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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유튜브 영상에

[회원게시판]
글쓴이 : 먹고살기힘들… 날짜 : 2018-05-17 (목) 21:58 조회 : 11508
양예원 유튜브 영상에 스튜디오 촬영 횟수도 언급했나요? 안봐서..

협박당해서 강제로 촬영한거면 한번으로 끝났어야 되는거아닌가..

스튜디오측 말로는 13회나 촬영했다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감..

스튜디오 출사가 인원 모집해서 단발성으로 촬영하는거아닌가요?

20명씩 촬영해서13회 촬영이면 적어도 찍었던 사람들은 100명 이상이란 소린데

강압 협박에 의해서 억지로 촬영했으면 분명 포즈 취할때도 그렇고 싫은티가 안날수가없는데

아무도 눈치챈 사람이 없다..? 잘 모르겠네요

먹고살기힘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Tsukasaa 2018-05-17 (목) 22:01
진실여부를 떠나서... 당사자가 아닌 이상... 피해자나 가해자를 상식의 잣대로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두번댓글no 2018-05-17 (목) 22:22
피해자나 가해자를 상식의 잣대에서 판가름 할 수밖에 없는게 '우리'아닌가요.
          
            
Tsukasaa 2018-05-17 (목) 22:32
아뇨
               
                 
두번댓글no 2018-05-17 (목) 22:54
아닌데요
                    
                      
21369893 2018-05-18 (금) 08:16
우린 아니죠
          
            
흐규흐규흑 2018-05-17 (목) 23:55
판단하지 않으면 됩니다
               
                 
임프01 2018-05-18 (금) 01:29
본인이 아닌 이상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절대 판사가 아닙니다. ㅡㅡ

우리가 판단해도 뭐.. 잘하면 되지만
잘못 판단하면 마녀 사냥이 됩니다.
그래서 법의 판단에 맞끼는 겁니다.
                    
                      
nick4 2018-05-18 (금) 01:56
판사도 전능하지 않은 그냥 법을 좀 잘 아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판사의 판결이 엉망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전관예우도 있습니다.
즉 판사의 이익을 위해서 법을 무시하고 판결을 하거나 교묘하게 악용한다고 봐야 할것입니다.
                         
                           
임프01 2018-05-18 (금) 02:09
음.. 법을 만드세요 그럼

아님 개국을 하시던지

그리고 대중을 항상 옳다면 소크라테스는 독약을 왜 마셨겠습니까?
                    
                      
nick4 2018-05-18 (금) 02:21
음..
법을 만들려면 국회의원에 당선되어야 합니다.
전 국회의원을 잘 뽑아서 그들이 법을 잘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들이 법을 잘 정비해야 할 것입니다.

즉... 투표를 잘 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회의원도 해임이 가능해야 할것입니다.

판사도 해임이 가능해야 하며 누가 봐도 문제가 있는 판결이나
전관예우 등이 명확하거나 판사가 도덕 윤리 정의에 어긋하는 행동을 하면
매우 강력한 처벌을 해야 할것입니다.

예를 들면 일반인이 음주운전을 하는 것과 판사가 음주운전을 하는 것은 처벌이
달라야 한다고 봅니다. 판사의 경우 질이 좋지 않은 잘못을 한경우 반드시 파면해야 한다고 봅니다.

법은 국회의원을 뽑아서 간접적으로 만들고 있으며
개국은 능력이 되지 않으며

"그리고 대중을 항상 옳다면 소크라테스는 독약을 왜 마셨겠습니까?"
--> 이건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법이 옳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즉 악법도 법이라는 것인지??
판사도 사람이라서 옳지 않을 수도 있지만 고의적인 경우도 봐줘야 한다는 것인지??
                         
                           
임프01 2018-05-18 (금) 02:51
민중 또는 대중은 항상 옳다.. 또는 광장 민주주의를 비판할 때 항상 나오는 흔한  반론의 예입니다.

소크라테스가 악법도 법이라 말하며 독약을 먹고 죽은 법이 반독재 방지법인데..
그리스에는 국민의 투표로 독재 예비 후보를 뽑는 제도가 있었고, 여기서 뽑힌 사람은 독약을 먹거나 국외로 추방되었습니다.
소크라테스가 바로 이 법에 걸려서 독약을 먹어야만 했고,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가 이 법에 대해서 엄청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nick4 2018-05-18 (금) 03:23
대중 또는 민중이 항상 옳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민주주의에서 다수결을 부정하면 모든것을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다수결이 옳지 않은 경우도 많은 것을 우리는 익히 알고 있습니다.

전 법이라는 것을 모든 사람이 옳다고 하는 것을 옳다고 하는 것이 법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즉 모든 사람이 옳다고 했던 것이 시간이 지나면 틀릴 수도 있고 그렇게 되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뀌고 법이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정치에 있어서 절대적인 방법은 아직은 없을 것이며
광장정치도 잘 하면 나쁘지 않을것이고 법치 또한 잘 하면 나쁘지 않을 것입니다. 한가지 방법만 옳다 나머지는 나쁘다 할 것이아니라
여러 방법들을 잘 버무려 새로운 좋은 방법들을 찾아 가고 있을 것이고
새로운 방법 더 나은 개선된 방법들을 찾아야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님의 글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힘듭니다.
님의 주장은
지금 법과 판사가 좋으니까 개선 같은 것이 필요 없이 그냥 두자.
라는 것인가요?
                         
                           
임프01 2018-05-18 (금) 09:02
전 광장 민주주의와 대중은 항상 옳다는 말을 부정했을 뿐,, 그리고 제글 어디에선 다수결을 부정한단 소리가 쓰여있었나요?  뭔 소리를 하시는 건지..

그리고 소크라테스는 님이 물어보신거잖아요. 전 그것에 대한 설명을 드린 거고요. 왜 드라이한 답변에 흥분을하세요.
                    
                      
nick4 2018-05-18 (금) 13:35
음.. 법을 만드세요 그럼
아님 개국을 하시던지
그리고 대중을 항상 옳다면 소크라테스는 독약을 왜 마셨겠습니까?

-> 이글을 쓰셨습니다.

"대중을 항상 옳다면 소크라테스는 독약을 왜 마셨겠습니까?"
-> 이것에 대해서 무슨 의미냐고 질문 했습니다.

그리고 님은
"광장 민주주의와 대중은 항상 옳다는 말을 부정했을 뿐 ... "
이라고 하셨습니다.
전 광장 민주주의와 대중은 항상 옳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쓴 글에 그러한 내용이 있나요?

그리고 제가 쓴 글에 님은 매우 비꼬는 글을 쓰셨습니다.

갑자기 광장민주주의 대중 이야기는 어디서 나온것이고
소크라테스 독약 이야기는 어디서 나온것인지 의문이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판사도 사람이고 법도 사람이 만든 것이고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으므로 개선이 필요하다
라는 것입니다.
오름오름H 2018-05-17 (목) 22:02
제가 왠만해선 미투피해자말을 잘 듣는편인데 솔직히 이 사건은 좀 이상함...

미투사건터지면 미투피해자 폭로타이밍을 보는편인데 그간 나온 조민기,오달수,

조재현 피해자들은 얻을게 없는 상황에서 폭로밝히고 그랬는데 그 여성분은

그 사진이 퍼지고난후 한거라서...의도가...기존 미투랑달라서..

아 그리고 일단 그 여성분은 5회라고했고 그 스튜디오는 13회라했으니 서로 말이다름
     
       
꼬마베베 2018-05-18 (금) 00:30
13회는 일반적인 사진촬영을 포함한 총 횟수가 아닐까요?
          
            
ㅁㄴㄴㄷㅁ 2018-05-18 (금) 11:31
그사람이 13회 했다고 하던데요
우짤라고 2018-05-17 (목) 22:02
사진을 뿌리겠다고 협박하면 13번이나 촬영할수 있져...
     
       
글쓴이 2018-05-17 (목) 22:09
20명씩 촬영해서13회 촬영이면 적어도 찍었던 사람들은 100명 이상이란 소린데
강압 협박에 의해서 억지로 촬영했으면 분명 포즈 취할때도 그렇고 싫은티가 안날수가없는데
아무도 눈치챈 사람이 없다..? 잘 모르겠네요
          
            
9900 2018-05-17 (목) 22:13
수사 결과 보면 알겠지요. 혹시 모르니 그전엔 그냥 입조심하시는게 좋겠습니다.
     
       
토트넘핫치킨 2018-05-17 (목) 22:09
그전에 경찰에 신고할 생각은 못했을까??
의문은 드네요..
아직 팩트는 아무것도 없어서 말 아껴야되는데
그 부분은 너무 궁금하네요..
          
            
우짤라고 2018-05-17 (목) 22:11
신고하면 뿌린다고 협박하면 신고도 못하죠...
               
                 
저리가ㅋㅋ 2018-05-18 (금) 01:18
뿌린다고 협박하면 신고도 못하는게 1~2회까지는 그럴수있다 생각하네여
근데 5회면;; 오히려 이러다간 평생 발목잡히고 사진찍히겠단 생각에 신고할듯;;
브로미스 2018-05-17 (목) 22:02
상식적이지 않은 일을 상식으로 재단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피해자가 이 글 보면 속상해 하겠네요.
결과 나올 때까지 기다려 봅시다
     
       
MIAD 2018-05-17 (목) 22:13
피해자는 스튜디오 실장 말하는건가요?
아직 피해자가 누군지도 확정할 수 없는 상황이라..
없는게죄 2018-05-17 (목) 22:03
좀 지켜보지요?
니조랄x 2018-05-17 (목) 22:09
적당히  걸러서 봐야됨.  미투때도 저런경우 많았자나요
kid4 2018-05-17 (목) 22:10
뭐 그렇게 인터넷글들보고도 ...걍 무시하고삽니다..나중보면 결과 다나와요..호식이 회장은 아직도 결과안낫지만
칼브 2018-05-17 (목) 22:34
양씨 유투브에서는 5번했다고 했다던데요.
스튜디오측은 13번이라고 했으니 차이가 크죠.
이거는 입금내역 조회해보면 어느쪽 말이 맞는지 알 수 있을거구요.
누구말이 맞는지에 따라서 그쪽의 주장을 경찰이 더 믿어줄거같네요.
샤키엘 2018-05-17 (목) 22:38
명확한 증거나 증인이 나올때까지 안 믿음

이제는..이게 미투의 순 기능

무대뽀로 피해자말을 믿는 사람들 없어짐
     
       
모드릭15 2018-05-18 (금) 11:57
순기능이자 악기능일수도 있죠. 진짜 피해자들, 한 사람이라도 더 들어주고 도움을 줘야할 사람들이 없어져간다는건데, 미투 악용한 인간들은 진짜 인두껍을 쓴 짐승입니다.
木子 2018-05-17 (목) 22:40
사건의 세부적인 전말이야 법원에서 시시비비를 가리면 될 일이고. 어차피 지금 양쪽이 서로에게 유리하게 진술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섣부른 판단을 내려봐야 진실게임에 휘말리는 이상의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제3자로서 유의해야할 점은 소위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출사사진의 대부분이 모델의 동의없이 유포됐을 수 있다는 점일 것 같습니다. 누드사진 촬영에 응하는 것과 사진의 무차별적인 온라인 배포를 허락하는건 전혀 별개의 문제니까요.
akakage 2018-05-17 (목) 22:43
일단 두고보는게 제일 좋은 대처일 듯 합니다.
영엉수 2018-05-17 (목) 22:44
유출되고 나서  만든 영상이라 서

정말 합의된 거면  문제 없느거구

더 지켜 봐야 겠지요

 유포자 무조건 처벌이고      합의냐 아니냐의 차이인듯


영상말고 음성으로 들었지만  감성적이 내용이 너무 많네여
해령 2018-05-18 (금) 00:09
동영상을 보니 3년을 불안에 떨며 살았다는데...

유튜브에 그동안 올려놓은 영상 보니까 전혀 걱정 없는 사람처럼 보이던데요...

어쟀든 피해자인 것은 확실하니 불쌍하긴 합니다.

본인의 의지로 찍었던 강요에 의해서 찍었던...

사진이 만천하에 공개된 것은 분명한 피해니까요.
     
       
『카프카』 2018-05-18 (금) 04:26
이래나 저래나 여자는 피해자가 맞죠. 돈 몇푼에 인생 제대로 꼬였으니까요.
허나, 본인의 의지로 한 일로 인한 피해를 다른사람에게 전가하려고 한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죠.
대중에게 상처를 받은 피해자 이면서도 동시에 가해자가 되버리겠네요.
JUFD724 2018-05-18 (금) 00:12
기다려 봐야죠 뭐
꼬마베베 2018-05-18 (금) 00:31
이상하다는 식으로 몰아가지 맙시다.
사진찍는 놈들이 공범들인데, 이상하다고 눈치를 채지 못하다니요.
     
       
글쓴이 2018-05-18 (금) 01:08
아직 결론도 안나왔는데 범인으로 단정지으셨네요.. 합의하에 계약서 쓰고 촬영하는건 아무문제 없습니다 협박에 의해 강제로 촬영했냐 안했냐는 아직 안밝혀졌고요
          
            
꼬마베베 2018-05-18 (금) 09:40
백지에 서명을 받았으면 사기이고요. 당연히 합의가 아니죠. 결론 나려면 수년은 걸립니다. 이런식의 글쓰기는 전형적인 물타기 + 2차 가해 행위죠.
     
       
dfef34 2018-05-18 (금) 02:03
판결이 안나왔는데 누가 범인인지 어떻게 하시나요? 좀더 기다려 보시고 결론이 나면...
          
            
꼬마베베 2018-05-18 (금) 09:41
그러면 판결이 안났는데 이런 글은 왜 쓰는 걸까요?
               
                 
dfef34 2018-05-18 (금) 11:02
내가 판결이 안났으니 이런글 쓰지 판결났으면 이런글을 왜써요. 인과관계가 다 나왔는데. 무슨말을 하는지
               
                 
모드릭15 2018-05-18 (금) 11:59
판결이 안났는데 님은 무슨 근거로 사진찍는 놈들이 공범이라고 확신합니까?
                    
                      
꼬마베베 2018-05-18 (금) 12:03
동종의 사건들이 이전에도 많이 발생했었고 피해자들도 많이 있죠.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은 매우 높다고 보여집니다.
이 분이 용기있게 이야기를 하고 있을 뿐.
                         
                           
모드릭15 2018-05-18 (금) 12:50
물론 피해자 우선으로 생각해 주는게 맞죠. 그런데 최근에 발생된 일은 악용하는 사례가 만만찮게 있던터라 합리적 의심은 해 볼 여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쓴분은 그걸 언급하는거고요. 사실 이 합리적 의심을 한다는 것 자체가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미투 악용하는것들은 그런 측면에서 제일 나쁜놈들이라 생각하네요.
어그로탐지기 2018-05-18 (금) 01:10
선빵필승 즙짜기발동 워낙 많이보던 패턴이라 신뢰는안가더군요
horn 2018-05-18 (금) 01:15
현재까지 패턴으로는 꼴페미 미투인지는 두고봐야할 일
즤라리야 2018-05-18 (금) 01:44
몰아가지 말자는것도 이성적인 판단을 흐리죠 모든 팩트를 보고 의심할건 의심해야지
미르수 2018-05-18 (금) 02:55
뉴스를 보다보면 여러번 성폭행 성추행 당한 것도 나오는데 이해가 안되시나요?
또 학교 폭력도 지속적으로 당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시나요?
스핏파이 2018-05-18 (금) 03:50
경찰서 바로 안가고 몇년 지나서...? 음...
Deloen 2018-05-18 (금) 06:48
바람피다가 남친한테 걸리니까, 강간당한 거라고 울면서 신고했다가 역관광 당한 여자가 떠오르네요.
淸貧樂道 2018-05-18 (금) 09:00
이런 것은 무관심이 답인 듯... 결국 판결은 법정에서 해야 되는 것이지만, 유튜브나 매스컴을 이용 자신에게 유리하게 여론 형성을 하려는 것은 감출 수 없는 사실...
천사어린이 2018-05-18 (금) 09:10
이런건 그냥 조사 결과 나와봐야 하고 시간이 좀 지나야함 이슈에 눈 벌게져서 자극적 제목으로 이성 잃고 떠들다가
뒤통수 맞는 경우들이 많아서 결과보고 얘기해야 함. 요즘 어디 편들기 하는게 무서움 다 자기말이 진실이라고 하니...
다좋아 2018-05-18 (금) 09:46
양예원이 피해자는 맞죠.
다만 저 말이 사실이냐 아니냐인거지..
설사 본인 동의에 의해서 돈벌려고 찍었어도 저걸 일반에게 공개하는 조건으로 찍은건 아니니까요
몰라할꺼없어 2018-05-18 (금) 10:29
양예원은 사진이 유출되버렸으니 피해자.
스튜디오는
합의하에 진행된 촬영이면 양예원이 누명씌운거니 피해자.
강압이였으면 가해자.

이쪽이던 저쪽이던
유출시킨 시키는 빼박 가해자.
킨킨 2018-05-18 (금) 10:55
이젠 경찰이나 검찰에서 객관적인 사실관계와  증거를 토대로한 조사결과와 차후 진행될수 있는  재판에서 법원의 판결을 기다려 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을  문제죠

사건의 내막을 아는 관계자도 아닌 글쓰신분이 정황이라지만 사사로이 성급히 추측을통해 결론낼 문제는 아니라고 봐지네요
     
       
꼬마베베 2018-05-18 (금) 12:06
사진 유출 하나만 봐도 논란의 여지가 없는 사건인데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알 수 있다는 논리는 그냥 물타기 하자는 것이죠.
          
            
떡빵s 2018-05-18 (금) 12:14
합의하에 찍고 유출된거랑
강제로 찍고 유출된거랑은 전혀 다르죠.

그래서 지켜보자는 말이 나오는거 같네요
               
                 
꼬마베베 2018-05-18 (금) 12:17
일단 합의하에 찍고 유출됐어도 피해자고
강제로 찍고 유출됐어도 사진 유츌의 피해자입니다.
                    
                      
떡빵s 2018-05-18 (금) 12:24
같은 피해자라도 정도가 다르죠.
세부적으로 보면, 수사 대상과 수사 목적도 달라지구요.
그 부분을 말하는거지, 피해자가 아니라는 말이 아님...;;;
               
                 
꼬마베베 2018-05-18 (금) 12:20
에이전트는 계약서에 서명을 했으니 법적으로 합의 했다고 하겠죠.
피해자도 잘못이 있으니 그 점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진을 찍으면서 성기를 만지는 것은 명백한 성범죄이죠.
                    
                      
떡빵s 2018-05-18 (금) 12:31
음....
첫째로,
제가 댓글 단거는 [논란의 여지가 없는 사건인데]라고 쓰셔서 댓글단겁니다.
[그 점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는걸보니 그 부분은 이해를 하신거 같구요.

둘째로,
터치 여부는 또 다른 문제라 봅니다.
터치 장면이 유출되서 빼박이라면, 당연히 말씀대로 범죄인거고
아니라면 법원가야죠뭐...
이 부분은 제가 본게 없어서 언급할 부분은 아닌거 같네요.
슬림덕 2018-05-18 (금) 12:04
두고봐야겠군요. 아직은 모르겟네요.
Origa 2018-05-18 (금) 12:36
사진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 대충 상황이 짐작은 가네요.
SLR 클럽가면 변태사진 찍는 아마추어들 엄청 많은데 그런사람부류에게 찍힌거 같습니다

이토에 연예인 지망생이나 모델, 등등 있는지 모르겠는데
자기 브랜드 안깎아먹으려면 그런 출사는 안가는게 좋습니다.

A급 사진이 나온다면 모르겠는데, 아마추어들이 찍어봐야 최대 B급 사진이거든요.
ㄹㅇㄴㄹㄴㅇ 2018-05-18 (금) 12:38
무죄추정의 원칙.
라도로스 2018-05-18 (금) 14:13
포즈도 너무나 자연스럽고 표정도 생각보다 너무 밝아보이는건 부정 못하겠던데요.....
이감독이야 2018-05-18 (금) 14:18
진실은 저 멀리에~~~~~~~~~~~아주 저 멀리에~~~~~
Alcatraz 2018-05-18 (금) 14:20
인터넷 폭로는 그냥 이런 일이 있구나 하는 선에서 덤덤하게 받아들여야지 괜히 감정이입해서 포청천 흉내내다간 허위, 왜곡 폭로에 부화뇌동해 피해자 옹호한답시고 스스로가 가해자가 되는 마녀사냥 악플러로 전락하기 일쑤죠. 어차피 단편적이고 편향된 정보만을 접할 수 있을 뿐인 제 3자 입장에서는 누가 옳다, 그르다 따질 필요없이 그냥 사건 경과를 조용히 지켜보면 됩니다.
문명스카이림 2018-05-18 (금) 15:05
사진 유출이나 유포는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모델과 스튜디오는 양당사자가 되기 때문에 그냥 쉽게 얘기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죠. 누드촬영이 불법도 아니구요. 요는 성추행이 있었냐와 계약의 내용등이겠죠. 이건 사법부가 판단 할 문제지 개인의 주장으로 판단 될 문제가 아닌거죠.
심새 2018-05-18 (금) 16:10
댓글만 대충 봐도 미투운동 최고의 적은 미투운동을 악용하는 사람
결국 그 악용하는 사람으로 인해 진짜 피해자도 의심 받을수있는 상황
결국 결과가 나오기전까진 누가 잘못했는지 판단하기 힘든 상황
조선족마누라… 2018-05-18 (금) 17:50
그것이 알고 싶다 이수정교수가 직접 언급했네요
이 교수는 "피해자가 촬영 당일 일어났던 일을 이제 입증해서 처벌하기 어려워 보이는데, 유포에 관해서는 처벌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즉 성추행은 입증하기 어렵고 다만 사진유포한건 처벌이 가능하다네요
창가의비소리 2018-05-18 (금) 19:15
그런 협박받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사진 찍은 당신은 진정한 프로!
dokidoki 2018-05-18 (금) 19:36
그 모델분 촬영회 당시에 참석자 중 한명이 촬영한 동영상이 있습니다 아마도 본 사람도 있을 것 같은데 강압적인 분위디도 아니고 모델도 자연스럽게 포즈해주고 합니다

자 한가지만 얘기해보죠  모델말대로라면 20명이 다섯번에 걸쳐 몸을 더듬고 촬영했다는거고 실장말대로라면 13회던가 입니다  그럼 이게 100명이 넘는 숫자입니다 100명의 조직원을 가진 성폭행집단도 아니고 대부분은 그날 처음보거나 안면정도만 있는 참석자들인데 그런 일반인들이 집단으로 그런 범범행의를 저지를 공범의식이 있을까요?  그런 행위를 20명이 동시에 저지르면서 총인원 100명이 넘는 숫자가 반복해 저지른다는게 가능하다고 보나요?
신안에서 그런 일이 생겨난 건 오랫동안 봐오며 그런 일을 함께 저지른 사람들이 가진 공범의식때문이었습니다
그런 서울의 개방된 장소에서 모르는 사람들끼리 과연?
만약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면 그 사람이 태어나고 자란 곳은 소돔일겁니다

개방된 장소라는 말에 태클할 분이 계실 것 같ㅊ은데 그 촬영이 이로ㅓ진 스튜디오는 일반적인 문만 가진 보통의 2층공간입니다 쇠사슬로 잠금을 할만한 설비도 없고 그렇게 할 이유도 없습니다 보통 모델이 먼저 와서 의상준비를 하고 참석자들은 그뒤에 오거든요  또 환기때문에 창문을 대부분 열어놓기도 하구요
하늘보글 2018-05-18 (금) 19:54
약간 더러운 곳에서 일했라고 생각하고 어느정도 돈받았으니 됬다라고 생각하고 살다가 유튜브 어느정도 잘되다가 거하게 뒤동수 맞은 거니머 어떻게 생각하면 직장 잘다니가 이미지 폭망 하면서 직장이 짤리게 생겼는데 음....
하니우 2018-05-18 (금) 21:47
13회인데 ... 자기는 무고하다 .. 뭔가 이상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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