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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사소하지만 존내 부러운거...

[회원게시판]
글쓴이 : MSI갓라이크 날짜 : 2018-02-14 (수) 00:00 조회 : 5963

건치....

어릴적 친구들중에 양치 잘 안하는데 이가 썩지도 않음... 반면 제 경우는 양치 안하면 잘썩는 편이라

나름 관리하긴 하는데 치아 안썩는 애들 보면 존내 부럽더군요.

제친구 형은 치과가면 오히려 치과의사가 '아 그럴리가 없는데' 이런 소리만 연거푸 하신다 하더군요.

저말이 이가 안썩을리가 없는데 라는 속내겠죠 뭐... 그래서 썩은게 하나도 없다네요 ㄷㄷㄷ 근데 본인은 잘썩는편이라 그게 불만이라고!!!


작년 3분기때 전 처음으로 치아보험 들어놨습니다. 혹시 이토분들 치아보험 드신분들 계신지?

파일로 지나가는 모니터에는 AV로 가득 차 있습니다.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P2P 속의 얏홍들을 다 헤일듯 합니다.

가슴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AV를 이제다 못헤는 것은 쉬이 절정이 오는 까닭이요

내일 신작이 남은 까닭이요, 아직 나의 딸근이 다 하지 않은 까닭입니다.

탁 하나에 소라와 탁 하나에 사사키와 탁 하나에 츠보미와

탁하나에 나나코모리와 탁하나에 스고이~ 기모찌 야메떼~

나는 탁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봅니다. 소싯적 얃옹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렉시벨, 크리스탈 이런 미국 AV 배우들의 이름과 벌써 대마법사 메테오를 시전하는 덕후새퀴들의

이름과 가난한 다운로더들의 이름과, 펠라치오,부카게 아날, 커널링구스 이런 P2P 이름을 불러봅니다.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 검열이 지나고 나의 포인트에도 봄이 오면 무덤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 내 이름자 묻힌 휴지통에도 자랑처럼 내 자식들이 무성할거외다

형살있는남자 2018-02-14 (수) 00:01
저도 건치소리 듣긴 했어요.. 초등학교때도 치아검사하면은여... 학교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18-02-14 (수) 00:05
개 부럽네요... 치과는 사실 치료시 아픈거 보다

나오는 비용보고 뒷목잡죠... -_-;;;

비용부담이 ㄷㄷㄷ 이건 뭐 차 연거푸 긁어먹고 수리하는 기분이랄까
          
            
형살있는남자 2018-02-14 (수) 00:09
난 단어문장에 개짜 붙이는거 엄청 싫어하는데.... 개짜 붙이는거 삼가해주심안될까요?
아 그런데.. 스케일링 안했네 금년에도.. 그것도 해야된다던데...
그리고.. 또? 그??? 라미네이트같은거는 절대로 하지말라더라구여.
               
                 
글쓴이 2018-02-14 (수) 00:12
죄송합니다. 고치겠습니다.

라미네이트 그거 황광희를 비롯해 연예인들이 주로 하는거 잖아요.

정확히 뭐 어떤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에 이요원 런닝맨 나왔을때 사과 먹을때

라미했다고 앞니로 사과 씹고 하는건 피하더라구요...
                    
                      
형살있는남자 2018-02-14 (수) 00:13
네 고마워요. ^-^
아조나 2018-02-14 (수) 00:02
영원한 건 절대 없죠
     
       
글쓴이 2018-02-14 (수) 00:04
그쵸 영원한건 없죠. 근데 잘 안썩는다는것만 해도 그게 부러움...
아자토스 2018-02-14 (수) 00:03
충치가 전염병이라 유아기였나 그때만 잘넘기면 충치 잘안걸린다고함
     
       
글쓴이 2018-02-14 (수) 00:04
전혀 몰랐던 사실이네요.
하이네켄☆ 2018-02-14 (수) 00:03
유전인거 같더라구요.
저랑 제 아버지, 친척은 다 이가 좋은데
형이랑 어머니, 외가는 다 이가 약하더군요
     
       
글쓴이 2018-02-14 (수) 00:15
저희는 외가가 건치고 아버지 할아버지 쪽 내력은 반대 입니다.
윷키 2018-02-14 (수) 00:06
술담배 마음껏해도 암 안걸리고 100세까지 장수하는 사람처럼 타고난 복이죠
일명 뽑기운
     
       
글쓴이 2018-02-14 (수) 00:14
으어~~~ 건치만이라도 뽑기운 좀 걸리게 태어났음 좋았을것을...
카레고로케 2018-02-14 (수) 00:09
저도 나름 젊은 나이에 임플란트 박고 오만가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후에 관리 잘 해야하지 하고 나름 열심히 관리했는데 그마저도 오래 안 가고... 결국 양 옆 위 아래 어금니 쪽이 모두 통증이 있습니다.. ㅠㅠ 미치겠네요.

치아 관리가 참 기묘하게도 크게 어려울 것 없는 건데 그 무엇보다도 귀찮은 것 같아요.
     
       
글쓴이 2018-02-14 (수) 00:16
전 그래서 담배 끊은지가 4년이 넘었네요... 담배피면 이가 더 빨리 썩더군요

그냥 관리 잘해도 더 빨리 썩는 느낌임... 그때 한번에 치아 2개 하면서 예상치 못한 금액이

확 나간 뒤로 열받아서 끊었죠.
지상의별처럼 2018-02-14 (수) 00:15
매일 치아 닦기는 하는데
어릴 때 뭐 먹고 안 닦고 자고 .. 그랬는데도 충치 생긴 적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충치 같은 거 생겨서 치과 가 본 적이 없네요.
     
       
글쓴이 2018-02-14 (수) 00:18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치과 가본적 없네요

중형차 깡통 한대값을 버셨네요...
어둠의저편™ 2018-02-14 (수) 00:17
60 가까이 되니 건치 소용없더군요....
하나 둘씩 빠지기 시작합니다...
흑흑흑~~~~
내 이 돌리도~~~!!!!!!!!!! ㅠ.ㅠ
     
       
글쓴이 2018-02-14 (수) 00:20
아이고 형님~~!! 그래도 그 나이 까지 치아 건강한게 어딥니꺼~~!!

누구나 나이 들면 치아가 빠진다지만 치과에 돈 때려박는 젊은이들 의외로 좀 많습니다.
잊혀진기억 2018-02-14 (수) 00:21
이빨잘안썩는이들에겐 몇가지 이유들이 있는데...
1.음식을 잘 안씹어먹는다.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버릇든분들있음.->대신 이경우 장이 나쁘다고들하죠.
2.단음식을 거의 안먹는다. 이건 성격에따라...
소도둑카우킹 2018-02-14 (수) 00:31
건치가 사소한거라니요 얼마나 복받은건데요 ㅠㅠ
치과에 들어가는 돈이 얼만디..
     
       
글쓴이 2018-02-14 (수) 00:33
근데 또 재미있는게 건치인 사람들에겐 별로 와닿지 않는 사소한 점이라는 거죠.

제가 건치인 친구들한테 니는 복받은거다 라고 말하면 그래? 딱히 치과에 돈써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 이럽니다. ㅋㅋ 마치 부자들이 자기가 돈쓰면서 그게 많이 쓰는건줄 모르는것 처럼요.
행운의중심 2018-02-14 (수) 00:32
전 생애전환 검사까지 받았는데 아직 건치입니다. 의사가 놀라는.. 에햄~~~
nick4 2018-02-14 (수) 01:24
충치는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는 전염병이다. 치과질환인 충치는 충치를 일으키는 특정 세균에 의한 감염성 질환이다. 원칙적으로는 이 균들만 박멸할 수 있으면 아무리 단거 먹고 양치질 안해도 잘 걸리지 않는다. 파스퇴르가 증명했듯이 세균을 포함한 생명체는 무에서 갑자기 생겨나지 않는다. 어디서 옮겨온 것이다. 다만 후술하겠지만 생후 30개월 내지 길게는 3년 정도까지 이내의 기간에 충치균에 전염되었으면 그 이후에는 무슨 짓을 해도 되돌릴 수 없다. 즉, 그 이후라면 충치 원인균의 전염 따위를 조심해봐야 소용없다.

그렇다면 입 속에 있는 박테리아를 전멸시키면 충치가 발생하지 않으리라는 생각이 들지 모르겠으나, 애석하게도 이 박테리아들은 입 안으로 들어와서 적당한 온도와 적당한 수분만 있으면 자리를 잡아 버린다. 입 속이 깨끗하게 말라있지 않는 이상은, 혹은 부작용을 깡그리 무시한 항박테리아 요법 등의 의학적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서는 이 박테리아를 전멸하기가 쉽지 않다. 사실 성인의 경우 몸무게 중 1킬로그램은 세균이 차지하고 있으며 숫자로는 100조 마리가 넘는다. # 결국 어느 정도는 같이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며, 현실적으로는 양치질을 통해 일정 정도 제거하며 번식을 억제시킬 수 밖에 없다.

결국 전멸은 현실적으로 어렵기에, 양치질을 통해 기존의 세균이라도 어느 정도 제거하는 한편, 치아에 들러붙는 찌꺼기도 소제하여 박테리아들에게 먹이를 제공하지 않는 것이 현존하는 방법 중에선 효과도 제일 크다. 매우 귀찮을 뿐.
냥집사 2018-02-14 (수) 02:06
음식물이 없어도 입안에 침이 많이 고이는 편이면 충치에 잘 안걸리고 잇몸도 튼튼한 편이라고 하더라구요a
NoFree 2018-02-14 (수) 11:26
제가 잘난거 잘없는데 건치랑 사랑니없다는게 제일 자랑입니다..ㅎ
해피고래 2018-02-14 (수) 11:27
태어날 때 아기 입에는 충치가 없습니다.
허나 어른들의 입맞춤 또는 이유식 식혀준다고 입에 넣었던걸 준다던가 충치균이 있는 사람의 입에서 입으로 넘어가면 충치균이 번식하게 되고 충치에 걸리게 됩니다.
끊어진머리끈 2018-02-14 (수) 11:52
유전이라고 결과가 나온걸로 들었는데요.

침의 성분때문이라고...

가끔 치과보험 들라고 전화오는데,

"다들 충치 하나씩은 가지고 있잖아요?" 라고 하면

"없는데요?" 라고 대답하면

"네?"

"충치 하나도 없다구요."

뚜뚜뚜~~~

결론 : 유전자의 혜택으로 충치 하나도 없네요.
6DWorld 2018-02-14 (수) 12:13
네 유전이에요.
우유맛곰탕 2018-02-14 (수) 12:27
유아기때 전염 관리 잘하면 충치 안생긴다고 하지만 유전력이 더 큽니다.
자기 부모 세대 치아 상태 = 미래의 자기 치아 상태
뭔대 2018-02-14 (수) 12:32
사소한게 아닌데 오복중에 하난데
아다리구구 2018-02-14 (수) 13:00
어디서 본건데 유전이랑  그 영양 상태에 관련 깊다던데
설탕 초콜렛 이런게 아니구요
어릴적  이갈이 할때 어금니 뺀적이후로  성인대서 처음으로 치과 갔는데  충치0에
사랑니도 안빼도 될정도로 자리 잘잡고 나아서 잘 사용중
드라카 2018-02-14 (수) 14:10
절대 사소한 거 아닙니다...
치과는 돈 깨지기 시작하면 수백은 우스워서..
은하량 2018-02-14 (수) 14:39
저는 20살이 넘은 지금까지 충치가 없다가 갑자기 생겼어요;;  이제껏 양치도 잘하고 충치 걸린적이 없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 댓글들을 살펴보니 저는 충치균 보유자인가 봅니다
우주여행객 2018-02-14 (수) 14:43
이해합니다 제 경우 형제 끼리도 동생은 충치에 사랑니에 썩은이에 등등 인플란트 몇개씩하고 치과 비용만 수백만원 들어갔는데.. 저는 지금까지 썩은 이가 하나도 없네요..충치, 풍치 등등 다 멀쩡하고 사랑니 하나 없어요..
다만 밤샘근무를 오랫동안 하면서 이가 썩은적이 없다보니 치과를 한번도 안갔었는데, 어느날 잇몸이 너무 부워서 치과에 처음으로 갔더니 치석이 쌓여서 잇몸을 뚫고 들어왔다고 스켈링만으로 치료가 끝났습니다.
그 후로는 매년 스캘링만 한번씩 하고 있구요.. 양치는 하루에 세번까지는 안해요 ;;
님 말씀데로 이 썩는것은 관리도 중요하지만 유전적 요소가 큰거 같네요.
제이커스 2018-02-14 (수) 14:55
이도 타고 나죠.
저희집은 전원이 다 안좋습니다.
아버지께선 40대 중반부터 틀니 하셨고, 어머니께선 지금 전체 이의 절반 가까이가 임플란트, 남은 것도 임플란트 준비중이시고요.
누나들은 아직 그럴 연령대는 아니지만 치열이 안좋은 편이고.
그나마 제가 제일 나은 것 같긴 한데 (어금니 하나 임플란트) 아직 나이가 좀 더 들어봐야 확실해지겠죠.
제 친구중에도 양치질 정말 안하는 놈이 있는데(고등학교때부터 친구) 충치랑은 인연이 없어요. 정말 부러워요.
kakdagi 2018-02-14 (수) 15:20
저도 양치질 어릴적에 하루에 한번도 안하고 살았는데
충치가 하나도 없더라구요.

타고난건지 유아시기때 부모님이 잘 관리해주셨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하면서 살고있습니다.

하지만 눈이 나쁘다는건 함정이죠.ㅠㅠ

눈 좋은사람들 너무 부러워요.
l양세마리l 2018-02-14 (수) 15:32
치아 건강한거 정말 부럽습니다.
전 이가 약한건지 관리를 못하는건지 뭐 먹다보면 이가
쉽게 깨집니다......ㅠ
향기캡슐 2018-02-14 (수) 16:02
확실히 타고나는듯...
저도 이가 좋아서 양치 잘 안하고 그래서
잇몸에 염증까지 나고 치료도 했는데
치아는 멀쩡...
갓지라 2018-02-14 (수) 16:30
저도 튼튼한 이빨을 부모님께서 주셨다고는 생각하고~
실제로 치과갈일은 없었지만...
색상은 살짝 노르스름하고...
치과에 자주가시는 부분 보면, 다 이유가 있는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술좋아하던지, 단거 좋아하던지, 아니면 둘다하던지~
RedWings 2018-02-14 (수) 17:29
국민학교때 건치상 받았고 영구치 나고나선 관리라고는 양치만 하는데 충치하나 없네요...
어쩌다 워터픽으로 세척만 하고...
근데 교정하고나서 잇몸이 많이 망가졌네요...ㅠㅠ
2상향 2018-02-14 (수) 17:50
아기떈 입속에 충치에 대한 균이 없다고 들었어요. 다만, 어른들과 뽀뽀하거나 씹던걸 먹이거나 타액이 교환되는 과정에서 충치가 옮는다는 이야기를 얼핏들었네요.
그래서 어린시기를 잘 보내면 어른이 되어서도 충치가 잘 안생긴다고 하드라구요.
오츠 2018-02-14 (수) 17:59
유전 부럽다...
으하하하ㅁ 2018-02-14 (수) 18:06
저도 군대에 있을때 일주일씩 않닦고 그랬는대 전역하고 치과가니깐 아주 조그마하게 썩은게 있어서 거기 땜빵만한 경험이 ㅎㄷㄷ
서울마님 2018-02-14 (수) 19:03
오복중에 하나라고 하던데 제가 여덟개정도 치아가 없으니까 씹을때 불편합니다
김치나 고기 같은거 깍두기 이런거 와드득하고 씹어 먹고 싶어도 잘 못먹습니다.
Renge 2018-02-14 (수) 20:00
건치랑 안경 안 쓰는거 이 중에 하나라도 있으면 흙수저라도 남부럽지 않죠
엘케 2018-02-14 (수) 20:10
미국 노숙자가 몇십년 양치도 안했는데 건치였다고 본적이 있는걸로 봐서
걍 유전자가 다라고 생각함

전 멀쩡하다 오히려 스켈일링 하고 안좋아 지는듯
lemo 2018-02-14 (수) 20:37
충치균이 있고 없고의 차이일 겁니다.

충치균이 없으면 이가 안 썩죠.

님은 그 반대인 경우 같네요.
기억의바람 2018-02-14 (수) 23:24
어렸을때 부모님이 음식 씹어서 넘겨주는것도 조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handam 2018-02-14 (수) 23:34
벌써 임플란트 2개해넣었네요
뜨헉 2018-02-14 (수) 23:56
태어나서 한번도 치과에 가본적이 없어요..... 이게 나름 제가 받은 복이었군요.. 감사합니다 부모님ㅜㅜ(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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