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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포]문피아 공모전 40~60위권 작품 리뷰

 
글쓴이 : 트리어 날짜 : 2018-05-09 (수) 23:31 조회 : 2123   
생각해보니까, 주말에는 편히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문뜩 들었습니다.
이번에 15개 리뷰하면 60개 채우니까 반환점 정복이 눈 앞에 있었어요. 그래서 또 씁니다.

1~2점:완전 초보 글 써본적 없음, 3~4점:글을 쓰기 시작한 초보작가, 5~6점:평작 혹은 범작, 
 7~8점:우수한 작품 ,9~점:취향에 스트라이크! 대단함!  *개인적 기준*

1, 후작가 망나니가 절대 마검을 득템함(작가:오렌지망고) 총 27화 개인 기준 6.5
장르:퓨전판타지
내용:몬스터와 이종족들의 침입으로부터 외부 국경을 수비하고 있는 변경백 가문 리히테아워의 장자가 주인공입니다. 리히테아워 가문의 장자는 호부견자의 평판으로 유명한 망나니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주인공은 절대마검을 손에 넣으면서 변하기 시작했다는 소문으로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1화부터 배경 설정을 길게 설명하면서 주인공으로 이어나가더군요. 물론, 판타지이므로 고증은 희생되었습니다.
명칭은 이나 사회구조는 중세유럽풍의 타 작품과 대동소이합니다. 세계관 설명을 길게 하려면 정교하게 설정되어야 할 일인데 평범합니다.
아마 왕좌의 게임을 읽는 바람에 고증과 상상력, 군상극 위주인 작품과 주인공 위주인 작품이 머릿속에서 비교되는 탓이겠지만.. 우리나라 장르소설 자체가 주인공 위주로 돌아가다보니 어쩔 수 없는 일이겠죠.  재미포인트는 마검의 지시에 반발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주인공이 점차 달라져가는 겁니다. 강해집니다. 퓨전판타지다 보니 누구보다 강력해지겠죠. 그래서 극적인 재미는 별로인 편입니다. 주인공과 대립하거나 스토리에 필요한 인물들만이 나와서 희생되고 사라집니다.  기존의 한국 판타지를 자기 나름대로 소화해서 쓰는 양산형 판타지. 가볍게 보시면 좋을 듯.

2, 철혈의 제국(작가:날아오르기) 총 44화 개인 기준 4.9
장르:대체역사물
내용:전작 또한 대체역사물인 기성 작가. 주인공은 고려의 마지막 왕인 우왕입니다. 수시중 이인임과 당여들, 최영 등, 신하들이 권력을 갈라먹고 있고, 선왕이 암살당한 탓에 왕의 권위는 땅에 떨어진 시대를 다루고 있습니다. 소소한 고증으로 시대상을 전달하는 묵직한 분위기의 작품과는 거리가 멉니다. 필요한 묘사만 하며 왕과 신하들 사이에 정치적 암투로 초반부가 채워져있습니다. 
흥미로운 시대를 다루지만 힘이 부족하여 생생함과 현장감이 없고, 완급 조절과 묘사의 강세가 없는 무난한 작품입니다. 
이야기 구성이나 복선도 그렇게 좋지 않은 편이라 소재와 시대만 흥미있는 작품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소재가 아닌 작가 본인의 역량과 매력이 떨어져서 썩 끌리진 않습니다.

3.기적의 만화경 (작가:초촌) 총 37화 개인 기준 6.7
장르:현대판타지
내용:현대 판타지를 다수 완결지은 기성작가. 1993년 중학생 때 청동 거울을 손에 넣은 주인공은 신비한 일을 겪습니다.  
간결한 문체로 가독성이 좋게 다듬은 작품. 선정한 소재와 시대, 문체에서 연배가 조금씩 글에서 드러나서 거슬리긴 함. 
특별한 것 없이 소재를 바탕으로 무난하게 이야기를 전개합니다. 작가가 일상적인 이야기를 아기자기하게 쓰는 점은 만족. 
신비한 능력을 손에 넣고 천천히 배워나가면서 쓰고,  1화부터 미래의 성공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안정성 있는 글이다.
보다가 하차하더라도 소소하게 만족할 것 같은 작품.

4.나노라이프 (작가:시간학살자) 총 22화 개인 기준 6.9
장르:현대판타지, SF물
내용:평범한 대한민국청년인 주인공은 군 전역 후 진로를 고민하며 세상을 원망하던 중, 신기한 여자를 만납니다.
여자는 미래에서 온 안드로이드로 48년 뒤, 기술의 발전과 인간의 욕심으로 인한 세계 멸망을 예고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은 선택된 자로 나노머신을 주입받고, 미래를 위한 행보를 하게 되지요.
본격적인 SF물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거대 기업을 세워야 한다는 점에서 경영물의 성격도 띕니다.
사실, 주인공을 거대 기업가로 만들기 위한 설정 아닌가 싶네요. SF향만 첨가한 경영물이라 애매하구요.
개인적으로는 취향 문제지 크게 흠잡기는 어려운 작품인 듯

5.돌아온 전설의 사냥꾼 (작가:다윈) 총 17화 개인 기준 7.5 
장르:현대판타지, 회귀물, 헌터물
내용:10년 만에 잃어버린 동생을 찾아돌아다닌 주인공은 그녀의 영혼이 이형신에게 바쳐진 후에 도착하고 맙니다.
끝내 당하지 못하고 죽어 2017년 회사원이었던 과거로 돌아옵니다. 미래의 납치 사건을 알고 있기 때문에 착실히 준비해 막아내죠.
쭉 훑어보면서 순위가 이해되지 않는 헌터물 중에 하나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액션신이나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거슬림없이 다뤄내는 것만 봐도 보통 작가는 넘네요. 복수가 목적이지만 적도 확실하고 주인공 개성도 있고...유 료에 이정도 안되는 작품 많은데 괜찮은 헌터물 하나 건졌습니다. 편수는 아직 적지만 뒤가 궁금해지는 작품입니다. 

6.내가 김정은 (작가:서백호) 총 37화 개인 기준 7.1 
장르:현대판타지, 대체역사
내용:현대를 배경으로 남한의 30대 남성이 북한의 지도자 김X은에게 빙의 되는 소설입니다. 허구의 작품이지만 제목부터 굉장하네요.
작가가 백호란 이름을 가진 캐릭터로 대체역사물 몇편 완결시킨 작가인지라 먹튀 걱정은 없다는 게 장점임.
이 작품도 백호 시리즈의 연장선상에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주인공이 김X은이 되어서 하는 행동 자체가 재미포인트죠. 
등장인물들은 이름표만 붙여놓고 제역할을 시킨다는 점에서 소설의 기본은 갖춘 셈이죠. 깊은 생각없이 보는 작품입니다.
아주 흥미로운 소재인데다.. 태클을 걸만한 지식이 없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북한 소재고 실존인물들과는 딴 판인지라 거부감 있는 분은 패스하세요.

7.칠때까지 되돌리는 홈런왕 (작가:authk) 총 43화 개인 기준 5.0
장르:현대판타지, 스포츠물
내용:주인공의 메이저진출을 앞두고 메이저에서도 앞다투어 스카웃하려는 한국 최고의 타자입니다. 그러나 술을 마시다 아이를 구하고 사고를 당하고 예전의 실력을 잃어버립니다. 그런 그에게 남은 건 코인. 그리고 타석에 서고 치는 걸 실패했을 때, 코인 덕분에 시간을 되돌리게 됩니다. 타석에 들어오기 전 상황을 코인으로 되돌릴 수 있는 거죠. 저는 전반적으로 이런 설정이 무리수라고 봐서 좀 그랬습니다.
코인 시스템을 이용 코인 개수만큼 타임리프가 가능하다...시스템 야구물도 많아져서 이 작품도 그런 야구 소설 팬들을 잡으려는 소설처럼 보이죠. 생각없이 볼때는 몰라도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이 스포츠물에서 나온다면..경기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 안좋게 보입니다.
거기에 핵심 소재가 시간을 되돌리는 야구 능력이라 뒤로 갈수록 기대가 떨어집니다. 타구 안맞고 불리하면 시간 돌려버리데요.
사실 스포츠물의 결말이 다 비슷하지만 이 작품은 영 아닙니다.

8.신도 나한테 안됨 (작가:Thursday) 총 33화 개인 기준 9.0
장르:현대판타지, 이계이동물
내용:제목이 안티인 작품 예시 1입니다. 취향 크리티컬인 작품. 미래에서 되돌아온 주인공은 죽기 전 소원인 쿼터파운드 치즈버거 세트를 먹으며 기도합니다. 예수,부처님 제발 발레라스로 보내지 말라고, 하지만 끝내 끌려가고 말죠.  도입부부터 작가의 솜씨가 좋다는 게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깔끔하고 소설작품에 필요한 요소를 모두 갖추었죠. 캐릭터, 이야기 구성, 유머, 완급 조절, 세계를 풀어나는 솜씨 말입니다. 다들 뭔가 하나씩 모자란데 이 작품만큼은 다 좋더군요. 공모전에서도 손꼽을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취향은 다양하니 별로라고 생각하실 수 있음. 다만, 이 작가가 작품을 완결짓는다면 네임밸류가 생기지 않을까합니다. 소재는 흔한 것이지만 가공하는 솜씨가 좋으면 어떻게 되는가를 보여줘서 좋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셨으면 하는 추천작.

9.내 조직원 100만명 (작가:Tohome) 총 27화 개인 기준 5.9
장르:현대판타지, 환생물
내용:죽고나서 신을 만난 주인공은 세가지 조건에 맞는 삶을 살게해달라고 합니다. 신은 착하게도 그 소원을 그냥 들어줍니다.
태어난 시대는 1988년 서울 올림픽으로 주인공은 88년생이 됩니다. 아기때부터 성장하면서 가족 사정이 밝혀지는데 조폭집안입니다.
글을 따라가면서 읽어보니 제목 어그로가 아니라 제목 그대로 개그물인 걸 알게 되더군요. 비현실적인 설정, 심각한 상황이더라도 전혀 안심각해 보이며  작가의 실력이 미숙해서 더 웃음을 유발하는 글은 잘 보기 힘든데 마침 이 작품이네요. 
개그물 분위기가 강하기 때문에 진지한거 좋으시다하면 패스. 그냥 가볍게 웃으면서 볼래하면 보세요.  

10.독마 (작가:오수정) 총 23화 개인 기준 4.5
장르:무협, 판타지
내용:진지하게 각잡고 쓴 것보다 정줄놓고 아무렇게나 쓴 게 성적이 잘나와 멘탈을 나갔던 걸로 기억나는 작가네요. 
이 작품은 노선이 좀 다르게 진지하게 가려고 하지만 굳어진 작가 스타일이랑 장르가 안맞는 느낌이 많이 납니다.
전작들 중에서 연예계물 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보다 별로 나아진 점이 안보이는 작품. 발전이 없는 단계에 머무르고 있어서 재미가 없네요.
개그물과 약 빠는 쪽으로 특화하시면 좋을 듯 한데...안타깝지만 보는 것도 힘듭니다.

11.판:지옥에서 온 심판관 (작가:에시켄) 총 40화 개인 기준 3.6
장르:현대판타지
내용:루키페르(루시퍼)에게 허가받아 71악마를 심판하는 악마심판관이 주인공입니다. 작가 분이 자료 조사를 잘 하셨는데 완급 조절이나 묘사력이 부족해서 원하는 장면에서 분위기나 느낌 등이 전달이 안됩니다. 즉, 머리에 든 것과 자세한 설정은 많은데 이야기를 구성하고 재미를 살리고 풀어내는 부분이 부족합니다. 전형적인 초보작가 티가 많이 나는 작품입니다. 등장인물들도 명확한 캐릭터성이 부족한데 스토리 전개 능력도 모자랍니다. 소재는 좋아서 아쉽네요.

12.무림교도소 (작가:설화담) 총 62화 개인 기준 3.3
장르:무협
내용:무협만으로는 보기 드문 작품입니다. 다만, 실력이 안받쳐주네요. 편수가 많은데도 50위권에 있습니다.
문파에서 파문되거나 죄를 지은 사람들이 가는 무림교도소란 곳에 주인공이 입소하면서 싸워나가는 스토리입니다.
세세하지 못하고 대강대강 묘사하는데도 이 작품을 읽게하는 작품만의 매력이나 장점이 없습니다. 많은 편수와 가독성 정도 외에는 찾아볼 수가 없죠. 초반부만에서 포기한 작품입니다. 그래도 혹시나 싶어 연독률이나 조회수, 추천수를 보니 최근편과 마지막 전편과 조회수차이가
1/5이 되었네요. 기대를 접었습니다. 공모전에서 손에 꼽는 무협 장르인데 퀼리티가 저조함.

13.E급이 너무 강함 (작가:푸른 파라솔) 총 56화 개인 기준 3.0
장르:현대판타지, 헌터물
내용:E급 헌터인 주인공이 시험 중에서 특별한 능력을 보여주면서 역전하게 됩니다. 제목에서 보듯이 최하위권 바닥에 있던 헌터가
강한 능력을 얻어 인생역전하고 못돼처먹은 것들을 혼내주고 괴물들도 해치우는 작품입니다. 양산형인데 재미가 부족한 양산형입니다.
설정도 유행하는 내용 그대로 가져오고, 작가가 가진 것조차 잘사용하지 못하는 작품. 흔하게 바닥에 깔리는 신세죠. 40위권을 넘어있는데 편수가 많으면 이제 걸러야 되겠더군요. 이전에 개인 기준 3.0점수를 준 작품들은 취향 차가 컸다면 이건...아닙니다.

14. 인생 삼세번 (작가:스터바이) 총 37화 개인 기준 3.2
장르:현대판타지
내용:인생 삼세번이라는 이야기처럼 세번째 삶을 살게 된 주인공은 앞선 두 삶과는 달리 죽기 직전의 기업 회장 몸에서 깨어납니다.
아하, 많은 말은 안하고 내용만 설명하고 끝낼게요. 앞선 두 삶은 중세유럽 판타지 마법사이자 킬러, 대한민국 검사였습니다.
두 삶을 35세에 억울하게 죽고 따지자 신이 세번째는 중고(?) 몸에 넣어준 겁니다. 리뷰하는 게 아까운 작품.
현대로온 마법사는 항상 하는 게 있죠, 마나 연공 어쩌고...어쨌든 흔한 소재의 퀼 낮은 양산입니다. 안 본 눈 삽니다.

15.삼국지 촉한궐기 (작가:삼월화) 총 18화 개인 기준 3.6
장르:현대판타지, 시스템
내용:장판파와 유비의 대탈출이 있었던 시기, 아기였던 유선에게 주인공이 빙의합니다. 
공모전에 나온 삼국지물처럼 흥미로운 소재와 주인공을 내세운 작품입니다. 즉,가볍게 읽는 타입이라는 거죠.
촉빠들은 한번 읽어볼만 한데, 삼국지 풍의 판타지에 가까워서요. 저에게는 기준 이하의 작품이라 사양하겠습니다.

이제 반환점을 넘어가니까 리뷰하는 게 아까운 작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끝까지 읽어보지 않았지만 여기서 멈추고, 제 취향에 맞는 작품들만 리뷰하는 게 나을 거 같네요.
60개째의 리뷰를 작성하는데 보물 대신 고물이 나오니까 힘듭니다. 이제부터 60위 바깥 작품은 손절합니다 ㅠ.ㅠ
트리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아이젠32 2018-05-09 (수) 23:57
1. 리뷰는 연재분 전부 다 보고 써주시는건가요?

2. 순위기준은 언제를 기준으로 분류하신건가요?
     
       
글쓴이 2018-05-10 (목) 00:09
1.연재분을 싹 다보진 않습니다. 10~20편 정도까지 보는데 취향이 안맞거나 재미없다고 생각되는 작품은 칼 같이 10편보고 끊습니다.  너무 많이 스포하면 그래서 도입부 내용만 쓰구요.
  한 작품 10편 정도 쭉 읽고 리뷰 쓰는 걸 열번 하는 셈이죠.
2.순위 기준은 제가 공모전 페이지를 접속한 상태에서 새탭으로만 작품을 봐서 유지합니다. 즉,리뷰 적을때 문피아에 접속한 시간입니다. 1~60위를 할때 위에서 쭉 훑으면서 리뷰 안한 작품을 보면서 60개이므로 끊은 겁니다.
랄프C 2018-05-10 (목) 00:11
헉 60위권까지가 끝인가요... 혹시나 순번이 올까 기대했는데 ㅎ
     
       
발터PPK 2018-05-10 (목) 18:12
저두요 ㅋㅋㅋㅋ
칼끼 2018-05-10 (목) 00:31
그 사상최강의 힘법사랑  신도나한테는 안됨 이 두개가 이쪽분들 취향에는 맞을듯?
odelia 2018-05-10 (목) 08:16
신도 나한테 이거 정말 좋아요.
어찌보면 무수하게 다뤄진 회귀에 만신작품인데, 작가가 글을 잘쓰니 소재따위는 영향도 없네요.
가끔 회귀전 인물에 대한 감정과잉이 떡밥으로 나와서 더 좋은데 제목이 안티입니다.
멍뭉망몽 2018-05-10 (목) 10:19
신도 나한테 .. 이것 하고 "피그말리온은 유죄인가 ?" 이 두가지가 새로 연재하는 글중 제일 나은듯
노젓기만랭 2018-05-10 (목) 14:47
저 중에 몇 개 본 거 있는데 제 기준이랑 비슷하신듯
리뷰 잘 봤습니다
무득 2018-05-10 (목) 15:30
신도 나한테 안됨...제목만 보고 걸렀는데 한번 찾아볼께요 감사~
전전기 2018-05-10 (목) 16:29
다원 작가와 문성 작가는 본진을 버리고 공모전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참가하는 공모전 작품들도 버려질 가능성이 있어요
최가네아구 2018-05-10 (목) 20:40
리뷰 감사합니다 4작품 선작하고 쭉 읽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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