먹음
주변에서 눈치 없다는 소리 많이 듣지 않음?
          
            
토토로이 2018-04-15 (일) 14:50
한번도 들어본적 없고 오히려 빨리 캐치해내는 편

나같으면 안먹고, 이거 상했으니까 마음만 받겠다고

다음 휴가때 더 맛있는김밥 해주시라고 말씀드림
               
                 
병ㅅ을보면짖… 2018-04-15 (일) 14:54
신기하네 내 친구였으면 옆에서 말리고 달래고 그랬을꺼 같은데
                    
                      
딜쨩 2018-04-16 (월) 13:20
이정도로 답없으면 친구가 없죠. 본인이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무시하는쪽일꺼고. 그냥 무시가 답인것같아요.
     
       
여기가아닌가 2018-04-15 (일) 14:17
집에서 효자라고 불러주시겠네^^
     
       
로우키 2018-04-15 (일) 14:29
얼마나 인생을 ㅈ같이 살았으면 이런 거에도 이렇게 색안경 끼고 보냐.

사이코패스도 아니고 공감능력 이렇게 떨어지는 인간이 있다니...
          
            
토토로이 2018-04-15 (일) 14:49
얼마나 좆같은 부모밑에서 자랐으면 이걸 공감 못한다고 색안경을 낄까

공감이야 가지만 안먹을수도 있다는건데, 이해력이 이렇게 떨어지는 인간이 있다니...
     
       
난쟁이류 2018-04-15 (일) 14:40
님은 그렇게 생각하시고 저분은 다르게 생각하셧겠죠.. 그래서 어쩌라는건지... 누가봐도 어그로..
          
            
토토로이 2018-04-15 (일) 14:48
한가지 생각만 하지않으면 어그로라고 몰아가는 어그로
               
                 
난쟁이류 2018-04-15 (일) 14:51
저런건 오버네요
잘못된건 아니잖아요
불효도 아니고
이런 단어를 쓰고 뉘앙스 자체가 비꼬는거 같고 누가봐도 어그로 맞습니다
말을 좀 더 순화 시킬 수 있지 않았을까요 ?
한 가지 생각이 문제가 아니라 말투부터가 이미 문제에요
                    
                      
토토로이 2018-04-15 (일) 14:53
상한거 먹는게 효도하는것도 아니고, 그걸 꼭 배탈날꺼 뻔히 알면서 먹어야되나?

를 순화시켜서 말한겁니다.

뭘 더 어떻게 순화시키죠?

왜 내가 내생각 말하는데 남들 눈치를 두번세번 봐야하죠?

틀린말도 아닌데?
                         
                           
난쟁이류 2018-04-15 (일) 14:55
그러니까 욕먹는거죠 눈치 안보면서 욕을 먹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prdtts 2018-04-16 (월) 10:56
진짜 틀린말도 아닌데 분위기 깬다고 뭐라하는거 한국인들 종특임 ㅋㅋ
오늘도 정몽주니어 승점 쌓음
                    
                      
큐티하니 2018-04-16 (월) 10:50
''그러니까 욕먹는거죠 눈치 안보면서 욕을 먹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이야~~ 이건 진짜 올해까지는 아니더라도 저한테 올달의 명언이네요~~~키야~~!!!!
     
       
수은이 2018-04-15 (일) 15:07
........
     
       
으헤헿 2018-04-15 (일) 16:47
어휴.... 어머니가 아들을 생각하는 마음과 아들이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을
당신같은 사람은 알지 못하겠죠 평생
     
       
weef 2018-04-15 (일) 20:49
ㄴ찐
     
       
떼쟁이삼촌 2018-04-16 (월) 07:46
힘내라
모든 사람이 정상일 수는 없어
괜찮아 신경쓰지마
     
       
e뻔한세상 2018-04-16 (월) 10:52
진심으로 걱정돼서 그래요 상담 한번만 받아보세요..
절대로 태클이나 악감정 있는거 아닙니다.
     
       
온몸나른 2018-04-16 (월) 11:30
오버좀 하면 어떤가요 굳이 입털어서 엄마 속상하게 만들라고요,
     
       
잇힝* 2018-04-16 (월) 11:31
오바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거지 거 참 인간들. 정상이니 상담을 받아보라느니 니들이 더 이상하다야
     
       
강으로 2018-04-16 (월) 11:36


차단한 사람 6명 인데... 그중 한사람...
또르s 2018-04-15 (일) 13:33
아들을 위해서 정성스레 김밥을 싸온 어머니의 마음. 그런 어머니의 마음에 상한 음식이지만 맛나게 먹어준 아들의 마음. 서로를 향한 아름다운 마음에 감동을 받는 우리의 마음. 그리고 뭔가 결여되어있는 불편러
산돌마을 2018-04-15 (일) 13:3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런 경우는 군대를 보내지 말아야 하는데...
영보이이 2018-04-15 (일) 13:46
저런장애를 가진 부모님이 계시면 군면제라도 해줘야하는데~
밥먹다가 이글을 보다가 먹먹합니다~~
우주여행객 2018-04-15 (일) 13:49
하.. 신병교육 끝나고 첫 면회오셨던 어머니가 생각나서 눈물이 나네요
토인비 2018-04-15 (일) 14:15
하아 ㅂㅅ같은 댓글만 없었어도...
     
       
template 2018-04-15 (일) 14:22


...
          
            
popocaca 2018-04-16 (월) 11:38
이건 뭐야!!ㅋㅋ
noaa 2018-04-15 (일) 14:39
댓글차단기능 첨 알았는뎅 넘좋네요
차단하시죠
     
       
글쓴이 2018-04-15 (일) 15:00
차단했습니다 더 이상 이 글에서 그 회원분 글은 안 보일 겁니다
          
            
성게군 2018-04-15 (일) 17:34
오늘 두번째 차단을 했네요...
글쓴이님 덕분에 한명을 거르게 되어서 앞으로 이토생활이 좀더 상쾌하겠네요...
감사합니다.
라이아 2018-04-15 (일) 14:40
유게, 회게 병신 댓글은 상대 안 해주는 게 제일 좋습니다.
따귀한대 2018-04-15 (일) 14:41
어머니께 전화한통 해야겠네요
reze2010 2018-04-15 (일) 15:13
저 위에 소시오패스가 ㅋㅋㅋ
7kg진흙통돔 2018-04-15 (일) 17:22
내 친구였으면 반 죽여놔야 될 새끼가 있네. 다행이다 내 친구가 아니라 손을 더럽히지 않아도 되서
다크언더 2018-04-15 (일) 17:51
어그로 관심종자한테 먹이를 주지마세요
림링 2018-04-16 (월) 06:41
ㅠ.ㅠ
dslkajf 2018-04-16 (월) 10:32
감성팔이 오지다.... 이런거에 아직도 낚이나....
     
       
template 2018-04-16 (월) 11:57


剝製
릴라킹 2018-04-16 (월) 10:49
공감능력장애가 있으신분들 미워하지마세요.
아픈건 죄가 아니니까...
김밥열줄 2018-04-16 (월) 11:18
공감능력 제로인 지인을 아는데....진짜 피곤합니다. 돈씀씀이도 쪼잔하지만 마음씀씀이도 쪼잔하더군요
사자양 2018-04-16 (월) 11:37
오늘 또 이렇게 한명 차단을 하게 됩니다~
세리스 2018-04-16 (월) 11:56
ㄷㄷ
나빴쪄이이잉 2018-04-16 (월) 12:40


아마추어야?
해탈한몸 2018-04-16 (월) 12:58
ㅄ같은애가 블박 게시판에서도 ㅄ짓하더니 여기와서도 ㅄ짓하네
빨리식고자라 2018-04-16 (월) 13:44
놀라운 댓글이 있다고 해서 구경하러 왔습니다
질풍론도 2018-04-16 (월) 14:28
누가 그런거 몰라서 말 안 하는줄 아나...암튼 차단 추가 감사
유토끼 2018-04-17 (화) 15:47
무식하면 용감하다는말이 확 느껴지네
   

유머게시판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31) 이토렌트 07-19 37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5) 이토렌트 03-20 28
 [필독] 유머엽기 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06/19 수정) (1) 이토렌트 06-19 11
104354 [유머]  4차산업시대 립스틱발라주는 기계 (1) 스샷첨부 3초찍빅파이 10:41 0 1856
104353 [기타]  검사 연봉 수준.jpg (6) 스샷첨부 ferryj 10:41 1 2380
104352 [기타]  어제 국보로 승격한 불상.jpg (7) 스샷첨부 ferryj 10:36 2 2678
104351 [유머]  상사와 친구가 이름이 같으면.. (2) 스샷첨부 선별 10:29 0 2292
104350 [사회]  대구 북구 민주당 후보가? (14) 스샷첨부 Talia12 10:28 0 1864
104349 [유머]  신작 저가 코스프레 (2) 스샷첨부 선별 10:27 2 2465
104348 [유머]  데프콘이 일본여행중 발견한 의문의 가게 (2) 스샷첨부 선별 10:24 3 3095
104347 [유머]  소개팅 팁 (2) 스샷첨부 선별 10:22 1 2380
104346 [사회]  뭣이 중헌디_ 김빙삼옹 트윗 (2) 스샷첨부 불휘기픈남우 10:22 0 1223
104345 [기타]  부엉이랑 중국집 시켜먹는 만화...jpg (4) 스샷첨부 ferryj 10:20 1 2315
104344 [엽기]  "박창진 사무장 첫 비행 때 조현민 모친 안하무인..총수 일가 매뉴얼 따로 있다" 스샷첨부 yohji 10:19 5 875
104343 [기타]  보살 고양이.jpg (5) 스샷첨부 ferryj 10:17 2 1974
104342 [기타]  흔한 술먹다 늦은 유부남.jpg (7) 스샷첨부 ferryj 10:06 8 4428
104341 [사회]  와...북한 핵폐기 선언! 앞으로 경제에 주력할 것. (25) 스샷첨부 알료샤 10:02 0 2597
104340 [기타]  최근자 빅뱅 대성.JPG (12) 스샷첨부 ferryj 09:59 3 4253
104339 [기타]  중고나라에 등장한 '어벤져스3' 암표.jpg (12) 스샷첨부 ferryj 09:54 2 3991
104338 [유머]  창씨개명 당시의 에피소드들 (6) 스샷첨부 사니다 09:54 8 2663
104337 [기타]  손흥민 코스프레녀.jpg (4) 스샷첨부 ferryj 09:51 3 4572
104336 [기타]  "성폭행 당했다" 허위신고로 돈 뜯은 부부공갈단 집행유예 (10) 러블리러브 09:51 3 1798
104335 [기타]  월 18만원짜리 원룸 부엌.jpg (9) 스샷첨부 ferryj 09:50 2 4637
104334 [사회]  [Why] 드루킹이 전부 아니다, '文빠'들의 댓글부대 (11) 러블리러브 09:49 0 1534
104333 [기타]  택배 기사 땜에 화난 여성들에게......통쾌한 일침 (14) 스샷첨부 하데스13 09:49 12 3289
104332 [기타]  6.25 몰랐던 사실.jpg (9) 스샷첨부 opsxdw 09:48 30 2742
104331 [기타]  불법체류자들과 전쟁을 선포합니다.jpg (8) 스샷첨부 opsxdw 09:45 7 2889
104330 [사회]  저희 동네 거지입니다. (6) 스샷첨부 러블리러브 09:43 0 2924
104329 [기타]  도미노 60% 할인이라고 20만원어치 시킨 어느 뽐뿌인.jpg (23) 스샷첨부 ferryj 09:41 3 3927
104328 [사회]  이재명 낙선 운동한다는 맘커뮤 (30) 스샷첨부 햇사나무 09:40 0 2855
104327 [기타]  야쿠루트 아주머니들 처우.jpg (7) 스샷첨부 ferryj 09:38 5 3353
104326 [기타]  쓰레기 기사 번역 레전드.jpg 스샷첨부 ferryj 09:36 7 2646
104325 [기타]  옛날 동네마다 하나씩 있던 가게.jpg (14) 스샷첨부 ferryj 09:35 3 346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