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씨 어항 샀다길래 보니
홈으로 |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게시판 인기 게시물
   

박수홍씨 어항 샀다길래 보니

글쓴이 : 10thMan 날짜 : 2017-01-11 (수) 12:33 조회 : 4726
미운 우리 새끼.E19.170106.720p-NEXT.mp4_20170111_122810.776.jpg

미운 우리 새끼.E19.170106.720p-NEXT.mp4_20170110_111319.249.jpg

미운 우리 새끼.E19.170106.720p-NEXT.mp4_20170111_122838.648.jpg

미운 우리 새끼.E19.170106.720p-NEXT.mp4_20170111_122908.695.jpg

미운 우리 새끼.E19.170106.720p-NEXT.mp4_20170111_122926.528.jpg

3자 해수어항 ㄷㄷㄷ

그런데 물생활 하셨다는 분이
횟집에서 물 받아와서... 물 넣는 방법도 그렇고... 물맞댐 없이 어항에 투하라니... 아...
9명의 의견이 동일하다 해도 10번째 남자는 어떤 이유를 찾아서라도 그 의견이 틀렸다고 말해야한다
이것은 모두가 옳다고 안심했을 때
혹시 모를, 아주 작은 확률로 일어날 일에 대해 대비하고 차선책을 세워둔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이말2 2017-01-11 (수) 12:35
해수 할려면 추후 돈도...돈... 미생에 투자하는 수홍 박... ㅋㅋ
     
       
아린민솔파 2017-01-11 (수) 12:38
전기세도 어마무시하다는
lenoi 2017-01-11 (수) 12:36
물맞댐이 먼가여?
     
       
아린민솔파 2017-01-11 (수) 12:38
어항안에 있는 물온도랑, 물고기가 들어있는 물 온도랑 맞추는 걸 말합니다

어종따라 수온에 민감한 애들은 갑자기 물온도 바뀌면 급사하기도 한답니다(30cm 넘는 애들 죽여봤답니다)
          
            
lenoi 2017-01-11 (수) 12:42
감사합니당
          
            
토렌소환사 2017-01-13 (금) 10:51
많이 키워보셨네요. 맞습니다. 또 먹이를 기준보다 초과해도 죽습니다. 물고기는 진짜 키우기 힘드오!
     
       
글쓴이 2017-01-11 (수) 12:42
http://iiichangiii.blog.me/220627194149

자세히 설명하려면 너무 길어서
링크하나 드릴게요
nwtad 2017-01-11 (수) 12:39
전에도 저렇게 했던 듯..
몽생몽사 2017-01-11 (수) 12:43
본인이 직접 관리 안했었을 수도 있고... 에피소드를 만들기 위해 의도적으로 일을 벌인 것일 수도 있죠.
어느쪽이건 간에...돈 많이 버는 연예인이니 주변에서 욕을 못하는...
가우울드 2017-01-11 (수) 12:47
바다 물고기들 키우기, 까다롭네요.
야생라모스 2017-01-11 (수) 13:41
세팅 제대로 안했는데 애들 투입하는거 보고 식겁하긴 했어요 ㅋㅋㅋㅋ
그녀함락 2017-01-11 (수) 13:50
어차피 연출도 들어가는거라서...
어둠의저편™ 2017-01-12 (목) 04:46
저도 물고기 그냥 투입하는데 식겁했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
효리 2017-01-12 (목) 08:44
어머니가 다 키우셔서 잘모르시는듯
후레쉬베리™ 2017-01-12 (목) 10:43
연예인한테 돈걱정하는거 아니랬,,, 그리고  연출이죠.
skyblue9 2017-01-12 (목) 10:47
노답
레엘 2017-01-12 (목) 11:39
방송 봤는데 첫봉지만 저렇게 바로 부었고 나머지는 봉지째로 어항에 담가두는 모습이 영상에 나오긴 합니다.
어머니 2017-01-12 (목) 11:44
물질도 쉽지 않은건데
일단 어항 크기 부터가... ㄷㄷ

물론 방송 감안할 필요가 있음
말보루골드 2017-01-12 (목) 11:51
해수는 진짜 매니아급정도나 되야 유지가 가능하죠.저도 물생활 20년차인데..이게 정말 손이 많이 가는건데..바쁜 연애인은 솔직히 힘들다고봅니다.
베르무트 2017-01-12 (목) 11:56
고수들 보니까 장난아니던데...ㄷㄷ
설현러브 2017-01-12 (목) 12:06
저때 봤는데 어머니가 다 하시는거 같더군요 옆에 분들도 엄마가  대신해주니까 일을 만든다(??)는 식으로 해주지말라고 그러고.
햇살아래 2017-01-12 (목) 12:10
저건 상당시간의 편집이 있다는건 감안하고 봐야죠.
발암난소영 2017-01-12 (목) 12:12
방송 자세히 보신 분들이라면 이런 말 안할텐데... 박수홍이 횟집에 물을 얻기 위해 갔을때 횟집 사장님이 물온도가 안맞아서 안될텐데라고 말할때 박수홍은 알고 있고 장치가 구비 되어 있는 식으로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물고기를 넣은 것도 아니고 모래가 침전되었고, 중간에 과정이 보이지 않는다고 추측성이야기는 자세 합시다.
     
       
글쓴이 2017-01-12 (목) 12:39
추측한 부분이 있지만
아무리 바닷물로 했다 쳐도 상황은 당일 셋팅 당일 입수했죠
담수어도 이렇게 빨리 하진 않을 뿐더러
모래 침전됐다고 셋팅이 끝난건 아니잖아요 ㅎㅎ
   

회원게시판  | 일간댓글순 | 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주간조회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회원게시판 기능수정 및 정치분쟁글 제재안내 (04/09 수정) (32) 이토렌트 04-07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이토렌트 03-20
 [공지] 19대 대선 선거 관련 게시물작성 주의 안내 이토렌트 03-18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이토렌트 06-19
649154  습관을 바꾸는 습관을 가지면 참으로 편해진다. 유토렌트 10:50 3
649153  서현진 팬싸인회 참가하러 ♥드라마왕자… 10:50 9
649152  부천, 인천쪽 결혼반지 업체 많은곳? 를푸른 10:45 18
649151  대선 후보 자녀들의 출신학교 (3) sony1 10:43 191
649150  대체 안철수는 생각이란게 있나? (4) 풀옵션 10:39 184
649149  '신혼 100일간, 1000번' 최고 정력남의 최후 (3) 순수의식 10:38 376
649148  단타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사진 (4) 이미지첨부 프루나 10:37 387
649147  동네 유명한 국밥집입니다.. (11) 이미지첨부 또라이척결단 10:36 397
649146  유엽게가 약간 회게느낌이 나네요 (1) 미국드라마 10:30 104
649145  어제 토론에서 안철수가 시무룩한 이유 (5) 꺄옹이 10:29 430
649144  백악관도 트럼프가 곤란할꺼 같아요. 작업부장관 10:26 134
649143  영화 파운더 나왔나요? 마지나타 10:24 91
649142  홍준표 후보를 지지한다는 말의 의미 알료샤 10:20 228
649141  트럼프 외교 잘한다니...재정신인가요. (10) belcowin 10:18 306
649140  즐거운 주말 부모님과 점심부터 저녁까지 만들어먹고 올께요. (2) 패왕색패기 10:13 80
649139  트럼프가 외교는 잘하는거 같아요. (8) 천사의소원 10:09 318
649138  집세가 겨울에 비싼가요 여름에 비싼가요 (7) 캐드버리 10:01 207
649137  토욜 날씨는 좋은데. 고만이 10:01 70
649136  자녀채용제도에 관하여 (4) 여자의향기 09:56 226
649135  꿈속에서 꿈을 꿧어요.. (1) 비틀즈코드 09:55 137
649134  이 맥주 논현? 쪽 술집에서 먹었던 것 같은데 (5) 에더마스크 09:53 265
649133  외부 연결 없는 pc는 백신 필요없죠?? (2) 지몽잉 09:53 322
649132  개인적으로 전라도 음식이 맛있는것 같아요 (3) 그리운건그대… 09:50 196
649131  같이 야간물류하는형이 안철수 투표하라네여 (14) 일베충디져라 09:48 528
649130  근데 노조가 왜 정규직/비정규직 나눌까요?? (6) 꼰대척결단 09:44 271
649129  안철수, 김종인 업고 '단일화 승부수'.. 홍준표,유승민은 시큰둥 (9) 자라나는꿈나… 09:41 401
649128  영작 질문좀 부탁드립니다. (2) 프루나 09:38 96
649127  희망을 심는 사람 흐른시간 09:29 97
649126  한우리 가서 시디팔면 (9) 발노리 09:29 396
649125  중공의 파룬궁 박해 - 생체장기적출 (5) 선념 09:22 46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