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5/25] (유머) 남처럼 대해달라는 며느리의 최후.jpg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리뷰]

천만영화 제작사 짧은 감상 후기

 
글쓴이 : 유산균 날짜 : 2018-05-16 (수) 16:11 조회 : 889   
아래 올라온 글을 보고 흥미가 생겨서 40화분량 정도 봤네요ㅎㅎ

후기 간략히 적어봅니다



1~15화

캐릭터 설정이 과해서 현실감이 많이 떨어집니다.

대신, 지문들 사이에 말장난, 드립들이 많고

인턴인 주인공이 깽판치는 상황이나 주변 인물들의 반응은

코미디 청춘드라마 보는 심정으로 본다면 넘길 수 있는 수준. (어느 정도 취향을 요구)

재치있는 대화와 상황들이 재밌었네요.



16~25화

재미있던 위의 패턴이 계속되니 질립니다.

말장난 넘치는 지문을 한 뭉텅이 읽어야 할 때면 피곤해지기 시작



26~37화

흥미가 급속도로 하락함.

발생하는 사건의 핵심이 비슷하고, 그 해결 과정 또한 비슷합니다

누군가의 갑질 -> 포기하고 받아들이려는 직장상사들 -> 화가 난 인턴 주인공이 바로 해결

사건이 크던 작던 간에 저 패턴에서 벗어나질 않아요. (PD갑질, 스폰서 갑질, 배우회사 갑질 등...)



취향에 맞아서 초반을 넘겼지만 지루해져서 잠시 중단.

그래도 나중에 생각나면 다시 볼듯하네요.



읽으실 분은

문피아나 다른 플랫폼에서 무료로 1~27화(1권)를 읽으시고

카카오페이지에서 나머지 27화분량을 무료로 이용하시면 됩니다.

총 2권분량 무료입니다ㅎㅎ 

참고로 175화로 완결난 작품입니다.
유산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noodles 2018-05-16 (수) 16:34
한 백편까지는 읽었었는데  내용이  너무 기숭전결에서  기승기승만 반복하다가  끝나는 느낌이더군요  본문 쓰신분 말씀대로  패턴이 반복되니  물리는 느낌도  나서  접었었습니다
여포 2018-05-17 (목) 01:01
그래도 나쁘지 않은 소설이였습니다.
유자청 2018-05-17 (목) 08:50
주인공의 목표가 애매하더군요.
대히트를 노리는 프로듀서 정도로 봐야할까요?
겨울눈사람 2018-05-17 (목) 17:28
능력을 줬다 뺐어서 영~
그럴거면 첨부터 주질 말던가.
   

도서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9-11 20
20536 [리뷰]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강스포) ★★★★☆ (1) 인생은연극 01:18 0 437
20535 [일반]  현대물 돌을 황금으로 만든다던가 이런 능력있는거 없나요 비슷한거라도  (4) Disperun 05-24 0 366
20534 [추천]  "녹슨 무지개가 뜨는 하늘"  (2) 빙설냥냥 05-24 6 373
20533 [일반]  완결작중 전지적 독자 시점과 비슷한 내용의 소설 있을까요?  (2) Belarus 05-24 0 325
20532 [기타]  학사신공 번역기돌리면 어떤가요?  (3) ce곰 05-24 0 452
20531 [추천]  주인공이 힘을 숨김 엄청 재밌네요.  (9) 웃는다 05-24 2 946
20530 [일반]  문성작가는 고객센터에 문의했어도 저랬던거예요.  (1) 사뉴 05-24 3 382
20529 [기타]  다른 작가분들은 초기작 을 보시면 어떠신가요?  (3) 많이아파 05-24 0 273
20528 [일반]  겜판으로 입문했다가 읽다 읽다 로멘스까지 읽네요(추천해주세요 로맨스!)  (8) 잔잔해요 05-24 0 204
20527 [일반]  저같은 경우는 생각없이 소설을 보는경우가 간혹있네요  (2) 댜앙랴 05-24 0 277
20526 [일반]  문피아가 카카오페이지에 밀리나봐요 아이돌이 홍보하네요  (9) 答皮 05-24 0 1066
20525 [일반]  학사신공 연기기 및 일반계 설정이 신의 한수아닐까요?  (8) 아르켄스톤 05-24 0 1030
20524 [일반]  최고의능력 타이밍 좋게 연중  (18) 뒹굴푸우 05-24 2 1517
20523 [기타]  학사신공 완배에 대해서.  (8) dgsa2344 05-24 1 911
20522 [일반]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초반부 보고 있는데  (19) 쵸파 05-24 1 1260
20521 [리뷰]  마천기 간단리뷰  (5) 무명암 05-23 1 808
20520 [정보]  [약 스포] 학사신공 (범인수선전) 간단 설정 및 1부, 2부 신선단계  (15) 듀포른 05-23 5 1097
20519 [자작]  설정 관련 질문을 드려요.  (22) 담비 05-23 0 471
20518 [기타]  학사신공 질문드립니다  (2) 칠흑아 05-23 0 522
20517 [추천]  장르소설 제목 공모전을 엽니다.  (26) 나성백 05-23 1 617
20516 [기타]  공모전 어떻게 끝났나요?  (8) 뒹굴푸우 05-23 1 867
20515 [일반]  문피아 공모전 대상은 백작이겠죠?  (2) 우승 05-23 0 1169
20514 [일반]  노블러리에 사기 제대로 당한느낌입니다  (8) 라스토 05-23 0 1265
20513 [정보]  저스툰 공모전 개최  (2) 스샷첨부 불한당들의모… 05-23 0 410
20512 [일반]  우리나라는 세계관 협업하는 작가집단 안생기나  (9) 대세는애 05-23 0 1096
20511 [일반]  주인공이 악마거나 레이드보스인거 뭐있죠?  (6) 미미지키 05-23 1 730
20510 [일반]  학사신공 재밌네요..  (2) 시즈투데이 05-23 3 700
20509 [추천]  4000년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8) 창백한푸른점 05-23 4 1360
20508 [일반]  <소병전기(小兵傳記)> 아는 분 계실까요?  (8) 스샷첨부 불한당들의모… 05-23 2 653
20507 [일반]  카카오페이지 룬의 아이들 개정판 보신분 있으신가요  (8) ring15 05-23 0 655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