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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스포]문피아 공모전 30~40위권 작품 리뷰

 
글쓴이 : 트리어 날짜 : 2018-05-09 (수) 17:40 조회 : 2431   
오늘도 리뷰를 씁니다. 순위 변동이 있기 때문에 사실 1~40위권 내에서 리뷰하지 않은 작품 위주로 10개입니다.
천천히 달려서 요번주 내로 100위까지 달려봄. 

1~2점:완전 초보 글 써본적 없음, 3~4점:글을 쓰기 시작한 초보작가, 5~6점:평작 혹은 범작, 
 7~8점:우수한 작품 ,9~점:취향에 스트라이크! 대단함!  *개인적 기준*

1, 미래를 본다(작가:얼음콜라) 총 37화 개인 기준 7.2
장르:현대판타지(미래예지물)
내용:나이 마흔, 직장에서 해고된 주인공이 아버지가 남긴 25년 전 신문을 우연히 접하고, 미래의 환시를 보게 됩니다.
신문의 미래 이슈를 바탕으로 주인공은 유튜브를 통해 미리 현장에서 사진을 찍어 조회수와 사용료를 받아먹죠.
작가가 그려내는 전개가 일반적으로 겪기 힘든 판타지일 뿐 하나하나의 사건은 있을만한 일로 구성됩니다. 
그리고 차분한 분위기와 간결한 묘사, 캐릭터 간의 매끄러운 대화를 통해 그럴듯하게 몰입시킵니다.
저번에 리뷰한 12시간 뒤보다 문체가 깔끔하고 균형감있습니다.  
단점으로 글로 꽉 차 있어서 가독성이 낮고 전개도 느리며 유머는 없다는 점이네요.
뒤로 갈수록 억지 무리수 전개가 계속 되어서 초반만 못합니다. 미래에 뜨는 연예인들 미리 섭외해서 위약금팔이할려는 거  보고 
축구 에이전트인줄 아랏내. 주인공 직업도 아이스크림 가게 사장인데..
작가의 기본은 탄탄하기 때문에 재미는 있지만 무리수  전개 때문에 취향 포인트 깎아먹는 작품

2, 강남점쟁이(작가:마리나글) 총 32화 개인 기준 5.2
장르:현대판타지, 무당물
내용:신병을 앓아 만신의 자질을 가진 주인공이 강남에서 점쟁이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세속적이고 속물적인 주인공 캐릭터는 등장인물들에게 사기치는데 거리낌이 없습니다. 작품의 분위기도 밝고 가볍죠.
1년 정도의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의 사정과 걱정, 최근 벌어진일 나중에 일어날 일을 기가 막히게 끼워맞추면서 사기치는 게 재미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주인공이 주둥이로 약을 팔았으면 더 재밌는 작품이 되지 않았을까 싶음. 
단점은 전개가 어중간하죠. 말이 이십대지 주인공이 아저씨 같고 개그가 개그같지 않음.
기성작가 느낌이 나는데..서재에는 이 작품 밖에 없네요. 조금 더 유쾌한 분위기로 가져갔으면 좋겠다 싶은 작품.

3, 탑스타의 회귀는 아이돌 연습생(작가:낙엽) 총 42화 개인 기준 3.8
장르:연예계물, 회귀물
내용:한류스타였던 주인공이 재계약 거부 때문에 마약 과다 투여로 자살당함으로써 과거로 돌아가게 됩니다.
회귀물이지만 과거의 자신이 아닌 친구들의 폭행으로 죽어버린 아이돌 연습생으로 되살아나죠.
탑스타였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자신만만하고 자신의 죽음을 사주한 엔터 사장에서 복수를 다짐합니다.
흔한 양산형 연예계물입니다. 자살당한 복수를 동기로 움직이고, 톱스타 반열에 올려준 작품에 올라타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
그냥 과거를 답습하는 것이죠. 클리셰의 사용을 보면 작가의 역량을 알 수 있죠. 납득가게 하는 묘사가 있는 것도 아니고, 소재나 캐릭터가 매력적인가? 아니요.  그런 점에서 아류작 정도의 작품입니다. 제 취향에서는 킬링타임으로 쓰기에도 별로인 작품입니다.
오히려 클리셰 덩어리나 편당 머리 비우고 간단간단한 거 보고 싶은 분은 보세요.

 4 , 원소셋째 아들, 천하를 품다(작가:신유) 총 32화 개인 기준 5.3
장르:삼국지, 게임물, 빙의물
내용:삼국지 게임을 즐기던 플레이어가 원소 셋째 아들, 원매에게 빙의해 시작하는 원가의 천하제패기입니다.
작가의 목표가 연의에서 소외받은 원가의 신하들에 대해서 조명해나가는 작품이지만 게임 시스템이 꼈다는 점에서 에러.
게임에서 설정한 능력치가 포텐이 되어 적용됩니다. 이미 원소의 첫째와 둘째가 하북에서 두 개주를 나눠서 통치하고 있고 
원소 눈 밖에 난 자식이라 아무것도 없는 상황입니다. 정사를 기반으로 쓴다지만 가볍게 보는 삼국지물이네요.
문장이 간결해서 가독성과 소재(기록 적게 남은 인물 수집)에 대한 흥미로 보는 작품입니다. 
힘을 키움-공을 세움-권력 쟁투 루트로 가기 때문에 왕도적 전개라고 할 수 있죠.  관심 있으시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5, 회귀자, 게임으로 억만장자!(작가:명마) 총 27화 개인 기준 3.2
장르:가상현실게임물, 회귀물
내용:가상현실게임 프로게이머인 주인공이 돈 때문에 시작한 대리랭을 너무 잘한 탓에 죽임을 당하고 회귀하는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작품은 작가로써의 기본기가 너무 부족하고...소재빨과 시원시원한 진행을 믿고 가는 게임물입니다.
장애물이나 현실감보다는 스토리를 빠르게 진행하고, 문장도 짧아 가독성이 높습니다. 재미를 못느끼겠고 호쾌하거나 작품 자체에 끌어들이는 매력이 없어서 재밌게 보기는 어려운 작품.  저게 최대한 순화된 표현입니다.  수준낮은 양산형 가상현실 게임물 수준입니다. 
작가가 말하는 싸구려 인형을 사다가 배치도 이상하게 하고 조종도 이상하게 합니다. 
전형적인 뜬금포 문어발로 기대 이하의 전개를 보여줍니다...

6, 재벌로 환생해 꽃길만 걷자(작가:앤서) 총 30화 개인 기준 3.3
장르:현대판타지(재벌물)
내용:금융투자 실패로 나락까지 떨어진 주인공이 소원빌다가 사망하면서 재벌집 아들내미가 되는 내용.
전개와 사건들이 유기적이지 않고 깊이가 없이 진행합니다. 3화만에 아기는 20대 중반, 금융투자계의 황제로써 완성됩니다. 
같은 세상에서 태어났고 미래이기 때문에 전생의 죽음이 의문사라는 걸 주인공이 알게 됩니다. 복선 회수가 너~무 훌륭함...
그야말로 대리만족과 졸속 진행의 끝판왕급 작품을 만났네요. 상상력과 좁은 견문 만으로 전개를 하기 때문에 뻔하고 인터넷 소문 수준의 문제를 가지고 세상 진지한 척 합니다.  이 작품은 취향에서 너무 거리가 멀고 수준 이하입니다. 위에 작성한 억만장자랑 별 다를 게 없는 수준..
조아라 노블레스에서 요거 비슷한 이야기를 본적 있는 것 같네요. 이런 작품 좋아하시는 분도 있겠죠. 적어도 전 아닙니다.

7, 데릴사위,재벌회장 되다(작가:사관) 총 45화 개인 기준 3.0
장르:현대판타지(재벌물)
내용:주인공은 비트코인 광풍에 올라탄 코인충으로 파멸적인 결과를 맞고 마포대교로 갑니다. 자살은 아니라 교통사고로 사망...
과거에서 환생한 주인공은 주식 투자와 학창생황을 시작하는데..아마 작가의 학교 생활을 너무 뇌내로 써낸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엉망이네요. 심지어 거슬리니까 패싸움도 그냥 합니다. 이유? 깝쳐서요. 젊은 혈기에 그럴 수 있지.. 
살짝 일진미화물과 과거미화물적 성격이 있긴한데.. 제일 중요한 작가의 글솜씨나 역량이 너무 떨어집니다. 어설픈 실력이네요. 
등장인물들도 오직 주인공 들러리로 존재하는 세계입니다. 야, 삼연타로 이런 작품들을 만나다니 머리 아픔.
역시나 역동의 90년대를 배경으로 하죠, IMF때 주식투자 대박치는데 그거 외에는? 그냥 기본적인 본인 생각과 뉴스 몇개 보고 써갈긴 작품.
나름 드립이라고 아저씨 대사도 치고...제목처럼 재벌집 사위도 되죠. 하지만 흔한 소재 잘 다루지도 못해서 볼것없고 볼품없는 소설입니다.

8, 영화의 신(작가:가윤) 총 25화 개인 기준 3.1
장르:현대판타지(작가물)
내용:영화작가인 주인공이 시나리오를 보고 평점을 알수 있는 능력이 생깁니다.
흔한 소재에요, 흔한 전개고, 양산형 시나리오입니다. 이거보다 잘 쓴 비슷한 작품을 이미 봐서 못보겠네요.
초반부만 보고 접었어요. 이것 역시 작가의 실력이 기준 이하의 작품입니다. 흔한 소재를 매력적으로 소화하던지 아님 흥미진진한 소재를 생각해내던지 해야되는데 그냥, 베끼는 정도 밖에 안됨. 요 소재가 정말 인기라서 사람들이 많이 쓰는지 고민되네요.

9.사상 최강의 군벌(작가:칼튼90) 총 29화 개인 기준 3.5
장르:현대판타지, 헌터물
내용:공적도를 소모해 무기를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나옴. 미안하지만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작품?
비교하기 미안하게도 참고작이 더 뛰어나서 이 작품을 볼 이유가 없습니다. 좀비나 괴수가 인간 사회 붕괴시켜서 아포칼립스로 만드는 거야 비슷하겠죠. 제목과 내용도 보아하니 사람들 모아서 군사집단을 세워서 영지물 놀이 할 것 같네요..스토리에 캐릭터를 녹여내지도 못했고, 양산형이자 아류작. 참고작이 뭔지 알 것 같아더 더욱 최악입니다. 아류작도 작품 자체로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주면 좋을텐데..기대하면 항상 배신당합니다. 다운그레이드를 뭐 이렇게 많이 했냐.

10, 사상 최강의 힘법사(작가:정훈) 총 35화 개인 기준 8.4
장르:게임물(배틀로열)
내용:가상현실 MMORPG에서 천재공격대장이었던 주인공이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배틀로얄 게임에 참가합니다.
공격대라는 말을 보니 와우에서 따온 듯? 주인공의 동기와 행동이 이해되고, 과거사를 통해 주인공이 어떤 인물인지 보여줍니다.
문장의 가독성도 높고, 흔한 소재를 실력으로 살리는 좋은 케이스입니다. 묘사를 많이 하지 않지만 그것은 굳이 그런 것 없이도 충분히 전달할 능력이 있죠. 그런 점에서 이 작품은 취향에 맞음. 다만,배틀로얄에 우울한 느낌의 주인공 때문에 분위기가 어두워요
다음 전개를 읽게 만드는 매력있는 작품입니다.

11, 이 게임 공략완료(작가:곰돌이 부우) 총 31화 개인 기준 7.5
장르:현대판타지(게임물), 이계이동물
내용: 2016년 포보르의 침공으로 멸망해버린 지구, 사람들의 신들의 온정으로 즐긴 게임 캐릭터를 바탕으로 전투병력 육성을 받게 된다.
전투에 적합한 장르를 즐긴 사람은 문제없지만, 관련 없는 게임을 했던 사람들은 전부 랜덤으로 배치받지요.
주인공은 멸망직전에 게임에 접속된 채로 넘어가는데 이게 특전과 특별함을 얻게된 원인입니다. 근데, 밀레시안 어쩌고 하는 걸 보고..마비노긴줄..뭐였더라 게임의 힘을 가진다는 설정은 별 다를 게 없는데 묘사가 취룡 작가의 작품이랑 비슷하더라구요. 기성작가의 향기가 난다..
아닐 수도 있겠지만, 쓸데없는 소리는 그만하고 건조하고 간결한 문체로 충분한 재미를 주는 작품입니다. 
혹시 발할라 사가처럼 켈트 신화 쪽 내용을 담은 주인공이 아닌가 싶음 추측이지만요.
 
12, 나 홀로 지구에!(작가:G다루) 총 31화 개인 기준 6.8 
장르:포스트 아포칼립스, 생존물
내용:2018년 빙하기가 도래한 지구에서 고향집의 은신처에 들어간 덕에 주인공만이 혼자 살아남습니다. 세상 사람들 전부 동사..
개인적으로 생존물을 좋아하기도 하고, 작가분이 참 주변 파악-약탈로 시작하는 왕도적 전개로 나가시더군요. 
주인공을 위해 마련된 환경이 작위적이긴 한데, 신경쓰지 말아야 할 부분이겠죠? 
쓸쓸하게 혼자 남겨진 상황에서 동물들을 어느 정도 살아남아 으스스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다만, 주인공 독백이 많다는 점, 생존물에 자주 등장하는 동물인 늑대를 사용한다점에서 정말 딱 공식대로 움직이는 작품입니다. 작위적인 느낌이 강한 편이에요. 전문 생존 기술이 없는 상황에 일반인이 보는 세계는 한계고, 작가 또한 거기까지인 것처럼 보입니다. 자료 조사없이 분위기만 내는 생존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사실 이것도 감지덕지..
 
13, 지옥왕,귀환하다(작가:묵종) 총 35화 개인 기준 5.5
장르:현대판타지(귀환물), 시스템
내용:현실에서 사이코패스끼 때문에 숨기면서 살아가던 주인공이 지옥에서 투신,왕이 된 후에 현대로 귀환하는 내용의 작품.
이 작품도 양산형 정도의 작품으로 보입니다. 쓸데없는 묘사와 주인공의 능력치를 표현하는 정도외엔 별거 없는 게임시스템,
대리만족에 충실하고 바뀌어버린 현실에서 힘을 숨기다가 점차 드러내면서 전개해 나가는 걸 보면 정말 빼박으로 보급형입니다.
강력한 힘을 가진 주인공이 사회의 장애물과 부조리, 사건사고, 음모를 깨부수며 나아가는 사이다형 소설인데, 너무 많이 나온 타입이죠. 
그래서 질리기도 하고, 타 작품과 비교했을 때 크게 눈에 띄난 차별점이 보이지 않는 킬링타임용 작품의 정석

14.언론의 신 (작가:최정상) 총 33화 개인 기준 6.5 
장르:현대판타지,기자물
내용:중견 신문사에서 사회부에서 24년째 현장기자로 재직 중인 주인공은 현실의 억울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주자는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그의 과거에 아버지가 당한 부당대우 때문이었죠. 사회부의 미친개,핏불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기도 하죠.
소재가 마음에 드는데요.. 다만, 현실 그대로가 아닌 과장과 판타지 설정, 혹은 순화한 스토리 라인입니다. 작가가 풀어나가는 실력은 평범한 편이구요. 전반적으로 무난한 스토리 라인, 사람의 감정을 자극하는 소재 때문에 먹히지만 완급 조절 능력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비슷한 내용-미친개주인공이 사회범죄 뒤를 쫓아 엿먹인다라는 플롯과 전개, 음모는 기존 작품들과 크게 다를 바 없구요. 
뭐, 너무 현실적이어도 안믿기는 사건들이 많으니 감안할만 합니다. 주인공의 신분과 지위만 다르지 영화나 드라마, 소설로 많이 다룬 것이기 때문에 특별하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볼 거 없으면 읽어볼만한 작품. 요런 장르는 결말이나 끝맺음, 주제가 명확해야 해서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흐지부지해 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특히 장르소설판에서 이런 작품은 사건이 계속 늘어나고 질질 끌어서 손대기 꺼려짐. 
길게 끌고 가는게 다중 작가 체제가 아닌 이상에 어렵습니다. 시그널 이100화라면 어땠을까? ..현실적으로 그래요. 
범죄를 해결하는 주인공을 보고 싶다면 추천.

15.야구를 하드캐리 (작가:로웰드란) 총 43화 개인 기준 7.2 
장르:스포츠물, 회귀물
내용:기록도 좋고 KBO 구단 레전드인 주인공은 은퇴하는 날까지 우승 한번 해보지 못합니다. 나이는 이미 은퇴나이를 훌쩍 넘긴 45세죠.
술에 취한 상태로 신비한 존재에게 주정을 부려 28년 전, 고등학교 1학년 때로 회귀하게 됩니다. 야구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안정적으로 풀어나가는 소설입니다. 모자란 것 없이 전부 정석적이라 봅니다. 캐릭터가 다들 밋밋하긴 한데 크게 신경 쓰일 정도까진 아닙니다.
평범하고 안정감 있기 때문에 양산형 같은 작품. 문제라면 주인공의 정신 연령이 다 드러나는 묘사와 행동,대화라고 할까요. 
완성된 재능과 탑재된 경험으로 우승을 하고 난 뒤가 애매할 것 같은 작품입니다. KBO에서 대판 놀았으면 메이쟈 밖에 남는 게 없음.
크게 재밌다는 느낌은 없지만 후루룩 넘기면서 보기엔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말이 40위권까지지 45개까지 다뤘네요. 다행히 중간에 고민도 없이 하차하게 만든 작품들이 연타로 나와서 고민을 덜어줬습니다.
내일마저 쓸랍니다.
트리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무득 2018-05-09 (수) 17:49
크 추천추천
우승 2018-05-09 (수) 18:38
이정도 리뷰 하실려면 시간 어느정도 걸리시는지..하루면 되나요?
     
       
글쓴이 2018-05-09 (수) 19:11
주의깊게 볼 작품이 많으면 3~4시간, 없으면 2시간 가량 걸립니다. 하루종일 붙잡고 있지 않으며 10화 정도까지는 참고 읽으면서 견적냅니다. 리뷰평이 좋은 것들은 선호작 리스트에 들어있어요. 흥미가 가는 작품은 묵혀놓고 읽는 편이라 끝까지 다 읽진 않습니다.
          
            
우승 2018-05-09 (수) 19:32
그렇군요!
발터PPK 2018-05-09 (수) 18:41
힘법사 저거 재밌어요.
저도 추천드립니다. 제목이 안티인 소설 ㅋㅋㅋ.
그런데 힘법사라기보다 마검사 느낌이죠.
어우어 2018-05-09 (수) 18:52
추천을 아니 할 수 없네요
아이젠32 2018-05-09 (수) 18:54
이분 머하시는 분이지???? 점점 무서워지네요....20위권까지는 그런가보다했는데....ㄷㄷㄷㄷㄷㄷㄷ

문피아는 이분께 소정의 대가라도.....이정도 리뷰만 해줘도 많이 볼꺼같은데...ㄷㄷㄷㄷㄷㄷ
이저소제 2018-05-09 (수) 19:17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ㄱㄷㄹㅇㅌ 2018-05-09 (수) 19:20
그저 추천
개천재다 2018-05-09 (수) 19:44
죄송한데, 영화의 신 리뷰에서 '이거보다 잘 쓴 작품 이미 봐서' 에서의 작품이 뭔가요?
제가 이런 소재를 좋아해서 꼭 보고 싶네용. ㅠ
     
       
글쓴이 2018-05-09 (수) 20:15
방송이나 영화, 예능, 작가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방송작가물 많이 나옵니다.
정확한 뜻은 영화의 신이 그만큼 퀼리티가 낮다는 겁니다.
샤라토르 2018-05-09 (수) 20:29
리뷰엔 추천!
IDDQD 2018-05-10 (목) 03:30
힘법사 소재만 보고 걸렀는데 다시 살펴봐야겠네요. 리뷰 감사합니다.
노젓기만랭 2018-05-10 (목) 14:52
알찬 리뷰네요
감사합니다
벌크베브 2018-05-10 (목) 21:49
나홀로 지구에는 정말 초반에 하차했습니다. 1년동안 하루에 하나씩 참치캔을 까먹었다고 나오는데 365개 택배차에서 참치캔을 무려 365개 넘게 구하는게 말이됨? 딱 한차에서?
piax 2018-05-12 (토) 13:35
공모전에서 힘법사 하나 건졌네요
취향에 맞는거 찾기 참 힘들어요...
irb1119 2018-05-13 (일) 05:14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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