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장 무섭고 황당하고 더러웠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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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살면서 가장 무섭고 황당하고 더러웠던 순간

[회원게시판]
글쓴이 : hansom 날짜 : 2018-02-14 (수) 01:15 조회 : 6784
여러분은 뭔가요?

저는 약 20년쯤 12살인가 11살인가 초등학교 다닐 때 

어느날 버스좌석에 앉아 있는데 중년 아줌마(확실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흰머리는 없는 아줌마였음)가 버스에 타더니 좌석을 훓터 보더니 갑자

기 내 앞으로 와서 제 멱살을 잡고 몇 번 흔들더니 버스 통로로 저를 내팽겨치는 겁니다. 그러면서 "나좀 앉자" 이러는 겁니다.

그 나이에 그런 일을 당하면 어린아이가 뭘 하겠습니까? 그 나이는 그냥 어른이 무서운 나이일뿐이었지요.

통로에 내팽겨진체 무서워서 울지도 못하고 그 아줌마 눈치만 보다가 몇 정거장 가서 내려습니다.

그 미친년이 어린아이에게 그렇게 해도 버스 기사나 혹은 같은 버스안에 있었을지도 모를 승객들(너무 오래되서 안에 사람이 있었는지 없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도 모른척 하더군요. 뭐 귀찮은 일에 끼여들기 싫었을듯.

20년 정도가 지났어도 가끔 그 꿈을 꿉니다. 그리고 그 일을 생각할때면 가슴이 두망망이질 치며 손에 땀이 나고 얼굴이 붉어집니다.

거짓하나 없이 제가 정말로 당한 일입니다.

(험한 표현은 삭제했습니다. 제가 오버한거 같네요)
hansom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cyblyta 2018-02-14 (수) 01:18
버스에서 만나면 이렇게 해주세요.

근데 씨발 내가 자리 좀 앉으면 안되냐?!
내가 자리 좀 앉으면 안되냐?

내가 자리에 앉을 수 있는거잖어?

이거이 세상 개좆같은 년이 왜 자리를 안비키고 지랄이야?

그래 안그래!!!!!!
     
       
글쓴이 2018-02-14 (수) 01:19
20년전이니 죽었느지도 모르겠습니다.
          
            
uskin 2018-02-14 (수) 21:47
일찍 가는게 이세상에 득일겁니다
     
       
썰컹 2018-02-14 (수) 14:00
ㅋㅋㅋㅋㅋㅋ 최민식 음성지원
     
       
패왕카이젤릭 2018-02-14 (수) 14:57
ㅋㅋㅋㅋ 댓글이 아주 찰져요 추천
cyblyta 2018-02-14 (수) 01:20
아껍네요 죽으면 끝인데..
뒹굴푸우 2018-02-14 (수) 01:21
그래도 그 정도가 가장 무섭고 더러웠던 일이라서 다행입니다.
어린때 당한 일이라 트라우마 생기셨을듯...
     
       
글쓴이 2018-02-14 (수) 01:22
네 그 후로 중년 아줌마에대한 편견 같은게 생겼습니다. 뭔가 그 나이대 아줌마랑  맞부딛칠일(?)이 있으면 말도 행동도 다 퉁명스럽게 나가더군요.
          
            
수박바나나 2018-02-14 (수) 16:54
이해됩니다
저도 늙은이 트라우마 있어서
로어셰크 2018-02-14 (수) 01:24
ㄷㄷㄷ
필라이프 2018-02-14 (수) 01:24
저도 20년전 쯤에
어떤 아줌씨가 대놓고 자리 양보하라고
그때 맨뒤에 앉아 있었는데 제 다리 사이에 한쪽 다리를 들리밀며 짝다리를 하셨는데...
당시 순진했던 저도 조용히 힘드니 자리 양보해 달라했으면 양보해 줬을텐데...
저도 엿같아서 끝까지 쌩까고 앉아있었습니다.
바다야 2018-02-14 (수) 01:32
저도 중학생때 친구와 둘이서 청계천에 갔다가 왠 양아치 두놈이 다가와서 시비걸며 삥뜯길래 친구와 서로 눈치로 2:2 맞짱뜨자 싸인을 보내는데 바로 양옆으로 4~5명 추가되서 나이프 살짝 보여주며 어깨동무하고 끌려간 기억이..크흡..
무섭고 더러운데다 비굴함마저 느껴지던 어린시절의 기억이네요.
궁금하냐 2018-02-14 (수) 01:35
정말 무서웠겠어요.
전 막상 떠올리니 눈물남...지금도 가끔 잠이 안오고 무서움.
드라이첸 2018-02-14 (수) 01:48
저도 제 경험담..

기사님 뒤쪽 라인 중간자리가 비어있어서 가서 앉았습니다.
분명 그 앞에는 사람도 없었죠.
근데 앉는 순간 좌석이 아니라 사람 다리가 느껴지더군요.
깜짝 놀라서 벌떡 일어나서 보니까 제가 의자에 앉으려고 가방벗으며 몸 돌리는 순간
버스에 올라타고 있던 아줌마가 무슨 우사인 볼트마냥 달려와서 먼저 앉은겁니다.
(여기에는 일말의 과장도 없습니다. 몸 돌릴때 그 아줌마가 올라타는거 봤거든요.)
그 짧은 사이에 진짜 맹렬하게 달려와서 앉은거죠.
결과적으로 제가 그 아줌마 무릎위에 앉은꼴이 된건데
저를 마치 없는 사람마냥 무시하면서 일행인 아줌마한테
'호호호 자리하나 있네~'  이러구 있더라구요.
리얼 어이없어서 항의도 못하고 그냥 자리를 피했었네요.
보통 부당하거나 어이없는 꼴 당하면 양아치 조폭 상대로도 한마디는 해주는 성미인데
(물론 한마디하고는 벌벌 떨고 있음)
너무 어처구니 없어서 그냥 자리 피하고 말았었네요.
akcp 2018-02-14 (수) 02:33
저 십대 후반 쯤  ..   

버스를 타는데 빈자리 드문드문 꽤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 뒷문 앞자리에 앉으려고 다가갔는데

반대편에 앉아있던 이십대 후반쯤?  여자가 벌떡 일어서더니 우다다 달려선

 이미 의자에 손을 짚은 저를 밀치고 풀썩 앉더라구요.


어이도 없고  버스에 있던 사람들 피식 웃고  ㅋㅋ ;;

말이 안 나와서 그 여자가 앉았던 자리로 가서 앉으려니
제 뒤 따라 승차했던 사람이 또 거길 앉았어요

그걸 보고 그여자 뭐가 웃긴지 입가리고 막 웃던거 떠오르네요.

ㅎㅎㅎ
 

미친년 ...  ;;
     
       
맛있는팝콘 2018-02-14 (수) 04:12
미친 세상에 미치지 않은자가 비정상...일려나
     
       
아르고노트e 2018-02-14 (수) 17:28
저라면 그 여자분 무릎위에 앉겠습니다
     
       
똘개이2 2018-02-14 (수) 22: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년이 맞네요.
진리탱 2018-02-14 (수) 04:27
암선고 받았을때
     
       
똘개이2 2018-02-14 (수) 22:26
헐~ 괜찮으신가요?
          
            
진리탱 2018-02-14 (수) 23:37
네 수술이 잘되서 괜찮습니다
게임내에 치명타 입은 캐릭이라 생각하심 됩니다.
일상생활 모든게 가능하지만 비실비실 ㅠ 면역력 약함..
친가 외가에 암환자 아무도 없고 나이가 젊은데도 걸리더군요
               
                 
똘개이2 2018-02-14 (수) 23:39
아~ 다행입니다. 암이란 녀석은 스트레스 받으면 재발할 수도 있으니 맘 편히 공기 좋은 데서 유산소 운동 즐기시고 면역력 높이셔서 장수하세요.
무리모두 2018-02-14 (수) 07:36
ㅌㄷㅌㄷ.... 그짓 한 다음날 죽었을겁니다. 20년 동안 불러냈으니 이제 그만 불구덩이에서 계속 지내게 해주세요. 나왔다가 다시 들어가기가 휴가 끝나고 복귀하는 것보다 힘들거라 생각되니까요....
88ligh 2018-02-14 (수) 10:41
정말 정말 나쁜 어른입니다. 나이를 뭔 구멍으로 처먹은...... 

저도 비슷한 경험 하나 있는데

중학교 1학년 쯤이엇을것입니다.

어렷을때 가난해서 뭣도 잘못먹고 그랬던 시절이에요.

어머니는 지인아들이 결혼이 있어 가기는 뭐하고 돈만 보내려 하는데

아들 뭣도 좀 먹이고 그럴심산으로 예식장을 갔다오고 부조하고 맛있는것 먹고 오라 했는데

식권을 들고 자리에 앉았지만 누구하나 신경쓰지도 않고 어린애 밥먹이는것에 신경쓰는 사람 하나 없어서

곰탕 가져다 주는 아줌마는 어른 식권만 챙기고 해서

결국은 어른들 밥먹는것만 보다가 도망치듯이 뛰쳐 나온 기억이 납니다.

 용기 있게 여기 곰탕하나 가져다 주세요 라고 말도 못햇던 내자신을 원망햇고

저기 어린친구 곰탕 하나 가져다 줘요. 라고 말해주지 않은 주변의 어른들을 원망했던기억이 납니다.

지금 어른이 된 나는 그런 어른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있고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렸을때부터 종업원을 불러 시키고  주문하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이전에 자신없었던 내가 되지 않도록이요.
모든스킬상승 2018-02-14 (수) 10:49
초딩때 비슷한 일 있었네요
서있는 사람 거의 없고 좌석에만 사람들 앉아있는 정도
웬 영감님이 두리번거리다 제 자리 앞에 오더니
어른이 탔으면 자리를 양보해야지 어린놈의 새끼가 @#%@#$!!
자리 비켜드렸는데도 요새 어린놈들이 말야 어른을 공경할줄 모르고 어쩌고
버스가 떠나가라 우렁차게 소리 질러대는거 보니
그 정도 기운 있으면 버스에서 물구나무서서 종점까지 가도 거뜬하겠던데 ㅋㅋ
승객 중에 말리는 사람은 아무도 없더군요
당시엔 어려서 아무 말도 못하고 비켜났지만
당시 더러운 기억때문에 버스에서 누가 꼰대짓하면 바로 얘기할겁니다
그렇게 불편하면 택시 타든가 돈없으면 방구석에 쳐박혀 계시라고
나이로 대접받는게 아니라 그만한 인품이 있어야 대접받는 거라고
키보드워리어… 2018-02-14 (수) 14:58
무덤위치라도 알면 쇠꼿챙이라도 꼿을텐데..
88ligh 2018-02-14 (수) 15:03
어제의 일이었습니다. 

버스를 탔었는데

등산복을 멋지게 빼입으신 할아버지 께서 타셧는데

자리를 양보를 해야 되는건가요... 

그냥 궁금해서.....
     
       
수박바나나 2018-02-14 (수) 16:56
아뇨

언제부터 양보가 의무인지
파지올리 2018-02-14 (수) 16:49
지하철과 버스에서 아줌마들 노인네들 추태 유명하죠.
글쓴분 정도의 수준으로 당한건 아니지만 저도 소시적에 여러 번 꼴불견을 겪었네요.
나가토유키 2018-02-14 (수) 16:54
지하철에서 할아버지 여기 앉으세요 하고 일어났는데 딱 봐도 네가지 없어보이는 아저씨가 할아버지 밀치고 털썩 앉더니 히죽 웃길래 안멱킥 날렸다가 경찰서가서 고생한적이 있죠..
     
       
똘개이2 2018-02-14 (수) 22:23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슈르루까 2018-02-14 (수) 17:21
ㅎㄷㄷ 제 얘기인줄 알았습니다. 저도 부산에서 똑같은 일을 당했거든요.. 정말 제가 기억하는 것과 똑같네요. 단지 저는 아버지가 옆에 계셨다는 것 말고는...
칼있시마 2018-02-14 (수) 19:25
내 어릴때 동네 거위사육장 앞을 지나갔습니다.
원래 거위가 개보다 더 집을 잘 지킵니다.
어른들과 같이 갔는데 거위가 자기 집 지키느라 유독 어린 나만 공격을 합니다.
어릴때 얼마나 놀랬는지~
그런데 어른들은 그냥 거위하는 짓이 우스웠는지 웃고만 있습니다. 도망가는 나 모습까지도 우스웠나 봅니다.
그 어른중에 울 엄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일은 지명을 넘긴 나이에도 트라우마로 남아 있네요.
어린이는 어린이 눈으로 보호해 줍시다.
옆에 어린이가 있으면 챙겨 주세요.
복도야지 2018-02-14 (수) 21:11
정신나간년 지옥 가즈아
똘개이2 2018-02-14 (수) 22:22
헐~ 제가 있었다면 미친 년 죽탱이는 날려버렸을텐데...

저는 음... 뭔가 무서웠던 적은 있었던 거 같은데, 동시에 더러웠던 적은 기억이 안 나는 것 보니 없었나 봅니다. 죽을 뻔 한 적 몇 번 겪다보니 남은 인생 덤이다 생각하고 살기로 하니 별 거 없어져 버렸네요.
카본스틸맨 2018-02-14 (수) 22:44
길가다 초등학생 디지게 패는 아저씨도 있습니다.
요즘은 전설같은 이야기겠지만..

그래서 예전 사법시험 3차 면접에서 "길가다 디지게 맞으면 어떻게 하나" 이런 질문이 있기도 한데 그걸 가지고 이야기 나눠보면 정답은 안 나오고 대화는 삼천포로..., 그래도 재밌는 소재가 되기도 합니다.
마하무드라 2018-02-14 (수) 23:03
전 10대 후반 때 뒷쪽에 서 있었는데 맨 뒷좌석에 앉아있던 30대 쩍벌녀가 팬티 대놓고 보여주는 바람에 시껍한 적이있음

묘한 눈빛 아직도 기억남

니가 보면 어쩔건데?
cineman 2018-02-14 (수) 23:40
저도 40넘게 살면서 별별 일 다 겪어서 여기 쓰려면 한참걸릴것 같네요

그런게 늙으면 어르신이 되는게 아니라 그냥 늙은 양아치가 되는겁니다

평생 트라우마로 살고 계시네요  T T

기억을 지우는 장치가 빨리 개발 되면 좋겠습니다
hamtorr 2018-02-14 (수) 23:53
저도 평생 트라우마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3-4학년이나 되었을라요?
쉬는 시간에 준비물을 가져오지 않아 얼릉 뒤에 있는 집에 가서 준비물 챙기고 학교로 가는 길이였습니다.
평소에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골목이였지만  그때는 한적했죠.
갑자기 뒤에서 저 멀리서 고등학생? 대학생? 정도 되는 남자가 저를 불러 세우더니
갑자기 저를 향해 달려오면서 빰을 때렸습니다.
그 후유증으로 코가 약간 휘어있구요.
지금도 그 생각을 하면 몸이 좀 떨려요.
그리고 지나가다도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부르는 목소리에 깜짝 놀래곤 합니다.
짬먹는고양이 2018-02-15 (목) 00:51
맞아요 저도 예전 항상 물풍선 유행할때, 애들이 장난치고있길래 그런가보다 하고, 화장실갔다가 자리로 돌아오는 길에 어떤 아재 하나가 손 좀 보재요. 보여줬더니 다짜고짜 뺨을 연거푸 세 대를 때리고, 정강이를(씨발새끼가 고추를 때리려했는지- -) 발길질로 걷어차더라구요. 그래서 애들이 다 달려들어서 저랑 그 아저씨를 떼놓고, 저는 애들이 강제로 끌고가고 아재는 다 달려들어서 진정시키고.. 경찰서에 가니, 손에 물이 묻어서 내가 그런줄 알았다나.. 자기가 그런거에 벽돌맞고 죽을뻔해서 트라우마있다고 .. 그러고 한 시간동안이나 어린애 앞에서 무릎꿇고 미안하다고 사죄해서 부모님이랑 함께 합의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강해야 한다는 컴플렉스가 생겨서 몸이 불어나도 계속 말라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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