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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의 아저씨...

[회원게시판]
글쓴이 : 6DWorld 날짜 : 2018-05-17 (목) 22:54 조회 : 569
친구에게 전화와서 중간내용 날려먹으니

갑자기 박동훈이 우는데 왜 우는지 모름

감동이 줄어드네요 ㅠㅠ

윈도우 설치는 좀 혼자처리하지 ㅠ
6차원의세계
6DWorld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바람계곡 2018-05-17 (목) 22:55
와이프 미국으로 가고 나서 외로움이죠.
     
       
글쓴이 2018-05-17 (목) 22:57
아하 그렇군요.

갑자기 울어서 이혼한줄 ㅋㅋㅋㅋ
          
            
깅강 2018-05-17 (목) 22:58
갠적으론 박동훈이 좀더 자신의 행복을위해서 살았으면 싶더군요 ㅠㅠ

가족이랑 떨어져서 외로움에 우는데 ...하..
               
                 
글쓴이 2018-05-17 (목) 23:17
기러기 아빠는 하면 안되요.
나의 행복을 포기하고 자식에게 올인인데
자식이 잘될 보장이 없어요. 반반이더라구요.
잘될가능성 반 안좋을 반
               
                 
차후 2018-05-17 (목) 23:55
그래서 회사 나왔져
kkai2014 2018-05-17 (목) 22:59
이지안과 행복하자 약속했지만 기러기 아빠가된 외로움과 이게 행복인가에 대한 스스로의 반문에 대한 답..
이장면과 둘째의 이별에 대한 장면보고 감독 참 잔인하다.... 생각했는데.. 회사를 나와 독립하고 행복해 하면서 서울에서 우연히 지안이 만났을때 웃는 모습을 보고 감동이었네요..
아쉬웠던건 사체업자인 지안의 친구?에 대한 결말이 없었던것..
     
       
글쓴이 2018-05-17 (목) 23:18
사채업의 대부가 되는데...
          
            
kkai2014 2018-05-17 (목) 23:23
왜 궁금하냐면 이지안이 그친구를 이야기의 후반부에 처음에는 착했던 아이였다고 얘기했고 쫒기면서 자신에게 도움이될 증거자료를 박동훈을 믿고 전달해줬기에..
방딩 2018-05-18 (금) 01:56
감독이 참 잔인하게도
박동훈에, 아저씨들에 빙의해서 본 시청자들을
현실로 다시 때려박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현실같은 시나리오라 마음아프네요

외로움에 사무치는 박동훈
우연히만난 지안을 다른말보다 꽉잡은 악수로대신하고
행복하기로약속한걸 보여주기위하려는듯 뒤돌아걸어가는 모습

너무잘봤습니다
영감 2018-05-19 (토) 23:13
우아한 세계의 송강호가 생각나는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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