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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북·미 사이 더 적극적 중재자 역할 나설 것"

[시사게시판]
글쓴이 : 최고사기꾼 날짜 : 2018-05-17 (목) 18:17 조회 : 122
전체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5171711011&code=910100

청와대 "북·미 사이 더 적극적 중재자 역할 나설 것"
손제민 기자 jeje17@kyunghyang.com

청와대는 17일 북한과 미국 양측에 상호존중의 정신을 강조하며 “정부와 문재인 대통령이 더 적극적인 중재자 역할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비핵화 등을 둘러싼 북·미 양측의 견해차가 다음달 12일 북·미 정상회담은 물론 판문점선언 이행에도 난관을 드리울 조짐을 보이자, 상황을 방치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청와대는 이날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 국가안보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북·미 정상회담이 상호존중의 정신하에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한·미 간과 남북 간에 여러 채널을 통해 긴밀히 입장을 조율해 나가기로 했다. NSC는 또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참관, 6·15 공동행사 준비 등 향후 남북관계 일정들을 판문점선언의 합의 정신에 따라 차질 없이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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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청와대는 북·미 양측 모두에 해당된다며 ‘상호존중의 정신’을 강조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미국과 북한의 논의 과정에서 뭔가 입장차가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그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상대방의 입장에서 이해를 해보려는 자세와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쉽게 말해 역지사지를 하자는 의미”라고 했다. 다만 청와대의 ‘상호존중’ 발언이 북한보다는 미국을 향한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미국인 억류자 석방 등을 통해 할 바를 하고 있는 반면, 미국의 비핵화 메시지는 혼란스럽다는 것이다.

청와대는 그러면서 중재 역할을 이미 시작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최근 조치에 유의한다”는 폼페이오 장관의 강 장관과의 통화 시 발언을 외교부가 공개함으로써, 북한에 메시지를 보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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