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층간소음으로 고민이라고 댓글 달았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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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얼마전 층간소음으로 고민이라고 댓글 달았던 사람입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우유계란 날짜 : 2017-11-14 (화) 02:06 조회 : 4584






층간소음을 우퍼로 해결했다고 올라와 있는 글에

댓글로 힘듬을 넋두리 하다 우퍼가 답이구나 싶어 바로 주문후

바쁜 남편의 도움없이 검색후 저렇게 이중으로 감싸고나서

빈틈이 없이 천정에 딱맞도록 붙이고 준비하고있었습니다

(사실... 우퍼 주문후 물건을 받고 나서도 몇일을 고민했습니다

이왕 3년을 시달렸는데 혹시라도 내가 이렇게 행동하므로서 다른가정들까지 피해를 입으면 어쩌지....

조금만 더 참고 견뎌볼까?... 꼭 이렇게 까지 해야할까?..

하는 고민으로 몇일을 그냥 보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본다는 말이 맞더라군요)

참고로 윗층은 말이 안통하는 사람들입니다

아들만 둘이고 부부역시 밤낮없는 부부싸움에 새벽에도 유리깨지는 소리

현관문 여닫는 소리 새벽 4시에도 거리낌없이 청소기 돌리는 부지런함을 두루 갖추고있는 가정입니다

수도없는 관리실을 통한 어필과 직접올라간건 딱 한번 두어번은 관리실에서 연락받고 바로 내려오더군요

왜 자꾸 인터폰이 오게만드냐고 항의하러 ㅜㅜ

다이소 고무망치 써봤습니다 근데 잠깐이에요 진짜 잠깐 옷?! 하고 조용하고 다시 뜁니다 그집 큰아들이요

그래서 그날 바로 큰아들이 지랄 할때마다 똑같이 지랄해줬습니다 우퍼의 효과 실로 대단하더라구요

유툽에서 저추파 층간소음 해결용 으로 켰더니 20분도 필요 없습니다

딱 2분 돌렸더니 순간 조용 해지면서 본능적으로 느낄수 있도록 조심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게 지난주였구요 지금까지 2분정도 3번 틀었을까요? 너무나 편안하게 내집처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번 일로 다시한번 느꼈어요 참는게 능사가 아니구나 역시 똑같이 해줘야 알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이제 내집에서 내집처럼 지내고 있어요 ㅠㅠ




구그린 2017-11-14 (화) 02:11
이렇게 우퍼가 또 하나의 갈등을 해결했네요 ㅋㅋㅋㅋ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년동안 참아오신거, 이웃집에 내가 피해를 줄까봐 고민하신거 보면 윗집이 어땠을지 정말....
     
       
글쓴이 2017-11-14 (화) 02:14
ㅠㅠ 감사합니다 사실 아직도 다른집에 피해가 가지 않았을가 걱정이라 왠만하면 쓰지 말아야 겠다 하고 있어요  그래도 자다가 깜짝깜짝 놀라서 깨는 일없으니 살것같습니다
          
            
사리군 2017-11-14 (화) 19:40
3년 참은게 억울하시겠어요....
사람이 참아주면 조심해줘야하는데 사람같지않은 것들때문에...고생많으셨네요.
킴연아 2017-11-14 (화) 02:15
제 일처럼 시원하네요
드릴게 추천뿐이라 ~ 누르고갑니다
미나루 2017-11-14 (화) 02:15
잘 하셨어요. 저도 이런 글 볼때마다 절대 참지 말고 바로 바로 컴플레인 걸고
그래도 안통하면 우퍼 쓰라고 해드려요.
지구여행 2017-11-14 (화) 02:20
이제 내집에서 내집처럼 지내고 있어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17-11-14 (화) 02:21
감사합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실 우퍼 사용이 과한게 아닐까 맘 한곳에서 계속 체한것처럼 걸려있었는데 이렇게 반응해주시는 내가 잘한걸수도 있겠다 싶네요 감사합니다 ㅠㅠ
필라이프 2017-11-14 (화) 02:22
저희도 이사하기전 말안통하는 정신병자가 사는 곳이라
미치는 줄았는데
저도 저렇게 할까 하다가 귀찮아서 안했는데
실제로 시도하신분 보니까 괜히 속이 후련하네요
잘하셨습니다

壽山福海 2017-11-14 (화) 02:22
층간 소음 안 당해본 사람은 그 고통 절대 몰라요
헌데 문제는 저렇게 만든 건설사나 건축가들이 더 문제라고 봐요
분명히 제대로 차음을 안해서 소음이 나는건데
     
       
구그린 2017-11-14 (화) 02:27
맞아요 근본적인 문제는 시공사의 문제죠

그걸 다 나라에서 조져줘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2차적으로 사람이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또 달라지는데

보통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경우가 너무 많으니 참 힘들어요
          
            
ayfud 2017-11-14 (화) 12:55
건축가는 결정권이 없습니다.
층간소음관련 법이 강화되는 추세이긴 하나 아직까지 부족한게 사실이기도 하죠
층간소음을 잡으려면 바닥에 층간저감자재를 법적최소사양보다 비싼걸로, 또는 두껍게 깔아야하는데 그렇게 되면 누군가가 이득을 적게 가져가거나 손해를 볼수도 있다는건데 시공사던 시행사던 그럴리가 없죠.
그리고 또 그렇게 저감재를 각 층마다 시공하다보면 각층 층고가 높아지게 되고,
가령 기존방식대로 설계했을때 각라인마다 세대가 기존 10세대가 들어가던것도 소음저감재를 넣게되면 9세대로 줄어들게 되죠. 그게 각라인 각동마다 적용되게 되면 적게는 십여세대에서 몇십세대인데
그 분양가또한 몇십억 몇백억이죠...결국은 돈문제입니다...돈벌려고 아파트지어서 팔아먹는건데 손해보려고 하는사람은 아무도 없기떄문이죠.
청담동원숭이 2017-11-14 (화) 02:45
원래 무식한놈들이 이성잃은 짓도 잘하거든요 남편분이랑 꼭 같이 다니시고 혹여나 사과하러 왔다해도 남편분 계실때 집에 들이세요 괜스레 걱정되네요... 말이 안통하는 것들이 말을 들으니...
겨울숲 2017-11-14 (화) 02:49
저도 한때는 윗층하고 층간소음으로 자주 다툼이 있었는데요
오죽하면 바로 윗집에 양해 구하고 식사권 같은거 주고 3시간 정도 뛸생각까지 했었죠
에휴 말이라도 통하면 다행인데.... 말이 안통하면 죽을맛이죠

근데 저거 우퍼 틀어놓으면 바로 윗집만 들리나요?
여긴 아침부터 TV 틀어놓은 소리가 이집 저집에서 들리거든요
시공사가 개쓰레기 부엉이라서요
amomi 2017-11-14 (화) 03:05
궁금한게 있는데 천장이 바로 벽이 아니죠 ? 보통 석고보드로 위로 등박스 라고 해서 띄워두는데  그래도

효과가있나요 ?
가글링 2017-11-14 (화) 03:32
말이 안통하면 행동으로...ㅎㅎ
바람의아 2017-11-14 (화) 05:21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는 있을겁니다. 그리고 소음을 나이대에 따라서 제어가 가능할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고 전 초등학교시절 아래집 신혼부부가 조금만 뛰어도 집안까지 든ㅅ어와서 혼내고 가기도 했습니다. 어머니도 맞벌이를 하셔서 집에 안 계셨구요. 저희 3남매가 오히려 노이로제에 걸렸죠. 가끔 사촌들이 놀러오면 어김없이 올라오셨죠. 아래집 신혼부부가 이사가고 5년 정도 지난뒤 아버지 통해서 들었는데 그 신혼부부가 이사가서 애를 낳고 살았는데 자기 애들이 너무 뛰어 아래집에서 항의가 많았나봐요 아버지 지인의 지인 아들 내외 여서 아버지 지인 통해서 예전에 저희집 밑에 살때 위에 살던 초등학생들 층간소음 일으킬때마다 찾아간게 너무 미안했다고 하더군요. 윗집에서 매일밤마다 뛰지 않는 이상 전 참거나 무시합니다. 그게 생활화 되었구요. 아파트에서 살려면 나도 조심해야되지만 남이 시끄러운것도 참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만의 생각입니다.
촬리브라운 2017-11-14 (화) 05:25
저 우퍼스피커는 노래를 틀어놓는 건가요? 그럼 소리가 본인도 크게 들릴것이고 다른집들도 들릴텐데요.....
우퍼스피커가 어떤 원리로 층간소음에 대응한다는건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
바람의아 2017-11-14 (화) 05:27
참고로 저는 소음 안나게 뒷꿈치 들고 다니거나 슬리퍼 신고 다닙니다. 그런데 저희 와이프는 30년 가까이 개인주택 1층에 살아서 걸으면 많이 울리는 편입니다. 침대에 옆으로 누워있는데 걸어다니면 쿵쿵 거리는 소리가 들릴정도 입니다. 그런데 저녁늦게 위에서 쿵쿵거리면 시끄럽다고 예민한 반응을 하면 저는 와이프를 나무랍니다. 당신 발소리도 아파트에 맞지않으면서 윗층 나무란다고. 일갈하면 아파트에 살려면 자기 스스로도 조심해야하지만 남의 소음도 참을수 있어야 한다고 저 나름 생각합니다.
     
       
징관 2017-11-14 (화) 17:20
백번 공감합니다.
각자 나부터 조심하는 게 무엇보다 우선이라고 생각되네요.
기본적으로 공동주택이란 게 남의 집 천장에서 생활하는 것인데
내 편의를 위해 타인을 괴롭히는 것은 어떤 변명을 해도
결국은 무리한 자기합리화에 지나지 않다고 봅니다.
젭프리 2017-11-14 (화) 07:33


윗집에서도 매트같은거 깔생각해야될껀ㄷㅔ요 2만원짜리 매트 ㅋ
적군적군 2017-11-14 (화) 09:09
또 후기 올려주세요. ^^ 파이팅입니다!
소소한일상들 2017-11-14 (화) 09:20
위집이면 그나마 해결방법이라도 있죠.. 옆집이면 답도 없습니다. ㅠㅠ
홍이요 2017-11-14 (화) 09:34
근데 우퍼로 뭘 어떻게 해야 조용해지는거죠?
윗집도 소음을 느끼고 조용해진다는 건가요?
아니면 뭔가 연령대 별로 들리는 소리를 트시는겅가요?
     
       
rkaus 2017-11-14 (화) 14:02
우퍼가 저음으로 진동을 줍니다. 이 저음이 사람 심박수 올라가게 하고 스트레스 받게 합니다.
층간소음이 시끄러운 것보다는 저음으로 인해서 진동을 느껴서 사람 미치게 만들거든요.
          
            
홍이요 2017-11-14 (화) 16:24
그럼 윗집은 이게 아랫집에서 오는 진동이란걸 알고있는 건가요?
               
                 
rkaus 2017-11-14 (화) 16:58
진원이 확실한데 알죠.
     
       
kgt815 2017-11-14 (화) 17:19
https://youtu.be/UUPrsr8n1TU

일반 스피커로는 제대로 못느낄거구요

우퍼 있으시면 아 이거구나 하실겁니다ㅋㅋㅋ
          
            
홍이요 2017-11-14 (화) 19:07
5.1채널에 달린 우퍼는 있는데
일반 덩영상 너래 등에서는 쿵쿵 울리는게 없던데
터ㅣ근후 켜봐야겟네요
제자리걸음 2017-11-14 (화) 10:11
와.. 저는 그냥 우퍼를 천장에 바짝 붙일 생각만 했지

아이스박스에 완충재(신문지), 크기에 맞게 자르기까지...

살림도 잘 하실거 같네요
봄이왔어 2017-11-14 (화) 11:18
오...굿 굿굿굿!!!!
엘샤이어 2017-11-14 (화) 11:49


요즘은 이거라죠??
     
       
젭프리 2017-11-14 (화) 12:52
공감 100%요
타인의 고통에 대해서는
1도 신경안쓰게된 세상이 문제
나도 세상의 일부
     
       
noahe 2017-11-14 (화) 20:15
ㅅㅅㅅ
요매 2017-11-14 (화) 11:52
아무리 호소해도, 본인에 의한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한 사람이라면 당해보는 수밖에..ㅎㅎ
오기어 2017-11-14 (화) 12:11
선곡은 무엇으로 하셨나요?
davyoule 2017-11-14 (화) 12:37
저는 아직까지 고무망치로 조금의 효과를 보고있습니다
좀 심해지면 님처럼 우퍼를 사야할까 생각중입니다.
하여간 층소충들 응징, 속이 시원합니다
수허 2017-11-14 (화) 12:45
윗집에서 쿵쿵거리면 밑에집 말고도 다른 층들도 피해를 보는법이죠. 아마 다른 집들도 속좀 썩였을 듯 합니다. 잘하셨습니다 ㅎㅎ
Rylan 2017-11-14 (화) 13:38
참는게 능사는 아니죠~ 진상은 똑같이 진상을 해줘야 그나마 먹힙니다.
이상하게...나이 한두살 더 먹으면 그렇게 변하는거 같기도 하구요...물론 안그럼 분들도 있겠지만~
제 주변 진상들은 나이 쳐먹을수록 더하면 더했지~ 사람 얕잡아보기만 하더군요.
MIAD 2017-11-14 (화) 14:17
거기서 쿵쾅거릴 때 한번씩 트는것도 좋지만 쿵쾅거리기 시작하면 한번 틀어놓고 외출 나갔다 오세요
장을 보러 가셔도 좋고 어디 산책을 가셔도 좋고

아니면 주말에 하루 틀어놓고 여행을 다녀오셔도 돼구요

거기서 잘못했다고 무릎꿇고 사정할 때까지 틀어놔야 다시는 그런 짓 안합니다
묻지마3 2017-11-14 (화) 14:54
근본적으로 해결보려면 이사 가시는게 나을듯... 어떻게 저런채로 3년이나 살죠 에구...
김씨5 2017-11-14 (화) 15:09
웃픈 이야기군요
사나쨩 2017-11-14 (화) 16:40
새벽 1시에도 의자끄는 소리 나고..쿵쿵 뒷꿈치 소리.. 쾅 문여닫는 소리..
이사 와서 초기에는 두세번 올라갔는데 애들 사니까 낮에는 이해합니다..라고까지 했는데도 2년째 고쳐지질 않네요
저도 슬슬 진짜 시작해야 되나 싶네요..
귀차늬즘 2017-11-14 (화) 16:52
아... 가끔 바깥에서 am1~2시에 세탁기 돌리는소리...
솔빈 2017-11-14 (화) 19:11
후기 기달려 봅니다 ㅎㅎ
마동석님 2017-11-14 (화) 20:45
ㅎㄷㄷ
별명이뭐예요 2017-11-14 (화) 21:12
아래층은 항의 안하나요?
사니다 2017-11-14 (화) 22:00
제 속이 다 시원해지네요 !!!

짱도리00 2017-11-14 (화) 22:11
근데.. 윗집에서 미안하다고 말은 하는데 계속 애들이 뛰고 소리지르면 어떻게 하죠? ㅜ_ㅜ 어른들은 조용한 편인데.. (드물게 부부싸움하면 시끄럽긴 하지만)
이게 만나면 미안하다고 하니까 뭐라고 할수가 없더라구요..쩝
tosuny 2017-11-14 (화) 22:46
고생하셨습니다.
(얼마전 층간소음으로 고민이라고 댓글 달았던 사람입니다)
롱다리72 2017-11-14 (화) 23:28
궁금해서 그러는데 경찰 신고하면 이거 문제 안될까요?
     
       
김씨5 2017-11-14 (화) 23:47
범죄 행위가 아닌 이상

경찰 불러도

 그냥 이웃끼리 합의 하라고 할겁니다
토종오골계 2017-11-15 (수) 00:47
시원~~~~~
원조바보 2017-11-15 (수) 01:20
저는 수억 대출받아 이사가는데ㅠㅠ  잘 해결하셨네요...
재궁뎅이 2017-11-15 (수) 19:11
우리집 위에도 맨날 뛰고 했는데 한번 항의 했었지요 자두 한박스로 입막음 시켜서 참는중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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