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에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가 많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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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이토에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가 많은 이유.

[회원게시판]
글쓴이 : 루까꾸 날짜 : 2018-04-17 (화) 06:51 조회 : 5220
인터넷에 결혼생활에 대해 글을 쓰는 이유는 대부분 한풀이 하거나 상담받으려고 올리고
자기 중심 위주로 적게됨. 때문에 분노 유발하는 글이 많고 이걸 퍼다나르면서 확대 재생산됨.
하지만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구태여 자기 행복한 결혼생활을  인터넷에 올릴 이유가 없음. 
써봤자 자랑글이 될 뿐이고 염장지르는글에 생판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 중 누가 진심으로
축하해줄것이며 또 축하받는다고 무슨 의미가 있겠음. 간혹 보이는 비꼬는 댓글에 맘만 상하게됨. .
인터넷에서야 무개념 메갈년들이 여자의 대부분인것 같지만 밖에 나가보면 
진실되고 좋은 마음을 가진 여자들 많음.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런 여자들은 대부분 멋지고 현명한 남자와 사랑하고 결혼하게 됨.

내 와이프는 쥐뿔도 없는 나 하나 바라보고 같이 캐나다로 넘어왔고.
이민때문에 학교 다니고 불어공부할때 혼자 열심히 일하면서 내 뒷빠라지 다 해줌.
돈이 없어 조촐하게 결혼식 올리고 반지하나 못해줬지만 불평 한마디 안함.
오히려 그런거 때문에 절대 각자 집에 손벌리지 말자고 했음. 뭐든지 우리힘으로 해내자고.
장인어른과 장모님도 가진거 하나없는놈이 남의 딸 데려가서 고생시켰는데
마냥 좋아해주심. 우리 어머님도 제 와이프한테 너무 감사하다고 아내한테 잘하는게  자기한테 효도하는거니
와이프한테만 잘하라고 함.
그리고  고생 끝에 이제 자영업이 나름 잘되서 차도 사고 좋은 집도 사게 됨.
울 마누라는 어린 아이같음. 함께 있으면 늙지 않는 기분이고 아내라기보다는 어린 딸 같음.
시간이 가면 갈 수록 더 사랑스러움.
이토에 결혼이 무슨 멍청이들이 하는 나쁜것인것 마냥 편향적 시각이 너무 강해서 제 사례도 적어보았어요.
비단 저 뿐만이 아니라 좋은 사람들이 만나 행복하게 결혼 생활하는 분들 많을거라고 생각해요.
실제 제 주위에도 많이 존재하구요.  단지 위에 언급한 것과 같은 이유로 드러내지 않는것 뿐이겠죠.
결혼의 좋고 나쁨은 결혼을 하는 당사자들에 의해 결정되는겁니다.
어느 부부나 서로에 대한 불만과 힘든 시간이 찾아오겠지만 그걸 성숙하게 이겨낼수 있다면 더 단단해지고
더 사랑하게 되는거죠.
그러니 아직 결혼 안한 청년분들 결혼에 대해 너무 부정적인 시각에 매몰되지마시고. 좋은 사랑하시고
스스로 결정하세요.



루까꾸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arsas 2018-04-17 (화) 06:56
동감합니다. 저도 결혼 2년차고 너무 행복합니다만 그걸 굳이 무슨 좋은 소리 듣겠다고 인터넷에 올리겠습니까.
최고다김프로 2018-04-17 (화) 07:04
팩트는 사실 자기이야기는 거의 없음.. 이토는 포인트로 된 계급화 특성상, 추천수 잘 받기위해 인터넷 떠돌며 자극적인 내용일수록 추천받고 공감받기 쉬우니 그런류의 이야기들만 나르고 잇는것 뿐임... 실질적으로 회게에 자신의 암울한 결혼 이야기를 쓴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거의 주갤이나 네이트판같은곳에서 내용 캡쳐해 나르면서 분위기 조성하고 추천이나 받아가면서 포인트 받고 계급이나 올릴려고 할뿐...

결혼 8년차 아이 둘 키우고 잇고 맞벌이 하면서 난 주야근무를 하는데.. 결혼생활 이제껏 후회해본적없음..물론 와이프를 잘만난 탓이지만... 36년 인생중 제일 나이스한 초이스..

이제 슬슬 퇴근 준비..... 밤새 일하셨던 분들 계시면 수고 많으셨습니다.
     
       
무력력 2018-04-17 (화) 17:45
좋은 사람이니까 좋은 사람 만나는거예요 ㅎㅎ
          
            
김마트 2018-04-18 (수) 01:22
저도 이 말에 동감합니다

그래서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Hermes32 2018-04-17 (화) 07:07
그건 님이 좋은 와이프를 얻었으니 그런 말이 나오지만
나쁜 와이프를 얻은 사람은 결혼 후회하는 말을 많이 하죠...

사람은 다 자기 경험(직간접)의 결과를 말하기 나름입니다.
     
       
최고다김프로 2018-04-17 (화) 07:13
글에 중점을 모르시네요. 글에 중점은 지금 전반적으로 결혼에 대한 회의적인 부분이 너무 부곽되서 안좋은 이미지만 생성이 되는데 이렇게 좋은사례도 있으니 결혼에 대해서 너무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말아달라는 취지의 글인데...
          
            
Hermes32 2018-04-17 (화) 07:16
그 취지에 깔려있는 심층기반은 다 자기 직간접 경험을 얘기하기 나름이라는 겁니다. 뭐 이토에는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많은 사람들이 꽤 있긴 하지만.
               
                 
무력력 2018-04-17 (화) 17:45
그 얘기를 작성자님이 했는데.. 똑같은 얘기 하고
계신거에요
          
            
홍구ㅋㅋ 2018-04-18 (수) 06:41
이 글의 비판받을 점이 있다면 그것은
제목이 '이토에'로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인터넷에... 올라오는 이유' 정도로 보는 것이 가장 타당할 것인데,
마치 세상에 대단한 진리라도 얻은 듯한 어투로 글을 써내려가고 있네요.

인터넷에 올라오는 이야기도,
사바 세계 세상 사는 방법처럼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시길 권장 드립니다.
이토는 업무 시간에 잠시 시간 죽이는 용도로만 써 보아요
친절한석이 2018-04-17 (화) 07:10
전생에 나라를 구한 남자는 여자, 돈, 집, 차 다 있음
     
       
골게터® 2018-04-17 (화) 20:42
효자 자식까지 있으면 대륙을 구한건가요?
양철사자 2018-04-17 (화) 07:13
좋은 결혼은 인터넷에 관심이 안가지만 나쁜결혼은 관심이 집중되서 그런거죠
도발적각선미 2018-04-17 (화) 07:18
오랜시간이 지낫지만 행복의 요건중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게 결혼 유무죠 아때꺄지는 결혼을 하는게 더행복하다는게 맞는말이었지만 헬조선 헬반도라고 불리우기 시작한 때 부턴 이 상황이 역전됐습니다. 결혼은 당사자끼리의 노력여부에 따라 달라지는게 맞지만 경제적인 상황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높은 확률로 불행해지는거 같습니다. 글쓴이님은 좋은 와이프 만난게 행운이고 주변에도 그런사람이 모인거 같은데 그건 참 감사한 일입니다. 그러나 제 주변엔 반대입니다. 많은 사람이 마지못해 사는경우가 많고 이혼한 커플도 많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경제력 입니다.
어느 방송에서 엠씨가 이효리에게 어떻게 그렇게 사이가 좋으냐 라고 물으니 우린 일을 하지 않는다고 경제적으로 부족하지 않고 일도 많이 안하니 싸울일이 없다고 대부분 일하고 피곤하고 힘든데 뭐하나 작은거 안하면 서운하고 싸우게되니까요
저도 결혼은 할 수있으면 하는게 좋다고 보는데 혼자인 삶에 만족하는데 굳이 더 행복할지 불행해질지 모르는 리스크를 감당하고 싶지 않은게 지금의 현실이라고 봅니다.
미낙스 2018-04-17 (화) 07:46
경험은 진실을 알려주기 힘들죠. 그 나머지 부분을 데이터가 말을해줍니다. 물론 완벽하진 않겠지만요.

17년 혼인건수 26만건, 이혼건수 10만건.
강세이 2018-04-17 (화) 07:50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안나 카레니나 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이지요
우리내 삶이 행복의로만 가득차 있으면 행복한 삶을 공감하기 쉬워지겠지만 그보단 불행에 더많은 공감을 하는 이유가 있지요.
     
       
무력력 2018-04-17 (화) 17:48
그럴수도 있겠지만 실험을 해보니 사람들은
행복한 사실은 관심이 없지만 불행한 사실에는
쉽게 주목하고 퍼나르는 경향이 있다하더라구요
mecie31 2018-04-17 (화) 09:03
에이..... 글쓴분 부럽다 ㅠ
고수진 2018-04-17 (화) 09:25
복권도 정작 당첨자들이 잘 사는 거 꼭꼭 숨겨두고 찾기 어려워요

허구헌날 복권당첨되어 패가망신에 몰락했다 이건 지겹게 나오지만

오죽하면 복권당첨  폐해라느니 그것이 알고 싶다조차도
망한 당첨자 몇명 취재하며 복권당첨 졸라 나쁘다 이렇게 나오더니만
정작 마지막에 복권당첨자 제보 부탁한다라고 애원할까요?????????

이전에 한 월간지에서 로또 측 관계자가 나와 복권당첨으로 잘 사는 사람도 많은데


왜 허구헌날 방송이나 인터넷은 배아픈지 부정적인 사례만 취재하냐고 언짢게 대꾸하더군요
여기서도 그런 당첨자 제보 부탁한다능.

빙시나....우리가 고소당할 일 있어? ---이러진 않고 고소당할 일을 왜요? 알아서 찾던지 하시오..
Canard 2018-04-17 (화) 09:58
안좋은 글을 통해 후배들이 좋은 여자 만나 행복하길 바라는 글...들이죠 ㅋㅋ
제라드록바 2018-04-17 (화) 10:01
이미 청년은 한참 지났고 중년이 되어가는데 혼자입니다. ㅜㅜ

청년이 부럽네요.
치베이 2018-04-17 (화) 10:02
결혼 경험자로서 더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결혼을 했으면 합니다.
Paradox 2018-04-17 (화) 10:26
애가 생겨서 고생좀 하면 음... 아이 좋아하면 모르겠는데 아니면 힘들확률이 높죠.....
특히 캐나다면 아이 낳으면 만족도가 높다던데 한국은 아니에요.....
저도 그럭저럭 살지만 애들 영어 유치원(월 100만원) 보내는데 이렇게 보낼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보내도 집에 애들 오면 애보기 힘듭니다.... 미세먼지때문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안에만 있어야할때도 있고
먹고 살만해도 힘든데 아닌사람은 얼마나 힘들까요?
결혼하면 신경쓸게 많아지는데 애 낳으면 그 3배정도 느는거 같습니다... 애낳기 전에는 신혼인데 낳고 나면 현실이죠.
좋아 죽어서 결혼한 제친구도 결혼하고 힘들다고하는게 허다합니다..
물론 아닌사람도 있죠... 캐바캐이지만 결혼하고 아아들 양육때문에 대한민국은 힘든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다들 자기 앞가림밖에 못하니 결혼도 못하고 애도 못낳는거 같네요.
에로즈나 2018-04-17 (화) 10:26
글쓴님과 비슷한 상황으로, 외모부터 성격까지 이상형인 아내와 빚밖에 없을때 결혼해서
부모님께, 육아 도움이나 금전적 도움없이 둘이서 잘해보자 해서 잘살고 있습니다.
아이도 셋이고요.   

실제로 한국에서는 글쓴님 주장처럼 결혼해서 행복한 결혼생활 하는걸 얘기하는걸.
팔불출이네 하면서 안좋게 보는 분위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쓴님 말에 동의 못하는건.. 이렇게 말하면 재수 없게 들릴지 모르지만..

결혼해서 행복한 생활하는건 무척이나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남녀 모두가 꽤 높은 수준의 좋은 사람이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자기 일도 잘해야 하며,
상대방에 대한 이해심과 배려, 그리고 감사할줄 아는 마음과, 알뜰함 등등 요구하는 조건들이 너무 많고,
그와중에 불행한 일을 다 피해가는 행운도 있어야 됩니다.

경제적으로도 본인들이 만족할정도의 수입(월200만원이라도) 이 있어야 하며
주변에 아픈사람도 없어야 하고, 건강해야 하고, 아이들도 큰 문제 없어야 하고요.
두 부부가 변함없이 사랑해야 하고, 신뢰할수 있어야 하며, 존중해줘야 되고요.

이런걸 균형잡히게 잘 해낼수 있는 부부들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결혼해서 생기는 수 많은 문제들을 현명하게 해결할수 있는 능력과, 두부부와 자녀들을 양육할수 있는 능력과,
그들의 삶에 영향을 적게주는 환경 등을 갖춘 부부들이요.
크레이지견 2018-04-17 (화) 10:43
사람마다 다른것같은데
님이 특이한거 아닐까싶네요
저도 일반화의 오류를 겪고있지만
님도 일반화의 오류를 겪고계신듯
님 와이프가 특별하신거에요 님도 좋은분이고요
저 곧 40인데 주변에 결혼한사람들중 행복해 보이는커플 1커플입니다
어른분들도 그렇고
이혼한사람들도 주변에 꽤많죠
그래서 성인되자마자 한말이 30전에 안한다했는데
벌써 40이 목전이네요
부모님도 연로하셔서 하긴해야하는데
주변사람들 하나둘 결혼해서 애낳고 키우는거보면 재정상황때문이 아니라
그냥 너무 힘들어보여요
제가 애를 진짜 좋아하는데 애로 인해 받은 스트레스를 남편에게 푸는 경향이있는 여자들이 많더라구요
남자들도 일하느라 힘들텐데 말이죠
뭐 옇튼 전 주변인들중 행복해보이는사람들이 없어보이기에 안하는거에요
점점 인터넷의 영향으로 더 안좋은걸 보니 더 하기싫어지지만
인터넷으로 더 자극적이게 써서 그런걸수도있지만
인터넷이기에 현실적으로 쓰는걸수도있잖아요 현실적으로 남편욕 와이프욕 등등
Could 2018-04-17 (화) 10:47
결혼은 미치
루미옹 2018-04-17 (화) 10:58
뽑기 잘했다는 자랑 글이네.
님같은 경우는 마누라님에게 잘하세요.
그리고 한국에서 사시는게 아니면 오지랖입니다.
     
       
무력력 2018-04-17 (화) 17:49
대부분 사람은 비슷한 사람끼리 만남.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 만나기 마련
          
            
peture 2018-04-17 (화) 18:46
꼭 그렇진 않은듯.
               
                 
무력력 2018-04-17 (화) 19:42
꼭은 아니라서 대부분이란 말을 앞에 붙였어요
                    
                      
MSI갓라이크 2018-04-17 (화) 20:31
윗분이 말하는건 그 대부분이 꼭 그렇지 않다는걸 말씀하시는 겁니다.

솔직히 결혼 생활 막상 하니 힘들다는 사람은 뭐 사람이 존내 못된 사람이라 힘든건가요?

그건 아니거든요. 결혼은 현실이라는 건 가장 대부분이 금전적인 이유가 가장 클겁니다.

헬조선인 우리나라에서 결혼하면 막대한 빚에 시달리는데 행복한 결혼생활도

어느정도 넉넉하고 여유로울때나 가끔의 행복과 가끔의 슬픔, 짜증, 분노 이런것이

존재하는것이지 금전적으로 여유롭지 않으면 아무래도 서로 힘들수 밖에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이 말하는 좋은 사람이라는건 둘다 이 험난하고 삭막한 세상에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람을 만나서 그래도 다른 사람들보다 나은 결혼생활을 하는건데

이게 말이야 쉽지 이런 사람 그리 많지 않아요. 혼자살때야 누구던 긍정적이고 낙천적인게

쉬울지 몰라도 같이 살고 또 2세가 있으면 그 긍정적인 사람도 부정적인 사람이 되고

싸우게 되죠.
                         
                           
무력력 2018-04-17 (화) 20:34
못된 사람만난다는게 아니라 비슷한 사람을 만난다는게 제 글의 핵심이였어요.
어느 정도 비슷한 수준의 사람을 서로 만남
                    
                      
MSI갓라이크 2018-04-17 (화) 21:17
비슷한 사람을 만나는것과 성격이 개념이 있는 사람을 만나는건 별개의 문제라는거죠.

좋은 부인 만난건 진짜 그 사람이 행운인것일뿐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여자 잘만나는것도 일종의 로또이자 복권입니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낱 사람속은 모르는데  연애하면서 그 사람에

대해서 다 안다고 생각하는것도 자만이겠거니와 애낳고 살아보기 전까진


그 사람이 어떤지 진면목을 알수가 없습니다. 결혼은 현실이라는 말이 그래서

생겨난거고 연애할때 서로의 장점만 부각시키고 살다 보니 그런거 제대로 모르고

지내다가 막상 결혼하고 나면 연애때 긴장감이 사라져서 평소 본인이 생활했던

습관대로 사는 모습을 서로가 서로에게 보여주게 됨으로써 대부분 결혼한

남녀들이 항상 하는말이 속아서 결혼했다 라는 말이 생겨난겁니다.

객관적으로 생각해봅시다. 님이 일반적인 월급쟁이 직장인이고 속이꽉찬

사람이고 양가부모님 한테 매달 용돈드리면서 저축하고 혼자 건사하기도

바쁩니다. 근데 님같은 사람한테 대체 어떤 좋은여자가 시집와주나요?

개념있는 여자면 님한터 더 시집 안가죠 절대. 여자들이 무슨 고생길 훤한데

평생 무료봉사에 2세 낳아줄려고 시집가는것도 아니니까요.  이론대로라면

님 월급이 풍요로운건 아니지만 속이꽉찬 개념있는 남자니까 여자도 개념있는

여자가 와야 정상인데 그게 말처럼 쉬울것 같죠? 존나 어렵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주변 지인들중에 진짜 착한사람이 있다면 그런 착한애 곁에

주변사람들도 다 착해야 정상인데 현실은 아니라는것쯤은자알 아실겁니다.

오히려 이용해먹지 않으면 다행으로 치죠.
                         
                           
무력력 2018-04-17 (화) 23:37
님 말이야 말로 비슷한 사람이 만난다는 걸로 들리는데요.. 있는 사람 끼리 만는다는 거잖아요
아리오리 2018-04-17 (화) 11:04
이민-_-;
디스이즈잇 2018-04-17 (화) 11:30
이혼율을 보세요. 님 말보다 정확합니다. 결과는 부정할 수 없죠.
시대가 변했어요. 결혼하라고 등 떠미는게 비정상입니다.
검은미르 2018-04-17 (화) 11:40
일단 캐나다로 넘어왔고 부터 글 신뢰도가 급 하락했습니다
쪼아쪼아쪼아 2018-04-17 (화) 12:10
고생하십니다 글쓴님 !  와이프 분과 행복하세요 저는 님을 만난 와이프 분이 부럽습니다 어려운 시절을 겪어왔고 이억만리를 함께 한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로가 이해를 해달라 주장한게 아닌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존중하겼기땜에 행복하게 살아나가시는거 같아요 멋져요 인터넷에서 이런 글을 볼수 있어 좋네요

그리고 여자는 뽑기가 아닙니다
ㄹㅇㄴㄹㄴㅇ 2018-04-17 (화) 12:20
여자들처럼 자기자랑(배우자 자랑도 결국 자기자랑)하는 거 보니 여성호르몬이 동년배들보다 많이 나오는듯...
     
       
글쓴이 2018-04-17 (화) 13:32
뭐가 그리 배가 아프신지 못참고 비꼬는 댓글 다는거보면 그쪽도
메갈호르몬 충만하신가봅니다. ㅎ
결혼에 부정적인 글만이 그쪽의 정신적 평화에 도움이 될텐데
제가 그 평화를 깨뜨렸나보네요. 죄송합니다!
          
            
무력력 2018-04-17 (화) 17:49
이 사이트에 올리신게 실수인듯 여긴 다 불행해
라고 해줘야 좋아해요
          
            
토토로이 2018-04-17 (화) 20:59
여긴 못배우고 가진거없는 인간들끼리

대책없는 푸념하며,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이렇게 생각하며, 하루하루 버텨가는 곳입니다.

돈많은사람 얘기 나오면 그거 뺏어서 사람들에게 나눠줘야 한다느니,

판사,검사,의사얘기 나오면 부자들 따까리네, 다 소용없네 이러면서 까대기 바쁩니다.

그래야 자기 위치가 조금이라도 올라간것같은 기분이 들면서 자존감이 회복되니까요.


그렇게 맨날 혼자 노동하고 자취방에와서, 아이돌 짤방이나 보며 혼자 소주나 까는 사람들한테

공부하는동안 뒷바자리까지 해주고 바가지도 안긁는 와이프가 있어서 너무 행복하다고 하셨죠.

이성적으론 님이 잘못한거 하나도 없습니다.

근데 여긴 이성이 뭔지 몰라요.

아무튼 님이 잘못했고, 아무튼 주작이고, 아무튼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이트입니다.
               
                 
김마트 2018-04-18 (수) 01:23
ㅋㅋ 생활이 힘드시군요
왜애를때려 2018-04-17 (화) 12:20
동감입니다 미투^^
asdfawef 2018-04-17 (화) 12:27
결혼 잘 하셨네요. 좋은 여자... 잘 없더라고요. 아마 내가 좋은 남자가 아닌듯
     
       
Paradox 2018-04-17 (화) 15:24
ㅋㅋ 정답일지도 모르죠.... 다만 좋은 남자라고해서 좋은여자 만나는건 아니니... 그 반대도 있고...
     
       
글쓴이 2018-04-19 (목) 06:13
'진실되고 좋은 마음을 가진 여자들 많음.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런 여자들은 대부분 멋지고 현명한 남자와 사랑하고 결혼하게 됨.'
이거 그냥  대놓고 여혐하는 사람들 공격하고 싶은 마음과 제 잘난척 하고 싶은 마음에 써제낀 문장입니다.  신경쓰지마세요. 맘상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저 또한 소박한 꿈을 가진 평범한 사람이었구요
 성공스토리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미친듯이 열심히 산적도 없어요.
말 뿐인 자신감과 열등감 중이병에 사로잡혀있었죠.
제가봐도 별로 보잘것 없었는데. 사람이 달라 질수 있더라구요.
지금 본인의 모습이 다가 아닙니다.
눈앞에 보이는 희망과 몰입할 수 있는 기회만 주어진다면
사람은 점점 성장하고 진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거에요.
그러니까 저 딴말은 신경쓰지마시고 절대 자신이 못났다고 생각하지마세욤
네버님 2018-04-17 (화) 13:22
둘째를 낳기 전까진 저도 결혼에 긍정적이었습니다.
모든스킬상승 2018-04-17 (화) 13:46
좋은 글
결혼은 어차피 통계를 낼 수 없는 상대적 경험이죠
부정적 케이스들이 인터넷을 통해 재생산된다는 점도 동의합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얘기는 흥미가 가지 않으니까요
소위 미친놈 미친년 배틀 얘기가 돼야 욕도 하고 비난 공감대도 형성되거든요
사회적 분위기가 비혼 싱글 라이프로 흘러가는 건 따로 치더라도
남혐 여혐에 쩔거나 결혼을 비웃고 혐오하는 모습은 바람직하다 않다 보네요
눈처럼오는비 2018-04-17 (화) 14:36
공감합니다. 다나와 컴부품 사용기 댓글에도 보면
잘 돌아간다고 써 있는 글보다 욕하고 고발하는 글이 더 많죠.
잘 돌아가는데 굳이와서 잘 돌아가고 제품 좋다고 써봐야
불편쟁이 혹은 뽑기 실패 유저한테 알바라고 욕이나 먹는거죠.
숑숑가 2018-04-17 (화) 15:31
결혼하면 경조사가 2배 이상 늘어납니다

내쪽 배우자쪽 +@

결혼전에는 안챙겨도 상관없었던 사람들도 결혼후에 챙겨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알파

이거 꽤 스트레스

어떤때는 한달 내내 주말이 없음 ㅋㅋㅋ
머털00 2018-04-17 (화) 15:52
나혼자의 문제+와이프+아이+처가+외척친지.. 모든 인간관계는 돈없이 원할한 관계유지가 불가능
두말할거없고 순간에 꼴림에 결혼하면 나중에 인생 좟된다는걸..
현실의 이혼율과 이혼도 못하고 사는 수많은 파괴된 가정이 증명을 하고있지
djkfs 2018-04-17 (화) 17:40
행복하게 사는사람들도 많지만  결혼해서 고생만 하는사람들도 많다는 생각은 안하죠
좋은사람 못만나거나 돈없으면 고생만 하는게 현실임

2016년 이혼건수가 10만건임.. 이사람들도 결혼전에는 행복하게 살겠지 생각했겠죠
이다지도 2018-04-17 (화) 17:45
글쓴분이 결혼에 대해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아달라고 쓰신거 같은데요 의도가 먹히진 않는 분위기네요
솔찍히 저도 긍정적인 부분보단 부정적..?보단 걱정이 앞선다는게 맞겠네요..
간접적인 경험이라고 해야하나요?주변사람들 결혼한  생활과 주변 지인들의 뒷통수 사연등등...솔찍히 좋은 이야기는 없네요..본인들 하기 나름이라곤 하지만 사람이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면 주변시선을 신경 안쓴다는게 힘들죠
주변분들도 그래서 결혼식할때 굉장히 힘들었으니까요 결혼하자마자 빚덤이에서 시작하고 가족들한테 돈 빌리고..
개인적으로 전 이게 제일 큰 걱정거리라고 생각해요
춤추는강쥐 2018-04-17 (화) 18:13
이토에 결혼에 부정적이 많은 이유 능력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죠 돈 많고 능력있는 놈들은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다가 괜찮은 여자 만나 결혼하고 잘 사는데 나처럼 생긴것도 별로고 돈도 없고 능력도 후지는데 결혼이 될까요 그러니까
 자기가 못먹는 포도는 신포도라고 욕하는 겁니다 여자들은 모두 메갈이고 결혼은 패가망신이며 장인 장모는 사기꾼이죠
그래야 결혼 못하고 늙어가는 자신에게 보상이 되는 거죠 나는 결혼을 못하는게 아니야~ 내가 선택한 것이지 결혼 같은 걸 하는 멍청이들이 있지만 난 내가 똑똑하게 선택해서 솔로로 사는 거라구~
     
       
peture 2018-04-17 (화) 18:49
능력이 없다기 보다는 같은 능력으로도 이제는 가정을 유지하기 힘들고 엄두도 안나는거죠.

대출금 갚아 나가기엔 평생직장이란 말도 없어진지 오래고요.

이것저것 매체의 발달로 눈은 또 엄청 높아졌고요. ㅎㅎ
     
       
oTzTo 2018-04-18 (수) 02:15
나는 결혼을 못하는게 아니야~ 내가 선택한 것이지 결혼 같은 걸 하는 멍청이들이 있지만 난 내가 똑똑하게 선택해서 솔로로 사는 거라구~

--------

이 부분은 여시나 쭉빵 메갈탱이들도 항상 비혼비혼 외치먼서 댓글다는 내용이던데요?
라면발이찰짐 2018-04-17 (화) 18:23
케바케라 뭐... 삶에 여유들이 없어서 힘든 사람들이 많기는 함...
빛의포효 2018-04-17 (화) 19:02
게시글도 어느정도 일리는있는데 이혼률과 결혼률을 보면.. 과연 글쎄요. 저말이 100% 맞지는 않는듯. 다 케바케라..
알파GO 2018-04-17 (화) 19:09
팩트만 얘기해드립니다.

돈 많고 잘 살고 능력 있는 사람들은 결혼생활 얼마든지 행복하게 합니다.

돈이 없어도 좋은 사람 만난 커플들은 결혼생활 얼마든지 행복하게 합니다.


돈 애인 없는 사람들은 결혼은 무덤이니 어쩌니 하면서 헛소리 합니다.

애인 있지만 바람기 심하고 부도덕한 부류들이 결혼은 구속이니 어쩌니 개소리 시전합니다.


강제 솔로들이나 결혼제도를 싫어하는 바람 피는거 좋아하는 불성실한 사람들이 주로 결혼이나 커플들 싫어합니다.


보통 이혼하는 케이스는 결혼 생활에 불성실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결혼은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인성 안되고, 불성실한 사람들은 결혼하면 안됩니다.

적당히 아무나 만나서 결혼하니까 이혼하는 겁니다.

결혼은 아무나 해서는 안됩니다.
     
       
파란기둥 2018-04-17 (화) 22:39
맞아요 그래서 결혼에 댜한 제 지론은 결혼도 적성이 있다고 믿습니다.
슈퍼대마왕 2018-04-17 (화) 19:31
본인 입으로 자신은 멋지고 현명하고 말하면 안민망하나요?ㅋㅋㅋㅋㅋ
카토리나 2018-04-17 (화) 19:32
lasercat 2018-04-17 (화) 19:35
축하드려요
신중 2018-04-17 (화) 19:56
아시는커뮤가 이토뿐이신지 몰라도 요즘 어느 커뮤가나 결혼에대해 회의적입니다..

경제든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말이죠..
9700 2018-04-17 (화) 20:44
객관적인 숫자가 말해주는 '이혼률 전세계 1위'로 인해
개인과 사회가 결혼에 대해 부정적일 수 있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그 걸 가지고 자기의 행복을 얘기하며
"청년 여러분 결혼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지 마세요"라고 해봤자
설득력이 떨어짐
글 내용에도 있듯이
구태여 자기 행복한 결혼생활을  인터넷에 올릴 이유가 없음.
골게터® 2018-04-17 (화) 21:12
능력으로 여자를 만날수는 있겠지만 좋은 여자, 좋은 남자 만나는 것은, 본인의 인격 수양과 행동에 더 깊은 관계가 있죠.

자신이 이기적이면 절대 헌신적인 상대자 못 갖죠.
자신이 인격적으로 결함이 있으면 상대방도 그런 결함투성이 인격을 만나게 됩니다.

과거의 소극적인 결혼 생활을 벗어난 지금 사람들의 행태상 이혼률이 급격히 높아졌죠.

서로 결함 많은 사람끼리 이해하고 포용하는 생활을 기대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확률인 것이죠.
근데 그것을 끝까지 남 탓을 해요.
상대방 탓을 해요.
자기 영역은 절대 바꾸지 않으려해요.

답이 없는 것이죠.

글쓴님의 행복한 꽃 길을 기원합니다.
만수김 2018-04-17 (화) 21:39
결혼하고 싶은 만큼 좋은 여자가 생긴다면 , 그 감정 평생 유지 되게 연예만 하고 살면 됨.
최철기 2018-04-17 (화) 21:54
부럽습니다
이제노총각소리도 듣는나이가됐지만
결혼상대도없고 인성이나 능력이
아직부족한생각이듭니다

여자인친구는있는데 결혼은
한생각없다고 서로 못박은상태.
엄두가안납니다
     
       
글쓴이 2018-04-19 (목) 06:14
'진실되고 좋은 마음을 가진 여자들 많음.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런 여자들은 대부분 멋지고 현명한 남자와 사랑하고 결혼하게 됨.'
이거 그냥  대놓고 여혐하는 사람들 공격하고 싶은 마음과 제 잘난척 하고 싶은 마음에 써제낀 문장입니다.  신경쓰지마세요. 맘상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저 또한 소박한 꿈을 가진 평범한 사람이었구요
 성공스토리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미친듯이 열심히 산적도 없어요.
말 뿐인 자신감과 열등감 중이병에 사로잡혀있었죠.
제가봐도 별로 보잘것 없었는데. 사람이 달라 질수 있더라구요.
지금 본인의 모습이 다가 아닙니다.
눈앞에 보이는 희망과 몰입할 수 있는 기회만 주어진다면
사람은 점점 성장하고 진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거에요.
그러니까 저 딴말은 신경쓰지마시고 절대 자신이 못났다고 생각하지마세욤
          
            
최철기 2018-04-19 (목) 22:14
응원감사해요
댓글보니까 살짝 자신감이생기네요
열시미살아야죠 파이팅
자유롭다 2018-04-17 (화) 22:13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터넷이나 주변보다는 부모님의 관계에 영향을 많이 받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는 다소 부정적인 편이구요
행복하게 사시는 것 같아 추천드립니다~
MIAD 2018-04-17 (화) 22:21
경마, 토토랑 비슷하죠
내가 잘해서 따는 경우도 있을 수 있지만 결국 운이라는거

그리고 잃을 확률이 높다는거?
미필적고의 2018-04-17 (화) 22:25
딱히 부럽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결혼은 선택이 되버린지 오래입니다.
가르침의뜻 2018-04-17 (화) 22:55
'진실되고 좋은 마음을 가진 여자들 많음.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런 여자들은 대부분 멋지고 현명한 남자와 사랑하고 결혼하게 됨. '

진실되고 좋은 마음을 가진 여자 = 글쓴이님 와이프
현명한 남자 = 글쓴이

쳇... 결국 자기자랑.
자하선인 2018-04-17 (화) 23:05
결혼에 부정적인 생각이 퍼지는건
사랑을 해서 결혼하는것보다.
결혼을 할때 조건을 생각하고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겠죠
더티클래식 2018-04-17 (화) 23:29
주유소장 2018-04-17 (화) 23:34
집에 손 벌리지 말자?
장난하시나... ㅎㅎ
skyblue9 2018-04-18 (수) 00:37
펄몰 2018-04-18 (수) 01:34
딱히 자랑하려는 의도로 안보이고 결혼에 너무 회의적이기 보다 약간 희망을 갖아보자..식의
좋은 말 맞는 말 하셨는데 삐딱하게?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사람도 많네요;;

얼마전에 해투보다가 최수종씨가 같은 말씀 하시더라구요. 자신은 아내를 장인의 시선에서 바라본다고..
딸처럼 바라보니 모든 행동이 마냥 예쁘고 좋아보인다고.. 항상 좋고 설렌다고. 뭐 약간의 오바도 있겠지만,
시청하면서 그런 사람이 또 있으려나.. 했는데 여기 계시네요. 아내분도 님도 정말 행복하고 좋아보입니다 ㅎㅎ

요즘은 온오프 상에서 남녀가 살짝 적으로 치부되고 대결구도로 분위기가 잡히다 보니
서로 사상검증하고 의심하고 미워하느라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행위는 뒤로 밀리는거 같아 안타까워요.
그래도 괜찮은 사람들은 서로 알아보고 인연을 맺어 글쓴분과 같이 행복한 삶을 살거라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글쓴이 2018-04-19 (목) 05:39
맞아요 저도 위에 적었지만 제 와이프 딸같아요ㅋㅋ
3iterner 2018-04-18 (수) 03:10
뭐야 부정적인의견 엄청 많네 사람마다 다른거지
사과는애플 2018-04-18 (수) 09:27
이토에 모솔이 많죠
자기가 경험해 보지도 않고 여혐글 올리는 일베같은 사람들이 좀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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