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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약간 스포]공모전 10위권 작품 리뷰

 
글쓴이 : 트리어 날짜 : 2018-05-08 (화) 15:53 조회 : 5005   
제 기준은 딱히 신뢰할만한 것은 아닙니다만...문피아 공모전 1~10위의 작품 리뷰를 간단히 작성해보기로 했음.
어제 리뷰를 쓰고 나니 웬지 손가락이 근질근질해졌음. 1~10점으로 나눕니다.

10위, 다 쓸어버린다! (작가:오렌) 총 51화 개인 기준 3.0
장르:회귀물(이세계에서 복귀 및 진짜 회귀물), 게임시스템, 아포칼립스 계열
내용:이세계 최강자가 된 주인공이 등장하며, 외계인(라토르)이 게임시스템을 제공해주는 친절한 소설.
어떻게 보면 땅따먹기랑 닿아있는 게임 시스템을 채용한 것 같다. 건물 점령과 RPG장르(메이플)를 섞어놓은 느낌.
한국 장르소설에서 흔하게 보이는 내용 전개에 소재들이 대거 등장한다. 
작가 본인이 여러작품이 유료화 된 기성작가이기 때문에 본인 스타일에 양념만 약간 쳐놓은 수준이다.
장점으로는 어디서 본 듯한 소재와 편의적 전개가 넘쳐나기 때문에 심장 쫄깃한 롤로코스터 그딴 거 없음. 무난하게 밀어버림.
글솜씨가 정교하지 못하고 평범하며 글을 빠르게 뽑아내서 쓰는 글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캐릭터들은 평이하고 스토리 전개에 이용되는 인형임.  작가의 고질적인 문제다. 본인 취향과는 거리가 먼 작품. 
뒤로 갈수록 이상한 캐릭터들이 튀어나오면서 연독률과 조회수가 감소 추세에 있다. 조회수는 점차 줄어드는데 추천수는 수백으로 일정하다.  기존 콘크리트팬층이 있는 작가라서 그런 듯 하다. 
제목 그 자체에 충실한 작품이라 위기가 없는데 소재를 너무 많이 섞은 짬뽕이다.
소재들 전부가 두루뭉실하게 다뤄지고, 주인공의 무력으로 해결하는 것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

9위.엄청난 기연과 회귀(작가:yespro) 총 62화  개인 기준 5.4
장르:회귀물
내용:1979년으로 회귀한 노인이 주인공이 되는 작품. 초보 작가인데 또한 나이가 많아 보인다.
주인공에게는 10년 동안 조용히 살며 미래를 뒤틀지 말라는 제한이 걸려있음. 또한 본인의 과거가 아니라 남의 몸에 옮겨간다.
현대적이기 보다는 8~90년대 대중소설을 연상시키는 약간 올드한 스타일의 문체로 가독성도 단행본 구성으로 맞춰져 있다.
작가는 과거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독자에게 전달하는 작품이지만 회귀물을 탈을 썼을 뿐 민족주의 대체역사 소설에 가깝다.
전개도 전X환(29만원)을 만나서 도를 아십니까, 이러쿵저러쿵하면서 초6학년짜리가 비선실세(!)가 된다. 제한 걸려있지 않았나? 
12.12사태 이후로도 주인공이 말하는대로 등장인물들이 움직여 준다. 진짜 리턴 1979 보는 줄 알았다...
그리고 대일본제국을 위한 신풍 어쩌고 하는 내용이 등장하며 철지난 쇠말뚝썰(그럴 쇠가 있었음 일본군한테 줬겠지)을 풀고 있다.
전반적으로 주인공이 야부리터는 것과 반일,국뽕, 대체근현대사를 재미포인트로 삼아서 8~90년대적 스타일로 가득차 있는 작품이다.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관통하면서 이래저래 좋게 바꿔보자가 주 패턴이다. 이천년대 초반 초창기 대체역사물 때 유행한 소재들과 전개, 분위기(민족, 애국) 등이 흡사하며 전혀 참신하지도 않지만...워낙 잘먹히는 소재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름 균형을 맞춰서 주인공의 소소한 일상 부문도 묘사되지만 그런 방면으로는...영 부실한 편이다. 

8위.로마, 무신의 기억(작가:몽량괴행) 총 36화  개인 기준 8.0
장르:판타지(약간 역사풍?)
내용:서초패왕 항우와 사자심왕 리처드 1세의 꿈을 꿨던 주인공이 로마제국에서 활약하는 작품.
고증은 일단 작가가 초반부터 자료조사가 부족해서 잘모르고 쓴다고 공지했으므로 사실 역사풍 판타지에 가깝다.
글에 서술되는 로마 관련 내용 또한 사전적인 설명이 강하다. 
시대는 로마 공화정 말기이며 술라 집권기~삼두정치를 거쳐 로마 내전기를 다룰 것으로 보인다.
허술한 부분은 흥미로운 시대를 다루는 재미로 보완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글을 다루는 솜씨나 역량, 풀어나가는 능력이 충분하다.
그렇기 때문에 몰입을 깨뜨리지 않고 집중하기 좋은 작품이다. 사실 본인 취향에 제일 가까운 글..

7위.왕따, 재벌되다. 총34화  개인 기준 4.2
어제 리뷰 했으므로 간단하게만 적음.
캐릭터의 배치나 등장인물의 유형이 너무 무신경하다. 주인공 외에는  자신만의 개성을 가진다거나 특징이 있다거나 하는 인물이 없다.
스토리 라인과 소재는 굉장히 흔하며, 작가가 그것을 잘 살려내었다는 느낌이 없다. 등장인물들을 오로지 주인공의 스토리를 위해서만 존재한다.  개연성만 보는 게 아니라 작품 전반적인 느낌을 본 결과 소재의 영향이 너무 크다.
왕따의 인생 역전 성공기인데 주변부가 너무 건조하며 등장인물의 생각은 작가의 인식이 그대로 투영된 점이 많이 보인다.
쓰레기 교사의 내면 묘사 파트에서 특히... 주인공에게만 스포트라이트가 쏠리는 작품이다.
글 전체가 본인 취향은 아니지만 공모전 상위권에 든 작품이라 대리만족적인 요소가 잘 먹혔다는 판단이 든다. 

6위.최고의 능력(작가:문성) 총 37화  개인 기준 8.9
장르:현대판타지(경영)-이능력 배틀물(?)
내용:만년고시생인 주인공, 결국 5급 최종 합격에서 떨어지고 클럽에 갔다가 여우 구슬 먹고 능력을 얻게 된다.
그 후로 쭉...판타지 내용으로 전개된다. 도사도 나오며, 여우구슬 잃어버린 여우도 나온다.
주인공이 얻은 능력은 이치를 헤아리는 능력이며 책을 보는 것만으로 정수를 손에 넣을 수 있다. 전개가 다소 느린편이고 가독성이 낮다.
하지만 그것을 주인공이 얻는 능력을 테스트하는 장면을 이용해 몰입시킨다. 스토리 속에서 등장인물들과 소재들이 자연스럽게 녹아나 제 역할을 한다. 전작보다 더욱 발전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현대경영물과 현대배경의 판타지를 섞은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초반부의 재미는  흥미진진하고 확실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두 소재를 양립할 수 있는 지는 의문, 뚜렷한 아치에너미 후보로는 여우인 것 같고...작가의 전지전능을 쓸 수도 있을 것 같다.

5위.돈의 신(작가:Sokin) 총 44화  개인 기준 9.0
장르:현대판타지(경제물), 회귀물
내용:암호화폐 거래소 팀장인 주인공, 내부 거래 고발자로써 무거운 분위기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결론적으로 "자살당함"으로써 프롤로그는 끝이 난다. 조금 안맞는 부분이 있지만  작중 등장인물들이 하는 대사가 구어체에 가까워 묘한 현실감을 부여해주는 효과가 있다. 작가의 충실한 전문 자료 조사와 소소한 고증이 글에 녹아있으며 주인공은 복수를 동기로 움직인다.
과거로 돌아왔기 때문에 신입 아닌 신입의 패기를 뿜어내는 주인공이 포인트. 더불어 업계물을 주로 쓰는 기성 작가이기 때문에
글에서 세련됨과 노련함으로 몰입하게 만든다. 복수를 달성하고 깔끔하게 끝날 지 중간에 질질 끌지는 지켜봐야 될 듯 하다.

4위.SSS급 인형술사(작가:mangored) 총 53화  개인 기준 8.5

장르:이계이동물, 헌터물, 회귀물, 게임시스템, BJ물
내용:동료의 배신으로 죽었지만 마신의 변덕으로 회귀게 된 흑마 주인공이 소환 당시로 돌아간다.
튜토리얼 등이나 게임시스템이 적용되고, 배경은 완벽히 이계이며 초반부는 다른 소설이랑 다를 것 없이 대동소이하다.
참신하거나 대단한 소재는 아니지만 작가가 내용을 지루하지 않게 써나간다.
다만 주인공의 행동이 회귀자 기본 타입 A라는 느낌을 받았다. 냉정하고, 흔들리지 않으며 필요한 말만 한다.
작품 바깥에서 관람하는 독자가 몰입하기 쉬운 캐릭터의 유형(회귀자이자 비밀을 전부 아는 사람)인 셈이다.
이 작품은 주인공의 독백 위주(설명충)로 진행되기 때문에 등장인물들의 이미지화에 실패해서 캐릭터의 성향이 직업 외에는 개성이 희미하다.  수호마령의 존재도 BJ물의 변형으로 느껴졌다. 인기를 끄는만큼 기존 공식을 충실히 하고 풀어내는 능력이 좋은 것 같다.
전투 위주의 게임물을 좋아한다면 추천, 개인적으로는 다른 캐릭터에 대한 묘사가 충실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고 생각하는 작품이다.

3위.꿈속 퀘스트 보상은 현실에서(작가:호영) 총 29화  개인 기준 6.4
장르:드림물(헌팅,퀘스트)
내용:초반부터 주인공이 회사의 불합리한 사건에 휘말려 해고된 상태를 설명하면서 시작한다. 
주인공은 어느날 꿈을 꾸게 되는데 자각몽이라 여기며 퀘스트를 수행한다. 그리고 나서 깨어나니 퀘스트 보상을 현실에서 받게된다.
작품은 주인공 내면 독백 위주로 전개된다.  여러모로 편의적인 설정으로 신분이 주어지며, 게임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 작품 또한, 개성이 확 죽은 등장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상사, 촌장 등이며 대부분의 이야기는 꿈속에서 전개된다. 
모바일 가독성은 좋지만 가볍게 읽고 넘어가는 킬링타임용 소설의 교과서다. 그야말로 스테레오 타입의 평작이라고 할 수 있다. 
돈 주고는 안봄... 

2위.12시간 뒤  개인 기준 4.8
장르:성공물(미래예지 계열)
내용:출근 중에 우연히 마주친 신기한 여자에게 번호를 받고 메일을 보냈다가 12시간 뒤의 신문을 무료 구독하게 됨.
이 작품은 미래를 알게 된 주인공이 착실하게 미래의 정보를 바탕으로 돈을 벌어나가는 작품이다.
본인 취향은 영 아닌 작품이었다...소재도 이미 나왔던 것이기 때문에 작가의 실력이 중요한데 그 부분이 애매하다.
무의미한 장면이 많고, 글에 몰입하게 해주는 것이 소재 밖에 없다는 점(현실에서 만약 이랬다면?)에서 이후에 이 작품을 보게 되는 매력이 생길 것인가 고민된다.  주인공의 끊임없는 성공만으로 소설을 이끌고 나갈 수 있을까? 
초반은 몰라도 중반부엔 힘이 빠질 것 같아서 유료화하기 전에 하차할 작품.

1위.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작가:유려한) 총 28화  개인 기준 5.1
장르:퓨전 판타지,빙의물
내용:소설 속 악역에 빙의했다!류의 작품이다. 주인공도 백작가 망나니에 빙의하기도 했고.. 
근데 어쩜 그런지 보통 창작물 속 초반에 등장하는 찌질이는 인성쓰레기에 못된 외모라는 묘사가 많은데 참 잘생기고 몸짱이시다.
이런 진입장벽이 생기지 않는다면 소소한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전형적인 한국 퓨전판타지 배경에 묘사는 단순하고 등장인물들은 주인공 외에는 그다지 개성이 없다... 대신  발암없이 메인 스토리 원작 주인공을 아는 빙의주인공이 바꾸는 미래 등을 기대하면서 보게된다.
다만 악역의 미래로 빙의해 바꾸는 작품들도 상당수 나와있어서 비슷한 류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이랑 성향도 비슷(안전제일에 도피성향)하면서 우연하게든 적극적으로든 작가가 개입시키려고 발버둥치기 때문에 어떻게 전개될 지 대충 예상된다. 그리고 본인 입장에서는 비슷한 류에서도 특출난 편이 아니라서 굳이 찾아 읽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어떤 작품이든지 작가의 역량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1위권부터 쭉 훑었는데 4작품 건졌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음. 
그러는 사이 엎치락 뒤치락이 너무 많고 본인 취향이 아닌 것도 있어서 그냥 처음 본 순위대로 10위권까지 다뤘음. 4작품들이 각자 취향에 맞는 부분이 있어서 좋네요.
트리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최씨아재 2018-05-08 (화) 16:04
몇몇 작품은 저랑 취향이 겹치시고, 몇몇 작품은 취향이 안맞은 거 같네요. 정성스런 리뷰에 추천합니다.
cirino 2018-05-08 (화) 16:57
무신의 기억...
백작가 망나니...
이 둘 외에는 공모전 시기 아닐 때보다 오히려 소설 수준이 떨어지는 듯...
대구프고 2018-05-08 (화) 17:55
정성 리뷰 추천.
공숲 2018-05-08 (화) 18:21
리뷰는 무조건 추천!!
광92 2018-05-08 (화) 18:52
6위권 이내에서 4개는 중간 탈락시키고 2개 건진 상황입니다. 정성스런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아이젠32 2018-05-08 (화) 19:46
리뷰엔 추천을.....보면서 취향이란게 많이 타는구나라는걸 느꼈네요......강추는 얼추비슷한데 저조한 작품들 스코어가 좀 후한 느낌이...ㅋㅋㅋㅋ
장완 2018-05-08 (화) 20:20
저도 무신이랑 백작가 두개만 보고있네요.
그전에 쓰신 11-20위에서 삼국지만 한번 찾아봐야 할듯합니다.
BlkBetta 2018-05-08 (화) 22:43
처음으로 리플 달아봅니다. 제가 본것만 추가 감상 올립니다.

5위: 돈의 신
주인공이 뛰어난 능력으로 당당하고 패기를 보인다고 하는데, 기본적인 예의의 상실과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설정하는것이 너무 비 상식적이라 접었습니다. 회사에서의 사건들과 해결등은 위에서 말씀하신것처럼 흥미진진한 부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신입사원인 주인공이 주변인물들에게 막하는것을 보면... 실제로는 능력을 보여주기는 커녕 그냥 외면당할 행동들을 계속 반복합니다. 그냥 인성때문에 따돌려질만한 주인공인데, 주변인물들은 주인공의 패기에 한번 지켜보자 하며 기회를 주고, 문제를 해결하면 우와 실력자다 하고요.
저는 결국 하차 했습니다.

2위: 12시간 뒤
말씀하신것처럼 질질 끄는것도 있고 (쓸데없이 선거로 돈버는게 너무 길었죠), 결국 이러저러해서 12시간 뒤 정보로 돈 많이 벌었다인데... 몇번 반복되는 에피들을 보니 식상한것도 있고... 미래를 보여주는 능력이 돈만 지불하면 생기고 더 좋아진다는 설정이, 앞으로 어떻게 꾸미던 너무 개연성이 안나올것 같아서...
지난주쯤 하차 했습니다.

1위: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이토에서 재미있다는 분이 계셔서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부터 나온부분까지 한번에 술술 읽었네요.
별로 거슬리는것 없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볼 예정이고요.

결론: 원 글을 올려주신분께 리뷰 감사드리고... 또한, 취향에 따라 감상이 많이 다를수도 있으니, 다른분들도 많이 나눠주시면 좋겠네요. ^^
Howlqwea 2018-05-08 (화) 23:06
로마 무신의 기억 추강합니다

글 전개가 깔끔하고 개인적으로도 취향저격입니다

다만 저는 약간 배경설명이 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크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였네요
보스킹 2018-05-09 (수) 02:41
리뷰 고마와요~
불한당들의모… 2018-05-09 (수) 11:08
꿈속 퀘스트 노잼이라 하차했는데 역시.
아컴프 2018-05-09 (수) 15:54
리뷰는 추천
레한 2018-05-10 (목) 06:33
리뷰는 추천이라오
비밀하나 2018-05-12 (토) 08:24
제가 저 중 계속 읽고있는 것은 '로마, 무신의 기억', 'SSS급 인형술사' 이 2개네요.
irb1119 2018-05-13 (일) 04:43
리뷰 감사용
별처럼 2018-05-14 (월) 21:30
공모전인데 왠지 풍요속의 빈곤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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