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인은 밤에 도둑놈들처럼 돌아다니는 길을 택할까?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일반] 

왜 한국인은 밤에 도둑놈들처럼 돌아다니는 길을 택할까?

[시사게시판]
글쓴이 : 테크노 날짜 : 2018-04-17 (화) 21:30 조회 : 613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갑니다.
사회 전체가 썩었을때는 주변부를 정화해봐야 정화속도가 오염속도를 당하지못하기때문에 헛수고가 됩니다.
국가안에 또다른 국가를 만들어놓은 삼성이 뿌려대는 오염의 속도와 양을 주변만 때린다고 정화되지않습니다.

밥상을 차리는데는 몇시간이 걸려도 밥상 엎는건 1초면 됩니다.
그 원인을 근본제거하려면 가장 큰나무를 쳐내야합니다.
한국의 모든 악의 시작점은 삼성입니다.

북한이 김씨왕조와 그 혜택을 받는 특권층으로 유지되듯 삼성도 이씨집안과 미전실이 모든걸 좌우합니다.
삼성은 산하의 수많은 회사가 결국은 하나의 회사입니다.
그리고 그 맨꼭대기에는 이씨집안의 후계자 이재용이 있습니다.

삼성과 이씨집안을 분리하려면 금융개혁은 필수입니다.
주변을 아무리 때려봐야 이미 국가의 힘을 능가한 단계기 때문에 때린 쪽만 피해가 옵니다.
그 핵심을 노리고 쳐야하는데 왜 길을 돌아가는지 답답합니다.

진짜 요점을 지적하는데 늘 앞장섰던 손석희의 뉴스룸이 이상하게 삼성앞에서는 목소리가 약해집니다.
요즘 미투니 사이비교주 성폭행에 올인하는듯한데 정말 이상합니다.
사이비 종교를 거론해서 국민의 눈을 다른쪽으로 돌리는건 역대 독재정권 단골 레파토리였다는건 이제 상식입니다.

이런 생고생을 자초하는건 메저키즘 취향이 한국인에게 많이 있어서가 아닐까 의문을 가져보는 하루였습니다.

ps. 삼성은 기업이라기보다는 국가라고 봐야합니다.
    싱가포르를 도시국가라고 보기보단 기업으로 봐야 제대로 보이듯이, 삼성도 국가안에 국가라는 틀에서 봐야합니다.



테크노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토토로이 2018-04-17 (화) 21:31
'한국의 모든 악의 시작점은 삼성입니다.'

저 말 컨셉이에요 진심이에요?
     
       
글쓴이 2018-04-17 (화) 21:34
진심입니다.
삼성은 한국이 감당하기엔 너무 커졌습니다.
국가를 능가하는 삼성이 국가에 오히려 짐이 될뿐입니다.
각두기 2018-04-17 (화) 21:32
모든 악의 시발점은 독재
박정희와 이승만이고 그들이 삼성 키워준것

미국이 우리나라 무상원조 많이 해줫다고하죠
국민이 무상으로 뭐 받은적 있나요?
부모님 혹은 조부모님에게 물어보세요
무상으로 받은적 없습니다.
그 무상 원조 받은걸 모두 기업들에게 나눠줬을뿐....
     
       
글쓴이 2018-04-17 (화) 21:35
????????????????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알파카 2018-04-17 (화) 21:34
작정하고 때리고자 하면 살아있는 권력 앞에 삼성이라고 별 방법 없겠죠.

다만 삼성의 해악과 무관하게 우리나라에거 삼성이 차지하는 부분은 매우 큽니다. 오히려 노키아는 애교 수준이었을 정도로

지금도 몸상태 안좋은 데 수술 집도 하다가는 그냥 목숨 잃어버립니다.

적어도 수술 가능한 몸상태까지는 회복하고 그 후에 결정해야죠
     
       
글쓴이 2018-04-17 (화) 21:39
국가권력을 능가합니다.
흔히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고 하는데  그관점에서 본듯 하군요.
그러나 진짜 권력은 사회 상층부를 장악하고 있는 몇몇 엘리트에게서 나옵니다.

아무리 자존심이 높다고 해도 직장들어가면 장기판 졸 취급조차 받지못합니다.
그게 바로 현실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삼성은 걱정안해도 됩니다....삼성은 반도체, 휴대폰 등등 다 망해도 망할수가 없어요.

노키아는 기업이지만 삼성은 국가입니다.
noodles 2018-04-17 (화) 21:36
삼성은  원래  일제시대부터  처세로  먹어온 집안인데  이번에    이건희  간게 돌발이였는지  이재용이 무리하게  승계 받을려다  티난겁니다    원래는  반도체  이전에는 이런걸로 티안네게 운영 , 처세로  해먹는걸로    조선일보와  비견되게  유명한 집안이였어요
   

(구)회원게시판 | (구)방송 | (구)금융투자
회원게시판  일간댓글순 |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강력 제재처리 안내 (12) 이토렌트 07-18 18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이토렌트 06-13 5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1) 이토렌트 06-13 6
131579 [잡담]  여자친구랑 헤어진 썰. 이구아나d 01:36 0 49
131578 [잡담]  자유당이 네이버 수사촉구 했는데 데자뷰가 보이네요. 꿈꾸는순수 01:32 1 86
131577 [일반]  인터넷에서 헌팅을 당했네요 ㅋ (4) CivilWar 01:32 1 108
131576 [일반]  음... 첫차를 사야하는데고민이네요 (2) 위현 01:31 0 44
131575 [일반]  발찧는건 왤캐 아플까요? 진세하 01:30 0 25
131574 [잡담]  요즘 눈이 영 말을 안듣네요 cainox 01:29 0 39
131573 [일반]  프랑스 막판 중재에도 이란 핵합의 운명 '불투명'(종합) 이미지첨부 전사abj 01:25 0 65
131572 [일반]  김사랑, 이탈리아 여행 중 추락사고…현재 응급 치료 중 (2) 소주에홈런볼 01:20 0 334
131571 [일반]  총각의늦은저녁 (8) 이미지첨부 젖은눈슬픈새 01:11 2 352
131570 [일반]  오늘 스위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이미지첨부 갓유리 01:08 0 367
131569 [일반]  포털 카페마다 일베들이 득시글.... (21) 이미지첨부 imgen 01:01 2 353
131568 [일반]  환자 음방 vs 젖눈새 음방 (5) 아치미슬 00:58 1 148
131567 [잡담]  내일은 연차입니다!! (2) 굿모닝입니다 00:57 0 105
131566 [잡담]  차단튀 할 거면 댓글은 왜 다는건지 (6) 메시아 00:56 0 109
131565 [뉴스]  김문수 선거운동도 ‘올드보이’ (6) 나우컴미 00:52 0 328
131564 [일반]  tv조선 경찰 압수수색을 거부??? (13) 시시손손 00:41 3 403
131563 [일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관객수 (9) 슈퍼스타촤 00:39 1 486
131562 [일반]  환자 음방 04 26 (3) 메O그 00:37 2 76
131561 [일반]  시그널 일본판 3회 봤는데요. 오말우왕자 00:35 0 335
131560 [일반]  잊지 못해 너를 있잖아...아직도 눈물 흘리며 널 생각해 (6) 이미지첨부 젖은눈슬픈새 00:33 1 184
131559 [일반]  언론이 이미 자본에 잠식이 되었는데 어떻게 하면 바뀔수가 있을까요??? (9) 꼬리치레 00:32 0 184
131558 [잡담]  한겨례의 민낯... (21) 이미지첨부 목장지기 00:20 13 890
131557 [일반]  방에 손님이 오셨는데 (4) 이미지첨부 젖은눈슬픈새 00:19 2 444
131556 [일반]  혹시 포인트받는 첫게시글쓰기는 (2) 애성이재비 00:17 0 95
131555 [일반]  ‘적폐 킬러’의 ‘쉴드 방송’ (12) 해적좀비 00:15 1 407
131554 [잡담]  지금 추적 60분 보는 중......ㅎ 하얀손™ 00:10 1 239
131553 [잡담]  드루킹 관련 야 3당은 출구전략이 문제일 듯요. (7) 파지올리 00:10 2 273
131552 [일반]  김정은이 판문점 그 분계선 넘을때 (3) 소총3자세 00:09 0 337
131551 [일반]  북한이 관광문 열어주면 남한에서 많이들 갈까요 ? (13) 시원한바람 00:05 0 356
131550 [잡담]  드디어 꽃가루 알레르기인데.. 꽃가루 알레르기도 경보 한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donn 00:05 0 45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