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고싶은 김연아 피겨 의상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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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다시 보고싶은 김연아 피겨 의상 모음 ..

글쓴이 : yohji 날짜 : 2018-02-14 (수) 13:59 조회 : 3607


얼마 전,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개막식을 올렸다.



태극기부터 인면조까지 풍성한 볼거리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나 시선을 사로잡은 사람이 있다.

바로, 김연아!

일명 연느님.

우아하게 등장해 마지막 성화봉송 주자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래서 모아봤다.

다시 보고싶은 김연아 피겨 스케이팅 의상 모음.

(뉴스에이드 DB를 끌어모았다)

손 끝까지 길게 뻗어있는 것이 우아한 한 폭의 그림같다.

상큼한 옐로우 컬러의 의상은 물론 등 깊이 파인 피부톤 시스루와 파츠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애절한 표정부터 앞으로 뻗은 손길까지 사진만 봐도 애절함이 느껴진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를 떠오르게 하는 파스텔 블루 의상이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하늘하늘아게 떨어지는 스커트 라인이 우아함을 더했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강렬한 레드 컬러의 의상도 입었다.

피부톤 시스루로 착시를 일으키는 소매의 끝엔 화려한 무늬가 더해져 우아함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비비드한 레드 컬러가 아닌 버건디 계열의 진한 레드 컬러와 벨벳 소재의 스커트가 김연아와 찰떡궁합이 아닐 수 없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누드톤과 거의 흡사한 베이비 핑크 컬러의 의상도 선보였는데

출처 : 뉴스에이드 DB 
 

넥라인에 길게 들어가있는 트임과 허리쯤에 있는 은색 띠가 너무 튀지 않게 화려함을 더했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레드와 블랙 그리고 골드가 적절하게 매치된 퍼 소재의 의상도 입었다.

왼쪽 가슴 상단에 있는 태극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손인사 하는 모습도 예쁨 그 자체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블랙과 그레이가 주를 이루고 있는 의상도 소화했는데

앞의 의상들과는 달리 시스루 소매가 길게 있는 것이 포인트인 의상이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스커트와 같은 시스루로 된 소매가 시크함을 더했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진한 블루 컬러의 의상도 선보였는데

홀터넥 스타일의 넥라인으로 강렬한 느낌을 선보였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앞의 다른 의상들 처럼 파츠가 있지는 않지만 가슴께에 있는 프릴이 화려함을 더했다.

출처 : 뉴스에이드 DB 


By. 뉴스에이드 최지연




내 기억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수 있게해 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yohji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라마 2018-02-14 (수) 14:07
여신 그 자체네요
곰플레이야 2018-02-14 (수) 14:46


노미스 경기를 못봐서 그렇지 의상은 종달새의 비상이 개인적으로 최고라고 생각해요.
돌망V 2018-02-14 (수) 15:01
아 왜 김연아만 보면 울컥하지.....갱년긴가...;;;
어릿광대를 불러주오 음악들으면서 질질짜고 그러네여...
수박바나나 2018-02-14 (수) 15:01
예뻐서 그래
못생겼으면 그냥 꼴갑떠는것임

아 못생겼으면 피겨도 못했겠지
     
       
곰탱이님 2018-02-14 (수) 17:35
와 꼴깝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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