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5/23] (감동) 여중생 이야기..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일반]

공모전 축구 소설 추천

 
글쓴이 : 아이켄 날짜 : 2018-05-16 (수) 17:17 조회 : 825   
http://novel.munpia.com/113759

개과천선 스트라이커

벌꿀 오소리 빌런 오솔이 1회차 막장짓을 후회하며 2회차 반강제 개과천선하게 되는 내용인데

별 기대 없이 보다가 의외로 유머코드가 맞아서 빵빵 터지게 되네요

근데 패널티가 생각보다 빡세고 초반에는 여전히 절정의 인쓰력을 보여줘서 고구마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진입장벽이 좀 있는듯합니다.

유결점 스트라이커 비슷한 느낌이라 재밌게 보신분들에겐 괜춘할듯 싶어요
아이켄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cirino 2018-05-16 (수) 17:41
나름 독창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시스템 나오는 스포츠 소설을 비튼 것은 알겠는데...
작가분이 많이 착각하신 것 같더군요.
아무리 비틀어도 시스템을 싫어하는 분들은 여전히 안 볼테고...
회귀물을 싫어하는 분들도 여전히 안 보겠죠.
그런데 회귀하고 시스템 때문에 오히려 패널티가 생기면 회귀나 시스템으로 생기는 사이다를 기대하고 보는 사람들 중에서누가 그 소설을 보겠습니까?
결국 작가분이 스스로 독자층을 아주 협소하게 만든 상태에서 소설을 시작하는 셈이죠.
물론 이런 상태에서도 글만 잘 쓰면 인기를 얻을 수 있겠지만 그런 능력 있는 분은 회귀나 시스템 없어도 잘 써서 인기를 얻겠죠.
...
심지어 공모전에 응모한 소설이 이런 비주류 성향을 가지고 있다면 공모전 자체를 포기했다고 봐야죠.
영어를 잘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있지만 토익을 잘 보는 스킬이 있는 것처럼...
어떤 시험이든 그 시험에 맞는 준비를 해야하는데 이 점에서 이 소설을 쓴 작가분은 큰 착각을 하신 듯...
...
이런 점 다 떠나서 별로 재미가 없더군요.
유결점 스트라이커 하위호환이라고 보기 어려운 수준...
     
       
글쓴이 2018-05-17 (목) 02:51
이래서 축구 소설들이 다 비슷비슷하고 만화보다 더 판타지적이고
축덕 입장에서 기가차서 말도 안나올 설정들만 남발하나 봅니다. 독자들 원하는게 그러한 거군요 ㅎㅎ
물거품 2018-05-16 (수) 22:05
저도 10화까지 읽고 바로 하차했네요.
10화까지 흐름보니까
무료연재분량은 답답한 흐름일것 같더군요.
   

도서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9-11 20
20518 [추천]  장르소설 제목 공모전을 엽니다.  (4) 나성백 19:08 0 55
20517 [기타]  공모전 어떻게 끝났나요?  (7) 뒹굴푸우 17:54 0 247
20516 [일반]  문피아 공모전 대상은 백작이겠죠?  (2) 우승 17:09 0 318
20515 [일반]  노블러리에 사기 제대로 당한느낌입니다  (5) 라스토 16:10 0 458
20514 [정보]  저스툰 공모전 개최  스샷첨부 불한당들의모… 16:09 0 143
20513 [일반]  초인의 게임 - 캐쥬얼 라이트한 소설  (2) 밤하늘달별 15:22 0 315
20512 [일반]  우리나라는 세계관 협업하는 작가집단 안생기나  (4) 대세는애 14:39 0 427
20511 [일반]  주인공이 악마거나 레이드보스인거 뭐있죠?  (4) 미미지키 12:41 0 351
20510 [일반]  학사신공 재밌네요..  (2) 시즈투데이 10:40 2 395
20509 [추천]  4000년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5) 창백한푸른점 10:23 1 652
20508 [일반]  <소병전기(小兵傳記)> 아는 분 계실까요?  (4) 스샷첨부 불한당들의모… 10:14 1 355
20507 [일반]  카카오페이지 룬의 아이들 개정판 보신분 있으신가요  (7) ring15 09:07 0 360
20506 [리뷰]  학사신공 초반부 재미있네요..  (7) 네피르 00:23 3 591
20505 [기타]  개인적으로 작품에서 싫어하는 것.  (7) 문열어요 05-22 2 740
20504 [리뷰]  윤현승 작가님의 헬파이어 추천합니다  (6) 박대대대 05-22 1 1018
20503 [정보]  (줄거리 스포있음) 바람의 검심 2부 북해도편 나왔어요.  (10) 스샷첨부 듀클리언 05-22 0 928
20502 [일반]  이 소설 제목이 뭐였죠?  (2) 하이파이야 05-22 1 544
20501 [기타]  최근들어 깨달은것.  (4) Siaka 05-22 1 857
20500 [일반]  노블 도전하다 내상을 입었네요  (7) 자빠트려 05-22 1 1077
20499 [일반]  소설속 말투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16) kingdom6 05-22 1 443
20498 [리뷰]  [스포]조아라 노블 최근 보고 있는 것들 리뷰  (11) 트리어 05-22 20 1784
20497 [일반]  최근에 다시 본 작품이 괜찮았던 적 있으신가요?  (10) 묘미 05-22 1 549
20496 [기타]  고바야시 다키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실 수 있는 분 계신가요?  (1) 칸예음바페모… 05-22 0 282
20495 [일반]  여자도 잘다루 헌터는 없나요?  (10) 미미지키 05-22 0 854
20494 [일반]  전지적독자시점 재밌네요..  (6) 승아제국만세 05-22 0 783
20493 [추천]  정치는 생활이다 1/3 쯤 읽은 후의 감상  (9) 무천도사 05-22 2 713
20492 [일반]  나만 불편한 사냥, 헌터  (9) 그렇지 05-22 2 839
20491 [일반]  가볍기만 한 소설말고 적당히 무거우면서 기억에 남을만한 책을 읽고싶습니다.  (30) 박대대대 05-22 0 918
20490 [자작]  써 보려고 하는 소재글인데 평가 부탁드립니다.  (15) 나성백 05-21 1 744
20489 [기타]  문퍄 공모전 끝나니까 연중작이 많네요.  (10) 발터PPK 05-21 0 150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