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의원, “서울이 많이 쇠퇴하고 늙고 있는데 제가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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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서울이 많이 쇠퇴하고 늙고 있는데 제가 활력을 불어넣고 싶다”

[시사게시판]
글쓴이 : 아이필블루 날짜 : 2018-02-14 (수) 22:47 조회 : 480

재선의원으로는 유일하게 서울시장 선거 도전장을 냈는데?  
“가장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나이이고 에너지와 잠재력이 있다. 특히 서울시장에 도전하게 된 건 서울에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거 600년 고도 서울을 향후 600년 미래 비전으로 디자인할 필요가 있다. 서울이 많이 쇠퇴하고 늙고 있는데 제가 활력을 불어넣고 변화할 수 있는 모멘텀을 만들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생각한다.”  

-여권에서 ‘강남표’를 끌어오겠다고 했는데 구체적 구상이 있나?
“서울시장 후보로서 강남의 경쟁력을 이야기한 것이다. 우리 당은 강남권이 열세다. 강남에서 표를 얻는 확장력 있는 후보가 우리당의 서울시장 후보가 돼야 본선 경쟁력이 있다. 2010년 서울시장 선거 때 한명숙 후보가 서울 전역에서 이겼는데 강남권에서 오세훈 후보에게 패배한 뼈아픈 기억이 있다. 또 강남만큼 다른 지역도 살고 싶은 경쟁력 있는 곳으로 만들겠다는 정책과 공약을 준비할 것이다. 저는 강남·북의 균형발전을 이끌 수 있는 준비된 후보다.”

-박영선·우상호·민병두 의원 등 강력한 후보들과 경선을 치러야 한다. ‘전현희’만의 차별점은?
“제 인생을 되돌아보면 불가능에 대한 도전의 역사였다. 불굴의 의지를 가진 도전의 아이콘이다. 치과의사에서 사법고시를 합격한 것도 100% 불가능하다고 했다. 지역구 강남 도전도 불가능하다고 했다. 하지만 성공했다. 서울시장 도전에 ‘어렵지 않느냐’는 이야기가 많지만 불굴의 의지로 정책을 준비해서 ‘뉴(NEW) 서울’을 반드시 만들겠다.”  

-서울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라고 보나?  
“크게 5가지로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주거, 교통, 복지, 미래비전이다. 인천 아시안게임 때 저탄소 친환경위원장으로 꾸준히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졌다. 국회 신재생에너지 포럼 연구위원이기도 하다. ‘엄마의 마음’으로 서울의 환경을 미래의 아이들을 위해 깨끗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고민이 많다. 미세먼지와 관련해 국내 요인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도 중요하다. 저탄소 친환경 수소산업, 연료전지산업, 해상풍력산업, 탱양광산업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발전과 육성에 더욱 힘을 쏟아야한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패러다임적 전환이 필요하다. 주거 문제는 2030세대나 도심빈민, 서민들 사실상 주거 공간 확보가 어렵거나 내 집 마련 어려운 이들을 위해 공공임대주택 등을 구상하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주거와 교통 문제를 들여다봤기 때문에 누구보다 대안을 갖고 있다. 특히 서울시는 4차산업혁명 인프라 구축 역할을 해야 한다. 서울 구석구석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겠다. 5가지 문제에 대한 구체적 정책은 평창올림픽 이후 발표할 예정이다. 기대해도 좋다.”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80214010008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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